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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무서울 것 없는 꼬마문어 삼총사 그 와중에 꼬뭉이는 좁은(?!) 바다는 싫다 더 넒은 세상을 향해 겁없이 모험을 떠나는 문어였어요.
꼬뭉이, 달망이, 빼꼼이 세 문어의 모험을 세가지 이야기로 구성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호기심 많은 장난꾸러기, 꼬뭉이는 돌고래 아리를 위해, 별빛 돌고래를 찾으러 천둥호에 오르기로 결심했어요. 걱정많은 달망이, 빼꼼이도 꼬뭉이가 걱정되서 결국 달 밝은 밤, 천둥호에 올라섰죠.
사람들 눈에 띄면 금방 초장목욕 세례가 되겠지만, 세 문어친구들은 겁도 없이 천둥호를 이곳저곳 살피고 다녔어요. 결국 돌고래 탐험선 천둥호는 고장나서 한동안 운행을 못하게 되었죠.
두번째 문어아가들을 낳은 뭉게 아줌마를 위해 이번엔 삼총사가 바다 근처 수박밭에 가게 되는 이야기였어요. 와 바로 근처도 아니고 찻길을 지나 계곡을 건너, 덤불을 넘어 도로를 한번 더 지나 수박밭에 가기 위한 길이 이렇게나 험난한 지.. ㅠ
그래도 트럭이 쌩쌩달리는 위험한 도로도 셋이 함께하니 모험도 즐겁고 서로를 도와주며 결국 수박을 구해올 수 있었어요.
상처투성이지만 뭉게 아줌마의 웃는 얼굴을 보니 맛있는 수박을 먹으며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었네요.
세번째는 하늘을 날고싶다는 터무니 없는 꼬뭉이 이야기였어요.
"하늘을 나는 건 멀리 본다는 것이구나!" 꼬뭉이는 과연 또 어떤 모험을 통해 하늘을 날 수 있었을까요?!
꼬뭉이는 때론 무모하고 엉뚱하지만, 모험을 좋아하고 친구와 이웃을 위해 용기낼 수 있는 멋진 문어였어요.
아니, 이런 이야기가 가능한가? 싶은 상상속 이야기 였지만 실제로 작가님이 수박을 바다로 가져가는 문어의 다큐멘터리를 보고 그 기억을 떠올리며 꼬뭉이를 썼다고 해요.
도로를 건너, 계곡을 지나 수박밭에 가는 세 친구의 모험이 상상 속의 이야기만이 아니라는 걸 알고 깜짝 놀랬네요.
친구와 이웃을 위해 그리고 모험을 위해 다양한 도전에 주춤하지 않는 꼬뭉이. 그리고 그런 꼬뭉이를 늘 곁에서 응원하고 함께하는 두 친구가 있어서 꼬뭉이의 무모한 도전이 성공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꼬뭉이 삼총사의 내 친구와 이웃을 위해 도전하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많은 다양한 도전에 겁내지 않고 꼬뭉이 처럼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열정을 갖길 바라며 유아,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길벗스쿨 #나는야꼬마문어꼬뭉이 #박현정 #이수현 #우아페 #우리아이책카페 #서평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한 솔직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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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인 나도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누군가와 여행을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드는 동화이다. 현실에 안주할 때가 많았고, 모험이나 도전보다는 안정을 더 선호한지 오래였던 것 같다. 바닷속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낚시배 위에도 올라가고 수박밭에도 가보는 꼬뭉이의 모습에 현실속 걱정에 가득찬 나에게 대리만족할 수 있게 해 준 책이다. 꼬마문어 꼬뭉이와 함께 하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들과 아기자기한 삽화들이 이 책을 읽는 저학년 친구들에게도 꽤 몰입감이 들게 해 줄 것 이다. 친구를 위해 모험을 떠나는 모습, 다른 사람을 위해 기꺼이 도와줄 수 있는 마음을 이 책을 통해 자연스레 알게 될 것이다. 줄글을 읽기 어려워하는 저학년 아이들도 술술 읽히는 짧은 문체와 대화체들이 꼭 만화책을 읽는듯한 생생함을 주는 책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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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길벗스쿨의 새 창작동화 시리즈 이야기새싹의 첫 이야기! " 나는야 꼬마 문어 꼬뭉이 " 다정하고 용감한 꼬마 문어 꼬뭉이와 친구들의 육해공을 넘나드는 이야기를 만나보았어요 꼬뭉이는 인간 몰래 배 위에 올라가고 수박을 구하기 위해 육지를 탐험하며 날개 없이 하늘 날기에 도전하는 용감하고 특별한 문어에요~^^ 꼬뭉이의 모험을 통해 유쾌한 상상에 빠지면서 어떤 일이든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는거 있죠 처음 동화를 읽는 어린이도 읽을 수 있도록 쉽고 짧은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창작동화랍니다 상황에 걸맞은 의성어와 의태어 표현을 다양하게 담아 리듬감을 느끼며 읽을 수 있는 부분도 좋았어요 작가님의 유쾌하고 발랄한 그림이 더해져 문어 삼총사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듯한 생생한 표현도 눈길이 가네요!~ 도전하는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꼬뭉이처럼 모든일에 꿈을 가지며 용기가져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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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출판사의 신간!! <나는야 꼬마 문어 꼬뭉이 ?? > 초등 저학년~중학년까지 읽는 창작동화 책으로 내용은 물론 삽화까지 너무 귀여웠던 책이다. 수영수업 들어가기 전 잠깐 읽다가 너무 재밌다며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다가 수업 늦을뻔 했구?? 지하철 안에서 마저 읽는다며 초집중해서 끝까지 읽었는데 그 모습을 본 주위분들이 신기한 눈으로 쳐다보시던 기억이 나에게도 오래 남을것 같다. 꼬뭉이,달망이,빼꼼이 꼬마문어 삼총사는 좁은 바다는 싫다며 더 넓은 세상으로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못 하는 게 어디 있어? 하면 되지!" "거기가 얼마나 위험한지 알아? 우리는 사람들 눈 에 띄면 바로 초고추장 목욕이라고!" 주옥같은 대사들도 있지만 큰 웃음을 주는 재밌는 대사까지!! 너무 재밌는 책이었다. 도전 정신과 리더십 우정에 대 해 생각할 수 있던 시간이었다. 초등 저,중학년에게 추천해보고 싶은 책이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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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나는야 꼬마문어 꼬뭉이 글 박현정 그림 이수현 길벗스쿨 일단 동화책을 처음 접하는 친구들에게게도 어렵지 않고 쉽게 호기심을 갖고 이야기를 접하기에도 즐거운 책이었답니다. 용감함으로 똘똘 무장한 꼬마 문어 꼬뭉이와 그 친구들이 만들어내는 모험담이 어쩌면 나도 한번쯤은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만큼 재미있었어요. 바닷속이 자신의 집인 꼬뭉이는 바다를 벗어난 육지세계가 궁금한 모양입니다. 꼬뭉이 친구 달망이와 빠꼼이가 위험하고 꼬뭉이를 말리지만 꼬뭉이는 두렵지가 않거든요. 새로운 세계로의 도전은 언제나 신나고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꼬뭉이에게 육지세계는 그야말로 별천지랍니다. 그런 꼬뭉이가 바다 육지 하늘을 번갈아 오가면서 종횡무진 탐험하고 여행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같이 그 모험에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만큼 신비로웠답니다. 인간들 몰래 배 위에 올라가기도 하고, 수박을 구하기 위해 친구들과 육지를 돌아다니고, 날개 없이 하늘 날기를 시도하고 어쩌면 말도 안되는 상상같은 일 들이지만 어느새 현실이 되어버렸어요. 뒷통수가 보면 너무나 똑같이 생긴 꼬뭉이와 달망이와 빠꼼이의 이름이 발음하기가 어려워서 여러번 읽고 또 읽었네요. 색깔까지 같은 색깔이면 정말 구분 자체가 쉽지 않았을듯 하답니다. 적재적소에 그림들도 많고 글과 함께 어울어져 이야기의 내용을 이해하기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처음 동화책을 접하는 친구에게는 유익한 동화책같았답ㄴ디ㅏ. 꼬뭉이와 함께 떠나는 기상천외한 모험이 친구들에게는 신나고 즐거운 추억으로 다가올것 같아요. 꼬뭉이의 행동과 몸짓, 말투까지 생생한 현장감을 주면서 유쾌하게 그려내고 있어 책을 읽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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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따르라~ 하며 용감하고 씩씩한 모습에 미역줄기 스카프를 한 꼬마 문어가 꼬뭉이가 아닐까 라는 나무의 생각! 뒤에서 함께 가자! 하는 꼬마 문어와 덜덜 떠는 꼬마 문어 꼬마 문어 세마리가 배를 타고 신나는 모험을 떠납니다. 1. 천둥호에서의 하룻밤 2. 수박이 딱 좋아 3. 하늘을 날기로 했어 꼬마 문어 꼬뭉이의 모험이 3편이 수록되어 있어요. 그중에 천둥호를 만나보려고 해요! 이야기 보다는 읽다가 나무랑 재밌게 이야기 나누었던 장면이나 낱말에 대해 써보려고 해요. //꼬뭉이가 허둥지둥 가다가 그만 바위에 부딧치고 말았어요. "아얏!" 꼬뭉이 눈앞으로 노란 별들이 쏟아졌어요// 노란 별이 빙글빙글 도는 상상이 되면서 나무도 손바닥을 이마에 탁 치며 힘없이 머리를 빙글빙글 돌립니다. //초고추장 목욕// 흥! 나는 절대로 안 가! 초고추장 목욕은 상상만 해도 끔찍해! 초고추장 목욕은 상상만해도 즐거운 일 아닌가요? 보글보글 삶아서 착착착 썰어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문어 맛! (나무는 아직 모르기에 브로콜리를 캐찹에 찍어 먹는 비유로) //새우... 밥, 오징어... 깡// 천둥호 서랍에서 발견한 비닐봉지 새우밥, 오징어깡이라고 읽어주었지만 그림만 봐도 알 수 있잖아~ 새우깡, 오징어집이라 읽는 나무 아마 주말 낮에 읽었다면 편의점으로 고고~ 바다 밖이 궁금한 꼬마 문어 꼬뭉이 말릴듯 말려든 문어 삼총사의 짜릿하고 신나는 모험 나무는 그런 꼬마 문어 친구들이 좋은가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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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유행이였던 반전 문저인형! 아이는 운좋게 선물 받아서 최애 애착인형이 되어버렸어요. 항상 그림그리면 아주 작고 귀여운 문어 모습을 그리는 편이거든요. 문어를 진짜 좋아하고, 횟집가면 문어도 거들떠 보지도 않아요 ㅋㅋ 그만큼 문어사랑이 남다른 편인데요. 문어 그림책이 집에 별로 없더라고요. 문어가 주인공인 이야기 책이 없는데 이번에 표지 그림도 너무귀엽고 제목도 너무 취향저격이더라고요. 꼬뭉이는 자신이랑 친한 돌고래가 다치고 온 소식을 듣고나서는 ' 천둥호'에 갈 거라면서 다짐을해요. 그 다음 말이 너무 웃겼어요. 한 친구가 " 거기가 얼마나 위험한지 알아? 우리는 사람들 눈에 띄면 바로 초고추장 목욕이라고!" 라고 말을 해요. 그래서 그날 밤 꼬뭉이와 달망이 , 빠꼼이는 천둥호 라는 배에 올라타 반짝이는 별을 찾기위해 배를 뒤적거려요.
새우깡 과자봉지를 만지작 거려보기도하고 ,손전등도 만져도 보고 말이지요. 그러다가 갑판 위에 쪼르르 달려 있던 전구불을 켜버려요. 앞으로 나가 보니까 돌고래모형을 보는데요. 그 돌고래는 " 안녕 난 천돌이야 만나서 반가워"라는 말만 되풀이 해요. 너무 답답해서 꼬뭉이는 천돌이가 묶여있는 선을 떼어버리다가 전기가 감전되어 기절해버려요
이 책은 챕터별로 문어친구들의 무모하지만 재미있는 모험을 떠나요 제일 기억에 남은 이야기는 이 문어친구들이 수박밭에 가서 수박을 가져오는데요 왜 이들은 수박을 가져오려고 하는 걸까요? ㅎㅎ 궁금하시다면 읽어보세요.
글자 크키나 간격도 초등 2~4학년 친구들이 읽기에 괜찮고요. 그림도 중간중간 있어서 스토리를 이해하는데 혹은 글자읽기 부담을 덜어줘요. 꼬뭉이 처럼 도전정신과 리더십 그리고 우정에 대해 생각해본 시간이였어요. 이맘때 아이들도 무모한?상상을 표할때가 있잖아요. 그래서인지 꼬뭉이를보며 대리만족한 독서이지 않았나 싶었어요.
* 본 리뷰는 업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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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 우연히 <나의 문어 선생님>이라는 다큐멘터리를 보게 되었어요. 다큐멘터리 감독 크레이그 포스터가 1년간 문어의 일상을 관찰하면서 위안을 얻는 과정을 보여주는 다큐멘터리 영화인데요. 처음엔 잔뜩 경계심을 품다가도 차츰 마음을 열며 사람과 교감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요. 게다가 똑똑한 문어를 보며 참 신기했는데요. 2,000개의 빨판과 여덟 개의 팔다리를 자유자재로 움직이며 위기상황에서 위장술을 보이는 문어는 바다에서 가장 영리한 생물 중 하나로 꼽혀요. 사람의 얼굴을 기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도구를 이용할 줄 알고 반복적인 행동을 통해 학습도 가능하지요.
아주 오래 전, <동물의 왕국>이라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푹 빠져 있었던 저자는 수박 한 덩이를 바다로 가져가는 문어 이야기를 보게 되요. 바다 생물인 문어가 계곡을 탐험한다고? 수박을 바다로 가져간다고? 바위에 부딪혀 산산조각 난 수박을 말끔히 먹어 치우던 문어의 생생한 기억으로 꼬마 문어 꼬뭉이의 모험이야기가 시작되었다고 해요.
저학년 어린이를 위해 길벗스쿨에서 새 창작동화 시리즈 '이야기새싹'의 첫 권인 <나는야 꼬마문어 꼬뭉이>가 출간되었어요. 다정하고 용감한 꼬마 문어 꼬뭉이와 친구들의 육해공을 넘나드는 이야기 세편을 담았지요.
어둠 속에서 긴 팔이 달망이와 빠꼼이를 향해 뻗쳐왔어요. 꼬뭉이의 팔이었어요. 달망이와 빠꼼이는 꼬뭉이 팔을 꼭 잡고 바다로 내려왔어요. 작고 연약한 꼬뭉이가 오늘만큼은 형님처럼 든든했어요. 꼬뭉이는 셋 중에서 가장 몸집이 작고 말랐어요. 그런데 오른쪽 세 번째 팔만은 어떤 문어보다 힘이 세요. 위험에 빠진 두 친구를 번쩍 들어 올릴 만큼 말이에요.
또래 아이들보다 몸집이 작지만 똘똘하게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는 우리 첫째. 또래보다 몸집이 작지만 호기심과 모험심만큼은 바다에서 제일인 꼬뭉이의 모습이 겹쳐 보이더라구요.
인간들 배에 몰래 오르거나, 저 먼 곳에 있는 수박밭에서 수박을 가져오거나 하늘을 날겠다는 꼬뭉이의 무모한 도전들은 위험해보이고 말도 안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꼬뭉이 친구인 달망이와 빠꼼이는 이런 꼬뭉이를 말리 바쁜데요. 꼬뭉이가 이토록 위험을 무릅쓰고 도전하는 데에는 친구와 이웃을 위하는 따뜻한 마음이 있기 때문이예요. 첫번째 모험은 인간 배에 있는 천돌이를 만나고 싶다는 돌고래 친구 아리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천둥호에 오르게 되요. 두번째 모험은 알들을 돌보느라 기운이 없는 뭉게 아줌마를 위해 맛있는 음식을 선물하기 위해 수박을 따러가지요. 세번째 모험은 새끼 거북이들을 확인하기 위해 하늘을 날려고 해요. 이에 작가는 "친구와 이웃을 위해서라면 위험도 마다하지 않는 사랑꾼이라 소개하며 어린이 독자들에게 꿈은 몸집과 비례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지요.
꼬뭉이는 얌전히 앉아 있는 것만 빼고 뭐든지 잘해요. 해 보고 싶은 것이 생기면 반드시 해 봐야 직성이 풀려요. 남들과 똑같은 건 싫어요. 언제나 독특하고 새로운 걸 좋아하죠. 꼬뭉이는 모험을 좋아해요. 그래서 꼬뭉이는 언제나 바빠요. 여덟 개의 팔과 거기 붙어 있는 빨판들도 덩달아 쉴 새가 없지요 움켜쥐고 맛보고 탐색하느라 말이에요. 덕분에 팔 힘은 나날이 세졌어요. 오른쪽 세 번째 팔과 거기 붙어 있는 456번째 빨판은 특히 힘이 세요. 가끔 친구들이 위험에 빠졌을 때 엄청난 괴력을 발휘하죠.
한밤중에 알에서 깨어난 아기거북은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를 보고 바다로 돌아가야 하지만 육지에 설치된 조명 때문에 바다로 돌아가지 못하게 되요. 아리가 천둥호에 부딪힌것처럼 돌고래 관광선박으로 실제로 많은 골고래들이 다치고 있구요. 인간의 편의와 즐거움을 위해 만든 시설 때문에 동물들이 피해를 입고 있는 모습을 보고 참 안타까웠어요. 동물에게 피해를 주지않고 인간과 공존하기 위해선 어떤 노력을 해야할 지 고민해야 할 때예요.
꼬뭉이의 용감한 세 가지 모험담에 아이들도 이해하기 쉬운 의미있는 이야기들이 잘 담겨 있어 저도 아들도 재미나게 읽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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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 3마리의 모험이 담긴 <나는야 꼬마 문어 꼬뭉이> 표지속의 세친구들 표정을 보니 각자의 성격이 확연히 드러나는것 같아요. 바다 밖이 궁금한 꼬마문어 의 첫버꼬뭉이의 짜릿하고 신나는 모험 이야기 함께 읽어요~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길벗스쿨의 새창작동화 시리즈 <이야기 새싹>의 첫번째 책이랍니다. 저학년 문고는 아이가 읽기독립으로 시작하기 좋더라구요~
다정하고 용감한 꼬마 문어 꼬뭉이와 친구들의 모험이야기를 세편에 나눠 담았어요. 1.천둥호에서의 하룻밤 2 수박이 딱 좋아 3.하늘을 날기로 했어 세가지 제목을 가진 짧은 이야기들로 만날 수 있어요. 바다밖을 나갈거야 못말리는 꼬마문어 꼬뭉이의 난리법석 우당탕 모험기
날마다 바쁜 꼬마문어 꼬뭉이는 한시도 가만있지않고 재밋거리를 찾아다녀요. 꼬뭉이에게 바닷속 세상은 너무 좁아요. 그래서 꼬뭉이는 바다밖으로 나가기로 결심했지요. 낚시배위에도 올라가고, 수박을 따러 수박밭에 가기도 하고, 날개는 없지만 하늘도 날아보고 싶어요. 생각만 해도 즐거운 모험이 기다리는 꼬뭉이의 이야기 궁금해지네요~
바다에서 가장 용감하고 다정한 꼬뭉이와 걱정도 많고 겁도 많은 달망이, 모르는게 없는 척척박사 빠꼼이와 함께 하늘과 땅을 오가는 즐거운 모험이야기 함께 읽어보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