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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초등 수학 개념 동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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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박사님이 쓴 제대로 된 초등 수학 개념 동화 자연수, 정수, 유리수, 실수, 복소수까지 쉽고 재미있게 배우자! 조그만 목장에서 양을 돌보는 목동 뉴메릭 원래는 쌀 창고에서 쥐를 내쫓는 경비원이었지만 목장 주인 케어램 씨가 몸이 아파서 대신 양을 관리하는 일꾼이 되었지요. 처음에는 양을 관리하기가 쉬웠어요. 그러나 양이 새끼를 낳고 양의 수가 늘어나자 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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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박사님이 쓴 제대로 된 초등 수학 개념 동화

자연수, 정수, 유리수, 실수, 복소수까지 쉽고 재미있게 배우자!

조그만 목장에서 양을 돌보는 목동 뉴메릭

원래는 쌀 창고에서 쥐를 내쫓는 경비원이었지만

목장 주인 케어램 씨가 몸이 아파서 대신 양을 관리하는 일꾼이 되었지요.

처음에는 양을 관리하기가 쉬웠어요.

그러나 양이 새끼를 낳고 양의 수가 늘어나자

숫자를 모르는 뉴메릭은 점점 혼란에 빠지게 됩니다.

파미나 아가씨에게 수를 배우고

수를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수를 발견해 나가는 뉴메릭의 모습이 흥미진진합니다.


 

글밥이 조금 많아 초등학교 2학년인 아이에게는

힘들것 같았지만 천천히 읽어보니

자연수, 음수, 분수, 무리수 등 듣기만 해도 머리가 아파지는 수학 이야기를

뉴메릭과 함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수학 머리가 아직 많이 발달 중 인 저희 아이들에게

수학은 어렵지 않고 조금 더 알아보면 재미있는 학문이구나라고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아요.

수를 발견해가는 뉴메릭을 보면서

나도 수학을 발견하는 학자가 되는 기분입니다.

파미나 숫자 노트는 각장의 어려운 부분을 정리를 잘 해주어서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을 짚어보고 넘어갈 수가 있게 되었답니다.

초등학교 수학 교과와 연계되어

아이들이 수학을 어렵지 않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앞으로 수를 배워나갈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수에 모든 체계를 다시

알고 싶은 중고등학생까지 수학을 모두 강추하는 재미있는 수학 동화입니다.


 

k*****3 2023.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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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도 모르던 뉴메릭의 수학 정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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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도 모르던  뉴메릭의 수학 정복기  박병철 글 / 홍그림 그림 / 올리     초등 수학 교과 집필자 김주창 추천!   자연수, 정수, 유리수, 실수, 복소수까지! 카이스트 박사가 쓴 제대로 된 초등 수학 개념 동화!         수학 동화라고 하면, 어린이들이나 어른들에게 조금 거부감을 느끼고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어요. 기초부터 배울 때는 어렵지 않지만,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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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도 모르던

 뉴메릭 수학 정복기 

박병철 글 / 홍그림 그림 / 올리

 


 

초등 수학 교과 집필자 김주창 추천!

 

자연수, 정수, 유리수, 실수, 복소수까지!

카이스트 박사가 쓴 제대로 된

초등 수학 개념 동화!

 

 

 


 

수학 동화라고 하면, 어린이들이나 어른들에게 조금 거부감을 느끼고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어요. 기초부터 배울 때는 어렵지 않지만, 단계가 올라가면 올라갈 수록 어려운 것이 수학이지요.

그러다보니 청소년이 되어서 수학을 포기하게 되는 '수포자'들이 생겨나기 시작합니다. 저도 수학을 어려워했던지라 아이는 그러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발견하게 된 책, 바로 《숫자도 모르던 뉴메릭의 수학 정복기》입니다. :)

 

 

 


 

제목부터 거창해보이는 이 책은 수학에 대해 전혀 모르는 주인공 고양이 '뉴메릭'이 등장해요. 뉴메릭은 원래 아랫마을 쌀 창고에서 쥐를 쫓아내는 경비원이었는데, 목장 주인이 아프게 되면서 대신 목장을 관리해줄 관리인을 찾자 뉴메릭이 지원해 목동이 되었다고 합니다. 고양이이지만, 쥐를 잡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고 하니 목동 일을 하는 것도 괜찮았을 듯 해요.

 

게다가 목장에서는 양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이름도 붙여주고, 몇 마리 되지 않아서인지 뉴메릭의 말을 양들이 아주 잘 들었다고 해요.

 

 

 


 

그런데 어느 덧, 양들의 배가 불러오더니 새끼를 낳기 시작했어요. 양들이 그렇게 늘어나자, 뉴메릭은 혼란스러워지기 시작했죠. 어떻게 세어야 모든 양들이 무사히 있는지 확인할 수 있을지 고민에 고민을 거듭해보았어요.

양, 양양, 양양양, 양양양양…. 양의 양이란 말을 더해가며 세어보면서 /, //, ///, //// …. 작대기로 표시해가며 세었지요.

그렇지만 계속해서 늘어날 수록 힘들어지는 것은 당연한 결과였어요. 헷갈릴 수 밖에 없고, 그러다보면 결국 다시 처음부터 세어야 했지요.

 

 

 


 

이렇듯 뉴메릭이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파미나 아가씨가 등장해 뉴메릭에게 숫자라는 개념을 알려줍니다.

바빌로니아, 고대 이집트, 고대 그리스, 고대 로마, 고대 중국, 마야 그리고 인도에서 아라비아(지금의 중동)으로 전해져오며 현재 사용하고 있는 숫자들을 알 수 있었는데요.

 

단순하게 수학은 어렵다라고 생각했던 것과 다르게 수학의 기본적인 개념과 역사를 알려주는 과정이 무척 신선하고 재미있었어요. [수학=계산 공식]이라는 이라는 개념을 깨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볼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어려운 수학? No No~!

쉽고 재미있는 개념을 탄탄하게 잡을 수 있는 수학 동화!

개념이 조금 어려울 수도 있는데,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 더 나아가 중·고등학생까지 함께 읽으면 수학에 대해 보다 재미있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들었어요.

 

고양이 아가씨로 등장하는 파미나의 수학 노트는 이야기 중간 중간에 수학에 대한 설명을 보충해주고, 몰랐던 수학 지식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해줘 동화의 이해도를 높여주고 있어요. 그 덕분에 단순히 계산의 어려움이 아니라 글로써 이해하니 쉽고 더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어린이 수학 동화라고 해서 수학에 대한 기초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배워나가게 될 수학 개념에 대해서도 알려주는데요.

이 과정을 통해 앞으로 배우게 될 수학을 미리 엿볼 수 있고, 지금 알고 있는 것을 넘어서서 무궁무진하다는 것이 전해집니다.

 

아이와 책을 함께 읽는 중에 갑자기 아이의 양수와 음수에 대해 질문을 했는데, 마침 책에 나와 설명하기도 무척 수월했어요. 알고 있는 것들을 막상 질문으로 들으니 설명하기에 어려웠는데, 책에서 쉽게 나와있으니 굉장히 좋더라고요. :)

 

 

 


 

복잡하고 어려운 수학이 아닌 쉽고 재미있는 수학 동화로 개념을 탄탄히 꽉 잡아주는 동화가 바로 《숫자도 모르던 뉴메릭의 숫자 정복기》가 아닐까 합니다.

수학 만화가 아니여서 부모 입장에서 좋고, 수학 문제를 푸는 동화가 아니라 어린이들에게도 좋은 동화란 생각이 들어요.

 

자연수, 정수, 유리수, 실수까지! 다양한 숫자의 세계에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입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도 저 또한 재미있었어요.

 

 

 


 

책에서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쭉 보기 좋다고 표현하고 있지만, 제가 읽었을 땐 수학에 어려움을 느끼는 청소년들도 함께 읽으면 좋을 책이라 생각해요.

학습 만화가 아니기에 유치해보이지 않으면서, 수학의 어려운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꽉 잡아주는 동화입니다.

 

 

 


 

어릴 때부터 수학은 배우지만, 중학교에 가게 되면 또 다른 영역의 수학을 배우게 됩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저 또한 중학 수학은 새로운 개념으로 다가와 더 어렵고 혼란스러웠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그런 어려움의 허들을 지금의 아이들은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동화가 이 책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 기회에 읽을 수 있어 좋았고, 아이랑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늘어 좋았어요.

보는 중간 중간에 정말 이런 숫자나 개념이 있냐고 묻는 아이의 모습과 책에 나온 예시와 또 다른 예시들을 생각해보며 이야기 해보는 과정이 함께 즐거운 소통도 되면서 의미있는 시간을 갖을 수 있었습니다. :)

 

 

 


 

많은 초등학생, 아니 수학에 어려움을 느끼는 중학생, 고등학생도 함께 읽으면 무척 좋을 동화라고 생각해요.

다소 어렵게 느껴졌던 수학이라는 개념에 대해 확실하게 편견을 깼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성장할 아이가 이 책으로 수학 포기자가 아니라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하니 무척 좋아요!

 


 

 

YES마니아 : 로얄 c****u 2023.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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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도 모르던 뉴메릭의 수학 정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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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도 모르던 뉴메릭의 수학 정복기 초등수학교과 집필자 김주창 추천!! 글 박병철 연세대 물리학과, 카이스트. 30년 가까이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저술 번역했다. 어린이과학동화 <나의 첫 과학책> 시리즈와 별이 된 라아카, 생쥐들의 뉴턴사수 작전등이 있다. 그림 홍그림 애니메이션 공부, 그림책을 쓰고 그렸으며 다양한 그림을 그렸다. 차례를 보면 자연수, 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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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도 모르던 뉴메릭의 수학 정복기

초등수학교과 집필자 김주창 추천!!

글 박병철

연세대 물리학과, 카이스트. 30년 가까이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저술 번역했다. 어린이과학동화 <나의 첫 과학책> 시리즈와 별이 된 라아카, 생쥐들의 뉴턴사수 작전등이 있다.

그림 홍그림

애니메이션 공부, 그림책을 쓰고 그렸으며 다양한 그림을 그렸다.

차례를 보면 자연수, 음수, 분수, 무리수등이 나온다.

가장 자연스러운 자연수. 수의 기본이고 제일 많이 쓰는 수가 아닐까 싶다.

없는 것보다 더 작은 수, 음수. 무리수. 등 다양한 수개념을 쉽게 알려준다.

숫자에 정보담기, 숫자별 이야기들 다양한 숫자에 대한 이야기가 기대가 된다.

책 주인공 이름은 뉴메릭. 조그만 목장에서 양을 돌보는 목동이야. 목장에는 양이 몇 마리 되지 않지만 몇마리인지 모른다. 세보지 않아서. 그저 초원에 풀어놓고 출석 부르면 되니깐. 그런데 새끼양 까지 늘어나 버린다. 아 수가 너무 많아졌다.

뉴메릭의 머리는 아파오고 급기야 숫자를 세는 방법까지 연구한다.

이렇게 해서 수가 탄생했을까. 양, 양양, 양양양;; 하다보니 너무 힘들다.

그래서 1, 2,3,4.. 나라마다 숫자를 나타내는 모양이 달랐다. 바빌로니아, 고대이집트, 고대그리스, 고대로마, 고대중국, 마야, 근대 힌두-아랍.

지금 쓰는 1,2,3,4 는 근대힌두, 아랍과 흡사하다.

중간 중간에 파미나 숫자 노트가 나온다. 일이삼사 한자로 쓴 숫자를 읽은 거고, 순우리말로는 하나, 둘, 셋, 넷으로 세기도 한다. 같은 뜻이지만 각자 쓰임이 다르기도 한다.

1,2,3,4 같은 수를 자연수라고 한다, 옛날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떠올린 수 였기 때문에 자연수라고 하는 데, 뭔가 재미있고 간단하다.

십진법이 생겨 보다 편리하게 숫자를 셀 수 있었다는 정보도 담겨져있다.

부록으로 재미있는 문제도 있다.

이 책의 주제인 수와 연산의 특성을 현실에 적용한 문제 몇 개를 골라 보았다. 문제를 읽고 스스로 푼 다음 해답과 비교해 볼 수도 있다.

누구의 월급이 더 많은 지, 디오판토스의 나이, 위조지폐 사건등 다양한 이야기에 수학적 내용이 담겨져 있어서 재미도 있고 수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내용이다.

자연수, 정수, 유리수, 실수, 복소수까지 카이스트 박사가 쓴 제대로 된 초등수학 개념동화이다. 자연수 체계의 수학에서 확장된 수의 체계를 이해하는 것은 쉽지 않다. 그런 부분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서 쓴 책이다.

초등 뿐 만 아니라 중,고등이 보아도 괜찮을 듯 하다.

* 본 후기는 컬처블룸에서 도서를 무상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태그#숫자도모르던뉴메릭의수학정복기#올리#박병철#홍그림#컬처블룸

h*****7 2023.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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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도 모르던 뉴메릭의 수학 정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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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목동 뉴메릭과 함께 배우는 수학의 기초       뉴메릭은 조그만 목장에서 양을 돌보는 고양이 목동입니다.   쌀 창고에서 쥐를 쫓아내는 경비원으로 일하다가 몸이 아픈 목장 주인 케어람 씨 대신 양을 돌보기로 합니다.   양들이 새끼를 낳으면서 양떼가 늘어나면서. 기억력 만으로는 양을 관리하기 어렵게 되었네요   케어람 씨의 외동딸 파미나 아가씨는 아라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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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목동 뉴메릭과 함께 배우는 수학의 기초

 

 

 

뉴메릭은 조그만 목장에서 양을 돌보는 고양이 목동입니다.

 

쌀 창고에서 쥐를 쫓아내는 경비원으로 일하다가

몸이 아픈 목장 주인 케어람 씨 대신 양을 돌보기로 합니다.

 

양들이 새끼를 낳으면서 양떼가 늘어나면서.

기억력 만으로는 양을 관리하기 어렵게 되었네요

 

케어람 씨의 외동딸 파미나 아가씨는

아라비아 숫자로 양을 셀 수 있다고 알려줍니다.

 

숫자를 이용해 양들에게 번호를 정해주니 관리가 편해집니다.

 

 

파미나 아가씨 대신 양들에게 줄 사과 상자를 정리하면서

상한 사과를 골라냅니다.

 

서른 개의 사과가 담겨진 박스에서 상한 사과를 빼냅니다.

파미나 아가씨는 뉴메릭에게 남은 사과가 몇 개나 있는지 묻습니다.

 

뉴메릭은 사과를 일일이 세어 보지 않아서 당황합니다.

 

파미나 아가씨는 뉴메릭에게 곱셈 이용하면

일일이 사과를 세어 보지 않아도 계산할 수 있음을 알려줍니다.

 

사과 박스 숫자에 사과 개수를 곱하면 전체 사과 개수를 알 수 있고,

전체 사과 개수에서 상한 사과 숫자를 빼내면 남은 사과 개수를 알 수 있네요.

 

뉴메릭은 사과를 하나 하나 세지 않고도 사과를 계산할 수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파미나 아가씨는 뉴메릭에게 목장의 32마리 양들에게

하루에 사과 하나씩 주면 며칠이나 먹을 수 있을지 물어봅니다.

 

뉴메릭은 양들에게 줄 사과를 세느라 쩔쩔맵니다.

 

 

파미나 아가씨는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을 이용하면

숫자를 빠르게 계산할 수 있으니 계산공부을 해보라고 권합니다.

 

뉴메릭은 파미나 아가씨외 함께 숫자를 배우기로 합니다.

 

"숫자도 모르던 뉴메릭의 수학 정복기"는

숫자를 모르는 뉴메릭이 숫자의 필요성을 깨닫고

숫자를 배우는 이야기 입니다.

 

음수, 영, 양수를 이용해 양들의 숫자를 세고,

정수의 교환법칙을 활용해 타일 개수를 계산합니다.

 

도둑 토끼가 당근을 훔쳐갔네요.

당근 수를 양의 수로 나누어 보니 양들에 줄 당근이 모자랍니다.

 

뉴메릭은 양들에게 줄 당근이 1보다 작은 것을 발견하면서,

분수와 소수, 유리수에 대해 이해하게 됩니다.

 

농장의 울타리가 망가졌습니다.

울타리를 수리할 목재가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피타고라스의 법칙을 이용해 농장의 대각선 길이를 구하지만

아무리 계산해도 숫자가 계산이 끝나지 않네요.

 

뉴메릭은 아무런 규칙도 없이 소수점 아래로 영원히 끝나지 않는

무리수의 존재를 알게 됩니다.

 

 

양에게 부여한 숫자를 통해 양들을 구별해 보고,

피보나치수열을 활용해 태어날 양의 수를 예측합니다.

 

하늘에 있는 무수히 많은 별을 보면서 유리수와 무리수,

허수의 개념을 깨닫게 됩니다.

 

 

수학은 생활에 유용한 학문입니다.

 

수학을 어렵게 생각하는 것은 수학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공식을 암기하며 기계적으로 계산하기 때문에

배움의 즐거움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숫자도 모르던 뉴메릭의 수학 정복기"는

숫자도 모르던 목동 뉴메릭이 목동으로 일하면서

수학의 중요성을 깨닫고

 

숫자부터 사칙연산, 유리수, 무리수 등 수학을 배워가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의 기초 개념을 아이들이 이해하도록 합니다.

 

 

수학이 실 생활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이해하고

수학의 개념을 파악한 후 이용하는 과정을 통해

수학의 필요를 느끼고, 수학에 친근하게 다가가도록 합니다.

 

수포자는 수학이 어려워 수학을 포기한 사람이라는 말입니다.

수포자를 양산하는 한국 교육의 현실은 심각합니다.

 

수포자는 수학에 대한 흥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수학에 대한 관심을 갖도록 아이들에게 동기를 부여해야 합니다.

 

 

"숫자도 모르던 뉴메릭의 수학 정복기" 는

고양이 목동 뉴메릭과 함께 농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수학으로 해결해가면서

수학에 대한 흥미를 알려줍니다.

 

자연수, 0, 음수, 분수, 무리수 등 숫자의 개념과

숫자에 정보를 담고 활용하는 이야기를 통해

숫자에 대한 흥미를 가지고 수학을 공부할 수 있도록 합니다.

 

"숫자도 모르던 뉴메릭의 수학 정복기" 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숫자를 이해하고

수학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합니다.

 

 

올리 와 컬처블룸 서평단 에서 "숫자도 모르던 뉴메릭의 수학 정복기"를 증정해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박병철 #홍그림 #올리 #숫자도모르던뉴메릭의수학정복기 #올리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초등수학 #동화

 

 

s****n 2023.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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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도 모르던 뉴메릭의 수학 정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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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앤현은 3학년 수학을 공부하기 시작했어요. 2학년 복습과 함께 천천히 3학년 수학을 하고 있는데 1,2학년때와 다르게 수가 커지니 아이들이 어려워 하더라고요. 어른들이 보기에는 그냥 숫자가 많아진것뿐이고 그냥 하면 될것같은데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러다가 4학년 5학년 6학년 그리고 중고등학교때는 어떻게 하지? 라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고요. 특히 초등학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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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앤현은 3학년 수학을 공부하기 시작했어요.

2학년 복습과 함께 천천히 3학년 수학을 하고 있는데

1,2학년때와 다르게 수가 커지니 아이들이 어려워 하더라고요.

어른들이 보기에는 그냥 숫자가 많아진것뿐이고 그냥 하면 될것같은데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러다가 4학년 5학년 6학년 그리고 중고등학교때는 어떻게 하지? 라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고요.

특히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진학한 학생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것이 자연수 체계의 수학에서

확장된 수의 체계를 이해하는 거라고 해요.

이 책은 주인공 뉴메릭 바로 고양이 친구가 수학을 배우는 과정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고양이 친구가 나오니 우선 흥미를 끄는데 성공이였어요.

차례를 살펴보면

 

자연수와 음수, 분수, 무리수등 아이들이 어려워 하는 숫자에 대해 뉴메릭이 배우는 과정이 나와요.

처음에 책을 펴면 글밥이 많아서 조금 놀라지만 괜찮아요.

생각보다 글밥이 많아도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고 집중해서 너무 잘 읽더라고요.

정앤현은 글밥이 많은 책을 오히려 더 좋아해요.

도서관에서 빌려오는 책도 항상 글밥이 많아서 너희가 읽는 책 맞아? 하고

제가 오히려 물어보았거든요.

저는 아이들이 자신이 보기 어려운 책을 보아도 그냥 읽게 두는편이에요.

 

그리고 보면 필독서들 보면 생각보다 글밥이 많고 어려운 책들이 많더라고요.

숫자도 모르던 뉴메릭의 수학 정복기 책은 아이들이 지루해 질려고 할때쯤

이렇게 재미있는 그림들이 함께 나와요.

 

그림을 보고 정리한 부분들을 보며 아이들 스스로 한번 더 생각할 수 있어요.

그리고 제가 가장 좋았던 부분은 바로 파미나 숫자노트에요.

각 단원별로 읽었던 부분들이 노트에 정리가 너무 잘 되어있어요.

아이들이 앞부분이 어려웠다면 숫자 노트를 보며 정리하는 시간도 가지고

부록으로 재미있는 문제 풀이도 하면서

뉴메릭과 함께 수학을 정복할 수 있을것같아요.

숫자도 모르던 뉴메릭의 수학 정복기 책은

3학년 1학기 덧셈과 뺄셈 & 나눗셈 & 곱셈 & 분수와 소수

3학년 2학기 덧셈과 나눗셈 & 곱셈 & 분수와 소수

4학년 1학기 덧셈과 큰수수 & 나눗셈 & 곱셈 & 규칙찾기

5학년1학기 자연수의 혼합계산 & 약수와 배수 & 다각형의 둘레와 넓이

 

와 연계가 되고 있으니 3,4,5학년 수학을 배우기전에 미리 읽어두면 너무 좋을것같아요.

l*******2 2023.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숫자도 모르던 뉴메릭의 수학 정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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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도 모르던 뉴메릭의 수학 정복기의 표지는 귀여운 고양이 그림이 그려져 있어요.   1~9까지의 숫자로 수를 표현 하려면 뭐가 부족할까요? 0입니다. 전 두자리수 세자리수를 표현하려면 0을 알아야 하기 때문에 자연수 다음에 0을 배울거라고 생각했는 데 이 책에서는 연산을 배우고 그 다음에 0과 음수를 배우더라고요. 음수를 배우면서 지하 이야기가 나와요. 보통 1층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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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도 모르던 뉴메릭의 수학 정복기의 표지는

귀여운 고양이 그림이 그려져 있어요.


 

1~9까지의 숫자로 수를 표현 하려면 뭐가 부족할까요?

0입니다. 전 두자리수 세자리수를 표현하려면 0을 알아야 하기 때문에

자연수 다음에 0을 배울거라고 생각했는 데

이 책에서는 연산을 배우고 그 다음에 0과 음수를 배우더라고요.

음수를 배우면서 지하 이야기가 나와요.

보통 1층 아래 층은 지하1층이라고 알고 있지요.

이것이 잘못된 거라고 생각해 본적은 없었는데

0이라는 숫자에 대한 개념이 제대로 없어서 실수하는 것이라고 나오더라고요.

 

32마리의 양에게 31개의 당근을 나누어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는 부분에서는 분수를 배울 수 있었어요.

 

정말 이건 어려운건데 말이죠.

뉴메릭은 당근쥬스를 만들어서 동일하게 나눠주려고 하더라고요.

파미나 아가씨가 이야기 했듯이 좋은 아이디어 같아요.

저라면 어떻게 했을까? 고민해보게 되더라고요.

 

분수, 소수, 무리수에 대해서 알게 되고

숫자로만 알 수 있는 정보에 대해서도 나와요.

예를 들면 우리는 숫자만 보고도 그사람의 성별을 알수 있거든요.

주민등록에서 뒷자리의 첫번째 숫자를 보고 1, 3 이면 남자 2, 4면 여자라는 것을 알수 있죠.

 


 

이런식으로 숫자로만 알수 있는 정보에 대해서 아이랑 이야기해보고 싶네요.

(* 주인공 이름은 뉴메릭은 숫자 또는 수치를 말하는 거라고 합니다.)

올리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올리] 숫자도 모르던 뉴메릭의 수학 정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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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 체계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올리]<숫자도 모르던 뉴메릭의 수학 정복기>으로 수의 체계를 이해하고 싶어서 책세상 카페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올리]<숫자도 모르던 뉴메릭의 수학 정복기>의 차례를 살펴봅니다. 1. 가장 자연스러운 자연수 ~ 6. 숫자별 이야기까지 크게 6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 가장 자연스러운 자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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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 체계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올리]<숫자도 모르던 뉴메릭의 수학 정복기>으로 수의 체계를 이해하고 싶어서 책세상 카페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올리]<숫자도 모르던 뉴메릭의 수학 정복기>의 차례를 살펴봅니다.
1. 가장 자연스러운 자연수 ~ 6. 숫자별 이야기까지 크게 6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 가장 자연스러운 자연수에서 주인공 뉴메릭이 ‘수’를 헤아릴 필요가 없었을 때와 ‘수‘를 헤아릴 필요가 있을 때 나름의 방법으로 숫자를 세고 읽는 모습이 엉뚱하지만 너무 귀여웠어요.
어릴 때부터 당연하게 읽고 쓰던 ’숫자’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도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2. 아무 것도 없는 0과 없는 것보다 작은 음수 부분에서는 0이 1500년 전쯤 인도 사람들이 발명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고 0의 발견이 얼마나 큰 일인지 파나마 숫자 노트를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어요.
수학적으로 올해가 2022년이 되어야 한다는 것과 영국에서는 땅 위의 충수는 0부터 시작한다는 상식도 얻게 되었고요.
앞으로 엘리베이터를 탈 때마다 0의 의미를 느끼게 될 것 같아요.





5. 숫자에 정보담기에서는 5학년 1학기 수학 중 약수에 대해 알 수 있었어요.
뉴메릭이 처음 양을 수놈(홀수), 암놈(짝수)으로 나누고, 다시 나이별로 나누고, 뚱뚱, 보통, 홀쭉으로 나누는 과정을 통해 약수의 의미를 알아가는 과정이 흥미로웠어요.





[올리]<숫자도 모르던 뉴메릭의 수학 정복기>은 초등 교과 연계도 되니까 해당 부분 공부할 때 함께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거에요.




[올리]<숫자도 모르던 뉴메릭의 수학 정복기>
아이가 학교에서 배웠던 내용을 다시 한 번 알 수 있어서 좋았고 다양한 수학 용어도 알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어요.
수학적인 개념도 중요하지만 덧셈과 뺄셈과 곱셈과 나눗셈 같은 사칙연산은 왜 필요한지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올리]<숫자도 모르던 뉴메릭의 수학 정복기>를 통해 필요한 이유를 알았고 수학을 좀 더 이해하고 멀리했던 수학이 조금은 가까워진 것 같아요.

올리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올리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s******2 2023.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숫자도 모르던 뉴메릭의 수학 정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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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 관련된 교양도서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요즘 수학을 초3때부터 포기한다는 거 아시나요? 다양한 개념이 나오고 1,2학년때 제대로 개념을 익히지 않거나, 수학은 어렵고 재미없는 것이라는 생각에 지래 겁을 먹는 친구들도 늘어나고 있구요. 다양한 수학적 개념들이 나오면서 어휘에 대한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도 많다고 해요. 초등에서 중등으로 올라가는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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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 관련된 교양도서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요즘 수학을 초3때부터 포기한다는 거 아시나요?

다양한 개념이 나오고 1,2학년때 제대로 개념을 익히지 않거나, 수학은 어렵고 재미없는 것이라는 생각에 지래 겁을 먹는 친구들도 늘어나고 있구요.

다양한 수학적 개념들이 나오면서 어휘에 대한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도 많다고 해요.

초등에서 중등으로 올라가는 학생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것이 자연수 체계의 수학에서 확장된 수의 체계를 이해하는 것을 제일 힘들어 한다고 해요.

이 이야기는 주인공 '뉴메릭'이 수학자들이 수학을 발견했던 과정을 보여주면서 수의 체계를 알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교양도서랍니다.

자연수, 정수, 유리수, 실수, 복소수까지..

어디서 들어본 것 같은 그런 개념들을 카이스트 박사인 박병철 작가님이 재미있게 수학에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만든 책!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이지만 더 좋아하게 해 주려고 슬쩍 건네주었답니다.

주인공인 '뉴메릭' 조그만 목장에서 일하는 목동인 고양이랍니다. 원래는 쥐를 쫓아내는 경비원이었는데 목장 일꾼이 되었지요.

뉴메릭은 양을 관리하고 있어요. 일용이, 이쁜이, 삼식이, 사랑이, 오돌이 등등.. 양이 많지 않아서 뉴메릭은 몇 마리인지 세어 볼 생각은 하지 않았어요. 그러지 않아도 양들의 이름을 부르면 되니까 말이죠.

그런데!

양들이 새끼를 낳고 양의 수가 늘어나다보니 이제 이름을 외우는 것도 힘들어졌어요.

수를 헤아려야겠다고 생각한 뉴메릭은 빗금으로 수를 표현했고, 읽을 때는 / 양 //양양 ///양양양... 식으로 수를 읽었어요.

이렇게 읽을 때의 문제점! 뭘까요? 너무 오래 걸린다는 거에요.

그런 뉴메릭에게 파미나 아가씨가 숫자를 알려준답니다.

 

그와 관련된 이야기들이 파미나 숫자 노트에 나와 있어요.

1,2,3,4,5와 같은 수를 자연수라고 하는데요. 자연스럽게 떠올린 수 라서 자연수라고 했다는 사실!!

이렇게 설명이 되어 있으니 아이들이 자연수의 개념을 쉽게 알겠지요?

아라비아 숫자의 어원에 대해서까지 설명이 되어 있어서 수학개념을 익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ㅎㅎ

1보다 작은 수 0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고 영국에서는 건물의 층수를 세는 방법이 우리와 다르다는 것도 알 수 있었어요.

영국에 언젠가 간다면 꼭 기억해야겠어요 !

 

자연수, 음수, 분수, 무리수, 사칙연산과 관련된 이야기부터 숫자와 더 친해질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가득한 재미있는 수학개념동화

숫자도 모르던 뉴메릭의 수학 정복기, 우리 아이들과 조금 닮은 것 같지 않나요??

우리 아이도 뉴메릭처럼 수학에 빠져들 수 있을거에요 :)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b**********r 2023.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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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도 모르던 뉴메릭의 수학 정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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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수,정수,유리수,실수,복소수까지 카이스트 박사가 쓴 제대로 된 초등 수학 개념 동화   아이 수학 공부에 많이 신경쓰는 엄마라 수학관련 도서는 거의 다 보고 있지요. 이번에 만난 올리출판사의 신간도서 <숫자도 모르던 뉴메릭의 수학정복기> 목동 뉴메릭이 수학을 배우는 과정을 재밌는 동화로 풀 어내 아이들이 수학을 보다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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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수,정수,유리수,실수,복소수까지

카이스트 박사가 쓴

제대로 된 초등 수학 개념 동화

 

아이 수학 공부에 많이 신경쓰는 엄마라

수학관련 도서는 거의 다 보고 있지요.

이번에 만난 올리출판사의 신간도서

<숫자도 모르던 뉴메릭의 수학정복기>

목동 뉴메릭이 수학을 배우는 과정을

재밌는 동화로 풀 어내 아이들이 수학을 보다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책이에요.

목차를 보면,

자연수,음수, 분수, 무리수 모르는 개념부터 막 등장하는데요..

과연 이런 수학개념을 아이가 이해할수 있을가요?

조그만 목장에서 양을 돌보는 목동 뉴메릭은

출산으로 인해 급격하게 늘어난 양들 의 이름을 외우기 힘들어 졌어요.

다행히 파미나 아가씨의 도움으로 숫자의 존재에 대해 알게 되고,

수를 읽고 쓰는 법을 배우게 되면서 그 덕분에 양을 부르고 세기 쉬 워지게 되지요.

수학이야기에 이런 귀여운 그림이 있으니 뭔가 더 친절하고

아이가 더 재미있게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숫자의 매력에 빠져 숫자공부를 열심히 하던 뉴메리근

파미나 아가씨를 도와 사과상자속의 상한 사과를 골라내는 작업을 하다가

<계산>이라는게 뭔지를 배우게 되었지요.

아가씨가 준 책으로 열심히 수학공부하는 뉴메릭이 너무 기특하네요.

아이들이 수학개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단순히 결과를 외우거나 기계적으로 문제를 풀다보면

어느순간에 수학이 어렵고 싫어진다고 합니다.

 

뉴메릭과 파미나 아가씨와 함께

하나하나의 지루한 수학개념을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을 통해서 쉽게 이해하고

실제 생활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알수 있어요.

파미나 숫자 노트를 통해서

더 집중적으로 수학개념을 이해하고 배워볼수 있어요 .

덧셈과 곱셈의 교환법칙,결합법칙 그리고 분배법칙은

이미 활용하고 있는 방법이지만

정확한 수학용어는 잘 모르고 있었는데

이렇게 정리해주니 이해하기도 좋았답니다.

자연수,정수, 유리수 등 중고등에서 배울 수의 개념도

밴다이어그램을 통해서

이해하기 쉽게 표현해 주었네요.

아직 초2아이라 무리수 개념은 아직 이해하기 어려워요.

하지만 일단 이런것이 있다는 것을 알고..

차츰차츰 배워 나가야 겠어요.

부록에 나오는 재미있는 문제들도

쭉 풀어보면서

수학의 매력을 느껴봅니다.

숫자도 모르던 뉴메릭도 이렇게 수학 척척박사로 자라날수 있는데요..

우리는 당연히 더 잘할수 있죠!

뉴메릭과 함께 수학을 정복해봐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x********6 2023.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숫자도 모르던 뉴메릭의 수학 정복기
"숫자도 모르던 뉴메릭의 수학 정복기" 내용보기
조그만 목장에서 양을 돌보는 목동 뉴메릭 천진난만하게 생긴 고양이 입니다. 일용이, 이쁜이, 삼식이, 사랑이 등등 양들의 얼굴을 외우고 이름을 붙여줬어. 수를 헤아릴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거든. 그런데, 양들이 새끼를 낳기 시작하니...   숫자를 셀 줄 모르는 뉴메릭은 난감합니다. //1. 가장 자연스러운 자연수// 이렇게 제목에 걸맞게 수에 대한 필요성이 생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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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목장에서 양을 돌보는 목동 뉴메릭

천진난만하게 생긴 고양이 입니다.

일용이, 이쁜이, 삼식이, 사랑이 등등

양들의 얼굴을 외우고 이름을 붙여줬어.

수를 헤아릴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거든.

그런데, 양들이 새끼를 낳기 시작하니...

 

숫자를 셀 줄 모르는 뉴메릭은 난감합니다.

//1. 가장 자연스러운 자연수//

이렇게 제목에 걸맞게

수에 대한 필요성이 생기고,

어떻게 사용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숫자도 모르던 뉴메릭의

목장 생활에서 시작됩니다

양을 세기 위한 숫자 세는 방법을 연구합니다

작대기 하나씩 늘리면서 그리며

양, 양양, 양양양, 양양양양, ...

열 마리도 부르기 전에 혀가 아파 그만 둡니다.

 

1~10까지 나타내는 다양한 숫자들이 소개 됩니다.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근대 힌두ㆍ아랍

한자를 배우면 시작하는 고대 중국 숫자

근의 합, 근의 곱 등의 수학 기호로

많이 사용하는 알파, 베타, 감마 고대 그리스

사교력 수학에 많이 등장하는 숫자들이 보입니다.

 

숫자도 모르던 뉴메릭에게

수를 알려주는 파미나 아가씨

어여쁜 여우의 모습입니다

// 파미나의 숫자노트 1 //

일, 이, 삼, 사...는 한자로 쓴 숫자로 읽고,

하나, 둘, 셋, 넷, ... 은 순우리말 입니다

7시 15분

일곱시 십오분 이라고 읽습니다.

'칠시' 라고 읽지 않아요.

파미나의 숫자 노트에

수에 대한 수학 용어를 사용하여

아이들에 눈높이에 맞게 설명해 줍니다.

초1 나무에게는

가장 자연스러운 자연수 정도만

교과과정 수준이지만

2. 아무것도 없는 0과 없는 것보다 작은 음수

에서는 부족한 것으로 설명을 해주고,

파미나의 숫자 노트를 읽어보면서

이해 할 수 있는 부분을 이야기 나누어 봅니다.

앞으로 나무가 배워야할 숫자에 대해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지

미리 읽어보게 되서 좋은 시간이였어요!

0****7 2023.11.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