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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정부가 나서서 민족 영웅들의 행적을 왜곡 비난하는 지금 꼭 읽어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일제 시대 전부터 일제시대 독립군 해방직후 제주 여순사건 이승만 4,19 그리고 역사의 참된 진실을 이해하기 쉽게 집필해 주셨네요 매불쇼에서도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3달간 책을 밤낮없이 쓰시면서 건강을 많이 잃으셨는데 빨리 쾌차하시고 건강하십시요 우리시대 참 역사 독립군 배기성 강사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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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역사를 구하는 국민적 운동애 참어하는 느낌입니다 이제 우리 지난 역사는 바르고 정확하게 사실과 공감속에서 기술되어야 합니다 적반하장의 시대, 권력에 의해 기득권에 의해서 무엇이건 마음껏 바꾸고 덮어지는 무법이 만행되고 있습니다. 이럴수록 역사인식기 너무 필요합니다. 딱 그 공간을 채울만한 책, 역사 바로 세우기의 일환으로 읽어보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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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다시 역사를 손대려는 자들이 있습니다. 과거의 피해를 입었기에 그 직접적인 경험을 기억하는 세대가 사라지자 그에 기대어 역사를 멋대로 윤색하고 자의적으로 해석하려는 자들입니다.
그러나 가린다고 가릴수도 있는 것이 아니고 그 댓가를 치뤄야 될 것입니다. 사법적인 판결을 피했다고 얄량한 권력을 쥐고 있다고 역사를 마음대로 할수 있다며 착각입니다. 이미 역사가 권력자들의 손아귀에서 빠져 나갔기 떄문입니다.
그래서 다시 알리지 않고 묻어버리고 윤색하려는 근현대사를 다시 밝히는 저자의 노력은 칭송받아야합니다. 우리 헌법 전문에 4.19 정신을 이어 받는다고 선언했음에도 불구하고 여 전히 민주화에 대해서 부정하고 잘못되었던 과거를 미화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다시한번 그 과거 역사를 되집고 준엄하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역사가가 할일입니다. 우리는 다시 한번 역사를 읽고 공부해야될 시점이라고 봅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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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교과서에서는 담기 어려운 역사적 사실들을 많이 알려줘서 흥미로웠던 책인 것 같습니다. 매불쇼에서 흥미롭게 들었는데 그 내용들을 잘 정리해줘서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다만 본문 내용들이 모두 기존 교과서에서 보지 못한 새로운 내용들이고, 다소 논쟁적인 내용들이라서 그에 대한 각주나 참고도서를 달아주었으면 좋지 않았나 생각합니다만, 저자 건강상태가 안 좋으셔서 굳이 그렇게 까지 해주시리 부탁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사실 저자 개인에 대해 신뢰가 있는 입장에서는 불필요한 작업이 될 수 있겠습니다) 덕분에 역사를 보다 객관적이고 주체적으로 볼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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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불쇼에서 격렬한 감정으로 역사 이야기를 토하던 역사학자다. 역사를 모르는 세대는 히틀러가 지배한 독일이나 전체주의 일본 국민들 처럼 괴물에게 휘둘리게 된다. 트럼프를 찍은 미국인들을 전세계가 조롱하지 않는가. 지금도 다음 대선후보 지지도에서 현직 대통령을 능가한다는 여론조사가 나오는 말도 안 되는 미국을 동경하는 사람이 있다면 좀더 배우고 깨시민이 되라고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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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불쇼를 보다가 배기성 강사의 열의에 찬 멘트가 콕콕 가슴을 찔렀다. 무언가 부족하다고 느껴질 때 역사는 반복된다(수구 기득권 카르텔의 탄생)을 구입하여 완독했다. 독서를 하면서 책에 분홍 색연필까지 그어가면서 정독한 것도 오랜만이다. 사실 학창시절이나 회사등 의무적(?)으로 공부한 이후에 처음이다. 강사님이 책 서두에 기술한 -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에 저항하는 형태를 취한 수구 기득권 카르텔이 존재하는 한 역사는 과거의 부정적인 모습이 주기적으로 '무서운 권력(공권력)'으로 나타난다 - 내용이 정확히 전개되어 있어 읽는 동안 힘들었고, 밑줄 긋다가 분노했고, 책을 덮다가 다시 펴는 시간이 반복되었다. 개인적으로는 현대 일본사에 관심을 갖고 있어 관련서적을 읽고 있는데 책의 전개가 19세기 일본의 야욕으로 시작, 메이지 일본등으로 되어 있어 집중할 수 있었다. 아울러 여순사건 지역 출신(보성)이지만 파고 들지 못했던 내용도 알기 쉽게 서술되어 큰 도움이 되었다. 그 외의 우리나라 역사의 주요 사건과 관련 내용도 읽으면서 영화 <서울의 봄>을 보고 있는 듯 소름이 끼치고 전율까지 느꼈다. 가능하다면 배기성 강사의 강의를 직접 찾아가서 듣고 싶고, <역사는 반복된다>의 확장판이나 속편 등을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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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불쇼에서 인기있는 역사 독립군 배기성 선생님께서 책을 내셨더라구요. 바로 방송 마치고 구매했습니다.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와 다른 안타까운 근현대사를 갖고 있는 나라입니다. 물론, 알면 알수록 화가 치밀어 오르는게 건강에는 그다지 좋진 않을듯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알아야하는 이유는
대다수 언론과 기득권이 역사를 본인들에게 유리하게 각색하고 국민들에게 주입하려는 시도가 너무나도 많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면 무차별하게 무분별하게~~~
과연 이런 나라가 있었나요? 대한민국이라는 엄청난 잠재력의 나라가 불평등 지수, 자살지수, 행복지수가 모두 최악이라는 사실. 아마도 그것은 역사의 댓가를 제대로 치루지 않아서 발생했다고 생각합니다.
일반 국민들이 알아야하는 그런 역사에 대해 열정적으로 알려주는 배기성 선생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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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매불쇼를 매일 챙겨보지는 못하지만 배기성 선생님의 출연편은 꼭 찾아보게 된다. 역사에 문외한이었던 내가 열정적인 선생님의 강의를 듣다보니 한걸음 한걸음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알아가게 되었다. 그렇지 않아도 매불쇼에서 들려주는 짧은 강의에 목마름을 느끼고 있었는데 책으로 못다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는 소식에 바로 책을 집어들었다. 『역사는 반복된다』의 부제는 '수구 기득권 카르텔의 탄생'이다. 기득권 세력이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것이 아니라 조선시대부터 철옹성같은 벽을 쌓고 그들만의 세계를 구축해 지금까지 내려온것이라 말한다. 독립군의 후손은 어렵게 살아가고 친일파의 후손이 떵떵거리며 살고 있는 작금의 사태에 울분이 차오르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봐야한다. 마침 수구 기득권 세력이 득세하고 있는 지금 시기에 시의적절하게 나온 책이 아닌가 싶다. 이 책을 통해 자세한 내용은 모른채 이름만 어렴풋이 알고 있었던 역사적 사실들을 알게 된 것도 큰 기쁨이었다. 친일파, 매국노들에 대한 이야기와 반대편에 서있던 독립군의 독립운동 이야기. 평소 궁금했던 역사적 사건들의 발생 원인부터 진행과정, 결과까지 빠른 호흡으로 읽어갈 수 있었다. 마치 저자의 강의를 직접 듣는 듯 목소리가 생생하게 들려왔다. 특히 몇 년 전 정부행사를 통해 알게 된 제주4.3사건을 다룬 파트를 읽을땐 충격을 금치 못했다.
p.194 많은 사람이 금시초문이라며 특히 제주도에 사는 사람들이 상술한 이야기를 많이 했다. 공교롭게도 그들에게는 공통점이 하나 있으니 4.3 당시 제주에 살았던 사람들이 아니라는 점이다. 만약 1948년에 10살이었다면, 이 이야기를 하는 시점에 87세가 된다. 87세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정확하게 무엇을 알고 있다'는 발언 자체가 의심스러울뿐더러, 지난 군사정권 당시에 철저하게 비밀을 엄수하지 않으면, 곧바로 연좌제에 걸리는 시국에서 기억 자체가 엉망으로 편집됐을 가능성이 있다.
저자가 4.3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찬반으로 나뉠 것이 아니라 먼저 들어주길 간곡히 부탁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60~70대분들은 1947년에서 1954년에 이르는 약 7년 동안 제주도에 살았던 적이 없던 분들이고 80대분들은 살아계실지라도 사건이 발생했던 당시에 지극히 어린 나이였으므로 4.3의 국제사까지는 알기 어렵다는 것이다. 저자는 당연히 이승만 대통령을 제주 4.3 사건의 총책임자라고 말한다. 물론 사건의 총책임은 한국과 미국 정부 모두에게 있다. 이미 문재인 정권에서 제주 4.3사건의 역사적인 평가가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수구 기득권 세력은 또다시 빨갱이 타령을 반복한다. 이런 사실이 답답하고 한심하다. 아직도 그런 터무니 없는 주장에 동조하는 일부 세력이 있다는 것도 슬프고 한탄할 노릇이다. 자국민을 그렇게 무차비 살해해 놓고도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 또 다른 쪽의 그들에게 비애를 느낀다.
책의 마지막장에는 박정희와 전두환의 이야기를 짧게 다루고 있다. 박정희의 인혁당 재건위 사건에서 등장한 사법부의 행태는 마치 정권의 하수인 노릇을 자처하는 지금의 사법부 행태를 보는 것 같아 씁쓸함마저 자아냈다.
한국사의 굵직굵직한 사건들의 전말을 알게 된 뜻깊은 시간이었다. 역사는 반복되고 수구 기득권 세력은 그들만의 세계를 구축해 시민들을 위협하지만 역사는 느리더라도 반드시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리라 믿는다. 민주주의는 우리 가슴속에 있다는 저자의 외침을 가슴에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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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바른 역사를 알기위한 필수 도서. 배기성 선생이 피,땀,눈물로 쓴 역사책이다. 민중의 입장에서 쓴 민중의 책이다. 조선 말기와 일제강점기,해방과 이승만 독재, 박정희와 전두환까지. 어두운 역사 서술한다. 그들이 가렸던 친일,친미,민족 반역자들의 시간. 아직도 그들의 망령들이 떠돌아 다니는 대한민국. 그들을 처단하지 못한 지금이 안타깝다. |
| 역사에무지하던나를과거역사의세계에눈뜨게해주신고마운분이고책이다?모르고살아도괜찮지만?이제알고살아도괜찮지않나?그런생각을깊이심어준책이다 ?또다른책도나오길기대하게되는그런분이시다?빌려주고돌려받기너무힘들었는데??ㄷㆍㅡㄹ아와서얼마나다행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