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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부터 친구였던 남사친 ‘차빈’이가 6학년이 된 뒤로 신경 쓰이는 ‘하니’ 고백하기로 결심한 후 손글씨로 고백 카드를 써서 차빈이 책상 위에 올려놓았는데 알고 보니 그 자리는 차빈이 자리가 아니었다 고백 카드를 알게 된 반 아이들은 놀리기 시작하고 교실 안은 한바탕 난리가 난다 차가운 눈빛으로 화가 많이 난 차빈이와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답답하기만 한 하니 그런 하니에게 빨간색 하트가 그려진 타이머가 나타나고 고백을 지울 수 있는 고백 타이머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고백 타이머의 태엽을 한 바퀴 돌리고 “고백 5분 전으로.”라고 말하면 돌아갈 수 있다고 한다 이 특별한 타이머로 고백을 되돌리기 위해서는 특별한 기억 5분이 필요하다고 쓰여있는데.. 하니는 기억을 지우고 고백 5분 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사랑에 눈뜨게 되는 고학년 아이들의 사랑 이야기와 타임 슬립이라는 소재로 시선을 사로잡는 책을 만났다 아이들의 관심이 뜨거운 소재라서 기대감이 컸는데 역시나 아이가 무척 재미있고 흥미 있게 읽었다 상상하지 못했던 특별한 고백 타이머가 나타나고 하니의 고백 사건 이야기의 전개가 어떻게 흘러갈지 읽으면서도 끊임없이 기대하며 읽었다고 했다 어린이 독자가 공감할 만한 요소들과 우정과 사랑 이야기로 단숨에 읽게 되는 책 아이가 2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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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타이머 우리집 어린이도 사전평가단에 참여하여 별점 다섯개를 주었던,, 서평단 평점 4.93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은 로맨틱판타지 동화이다. 고백을 하고 나서 타이머를 돌리고 "고백 5분전으로" 이라고 말하면 고백하기 전으로 되돌아가는 설레임 가득한 로맨스에 타임슬립 소재가 더해지니 어떻게 재미가 없을수가 있을까? 주인공 하니는 단짝 친구들과 여름방학 때까지 남자친구를 만들어 놀이동산에 같이 가자는 약속을 한다. 친구들은 남자 친구가 생겼는데 하니는 도무지 남친이 생기질 않고, 언제부턴가 어릴때부터 같이 다니던 소꿉친구 차빈이가 달리 보이기 시작한다 용기를 내 고백 카드를 적어 차빈이 책상에 올려두었는데 자리를 착각해 다른 남자애가 카드를 열어보면서 반아이들에게 모두 소문이 나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차빈이는 놀이동산에 혼자 가기 싫은 하니가 자기를 이용한다고 오해해 단칼에 거절을 해버리는데... 누구라도 밤새 이불킥 하며 시간을 되돌리고 싶을것 같은 상황 그러나 사실 고백타이머를 이용하기 위해선 한가지 조건이 있다는데~ 하니의 고백은 성공했을지! 하니와 차빈이는 어떤 결말을 맺을지!! 읽는 내내 귀여운 풋사랑에 엄마 미소짓게 하던 책!!! 그 와중에 삽화는 너무 예쁘고 설레여 더 주인공에 몰입되네요ㅎㅎ #고백타이머 #다산어린이 #로맨틱판타지동화 #고백 #타임슬립 #초등추천 #조규미작가 #서평단 #도서리뷰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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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고백을 취소하시겠습니다까?" <고백 타이머>, 조규미 작가의 로맨틱 판타지 동화입니다.
고백을 취소하다니...그게 가능한 일인가? 이러한 일을 바탕으로 한, 신선한 제목, 고백 타이머라니... 제목만으로도 호기심 자극효과가 장난아니었습니다.
우리 딸도, 고백 타이머가 있다고? 신기해하면서 읽어내려갔습니다.
하니, 유라, 정원, 6학년 여자 아이들의 이야기에요. 유라, 정원이는 남자친구가 생겨버리고..... 이제 하니만 남자친구가 없는 상황.. 하지만, 하니는 소꼽친구인 차빈이가 신경이 쓰입니다. 오랜 망설임끝에 고백을 하지만... 차빈이의 반응은 차갑기만.... 더구나 고백을 하는 와중에 큰 실수를 범하기도.... 이런 상황, 어디론가 숨어버리고 싶은 그런 상황이... 책을 느끼면서 고스란히 전해졌어요. 책 속에 완전 몰입되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있었던 것 같아요.
하니는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숨어버리고 싶던 그 상황에, 고백 타이머를 알게됩니다. 고백 타이머 태엽을 한 바퀴 돌린 후 "고백 5분전"이라고 말하면 고백하기 5분 전으로 돌아가는데....... 과연 고백 5분전으로 돌아가면 다시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알콩달콩 예쁜 시기, 이런 경험 한번쯤 있을 시기에... 용기내어 고백을 했지만, 민망하고, 숨어버리고 싶어버리는 상황에 고백 타이머의 등장이라니... 정말 글의 소재가 참 신선하게 다가왔어요.
참신한 소재와 함께 책의 호흡도 빨라서 책 속에 흠뻑 빠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초등 로맨스 판타지 동화 속에서 첫 사랑에 대한 고백을 해볼 수 있는 용기도 얻어보고, 고백 타이머가 실제로 있었으면 하는 상상도 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협찬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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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걸즈 3인방 중 혼자 남자친구가 없어요. 소원이와 유라는 차빈이가 하니를 좋아하는 것 같으니 고백하라고 합니다. 차빈이는 어렸을 때 부터 친구이기도 하고 하니의 이상형이 아닌데 자꾸 차빈이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해요. 그러다, 하니는 문자로 고백했는데 차빈이는 배드걸즈가 학교에서 하는 얘기를 엿듣고 놀이동산 가기 위해 자기한테 고백한 줄 알아요. 결국, 거절당하죠. 하니는 학교에서 가져온 고백타이머를 통해 고백5분전으로 돌아가게 되고, 고백 5분전으로 돌아가는 대신 소중한 5분의 기억이 사라진다는데 하니의 소중한 5분 기억은 무엇이었을까요
하필, 차빈이를 좋아하는 민서린 경쟁자가 나타납니다. 민서린은 예술제 때 학교 스타가 된 아이예요. 그런 아이가 차빈이에게 고백한다는 소식을 듣게 되는데...... 하니는 이대로 고백을 포기하는 걸까요
고백타이머는 표지만 봐도 사랑이 몽글몽글 피어나는 것 같아요. 다들 첫사랑은 있으시지요 첫사랑은 원래 이루어지지 않는다는데 과연, 하니와 차빈이의 첫사랑은 이루어질까요
#다산어린이#도서제공#서평이벤트#고백타이머#@da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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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 일러스트부터 사랑스러운 이 책은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게 첫사랑의 풋풋함이 그대로 묻어 나오는 것 같았어요! 다산 출판사의 <고백 타이머>는 타이밍에 관해 누구나 일생에 한번쯤 겪어봄 직한, 또 상상해봄 직한 그런 기발한 러브 스토리였던 것 같아요!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타인에게 슬기롭게 표현하고 싶은 초등학교 자녀가 있다면 함께 읽는 것을 강력하게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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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 - [고백 타이머] "고백 5분 전으로!" 초등학생을 위한 본격 로맨스 판타지 저번 사전평가때보다 출간된 책 바뀐 표지와 그림이 더 이뻤다 그리고 출간된 책에 사전평가단 명단에 아이이름을 직접 출간된 책에서 보아서 신기해하고 좋아했다 초6 박하니와 이차빈은 어릴 때부터 함께 친하게 지내던 같은 반 남사친 여사친이였는데 어느 순간 하니는 차빈이에게 좋아하는 감정을 느끼게 되고 고백까지 하게 된다 생각지도 못한 차빈이의 차가운 반응에 속상해하다가 우연히 학교 도서실에서 고백타이머를 발견하면서 하니의 일상이 바끼게 된다 하니의 고백스토리는 같은 초등학생이기도하고 딸아이 친구들 중에는 고백하고 만나기는 친구들도 있다며 재미있게 읽었다 아직 우리 딸은 이성친구를 좋아하는 감정은 없다고 했다 나중에 좋아하는 친구가 생긴다면 그리고 고백을 망설이게 된다면 어떻게할지 상상해보며 같이 이야기해보았다 아직은 느끼지 못한 감정들이라 나중에는 이 책을 떠올리며 우리 딸도 하니와 같은 감정과 고민을 하게 되는 날이 오겠지^^ 이 리뷰는 출판사 다산어린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dasan_kids - - #고백타이머 #초등도서 #초등로맨스판타지 #도서리뷰 #서평단 #다산어린이#고백 #사랑해 #사랑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초등학생 #책육아 #초등맘 #로맨스 #로맨틱 #판타지 #타임슬립 #소꼽친구 #친구 #소설 #동화 #리디북스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굿즈 #다산북스 #다산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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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그림, 너무 예쁘죠? 달콤하죠??? 책 속 그림들도 모두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요 꼭 소녀 때 보던 순정 만화 보는 느낌???? 몽글몽글 말랑말랑 부드럽고 달콤하고 생각만해도 마음이 콩닥이는 10대들의 사랑이야기에요?? 얼굴만 마주쳐도 괜히 얼굴이 빨개지고 생각없이 툭 튀어나온 말에 부끄러워 도망치고 싶고 아이들의 순수하고 예쁜 마음들이 막 담겨있어요?? 고백을 했는데 너무나 후회가 되는 그 순간 고백하기 전으로 시간을 돌려주는 고백타이머 이 일을 통해 느껴지는 것이 많은 우리 아이들 이렇게 몸도 마음도 성장해나가는거죠??? 초등학생이니 마냥 아이같이만 생각했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이제 예쁜 사랑의 감정도 느껴가게 되는 나이랍니다 망설이지 않고 내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해보는 용기도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이잖아요 초3인 저희 딸도 앞장 뒷장을 열심히 넘겨가며 핑크빛 눈빛으로 보았습니다 사랑의 감정을 느끼기 시작하는 우리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설레는 마음과 내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용기와 그 방법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 나누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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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에 사전 서평단으로 뽑혀 읽어 본 “고백 타이머”가 출간되어 보내주셨는데 표지가 더 예뻐졌네^^ 사전 서평단에 썼던 책 뒷 이야기를 풀어보자면 하니가 타이머 태엽을 감으며 고백 5분 전으로! 를 외쳤더니 신기하게도 고백하기 바로 전 상황으로 돌아갔다. 하니는 고백 카드를 차빈이에게 전달하지 않고 구겨버렸는데 그 사이 학교 최고 스타인 서린이가 차빈이에게 고백을 할거라는 소식을 듣고 충격을 받는다.어느 날 미술시간에 초상화 그리기를 하는데 하니와 차빈이가 서로 마주보며 얼굴을 그리다 예전 어릴적 일화를 이야기 하는데 하니가 일화의 일부분을 전혀 기억하지 못해 차빈이가 깜짝 놀랐다. 집으로 돌어간 하니는 타이머 설명서를 다시 살펴보니 5분 전으로 돌아가기 위해 특별한 기억 5분이 필요하답니다. 그 점 유의하세요. 라고 기재되어 있는걸 발견하고 온몸에 소름이 돋는데.. 흥미진진한 뒷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고백 타이머를 읽어 보세요^^ #고백타이머#다산어린이#서평단#독서#책읽기#초등학생도서#책#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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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니와 배드걸즈 친구들, 이차빈에 대한 이야기. 초등 6학년들의 몽글몽글한 사랑 이야기. 읽으면서 재밌고 감동적이고 슬프기도 하고 기쁘기도 했어요. 누구나 고백의 순간이나, 고백을 받는 순간이 있는데.. 되돌릴 수 있다면 후회 없는 선택을 할 수 있을까? 란 생각도 들었어요. 감성적인 아이들의 모습이 잘 표현되어 있고 마지막 작가님의 응원 메시지도 이 책을 읽고 마음이 따뜻해졌답니다. ?또 다른 박하니와 이차빈을 위해 응원합니다. ? 이 책은 다산어린이 출판사로부터 사전 서평단에 선정되어 읽고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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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교제라면 사춘기 시기에 무엇보다 관심의 대상이면서 고민거리 일순위일거다. 사랑스러운 6학년 소녀 '하니'는 '배드걸즈' 삼총사인 소원이와 유라에게 남자친구가 생기면서 하니는 홀로 남게 될까 조바심이 난다. 친구들이 남사친인 차빈이와 엮어주려 하자, 여태 친구로만 보았던 차빈이 다르게 보이기 시작한다. 하니의 마음과는 다르게 고백 편지가 잘못 전해지고, 차빈이가 오해할 만한 상황들이 이어지면서 결국 하니는 상처받게 되는데... 도서실에서 우연히 발견한 '고백 타이머'는 고백 5분전으로 시간을 돌려주는 기적을 만들어준다. 다만, 특별한 기억 5분이 사라진다는 조건이 붙는다. 소위 이불킥 할법한 고백의 시간을 되돌렸지만, 그로인해 하니와 차빈이가 조금은 진지하게 서로를 바라볼 수 있는 시간들이 만들어져 너무 사랑스럽다. ※ 본 서평은 다산어린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