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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과 공룡 언뜻 생각해보면 연결이 되지 않는데 티라노 사우르스?가 운영 하는 공룡빵집 손님들은 당연히 공룡친구들 이겠죠. 트리케라톱스,스테고사우르스, 안킬로사우르스,파키케팔로사우르스 등 어쩜 방문한 공룜친구들과 찰떡인 빵들이 있을까요. 빵좋아하는 저, 공룡좋아했던 아이와 함께 오랬만에 공룡피규어 종류벼로 꺼내어 각각 공룡들에게 어울릴만한 빵을 매치시켜보며 재미나고 맛나게 읽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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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좋아해본 아이들이라면 공룡 이름에 특징까지 잘잘잘..술술술 우리아이는 공룡 안 좋아해라고 하여도 빵 싫어하는 친구는 없지 않나요? 공룡과 빵의 조합♡ 너무 근사해서 아이와 함께 술술읽혀집니다. 공룡 빵집에 어울리는 빵을 찾아주세요 공룡도 상상하고 빵도 골라주는 사장님이 될 수 있어서 놀이 연결도 재밌겠어요. 공룡의 특징을 생각하면서 모양을 표현하고 구체적으로 상상한 공룡을 언어로 표현되어지다니 공룡과 빵의 향연 게다가 그림책이 주는 그림의 상상까지 재미와 시각적인 그림보는 상상의 힘까지 그림책으로 얻어갈게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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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진짜 대박! 최고의 빵 그림책이다. 책장을 덮자마자 빵 가게로 달려가고 싶어졌다. 야마다 레이나 작가의 빵 그림은 거의 실사에 가깝다. 아니, 실제보다 더 맛깔스럽게 잘 그렸다. 따뜻하게 잘 구워진 모양새에다 크기도 커서 매우 만족스럽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빵은 크루아상이다. 고소하고 담백하며 바삭거리는 감촉이 느껴지면서 입 안 가득 침이 고인다. -여러분은 어떤 빵을 좋아하나요? 좋아하는 빵을 알려 주면 만들어 놓을게요. -빵집 주인 티라노사우르스- 드디어 마지막 페이지에서 작가표 크루아상을 만날 수 있어 기뻤다. 하나 더 즐거웠던 것은 베이컨에피빵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베이컨 빵에는 관심이 없어서 이제서야 내 눈에 띄었는데 스테고사우르스의 뾰족뾰족한 골판을 닮았다니 정말 재미있다. -"가지런히 줄을 맞춰 선 모양이 마치 내 골판 같아서 아주 마음에 들어요. 무척 아름다워요!"- 그렇다면 안킬로사우르스는 무슨 빵을 닮았을까? 궁금하지 아니한가? 안킬로사우르스의 단단한 망치 꼬리는 프레첼빵을 꼭 빼닮았다. 프레첼빵은 독일이 발원지로 알려져 있다. 뮌헨의 '옥토버페스티벌'에서 맥주와 함께 먹는 대표 음식 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지만 그 맛은 결코 감동적이지 못하다. 그도 그럴 것이 일단 너무 짜다. 표면에 묻어 있는 소금은 완전히 털어내고 먹어야 한다. 소스에 찍어 먹지 않는다면 무료하기 짝이 없다. 갓 만든 것이 아니라면 또 너무 딱딱하다. 그 모든 결점에도 불구하고 이 그림 자체는 완벽하다. 안킬로사우르스가 단박에 구매할 만하다. -"나는 이거! 프레첼빵이요." 단단한 데다 생긴 게 꼭 내 꼬리 같아서요."- 아이들에게 가장 인기가 있는 공룡은 단연코 티라노사우르스이다. 무시무시한 육식공룡 티라노사우르스는 어떻게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을까? 거의 모든 공룡 그림책에서 티라노사우르스는 빠짐없이 등장한다. 여기서도 주인공이다. 작가는 티라노사우르스에게 나긋나긋한 빵집 주인 역할을 맡겼다. - "어서 오세요! 어떤 빵을 드릴까요?"- 제빵사용 모자를 쓰고 능숙한 모습으로 빵을 만드는 티라노사우르스를 상상해보라! 이 그림책을 만나는 순간 아이들은 더 더욱 티라노사우르스에 열광하게 될 것이다. 실제로도 제빵사는 내게 있어 선망의 대상이다. 세상 맛있는 빵과 쿠키를 구워보고 싶은 로망이 있었는데... 그림책을 읽는 동안 티라노사우르스는 나의 소망을 실현시켜주는 특별한 존재가 되었다. 처음 보는 공룡도 있었다. 파키케팔로사우르스이다. 박치기가 주특기인 듯 문을 부수고 등장한다. 동글동글 단단한 머리를 가진 파키케팔로사우르스와 딱 어울리는 빵은 호밀빵이다. 묵직하고 딱딱한 호밀빵의 매력을 아는가? 우리가 건강을 생각한다면 제대로 만든 호밀빵을 주식으로 먹는 것이 좋겠다. 그래서 요즘은 호밀빵이 대세인 것 같다. 우리 동네에는 호밀빵 전문 빵가게가 있는데, 그날 그날 정해진 수량만 만들어 팔기 때문에 오픈하는 시간에 맞추어 서둘러 가지 않으면 허탕을 치기 일쑤이다. 이제는 호밀빵을 씹어 먹을 때마다 티라노사우스와 함께 파키케팔로사우르스가 생각날 것 같다. 공룡과 빵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눈빛을 반짝이고 환호성을 지를만큼 매력적인 그림책이다. 나 또한 그림책을 곁에 두고 서평을 쓰는 동안 행복한 마음이 지속되는 것을 알았다. 오래도록 함께 하고 싶다. 눈에서 마음에서 멀어지지 않도록 내 책장 가까이 두고 자주 들여다 볼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보고 자유롭게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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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세요! 공룡 빵집]은 빵을 좋아하는 아이들,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 모두에게 설레임을 선사하는 그림책입니다. [어서 오세요! 공룡 빵집]은 빵을 좋아하는 아이들,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 모두에게 설레임을 선사하는 그림책입니다. [어서 오세요! 공룡 빵집]은 빵을 좋아하는 아이들,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 모두에게 설레임을 선사하는 그림책입니다. 면지부터 달콤한 냄새가 나는 빵들이 가득한데요. 고소한 맛이 기대가 되는 책표제지에 '맛있는 빵 있어요.'를 쓰는 티라노 사우르스가 보입니다. 맛있는 빵이라니, 군침이 돌기 시작하는데요.
첫 장면에서 공룡 빵집에서 손님을 기다리는 티라노 사우르스가 보입니다. 그리고 나타나는 트리케라톱스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빵을 주문 받습니다. 트리케라톱스는 어떤 빵을 원할까요? 퀴즈처럼 나오는데요. 트리케라톱스는 어떤 빵을 원할지 아이들과 맞추기 놀이를 하기 시작합니다. 이유를 알아보는 재미도 쏠쏠한데요. 어떤 빵을 좋아할 것 같나요? 트리케라톱스가 원하는 빵을 알기 시작하면 스테코사우루스가 원하는 빵을 유추하기가 더 쉬워집니다. 공룡의 모양과 비슷한 빵을 원하는데요. 공룡 박사님들이 서로 맞추고 싶어하지만, 빵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서로 맞추고 싶어하는 모습도 열정적입니다.
공룡 빵집에서는 모두가 좋아하는 빵을 매일매일 정성껏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 준비한 빵은 모두 팔려서 내일 만나자고 하는데요. 손님이 원하는 빵을 바로바로 따끈따끈 구워 주는 공룡 빵집에 저도 얼른 가 보고 싶네요. 좋아하는 빵을 내가 원하는대로 만들어 주는 맞춤빵이라니! 상상만 해도 군침이 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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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 빠라빠라빵~~~" 이 그림책을 보고 아이랑 저는 빵빠레를 소리를 내며 즐겁게 책을 열었어요. 와~~근데 작가님이 두아이의 엄마라서일까요? 공룡과, 빵의 이 조합 뭐죠? 조합이 너무 신선해서 호기심이 일었어요. 빵 패턴의 면지와 누릿한 배경색은 갓구워낸 노릇노릇한 빵을 연상시키는데요~^^ 빵 좋아하는 이 빵순이는 침이 꼴깍 넘어갑니다. 그러고보니 빵집 주인이 티라노 사우르스군요. 저는 초식동물이나 새끼에 대한 사랑이 가득한 마이아사우라가 빵집주인으로 어울릴거라 생각했는데 말이죠. 자세히 보니 티라노 사우르스 빵집 주인장의 눈도 꼭 빵을 닮았네요. 색도 핑크에 가까운 빨강인걸보니 빵에 대한 열정과 정성이 가득한 주인장인것 같아요~^^ 연필로 그린듯한 그림에 수채화 느낌의 채색이 따끈따끈한 빵의 느낌을 잘 살려낸것 같아요. 고소한 냄새도 나는것 같구요. 공룡 빵집에 온 공룡들은 하나같이 자신과 닮은면이 있는 빵을 좋아하는데요. 트리케라톱스는 초코소라빵을 사가요~우와!!! 똑 닮았다. 트리케라톱스와 초코소라빵이라니~갑자기 트리케라톱스가 사랑스럽게 느껴지더라구요.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이 그림책은 같은 패턴의 반복구조를 보이고있어요. 공룡손님들이 자신과 닮은 빵을 사가는데요. 아이와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질문들을 생각해보고 같이 이야기 나누었어요. 그 대화를 공개하볼까해요제이님들도 아이들과 이런 이야기들 나누어 보세요. 아이 답변 듣는게 재미있어요. ^^그리고 그날은 꼭 내 아이가 좋아하는 빵 사주는것 잊지마시구요~ 1.빵집 주인장이 티라노 사우르스라는게 엄마는 살짝 의외라고 생각했거든.그걸 편견이라고 하는데 생각은 이랬는데 겪어보니 달랐던 친구나 경험이 있어? 아이: 있지~보름이. 처음에 되게 남자애들 때리고 다녀서 싫었는데 어떤 친구가 잃어버린 물건을 같이 찾아주더라고~의외였어. 2. 이 그림책에서 티라노 사우르스는 틈나는시간을 이용해 갓구운 따뜻한 빵을 만드는데 "정성"이라는 것은 뭐인것 같아? 아이: 음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는거...엄마가 이책에서 티라노사우르스 눈이 꼭 빵 같댔잖아. 좋아하면 열심히 하게되는데 하기싫은건 대충대충하고싶잖아. 정성은 하고싶은거할때 나오는 에너지같은거아냐? 3.너랑 닮아서 좋아하는 빵은 뭐야? (외모 성격 다 포함해서 말해도 돼.) 왜 그렇게 생각해? 아이: 음...나는 피자빵. 햄, 치즈, 옥수수콘, 소스까지 다양하게 들어가있잖아. 나는 내가 그런 성격인거같아 엄마. 다양한 재료가 들어간것같은 맛? 인기도많고~(아이는 밝고 활달한 성격이예요 ) 엄만? 나: 엄만...단팥빵. 엄마는 눈물이 많잖아. 눈물젖은 단팥빵이라는 말이 있거든. 말이 되나? ㅋ 빵에도 고유함이 있었네~우리각자가 고유해서 특별한것처럼말이지~^^ 다른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나올 수있고 빵의그림에 매료되는 책. 아이들과 꼭한번 읽어보세요~^^ 서평단으로 당첨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를 솔직하게 썼습니다. 아이랑 정말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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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과 공룡의 연계를 궁금해 했고 기대를 했어요. 맛있는 빵을 구워서 기다리는 빵집 주인의 모습. 그림의 수채화 풍으로 보여지는 내용이 옅은 모습의 공룡이 빵과 어우러지네요. 딸랑 딸랑 종소리와 함께 들어 오는 공룡 손님을 맞으면서 어서 오라며 어떤 빵을 줄까에 대한 질문이 이어집니다. 공룡이 자신이 원하는 빵을 선택하고 자신의 용모랑 닮아 있는 빵이 흡족해 하면서 빵집을 나갑니다. 조용히 다녀가는 손님이 있는 가 하면, 문을 부스고 들어 오는, 박치기가 특기인 공룡 손님도 있네요. 자신의 습관이라고 하면서 미안해 하는 손님 맞이를 친절하게 하는 주인. "문은 금방 고칠 수 있으니까 괜찮아요! 오늘은 어떤 빵을 드릴까요?" 만들려던 메뉴를 찾아서 마침 만들려던 참이고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요청합니다. 조물 조물 조물 조물 주물 주물 주물 주물 조물조물 탁탁! 주물주물 탁탁! 동글동글 동그랗게 굴려서 빵틀에 넣고, 처억! 오븐에서 구우면 완성! 그렇게 만들어진 갓 구워 낸 호밀빵. 기다린 손님에게 내어 주니 기분 좋게 빵을 가지고 나가고 빵집의 정성스런 매일 매일 만들어 내는 신선한 빵 판매가 끝나서 공룡 빵집의 문이 닫힙니다. 등장 빵은 초코 소라빵, 베이컨에피빵, 프레첼빵, 멜론빵, 호밀빵 5가지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빵을 먹고 싶어하세요? 기호를 제대로 안다는 건 중요한 거라는 메세지. 정성스런 대접을 받을 수 있는 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어서오세요공룡빵집 #야마다레이나글그림 #황진희 #미세기 #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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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빵집 #야마다레이나 글그림 #황진희 옮김 #미세기 요즘 빵에 대한 재미있는 그림책이 많이 나온다. 아이들이 빵을 좋아해서 그런지 빵 그림책을 읽어주면 아주 좋아한다. 이번에 나온 #공룡빵집 그림책은 이렇게 아이들이 좋아하는 빵에 공룡까지 더해진 그림책이다. 공룡빵집에 공룡들이 빵을 사러온다. 그런데 하나같이 자신과 닮은 빵들이다. 트리케라톱스, 스테고사우루스, 안킬로사우루스, 파키케팔로사우루스 가 어떤 빵을 사갔는지 한번 상상해보시길... 그리고 이 이야기에 나오지 않은 공룡들은 어떤 빵을 사갈까?아이들의 상상력을 불러 일으키는 재미있는 책이다. 빵 그림이 실제 빵처럼 세밀하게 잘 그려져 있어서, 읽다 보니 나도 따끈한 빵 한 조각이 먹고 싶어지는 그림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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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공룡에 꽂혀 있는 둘째를 위한 책 <어서 오세요! 공룡 빵집>입니다^^ 저는 이 책의 소개글을 보는 순간, 이건 저희집 둘째의 취향저격이겠다 싶더라구요. 저희집 둘째는 요새 공룡에 빠져있는, 먹성 좋은 빵돌이입니다^^ 공룡 빵집의 주인인 티라노사우르스는 우리의 선입견과 다르게ㅎㅎ 다정하고 세심합니다. 맛있는 빵을 정성껏 만들어서 손님을 기다리고 있거든요. 손님으로 오는 공룡들은 용케도 자기 생김새와 비슷한 빵을 찾습니다. 안킬로사우르스는 자기 등을 닮은 멜론빵을 사가네요^^ 한참 바쁘던 빵집 티라노 사장님은 손님이 없는 틈에 빵을 만들려고 합니다. 그런데 문밖에 쿵쿵 난리가 났네요. 빵을 그렇게 싶었던 걸까요? 박치기 전문 파키케팔로사우르스가 문을 부숴버렸네요. 아니 그런데 티라노가 이럴 수가 있나요? 파키케팔로사우르스에게 너무나 친절하게, 괜찮다고 이야기합니다. 박치기 때문에 문이 부서졌는데, 금방 고칠 수 있으니까 괜찮다니! 공룡 빵집에 손님이 많은 이유가 티라노 사장님의 친절함 때문일 수도 있겠다 싶네요ㅎㅎㅎ 표정도 아주 인자하십니다~~ 아주 너그러운 티라노네요. 이쯤되니 저도 이 티라노 사장님의 너그러움을 좀 배우고 싶어집니다^^ 저희 둘째는 이 책을 처음 받아본 날, 무려 세 번이나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ㅎㅎㅎ 취향 저격한 애미는 마음이 뿌듯했습니다^^ 글이 많지 않고, 내용이 단순하면서도 재미있어서, 어린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재미있는 책 감사합니다! -제이포럼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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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세요 공룡빵집 /미세기출판사 / 야마다 레이나 글그림 /황진희 옮김 미세기 출판사에 황진희 번역가의 그림책!!!! 공룡 빵집 그림책입니다. 공룡빵집은 어떤 곳일까요? 공룡들이 찾아오겠죠? 바로 공룡들에게 맞춤형 빵을 제공하는 공룡빵집 트리케라톱스에게는 뾰족한 뿔 덕분에 소라빵.. 스테고사우르스에게는 수 많은 골판 덕분에 무슨 빵을 추천했을까요? 뒷장면을 예측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빵을 공룡 빵집에 주문하고 싶으신가요? 이 빵선택으로 아이의 특징과 저에대한 특징도 생각해봤습니다. (너무 멀리갔나요?) #미세기출판사 #어서와요공룡빵집 #공룡빵집 #빵선택 #나만의빵 #내게어울리는맞춤형빵 #이런곳이있으면좋겠다 #맞춤형빵 #나보다남이더잘아는내모습 #나를알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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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색깔을 가진 [어서 오세요! 공룡 빵집(야마다 레이나 / 미세기)]는 공룡 손님들이 원하는 빵을 구워 파는 빵집 이야기예요. 오늘도 제빵사 티라노사우루스는 간판에 정성스럽게 '맛있는 빵 있어요'라고 한자 한자 적어 내려 가요. 맛있는 빵을 만들고 손님들을 기다리지요. 딸랑딸랑. 문이 열리는 소리와 함께 트리케라톱스가 첫 손님으로 찾아왔어요. 초코 소라빵을 닮은 곳이 있네요. 얼굴에 있는 뾰족한 3개의 뿔이 동글동글 말려 있는 소라빵과 닮았어요. 딸랑딸랑. 문이 열리는 소리가 또 들려요. 이번에 온 공룡은 무슨 빵을 고를까요? 공룡과 어울리는 빵은 무엇일까, 어떤 부분이 닮은 걸까 재미있는 고민을 하게 만들어요. 좋아하는 공룡과 좋아하는 빵이 동시에 나오는 책이라 표지를 보면서부터 시선 집중이에요. 반복되는 내용으로 편안하게 시작하지만 등장하는 공룡마다 다른 모습을 보여 줘서 지루하지 않아요. 5살 워니에게 공룡과 빵이 닮았냐고 물어보니 그렇다고 고개를 끄덕이네요. 3살 거니는 손으로 빵을 집어서는 '냠냠 냠냠'먹는 시늉을 해요. 특히 파키케팔로사우르스(박치기 공룡)이 나오는 장면은 여러 번 봐도 아이들이 깔깔거리네요. 워니와 빵집에 갔어요. 책처럼 공룡을 닮은 빵이 있냐고 물어보니 주저 없이 소시지 빵을 고르네요. 뭐가 닮은 것인지 질문해 보았지요. 엄마 워니야, 뭐가 닮은 거지? 워니 꼬리가 길쭉한 게 닮았어. 엄마 그래? 그게 어떤 공룡인데? 워니 얘, 꼬리가 닮았어. 엄마 카마라사우르스? 워니 응! 워니가 공룡과 빵을 골랐으니 이야기 한 장면 만들어야지요. 딸랑딸랑. 꼬리가 긴 카마라사우르스가 들어왔어요. "어서 오세요! 어떤 빵을 드릴까요?' 카마라사우루스가 말했어요. '나는 이거! 소시지 빵이요." "내 꼬리랑 똑 닮았지요? 이걸로 주세요." "정말 똑 닮았네요!" 워니와 함께 새 공룡 손님을 맞이했어요. 책도 재미있게 읽으며 맛있는 빵도 먹으니 다시 빵집에 간다면 빵 모양을 보며 공룡을 떠올릴 수 있겠어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대화로 우리 아이 생각 주머니를 조금 키워볼까요? 문득 작가님은 어떤 공룡을 선택했을까 궁금했어요. 인스타에 슬쩍 들어가 구경 했는데요. 백악기에 살았던 카르노타우루스가 소시지 빵과 함께 있네요 ㅎㅎ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어서오세요공룡빵집 #공룡빵집 #미세기신간 #미세기출판사 #야마다레이나 #황진희 #환동사그림책대상 #그림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