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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그늘 작가님의 폭군의 고삐를 쥐어라 2권 리뷰입니다. 전개가 예측불가네요~ 공수 둘이 이제 제대로 시작하나 했더니 원래세계로 다시 돌아가다니.. 마지막에 나타난건 공이겠죠? 도대체 어떻게 찾아온건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아파트 주민들..ㅠㅠ 남은 분들이라도 힘내서 생존했음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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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그늘 작가님의 폭군의 고삐를 쥐어라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원치 않으면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인권이 없는 세계라 해서 조금 긴장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수가 구르긴 하는데 멘탈이 좋아서 볼만 했어요 잘봤습니다 |
| 단그늘님의 <폭군의 고삐를 쥐어라> 2권 리뷰입니다. 이게 사랑이 되나 싶게 사건은 빙빙 꼬여가고 둘의 감정선도 정말 창과 방패라 나아질 기미가 보이질 않아 답답합니다. 피폐를 위해 너무 작위적인 전개를 보여주는 것 아닌가 싶었지만 그래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
| 가이드물인데 19금이 아니였다니 이제야 알게되었습니다. ㅠㅠ 넘 아쉬운 부분이랄까요 ㅋㅋㅋㅋ 그래서 가볍게 술술 읽을 수 있는 작품입니다. 공과의 강압적인 관계가 있긴 하지만 십구세가 아닌 관계로 가볍게 넘어가네요 ㅋㅋㅋㅋ 재희 넘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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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희와 범여는 던전 공략을 같이(?)하고 다양한 몬스터들을 죽이게 됩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자신에게 스킨쉽을 하는 범여를 이상하게 여기게 되는데요. 퀘스트를 깨면서 보상으로 얻게 된 청동 거울 아이템으로 범여의 과거를 볼 수 있게 됩니다. 범여는 어렸을 적 마주치게 된 재희를 드디어 기억하게 됩니다. 범여가 했던 이상한 행동들의 원인을 알게 됩니다. 두사람의 관계가 바뀌어져가는 걸 보는 재미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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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뉴 출판사에서 출판된 단그늘 작가님의 폭군의 고삐를 쥐어라 2 리뷰입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수가 읽은 비엘이 너무 제 취향인거 같은데... 결말만 어떻게 비꿔서 동앙물 내주시면 안되나요 작가님... 궁중암투 얘기 너무 좋아하는데요...그리고 아무래도 가이드버스는 15세에 갇혀있는게 너무 슬퍼요.... 깊은 가이딩하는게 이미 15를 넘은 일인데 왜....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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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있어요~ 그리고 웹소 좋아해서 내용을 알고 있는데 약간 좀 그게 읽다보니 잡식으로 BL까지 섭렵 했다라고 되어 있긴한데 좀 작위적이랄까?ㅋㅋ 넘 덤덤하게 소설이구나ㅋㅋ 아무튼 재밌긴 한데 수 혼자 너무 북치고 장구치고? 공도 혼자 용서하고?? ㅋㅋ 성격이 무덤덤해서 그럴까 싶긴한데 뭐랄까 원래 세계로 돌아가려고 하는것도 아니고 자기 몸 바쳐서 공 살려주고 이게 넘 호구 같긴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