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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 남자아이가 너무나 재밌게 읽고 친구도 선물해준 책이에요 추리탐정이야기라 흥미진진 긴장감 고조 너무 좋아합니다 삽화가 중간중간 있어서 읽기에도 덜 부담스러워합니다 은하수미디어 책 다 너무 좋네요 글밥늘리기에도 참 좋아요! 추천 |
| 《맞아요, 모두 내가 꾸민 일입니다!》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도둑 신사, 아르센 뤼팽의 모험을 아이들도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재구성한 명작 동화입니다. ‘감옥에 갇힌 아르센 뤼팽’과 ‘아르센 뤼팽 탈출하다’ 두 가지 사건을 중심으로, 뤼팽의 지능적인 속임수와 재치 있는 행동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보물을 훔치겠다는 예고장을 보내고도 감옥에 갇힌 상태에서 놀라운 수법으로 작전을 실행하는 뤼팽의 모습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짜릿한 반전을 선사합니다. 또한 사건을 추적하는 가니마르 형사와의 대결 구도는 긴장감을 더합니다. 책은 단순한 읽기로 끝나지 않고, 작가 소개, 독서 활동지, 상상하기와 편지 쓰기 등 확장 활동이 포함되어 있어 사고력과 창의력을 함께 기를 수 있습니다. 명작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고 싶은 초등학생 독자에게 알맞은 책입니다. |
| 카오른 남작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비않고 보물을 모으는 부자예요 어으날 남작은 보물을 훔치겟다는 아루쉔 뤼팰의 예고장을 받기되요 보물을 목숨보다 라끼는 남작은 파리 최고의 형사, 가니마르를 찾아강ㅎ 아루쉰 뤼팽은 과연 남작의 보물을 훔칠 수 있을까요 |
| 최근 아이 학교 도서관에 은하수 세계 명작 시리즈 중에 몇 권이 들어와서 알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읽어보고 너무 재미있다고 해서 다른 시리즈들을 차례대로 구매해서 읽고 있습니다. 만화책 종류의 책만 좋아하고 글밥이 긴 글은 잘 읽지 않는 아이인데도 재미있다고 읽습니다. 글이 읽기 쉽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앞으로도 은하수 세계명작의 나머지 시리즈들 하나씩 구입해서 읽을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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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팽이 감옥을 탈출하는 이야기를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묘사하여 아이가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 자녀가 읽기에도 부담없는 내용과 구성인거 같아요..세계 명작 시리즈 하나씩 완독하고 있어요..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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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최애 책 아르센 뤼팽입니다 초3 남아도 부담 없이 술술 읽을 수 있고, 나중에 완역본에 대한 관심과 흥미도 높일 수 있어 조금더 자라면 구매해 주려구요 만화책만 좋아하는 아이가 이 책은 술술 읽더라구요 예쁜 일러스트 또한 인기의 요소인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