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과 그 주변 인물 간의 미묘한 관계가 깊어지며, 사랑의 복잡함이 잘 그려지는 이야기이다. 각 캐릭터의 개성과 갈등이 뚜렷하게 드러나고, 소소한 유머가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든다. 사랑의 복잡성과 주인공의 심리 변화가 매력적으로 표현되어, 다음 전개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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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두 번째 여친이라도 괜찮아 2 사실 제목만 봐도 벌써 발칙하다... 표지를 보니 쟤네 학생이잖아... 바로 구매했다. 사랑에 여러가지 형태가 있음은 존중하는 바 이지만 현실에선 인정 받기 힘들겠지만 작품내에서 이뤄지니 참으로 재미있다. 좀 더 과감한 표현이 나와도 좋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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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여친2를받습니다 1권보다 더맵다군요*확실히*요 설마 여기서 ㄷㄱ 플레이가나올줄우 더경악했던건 그걸보는 엑스트라가 내친구중에도 애인이랑 저런거 해본애가 있는데 배덕감 쩔었다 라는 말을 했다는겁니다 일본에선 저런짓을 하는사람이 꽤있는거같아요ㅎ |
| 나는 두 번째 여친이라고 괜찮아 2권입니다. 라이트 노벨 시장에서 흔하개 볼 수 있는 장르인 평범한 청춘 러브 코미디 장르에 살짝 질리신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세 사람이 얽한 스토리가 정말로 막장 드라마스럽거든요. 본토에서는 6권까지 나왔는데 정발 속도가 느린 게 조금 아쉽게 느껴집니다. 그래도 초판 한정 부록의 일러스트 카드는 마음에 쏙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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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는, 이 감정은 이번이야말로 비밀――. 대학생 편, 다시 진흙 늪에 돌입. 3년 만에 만나는 타치바나 씨. 그녀의 감정은 그때부터 변하지 않았다. 마치 아이가 보물을 다루듯이 추억을 잡은 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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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름 빠르게 출간되고 있는 나는 두 번째 여친이라도 괜찮아 호기심 애구이 그랬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나름 만족스러웠고 더 재밌는 게 아닌가 합니다. 과외 다음 번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희료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과 히로인의 케미도 상당히 재밌어 보더 그런 거 같습니다. 주관속도도 빨라갖고 상당히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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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읽은 평범한 사랑 이야기와 다른 사랑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라이트 노벨 <나는 두 번째 여친이라도 괜찮아>는 오는 9월을 맞아 2권이 한국에 정식 발매되었다. 2권에서 읽어볼 수 있는 이야기는 절대 건전한 사랑 이야기가 아니었고, 책을 읽는 독자의 정신을 갉아 먹을 정도로 일그러진 사랑에 빠진 이들의 이야기였다.
<나는 두 번째 여친이라도 괜찮아 1권>의 줄거리를 본다면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 100% 위험하고 불순하며 불건전한, 문드러진 사랑의 결말은.'이라는 문장이 마지막에 적혀 있었는데, <나는 두 번째 여친이라도 괜찮아 2권>의 줄거리를 본다면 '서로에게 변명하며 경쟁하듯 부서져 가는 우리의 관계'라는 문장을 읽을 수 있다.
이 문장을 통해 1권에서 이어지는 2권이 어떤 분위기인지 짐작해볼 수가 있는데, 책을 읽지 않고 짐작해보는 것과 책을 직접 읽어보는 건 하늘과 땅 만큼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 지난 1권에서 히로인 중 한 명인 타치바나는 주인공 키리시마에게 "나는 두 번째 여친이라도 괜찮으니까."라며 위험하고 매력적인 제안을 던졌다.
타치바나의 제안에 답을 망설이던 주인공 키리시마는 결국 "YES."라는 답을 하면서 이들의 관계는 크게 일그러지기 시작한다. 두 사람은 아무에게도 들키지 않고 연인 관계로 지내는 동시에 키리시마는 하야사카와 관계를 유지하고, 타치바나는 부모님이 정해준 약혼자 야나기 선배와의 관계도 유지하기로 한 거다. 엉망이었다.
이 엉망인 관계에서 하야사카는 진즉에 두 번째로 좋아하는 사람에서 첫 번째로 좋아하는 사람이 되어버린 키리시마에 대한 집착이 커지고 있었다. 그녀는 학교 문화제 기간 동안 위험한 모습을 몇 차례나 보여주면서 주인공 키리시마만 아니라 책을 읽는 독자를 당혹스럽게 했지만, 그런 하야사키를 키리시마는 거절하지 못했다.
하야사카와 감미로운 시간을 보내는 만큼 키리시마는 또 타치바나와 농밀한 시간을 보내면서 식칼에 찔러 죽어도 할 말이 없는 관계를 이어간다. 이들의 관계는 언제 어떻게 터질지 모르는 시한 폭탄 같은 관계였기 때문에 책을 읽으면서 굉장히 조마조마했다. 세 사람와 얽힌 야나기 선배도 언제 어떻게 변할지 알 수 없었다.
더욱이 <나는 두 번째 여친이라도 괜찮아 2권>은 라이트 노벨에서 큰 이벤트가 벌어지는 이벤트로 확정되어 있는 문화제 기간이다 보니 이들에게 벌어질 사건에 더 관심이 가기 마련이었다. 실제로 <나는 두 번째 여친이라도 괜찮아 2권>은 문화제를 맞아 개최된 베스트 커플 선발전 무대에서 엄청난 사건이 발생하고 말았다.
이 사건을 계기로 키리시마와 타치바나, 하야사카 세 사람의 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는 상황에서 <나는 두 번째 여친이라도 괜찮아 2권>은 막을 내렸다. 점점 더 얀데레가 되어 가고 있는 하야사카가 던진 생각지 못한 말에 화답하는 타치바나의 그 모습은… 와, 진짜 다음 3권에서는 어떻게 이들의 모습을 그릴지 궁금하다.
자세한 건 직접 라이트 노벨 <나는 두 번째 여친이라도 괜찮아 2권>을 읽어보도록 하자. 라이트 노벨에 익숙한 '러브 코미디'라는 단어보다 '위험한 로맨스'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는 이 작품은 여러 의미로 눈을 뗄 수 없었다. 특정 장면을 읽을 때는 괜히 침을 꿀꺽 삼키기도 하고, 숨을 죽인 상태로 열심히 책을 읽어야만 했다.
다소 정신적으로 피폐해지는 느낌도 있었지만, 그만큼의 매력을 가지고 있는 라이트 노벨 <나는 두 번째 여친이라도 괜찮아> 시리즈. 평소 일그러진 사랑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특히, <화이트 앨범2>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나는 이 작품을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다. 이들의 관계는 엉망진창이지만 그래서 더 매력적이었다!
그리고 유튜브 채널에도 후기를 영상으로 업로드를 해놓았는데, 관심이 있다면 아래의 영상을 시청해 준다면 감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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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두 번째 여친이라도 괜찮아 2 후기 일단은 1권을 너무 재밌게 읽기도 했고 초판한정부록이.. 너무 좋아서 2권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일러스트 너무 이쁘고 좋았고 책 내용도 아수라장이긴 하나 좋았고 다 좋았습니다. 그럼 다음 3권은 당연히 구매를 할 예정이고 빨리 나와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항상 모든일이 다 잘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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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라노벨에선 느낄 수 없는 감성을 보여주는 <나는 두 번째 여친이라도 괜찮아>제 2권입니다. 지난 권부터도 그랬지만 여전히 가벼운 라노벨이라는 장르에 맞지않는 질척거리는 삼각관계를 보여주는 소설입니다. 이 소설을 재미있게 읽고있지만 이런 시궁창 연애이야기가 왜 흥미진진한지 애독자인 저초차도 잘 모르겠네요. 읽다보면 하야사카가 불쌍하다는 생각만드는데도 책을 놓을 수 없는 걸 보면 작가님이 글을 잘 쓰시긴 하나 봅니다. 일본 현지에선 꽤 많은 6권까지 나왔는데 어서빨리 나와서 제가 주인공의 우유부단함을 욕할수 있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