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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그늘 작가님의 폭군의 고삐를 쥐어라 4권 리뷰입니다. 빙의물 좋아해서 본 책인데 재밌게 읽었습니다. 읽으면서 시스템 관련이라던가 궁금한 부분들도 많았지만 결말에서 거의 해소되었구요. 다만 다 보고 나니 현대에 살게된 재희와 범여 닮은 남자 얘기도 궁금해지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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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그늘 작가님의 폭군의 고삐를 쥐어라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원치 않으면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완결까지 재밌게 잘 봤어요 다 읽고나니 제목이 딱이네요적당히 달달하고 좋네요 수가 매력있어서 더 좋았어요 외전까지도 궁금하네요 |
| 단그늘님의 <폭군의 고삐를 쥐어라> 4권 리뷰입니다. 굴림수 키워드라 구매를 망설였음에도 다 읽고 난 다음에 느낀 바로는 이런 강하고 당찬 수라면 데구르르 굴러도 읽을만 하다라는 점이었어요. 그 외의 사건들은 술술템이라 재밌게 읽었습니다. |
| 약속시간 전에 잠깐 시간만 떄우려고 시작했던 작품이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집에와서 쭉 읽어버린 작품이었습니다. ㅎㅎㅎ 공이랑 수랑 둘 다 넘넘 귀엽구요 ㅎㅎㅎ 재희 넘 사랑스러운 캐릭터 였습니다. 완결까지 달려버려서 외전이 필요하네요 정말로 |
| 수수께끼에 던전에서 문제풀이를 실패한 범여는 그의 합당한 저주를 받게 됩니다. 재희가 의식을 잃게 되는데요. 여기서 재희가 책에 빙의 한 것이 아닌 다른 세계 다른 사람의 몸에 빙의한 것을 알게 됩니다. 원래 자신의 몸도 살아 있고, 영혼 자체가 바꿔치기 당했다 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재희는 범여의 형의 의도대로 범여의 옆에 남기로 결심을 하고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 하며 이제부터 행복하게 살아 가게 되겠죠. 이것저것 짬뽕 되있는 소설이여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전개라 정말 기대하면서 재미있게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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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뉴 출판사에서 출판된 단그늘 작가님의 폭군의 고삐를 쥐어라 4 리뷰입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뭔가 표지만 보고 봤을 때는 약간 무거운(?) 느낌이 있을거라고 막연하게 생각하면서 읽었는데 제 생각보다는 가벼운 느낌이였습니다. 작가님 다른 작품에 게임물이 있는데 거기 길챗이 재밌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상태창 나오는거나 다른 빙의자들과 채팅하는 챗 내용이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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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있어요~ 공이 차라리 폭군의 면모를 계속 유지하고 피폐하게 갔다 후회 절절하게 했으면 어떨까 싶네요ㅋㅋ 원작공이 좀 귀엽긴 했네요ㅋㅋ 근데 마지막에 어디로 날아갔나 싶고ㅋㅋ 그 공의 형이라는 사람이 자기 동생이랑 아들 위해서 그렇게 한것도 이해 안감 그 아파트 사람들 모두 빙의 했어야 하나 싶기도 하고ㅋㅋ 원래 몸 주인도 빙의인데 그 닮은 사람과 그 내용이 더 궁금함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