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이자 작가, 연출가였던 앙토냉 아르토의 시선, 나의 시각이 아닌 타인의 시점에서 고흐를 볼 수 있게 해준다. 서로 다르면서도 닮아있는 고흐와 아르토의 생각과 사고를 함께 볼 수 있으며 아르토만의 추상적이면서도 강렬한 묘사가 기억에 남는 책이다. 중간중간 나와있는 고흐의 편지들 속 묘사 또한 기억에 남는 책
배우이자 작가, 연출가였던 앙토냉 아르토의 시선, 나의 시각이 아닌 타인의 시점에서 고흐를 볼 수 있게 해준다. 서로 다르면서도 닮아있는 고흐와 아르토의 생각과 사고를 함께 볼 수 있으며 아르토만의 추상적이면서도 강렬한 묘사가 기억에 남는 책이다. 중간중간 나와있는 고흐의 편지들 속 묘사 또한 기억에 남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