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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카피티입니다. 최근 금리 인상에 대해 양쪽의 의견이 팽팽하게 맞써고 있는데요. 금리인상이 중단될 것이다. 아니다. 계속 금리 수준이 오래동안 유지될 것이다. 라는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양쪽의 의견을 보다보면 둘 다 맞는 것 같고 이런 거시경제적인 부분이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곤 합니다. 저는 이런 상황일수록 후자 쪽에 좀 더 무게를 두고 위기를 관리하는 것에 관심을 두는 편인 것이죠. 이런 저의 생각에 맞는 책을 한번 읽어 보면서 좀 더 거시경제를 바라 볼 수 있기를 희망해봅니다. 오늘 제가 읽은 책은 " 경제위기 투자 바이블" 입니다.
이러한 위기 속에서 어떻게 투자하는 것이 좋을 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바로 이 책에서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경제 위기를 알아차릴 수 있는 팩트 체크를 하는 방법적인 부분을 알려줍니다. 위기를 기본적으로 알아차릴 수 있는 방법론적인 부분입니다. 이후, 경제는 사이클을 따라 순환하고 있음을 이해하고 거시적인 분석을 이해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사실 개인이 거시적인 부분을 무시하고 내 종목은 오를 것이라고 생각하고 접근해서 성공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예전에 읽은 황현희님의 '비겁한 돈'이라는 책에 읽은 내용인데, 결국 모든 시기에 투자할 필요는 없고 거시적으로 충분히 올라오는 시점에 투자하라는 교훈을 주지요. 이렇듯 거시경제의 흐름을 거슬러 올라가려고 하는 것 보다는 순응하고 보다 안정적인 자산으로 발을 담궈 놓기만 하면서 기회 시기에 본격적인 투자를 하는 것이 개인 투자자가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 책은 이러한 거시경제를 이해하고 그 이후에 이런 경제적인 침체 위기가 왔을 때 어떻게 투자해야만 하는 것인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책의 4 ~ 5장 내용) 역발상 투자와 과거의 위기와 현재의 위기를 비교해서 투자를 방법을 찾는 방법도 서술하고 있지요. 이런 근거를 바탕으로 주식, 금, 채권, 비트코인,부동산 등의 자산에 대한 저자의 투자 전략에 대한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위기라고 해서 손 놓고 있을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도 기회를 찾아내는 것, 그리고 경기 순환을 믿고 향후 상승할 턴을 기다리면서 미리 준비하는 것이 바로 경제 위기 속에서 해야할 일이라는 것이죠. 투자를 몇년 해보다 보니 경기 침체가 위기이도 하지만, 반면 기회의 요소도 많이 있다는 것을 배웁니다. 하지만 그것을 실제로 실행으로 옴기지 못해서 많이 후회할 때가 많은데요. 이런 후회가 반복되는 것은 그만큼 저의 준비가 부족했다는 이야기도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의 저자의 의견이 100% 맞는 것인지는 당연히 알 수는 없지만 경기 침체의 가능성을 바탕으로 이런 상황이 올 때 나는 어떤 투자를 진행해야 하는지를 상기시켜 주고, 생각해 보게 해준다는 것만으로 이 책은 가치가 있다고 느낀다. 특히 주식 투자를 몇년 째 해오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인 거시경제를 거시르려고 하지 마라는 명제에 거스를 수는 없지만 어떻게 이용하고 투자할 것인가?를 고민해 본다는 점에서 활용도가 높은 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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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어떤 자산이든 저점에서 잡아야 제대로된 수익이 건져지는 법입니다. 누구나 다 지금이 불황이라며 아우성이고 앞이 안 보인다며 신음하지만 본래 잘될 사람은 위기에서 기회를 포착하기 마련입니다. 책 p72에는 1997년 11월 2일자의 동아일보(아직 가로쓰기 전환 전이네요) 1면을 도판으로 실으며 IMF에 구제금융 200억 달러를 신청하던 그 최악의 시기를 회고합니다. 1면 사진에 실린 사람은 임창열 경제부총리인데 이분은 특이하게도 전 정부 부총리였던 분이 다음 정부에서도 요직을 두루 지냈고 다음 대권후보로까지 거론되곤 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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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위기 투자 바이블'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지금처럼 불확실한 시기에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기 위해 어떤 분야에 투자해야하는지 이야 기 하는 책이다.
변화된 디지털 환경에 새로운 디지털 기술과 새로운 디지털 서비스, 새로운 고객가치로 무장한 기업들이 기존 시장을 파괴하고 새롭게 정의하고 있으며,
4차 산업 혁명을 앞두고 급격하게 변하고 있는 비즈니스 산업과 투자환경에서 이미 많은 사람들이 향후 더 높은 가치로 평가 받을 기업들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그러던 중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정치, 경제, 사회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 걸쳐서 불확실성이 어느 때보다 높아진 상황으로 전세계 시장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게 되다보니
국내외 주식 투자 분야에서도 어떤 기업에 투자를 하는 것이 올바른 투자를 하는 것인지, 어떻게 하면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과 쉽게 투자하기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사람들이 많아지게 되었다.
'경제위기 투자 바이블' 은 대공황 이래 최대 경제위기, 역사 속 경제위기에서 배운다, 경제에 대한 흔한 오해들, 경제위기 역발상 투자법, 경제위기에도 주식시장은 열린다로 주제를 나누어서 설명하기 때문에
앞으로의 시장에 대한 불확실성과 궁금증을 해결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금융 시장은 원인과 결과가 정해지지 않고, 수시로 바뀌는 복잡한 분야이기 때문에 경제 위기의 역사를 통해 사물과 세상을 꿰뚫어 보는 통찰력을 얻을 수 있고,
이 통찰력을 바탕으로 빠르게 변하고 있는 시대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략을 수립, 실행해야한다는점을 배울 수 있었다.
그리고 경제 위기 시기 투자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강세장과 약세장이 갖는 패턴과 생리를 잘 이해하고 시장 앞에서 겸손하고 유연한 태도로 대응해야 하고 한 번 결정한 것은
소신 있게 끌까지 밀고 나가는 자세를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는점을 알 수 있었고,
돈과 경제에 대해 많은 공부를 통해 시장의 흐름을 정확히 파악하고 자신에게 맞게 투자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경제위기 투자 바이블' 을 통해 세계 경제 변화의 흐름, 여러 금융 투자 분야에 대한 전망, 성공적으로 투자하기 위한 원칙과 전략이 무엇인지 등을 최고의 전문가들로부터 배울 수 있었고, 앞으로 장기적인 관점에서 현명하게 투자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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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경제를 분석하거나 예측하는 현황을 보더라도 호황보다는 불황의 느낌이 강하며 이에 많은 분들이 어떤 형태로 경제를 이해하며 자신에게 맞는 투자를 하거나 재테크 전략 등을 세워야 하는지, 이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이 깊을 것이다. <경제위기 투자 바이블> 책에서도 이런 현실적인 부분을 반영해, 경제에 대해 어떻게 받아들이며 나를 위한 형태로의 투자전략 및 정보 등을 활용해 나가야 하는지를 조언하고 있고 주로 세계경제에 대한 흐름 파악과 경제사적인 의미에서는 우리가 무엇을 알고 참고해야 하는지도 함께 표현하고 있어서 다양한 형태로의 배움과 활용이 가능한 책일 것이다.
<경제위기 투자 바이블> 물론 저자의 주관적 경험이나 논리 등으로 볼 수도 있으나 책에서는 사실과 객관적 자료 및 수치, 통계 등을 바탕으로 경제에 대해 분석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충분히 배울 점이 많을 것이며 이런 과정을 통해 파생되는 효과나 개인적인 의미에서도 투자에 대해 기존의 관점에서 무엇을 버리거나 살려야 하는지 등을 비교하며 판단해 볼 수 있다는 점도 괜찮게 다가올 것이다. 또한 다양한 투자종목과 분야에 대해서도 최대한 쉽고 간결하게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참고할 만한 그런 투자 관련 조언서, 혹은 가이드북일 것이다.
아무래도 한 분야에 특화된 전략이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투자에 대한 이해나 활용도도 필요하나, 때로는 종합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며 경제에 대해 배우거나 이해해 보는 연습과 과정이 중요할 것이다. 경제라는 의미의 특성상 우리 모두가 중요하게 여기는 분야이자 절대적 가치일 것이며 이는 사람들에게 기회적인 부분도 제공하지만 때로는 그 반대적인 상황과 결과에도 영향을 준다는 점에서도 확실하게 접하며 스스로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만드는 것도 필요한 영역일 것이다.
<경제위기 투자 바이블> 경제 및 금융 분야에 대한 이해, 그리고 투자의 관점에서는 어떤 가치를 통해 중심을 잡고 다양한 형태로의 활용을 고려해 나가야 하는지 등을 함께 배우며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위기는 또 다른 의미에서의 기회라는 말이 존재하듯, 책을 통해 기존의 투자전략 및 정보, 방식 등에서는 어떤 차이점과 새로운 기회적인 요소가 공존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는지, 책을 통해 배우며 이를 실무적인 영역에서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주로 경제 분야 초보자나 입문자, 혹은 투자에 대해 더 자세한 통찰력을 알고자 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더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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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9년 코로나로 시작해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그리고 미중 경제 전쟁, 이스라엘 하마스 전쟁 등 그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현상을 마주하면서 투자에 대한 고민이 다시 시작되었다. 그동안 단순히 주식 그래프만 보고 투자했음이 얼마나 아둔한 투자였는지 안타까움이 들기 시작했고 주식만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 조금 더 포괄적으로 경제흐름까지 공부해야 됨을 절실히 느끼는 요즘이다.
공부한 만큼 보이는 것이 경제흐름이라지만 전문가들 조차도 의견이 분분하고 예측흐름도 지나고 보면 틀리는 상황에서 단순히 유투브 영상이나 책만의 지식을 가지고 분석하는 것이 맞는 것일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만의 기준을 가지고 투자하려면 불안하지만 많은 경제관련 도서를 읽으면서 지식을 습득해야 한다. 경제흐름을 수학공식처럼 대입하여 명확하게 계산값이 나온다면 얼마나 편할까 라는 생각을 할 때 쯤 “경제위기 투자 바이블” 읽었다.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알지 못했던 내용들을 정리하면서 책을 읽으니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래서 관련있는 내용들을 묶어서 보니 흐름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다. 이 흐림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면서 책도 재미있어졌다. 경제가 좋을 때와 나쁠 때 벌어지는 일, 그리고 경제선행지수를 통해 주기를 판단할 뿐만 아니라 경제의 바닥도 어느정도 읽을 수 있다는 것도 이제야 알게 되었고, 한국이 왜 금리인상에 유독 취약한지도 알게되었다.
전문용어들도 있지만 경제의 흐름이나 사회현상에 맞춰 쉽게 설명하고 있어 책을 읽는데는 큰 어려움이 없었다. 다만 이것을 내 것으로 만들고 또 적용하는 방식에서 차이가 날 수도 있겠지만 아는 것만큼 보인다는 진리는 변하지 않을 것이다. 처음에는 공부한다는 마음으로 읽었는데 어느순간 호기심으로 읽기 시작했고, 두 번째 읽을 때는 메모하면서 제대로 읽었다. 읽어도 잘 모르는 부분은 여러번 읽으면서 도움을 받았고, 그래도 이해 되지 않는 부분은 영상을 찾아서 보면서 이해했는데 이런 노력들이 나중에 결과로 나타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책은 대공황 이래 최대 경제위기, 역사적 경제위기에서 배우다. 경제에 대한 오해들, 경제위기 역발상 투자법, 경제위기에서 주식시장은 열린다.등 총 5개의 카테고리로 이루어져 있는데 경제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으로 어떻게 접근해야 될지 모른다면 충분히 읽을 가치가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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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들의 약력을 보고 다시 표지 속의 두 사람을 보니 ' 이런 자식을 둔 부모님들은 얼마나 복이 많은 걸까~ ㅎㅎ'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이렇게 돈 잘 벌고 똑똑한 아들이 있다면 얼마나 든든하고 자랑스러울까~ 물른 돈을 잘 번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니지만 젊은 나이에 이미 경제적 독립을 훌륭하게 이뤄냈다는 것만으로도 경제적 능력이 생각보다 더 많은 것을 보장해 주는 대한민국 사회에서는 더더욱 그럴 것이라 생각이 들었다.
되기만 하면 무조건 수익이 나던 공모주 성공신화도 이제는 옛말이 되었고, 2021년 하반기 이후로 하락세를 여전히 극복하지 못한 국내 주식 시장은 2020년 상승세에 주식시장에 뛰어든 많은 주린이들을 손실의 바다에 빠트렸다. 저자들 중 한 명은 이런 하락세를 미리 예측하며 주식과 부동산의 현금화를 말하면서 이름을 알렸다고 한다. 다른 한 명은 회계사이자 변호사이기도 한 투자 전문가이기도 하다니 두 저자 두 사람 다 일반인과는 다른 대단한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들은 이 책을 통해서 앞으로 다가올, 아니 이미 다가와 있는 경제 위기를 위기가 아닌 기회로 바꿀 수 있는 방법과 그 이유들을 알려주고 있다. 단순히 잘 나갈 종목을 고른다거나 지금 급상승세 중인 암호화폐에 투자하면 된다거나 부동산을 잘 골라 투자하면 된다는 식의 막연한 사탕발림이 아닌 위기를 제대로 파악하는 방법과 그에 대응하는 방법들을 알려주니 많은 도움이 된다. 특히 대한민국 경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중국이 정치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위기에 처한 듯하니 이로 인해 세계 경제에 위기가 다가오고 있다는 이야기는 다른 책에서도 읽은 적이 있어 더욱 공감이 갔다.
흔히들 경제 위기라고 하면 세계 대공황과 2008년 금융위기, 그리고 대한민국을 최악의 경제 상황으로 몰아세웠던 IMF 시대에 대해서도 그 원인과 과정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어 다시 한번 역사 속 경제 위기를 통해 앞으로 닥칠 위기 때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도 공부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 경제를 공부하면서 느꼈던 여러 가지 오해들에 저자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들은 이미 알고 있는 내용들도 있었지만 지금까지 알고 있던 것들과는 다른 의견도 읽을 수 있어 새로운 관점을 배울 수 있어 유용했다.
결국 자살로 생을 마감했지만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투자를 했던 제시 리버모어의 투자법을 다시 쉽게 설명한 글을 읽으면서 요즘처럼 침체 기간에 수익을 낼 수 있는 투자법도 배울 수 있었다. 안전 자산이라고 불리는 달러와 채권, 금에 대해 투자법에서도 지금까지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을 생각해 볼 수 있었던 거 같다. 인사이트와 꿀팁 부분에서 알려주는 정보들은 스스로 노력하고 공부해서 실천하는 만큼 돈을 벌 수 있다는 어쩌면 당연한 진리에 조금이나마 다가설 수 있는 저자들의 팁을 알려주어 초보 투자자들에게는 더욱 유용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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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 다시 없을 투자 기회가 왔다! 눈이 확 떠지는 문구가 아닐 수 없다. 그렇지만 많은 이들이 생각하듯이 그것이 쉽지 않다는 것도 안다 그런 투자 기회릘 잡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저자들이 이미 몇년전부터 경제위기가 다가오는 것을 경고해왔다고 한다. 그래서 책의 첫부분은 지금이 정말로 경제위기가 맞는지를 먼저 설명해주고 있다. 복잡한 지표도 많겠지만, 초보자도 이해하기 쉬운 경제침체 예측법을 알려주고 있다 대표적인 부분이 금리에 관한 부분이다. 장단기 금리차나 금리가 상승하는지, 경기 선행지수등을 살피면 누구라고 경제가 침체기에 접어드는지를 알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경기 침체기에는 어떻게 투자하는 것이 좋은지를 그동안 많은 사례를 통해 설명해준다. 미국의 대공황이나 한국의 IMF상황을 좀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서 어떤 투자가 이기는 투자인지를 보여준다. 그 후에도 한국에는 몇번의 위기가 있었다. 닷컴버블이 그렇고, 2008년 금융위기, 가깝게는 코로나로 인한 급격한 인플레이션, 그리고 이어지는 긴축정책들도 경제는 널뛰기를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역사속에서 배울것은 배워야 겠지만, 여전히 우리는 획일화된 경제상식만으로 대응하는 모습도 많이본다. 장기투자가 반드시 옳지많은 안다는 것을 설명해주고 있고, 경제위기때 투자 하지 말라는 말의 의미를 다시 보게 해주고 있다. 진짜 성공하는 투자는 경제위기에 빛이 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반드시 주식일 필요는 없다고도 한다. 가상화폐가 될수도 있고, 부동산이 될수도 있다. 이런 분야에 대한 설명도 있기는 하지만, 역시 대부분은 주식투자에 관한 내용이다. 책의 전반부가 거시적인 관점에서 작성되어 있다면, 후반부는 좀더 구체적으로 종목별로 사례를 살펴보면서 설명해주고 있다. 경제위기 상황에서 좀더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접근하는 방법을 명쾌하게 짚어주고 있다. 바로바로 적용하기는 쉽지 않겠지만, 투자에 관한 인사이트를 얻기에 좋은 책이다.
** 위 내용은 컬처블룸카페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읽어 보고 작성한 글입니다 **
#경제위기투자바이블 #곽상빈 #김피비 #평단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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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저자인 곽상빈 변호사의 독서법 관련 유튜브를 접하고 매우 인상적이었는데 익숙한 얼굴이 나온 신간이 보이고 시기 적절한 주제의 책이라 읽게 되었어요.
현재 물가, 금리, 통화 공급 측면에서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세상을 살아가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곧 다가올 위기의 크기도 겪어보지 못한 수준일 수 있다고 해요.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 필요한 재료 => 돈, 약간의 지혜, 용기
경제가 어려워지면 현금과 채권의 가치가 오르는 경향, 특히 달러 가치가 많이 오르는 경향이 있어요.
경제위기에 개인이 합리적으로 대응하는 방법은 현금보유량을 늘리고 채권에 투자하는 두 가지가 거의 전부라고 하네요.
이 책은 경제 위기를 예측하는 방법과 함께 경제침체와 위기를 어떻게 대비하고 어디에 어떻게 투자해야 할 지를 알기 쉽게 알려주고 있어요.
경기 침체 시에 유망한 부동산 투자로 경매 방법도 간략하게 알려주고 있구요.
주식 투자도 단기투자 기법, 거꾸로 투자법, 선택과 집중 투자법, 핫이슈 종목과 거래량 폭증 종목 체크, 지지선, 저항선, 매물대, 이동평균선, 거래량 지표 활용법 및 재무제표와 공시자료를 입수하여 활용하는 방법 등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요.
또한 부록으로 투자대상 종목을 발굴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를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어요. 재무제표, 차트와 수급분석, 거래량과 차트의 패턴 분석,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량 증가 종목, 차트상 저평가된 종목을 찾아 투자하는 방법을 표와 그래프를 이용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서 좋았어요.
경제 위기에 대응하고 위기를 기회로 활용하기 위해 읽어야할 책으로 추천합니다!
<내가 생각하는 핵심 키워드는?> -경제위기 예측 -경기선행지수 -장단기금리차 -금리 -현금보유 -원자재 -달러 -채권 -주식 -비트코인
<책을 통해 알게된 점은?> 1. 물가가 5%를 넘지 않아도 경제침체는 올 수 있지만 5%를 넘으면 반드시 경제침체가 발생한다고 함. 물가가 일정한 임계점을 넘어서면 경제침체가 온다!
2. 주식과 부동산, 암호화폐 등의 투자자산들은 오를 때 같이 오르고 떨어질 때도 같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음. 경제의 유동성에 공통적으로 영향을 받는 자산들이기 때문.
3. 경제침체 예측 지표 경기선행지수(LEI, 고점에 도달했다가 하락할 때가 1차 위험 시그널, 0포인트를 하방 돌파하는 경우 강한 경제침체가 발생할 개연성이 높다고 암시. 보통 0포인트 아래로 하락하고 나면 시차를 두고 경제가 심하게 침체되어 주가가 폭락. 빠르게는 약 4년 앞서서 경제가 악화될 거라고 암시. 경제는 생각보다 천천히 악화되므로 자산가격도 계속 오르는 경향이 강하기에 천천히 시간을 두고 분할매도를 하거나 경기순환주 대신 경기방어주 등으로 갈아타는 식의 투자 진행 가능)
장단기 금리차 역전(일정한 시차를 두고 경제가 어려워짐. 짧으면 6개월, 길면 2년 이상)
금리 인상(금리의 지연효과: 통상 금리는 인상되기 시작하고 나서 1년 내외가 지나면 실물경제에 눈의 띄게 영향을 주기 시작. 미국 연준에서 금리 인상하고 6개월이 지났으면 슬슬 긴장하고, 1년이 지났으면 확실히 긴장해야)
4. 고물가, 대출 태도 강화, 기준금리 인상이 이어지면 강한 경제침체가 옴.
5. 중국의 부동산 시장은 전 세계 어느 자산시장보다도 더 큰 규모를 이루고 있는데 이 부동산 버블이 붕괴되는 상황에 놓임. 중국의 소비 침체로 이어져 전 세계 경제를 위협할 수 있음.
6. 부채 통계에 공식적으로 잡히지 않는 전세보증금을 포함한 한국의 GDP 대비 가계부채 규모는 OECD 국가 중 1위임. 따라서 한국은 금리 인상에 특히 취약한 국가임.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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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위기에도 살아남는 확실한 실전 투자법, 경제 불황속 1억 투자로 100억 만들기 이 한 권으로 끝낸다. 투자로 큰 부자가 된 사람들을 보면 부럽기도 하지만 사실 그렇게 하기만 일반 초보자들은 쉽지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알 것이다. 투자자들은 아무래도 그 길을 가고 있기에 잘 파악이 되지만 일반인들이 1억을 투자해 100억 만들기 잘 될까 하는 의문부터 가지고 책을 읽기 시작하지만 경제위기에 과감하게 투자할 수 있는 큰 그림을 읽고 싶다.
낙관론VS 비고나론, 경제위기에 매수 기회 있다에 대해 2008년 금융위기 직전에도 대립했다.많은 사람이 매수 타점을 어떻게 잡아야할지 물어볼 때마다 사회가 우울하고 비명이 들리는 시기에 주식을 사라고 조언한다고 한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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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평단, 경제위기 투자 바이블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소개 글은 컬처블룸카페 서평단을 통해서 평단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진행하였으며, 구매가이드(도서소개) 성격이 강합니다. 경제는 늘 상승이 있으면 하강이 있습니다. 이것을 수치로 나타낸 것이 경제성장율입니다. 이 것에 대해서는 틀리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지금의 경제 실태를 이해하는 데에는 충분히 참고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는 의미를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잊을 만하면 한번씩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으니 바로 경제위기론입니다. 경제 위기론은 대공황 및 IMF, 그리고 리먼브라더스 사태에도 수없이 있어온 이야기여서 새삼스럽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코로나19 및 러시아 ? 우크라이나 전쟁, 그리고 최근 팔레스타인 사태로 인한 경제위기론이 다시 한 번 들끓고 있고, 이런 요인으로 인해 제2의 IMF사태가 터질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만 위기를 기회로 삼는 지혜가 이런 시점에서는 절실히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책은 이러한 경제위기와 경제침체를 빨리 캐치할 수 있고 경제 위기 상황을 가뿐하게 넘어가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한 “경제위기 투자바이블” 이 되겠습니다. 이 책은 2년 앞서서 경재 위기를 예측한 투자 전략 고수의 투자 이야기를 넘어서 경제 위기에 잘 살아남을 수 있는 실전 투자 전략을 제시하는 책으로 투자자들에게는 필독서가 되겠습니다. 일전에 초등학생용으로 출간된 경제용어 일력을 다룬 바가 있었습니다. 이 것에 있는 내용만 어느정도 이해하고 있다면 웬만한 경제학 및 경제 관련 서적을 보는데 큰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어려운 경제용어 및 투자용어에 대해서는 잘 모를 수 있는데 “경제위기 투자 바이블” 은 너무나도 쉽고 재미있고 간결한 설명이 돋보이는 책이 되겠습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경제위기 투자 바이블” 은 그동안 우리가 잘 몰랐던 경제 위기 상황, 경기 침체 상황에 투자하는 방법과 비법을 제대로 알려주는 책이 되겠습니다. 이 책 한 권이라면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이 벌어져도 성공투자비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최고의 분석가와 경제 유튜버가 함께 만든 책이니만큼 자신의 판단과 함께 이 책을 보게 되면 성공을 위한 힌트를 조금이라도 얻을 수 있습니다. 저도 이 책을 읽고 경제를 확실히 배워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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