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연재 작가님의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 리뷰입니다. 제목과 표지를 보고 흥미가 생겨 보게되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모녀의 이야기가 담겨있는데 보면서 공감가는 부분, 생각해볼 부분들이 있어서 잘 봤습니다. |
|
나이들어가는 엄마와 딸의 삶을 써 내려간 책이다. 소소한 일상을 통해 나이들어가는 삶이 어떤 건지 간접적으로 알 수 있다. 부모님과 따로 산지 오래되어 하루를 어떻게 보내시는지 잘 몰랐는데 이 책을 보면서 아.. 우리엄마도 이렇겠구나 하며 좀 더 이해하게 되었다. 개인의 이야기이지만 사회의 이야기이기도 하고 사소하지만 위로와 울림을 주는 책이다. 잘 쓰여진 덕분에 쉽게 빠르게 읽히기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