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있는 친구에게 용기를 주고 싶어 이 책을 선물했습니다. <나의 구석>도 너무 좋아하지만 식물이라는 생명과 만나 나의 세계가 부숴지고 새로운 세계를 짓는 <나의 그늘>은 더더욱 좋아합니다.조오 작가님의 섬세한 그림체와 까마귀 친구의 섬세한 성격이 너무나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
글텍스트는 거의 없이 그림으로 주인공 까마귀의 감정 상태를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다 자신의 분신인 나무를 창 밖으로 내놓는 것이 이제 자신의 세상에서 타인과 한께할 세상으로 나가기 위한 마음을 표현 힌 것으로 자신의 세상을 무너뜨리고 함께 살 집을 짓는 까마귀에서 나기고지 하는 마음도 그런 사람의 마음을 알아주는 사림이 필요하다는 것읓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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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책을 통하여 까마귀의 성장이 보였어여 아무것도 없는 구석에 자신만의 휴식을 위한 공간을 만들었지만 충족되면 다시 다른 욕구가 생기잖아요 혼자만의 쉴 공간애서 충분히 쉬어서 그런지 외부와의 소통을 위한 창을 만듷어여 하지만 바로 창문을 열지 않아요 창문으로 빛추는 빛을 마음꺼 뉴리고 창문을 열져 구리고 눈리 마주친 터인에게 말을 건네는 마음이 생겼어요 아이의 성장과정도 보이고 힘이들어 집에 숨어서 자신만의 공간에서 에너지를 충전하는 것 같은 생각도 들어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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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책 좋아하는데 전에 서점에서 봤는데 좋았어서 구매합니다. 각자만의 공간, 소중히 여기는, 나만의 구석에 대한 그림책입니다. 어른들에게도 아이들에게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림은 살짝 어두운 느낌이 있지만 전체적인 느낌과는 잘 어울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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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조오 작가님의 나의 구석을 봤을 때는 그저 감탄을 했었죠.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 이런 표현도 가능하구나. 무엇보다 책의 물성을 살려서 표현한 나의 구석이라니... 그리고는 그 다음 시리즈로 나의 그늘... 나의 구석을 넘어선 나의 그늘이 만들어 지는 과정 그 속에서 새가 만들어가는 세계의 확장. 나의 행복에 대한 규정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게 하는 좋은 시간이었기에 조옥작가님께 감사한 마음. 나는 어떤 창을 그리고 있을까? 나는 어떤 그늘을 만들어가고 있을까? 글없이도 충분히 전달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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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지만 동화책을 가끔 읽어요 까마귀에게 주어진 작은 한 구석을 까마귀가 채워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에요 텅빈 구석을 자기만의 방식으로 채워가는 까마귀 점점 자라나는 화분이 인상적이에요 까마귀가 왠지 내 모습 같기도 하고. 왜 하필 까마귀일까 했는데 까마귀인게 좋은것 같아요 스스로 별볼일 없고 초라한것 같지만 그래도 자기만의 구석을 자기만의 방식으로 채워나가 마지막에는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모습도 인상적이구요 외로움과 허무함에 지지 않고 오늘도 열심히 나만의 구석을 꾸며가는 까마귀를 보며 나도 힘을내 내 구석을 아름답게 창조해나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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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이 연이어서 출간이 된 것 같지는 않은데 나의 그늘은 나의 구석을 읽어야 내용이 이어진다. 혹시 몰라서 2권을 묶어서 산 건데 책을 이어서 봐야 한다. 이왕 살 거라면, 좀 성격이 급하다면 그냥 묶은 것을 살 것을 추천한다. 감동은 있을 때 끊기지 않아야 하지 않을까. 나의 구석과 마찬가지로, 이 책도 그림이 중앙에 있다. ㅜㅜ 책을 쫙 펴야지만 그림의 온전한 느낌을 느낄 수 있는데 그 점은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흠.. 그림도 좋고 내용도 좋은데 읽기 불편한게 하나의 단점이다. 힐링도 되고 롱런할 수 있는 내용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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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골랐던 것 같다. 처음 다른 곳에서 컨텐츠로 떠 있는 것을 보고 표지의 까마귀가 왠지 쓸쓸해 보이기도 해서 구매했는데 제목만 보고 고르기에는 약간 무리가 있을까 걱정도 했던 것 같다. 약간 쓸쓸해 보이는 표지에 비해 속은 읽을 수록 따뜻했던 것 같다. 다만, 그림이 책의 정가운데에 있는데 그게 의미가 있어서 그렇게 된 것 같은데, =_= 책을 쪼개듯이 펼쳐야 볼 수 있다. 애들이 읽으려면 불편하겠... 그림체도 마음에 들고 내용도 마음에 들고 힐링도 되는데 그 점이 하나 딱,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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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구석 마지막 장면에 안녕~~ 하며 인사를 하던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 그 이후 어떻게 될지 궁금했는데 더 따뜻한 이야기로 돌아왔다. 누구나 있는 나의 구석! 그 구석에 있던 멋진 화분...어느 글에 다 자기 자리억 잘 있어야 한다는 글 읽었는데 아마 우리 주인공도 그 화분이 그 구석에 있어야 할 것이 아닌걸 알았나보다 구석 밖으로 옮겨 심은 화분, 참 잘 자라는 식물. 제자리를 잘 찾은걸까요? 무러무럭 잘 자라 그늘도 만들어주네요. 나의 그늘~ 그런데 너의 그늘도 되어줍니다. 그것뿐인가요. 우리의 그늘도 되어줍니다. 나를 구석에서 세상밖으로 꺼내주고, 혼자가 아닌 우리를 만들어주네요 |
| 추천 받아서 구입했어요. 까마귀가 구석을 자신만의 아름다운 공간으로 채우고 행복해하는 모습일거깉아요. 특히 화분에 자라는 화초가 뒤로갈수록 쑤욱 자라는 것도 아이가 빌견해내서 좋아하네요. 노란 연필로 창문을 그리고 창 밖을 볼 때 같이 미소지었답니다. 도형도 다양한 모습으로 그려서 어찌보먼 수학적인 이야기도 나눌 수있었어요. 책이 형태가 보통채과는 다르게 길쭉해서 책꽂이에 꽂으니 눈이 띄고요 읽을 때도 세워놓거 보니 더 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