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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얘기인줄 알았어. 눈이 나빠져 안경을 바꾸니, 세상은 더 잘 보여 좋으나, 빠진 머리카락도 눈가에 주름도 쳐진 볼살도 형편없어진 내 몸매도 너무 잘 보인다. 신경을 너무 썼더니, 남들은 보지도 않는데, 혼자 마구마구 부끄러워진다. 자꾸 그것만 보는 것 같고, 그러다보니 시간을 여유를 누릴 수가 없다. 이럴수가. 그냥 받아 들이면 별거 아닌 일. 그러다보면 또 자유로워진다. 그래도...천천히 늙어가고 싶은 마음은 숨길 수 없딘.ㅋㅋ 다 주름때문이다 ^^;; |
| 아이가 좋아해서 자꾸 읽어달라고 가져오네요. 책에 나온 브러콜리 스프를 만들어줬는데 먹진 않았어요ㅠㅠ 편식을 이겨내진 못했지만 책은 너무 재밌어요. 케릭터도 귀여워요. 멜론이지 가 우리집 유행어가 되었어요. 머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어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어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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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채소나 과일을 잘 먹는 편이라 그닥 이런 쪽으로는 큰 걱정없이 키웠는데 꽤 많은 가정에서 아이들의 편식으로 고민이 많으신 것 같더라구요. 그러다 우연히 커뮤니티에서 어떤 분이 추천해주신 책을 보고 저희 아이는 굳이 봐야할까 싶어 넘겼다가 그림과 브로콜리의 여러 시도들이 너무 귀여워보여 충동적으로 구매하고 말았어요. 알고보니 꽤 찮은 채소들이 이런 식으로 동화책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테마의 작품들이 여럿 있더라구요. 당근, 가지, 양배추 등등 저희 아이는 감사하게도 다 잘 먹는 야채들이라 추천해주신 분의 이 책으로 구매해봤습니다. 아이도 브로콜리가 너무 귀여운지 평소에도 잘 먹던 브로콜리를 더 달라고 하는 바람에 잘 산 것 같아 만족합니다. 브로콜리의 눈물 겨운 노력을 보며 우리 아이한테도 원하는 것을 성취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하는지도 알려주면서 즐겁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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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하기 쉬운 야채 브로콜리를 귀여운 주인공으로 내세워 자존감과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동화입니다. 자신의 모습 그대로 인정받고 사랑받고 싶어 하는 브로콜리의 이야기가 아이들에게 깊은 공감과 따뜻한 위로를 전합니다. 귀여운 일러스트와 감동적인 메시지로 아이들의 마음을 보듬고 편식 습관 개선에도 도움을 주는 마음 따뜻해지는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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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도 많고 채소 싫어하는 아기가 채소를 좋아하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서 주문해봤어요. 아직은 아기가 내용을 이해하지는 못 하는 것 같아서 더 크면 자주 읽어주려 해요. 브로콜리가 사실 영양분이 많은데 책으로 인해 좋아하게 되었으면 좋겠네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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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 새 실린 책이에요 무엇보다이들이 좋아 합니다. 그림도 화사하고 교과서 때문이 아니라도 아이들 들이 자꾸만 손이 가는 책이에요. 강력 추천합니다. 배송도 빠르고 책 상태도 마음에 듭니다. 초등학교 일 학년에게 추천합니다. 유치원생도 좋아할 할 것 같아요. |
| 아이와 함께 읽어보니, 외모나 모습과 상관없이 누구나 사랑받고 싶어 하는 마음을 따뜻하게 잘 담아낸 책이었습니다. 브로콜리라는 소재가 아이에게 친숙하면서도 재미있게 다가왔고, 자연스럽게 공감과 자존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림도 귀엽고 메시지도 분명해서 여러 번 읽어도 의미가 잘 전달되는 책입니다. |
| 아이들 중에서 브로콜리를 좋아하는 아이도 있지만, 꺼리는 아이들이 더 많을 것이다. 초록색을 뛴 야채를 아이들은 먼저 선입견을 가지고 접근하는 것 같다. 이 책은 편식을 방지하는 효과도 있지만, 자신만의 가치를 찾아가는 자아실현의 한 단면을 보여 주는 좋은 책이다. 교과서에도 수록되어 있는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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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브로콜리가 자기 모습을 부끄러워하고 다른 모습이 되려고 노력하는 과정이 너무나 사랑스럽고 짠했어요. 우리 아이도 평소에 편식 때문에 힘들어하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는 '브로콜리도 예쁘네' 하며 채소에 대한 거부감이 조금 줄어든 것 같아 기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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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 책은 초등 교과서에 수록될 정도로 유명한 책인데 다섯살 아이가 내용을 이해 할 수 있을까 ? 조금은 걱정 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읽어줬어요 하지만 5살 아이도 이해하고 재미나게 읽을 수 있었던 책이에요 사랑받고 싶어 인기 있는 친구들을 따라하는 브로콜리의 모습을보고 아니야 그러지 않아도 난 널 사랑해 라고 말해주는 다섯살 딸을 보니 왜인지 모를 뭉클함이. 이 책을 보면서 아이에게도 브로콜리 처럼 너가 누굴 따라하지 않아도 너를 사랑해 주는 사람들이 반드시 존재 한다는 것을 알려 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