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와 함께 읽을만한 책이 뭐가 있을까 검색하다가 발견한 수상한 시리즈. 이전에 몇권을 함께 읽었는데 문장이 단순한듯 하지만 아이들이 읽기 쉽게 되어있고, 사람간의 심리 묘사나 관계성이 정말 현실적으로 그려진 좋은 글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수상한 시리즈를 아이가 한번 보고나서 재미있다고 해서 시리즈 다 구매해줬어요~ 아이가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수상한 고물상도 재밌다고 하네요~ 책 좋아하지 않던 아이였는데 수상한 시리즈는 재미있어서 계속 잘 보고 있어서 구매해서 보여주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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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유명한 박현숙 작가님의 수상한 시리즈~ 처음 접할때는 아이에게 조금씩 읽어주었어요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주인공들의 수상한 에피소드들이 아이를 자극하기 충분한 것 같아요 수상한 시리즈는 어느 편이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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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숙 작가의 <수상한 시리즈>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책이다. 교훈적인 내용이면서도 다음 전개를 궁금하게 하는 작가의 역량이야말로 아이들을 빠져들게 하는 요인이 아닐까? 책이 나오면 아이들이 앞다투어 읽은 다음 나도 슬며시 넘겨보게 된다. |
| 수상한 편의점을 읽고 넘넘 재밌어서 수상한 기차역도 읽었습니다. 그리고 수상한 아파트도 읽고, 수상한 시리즈는 다 읽어 버렸습니다. 독서를 크게 좋아하지 않는 아이지만, 넘 재밌게 읽고 처음으로 작가 이름도 외우더라구요. 이 시리즈는 자기 책상 위 책꽂이에 꽂아 두고 반복 독서를 하더라구요. 그러던 어느 날 신간 수상한 고물상이 나왔다며 당연히 사 줘야 한다더라구요. 돈 쓰는 거 싫어 하지만 아이들이 책 사달라는 소리는 참 좋아합니다. 이 책은 그럴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으니까요. 역시 단숨에 다 읽고 틈틈이 반복 독서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