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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아동, 유아 도서를 제공 받아 읽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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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플라스틱맨 커다란 코, 뾰족한 이빨, 깔데기 귀, 빨간고무장갑 손, 초록의 신발… 온 몸에는 덕지덕지 플라스틱의 고물과 비닐들을 붙이고 있는 플라스틱맨이라~ 어린아이의 시선에서는 무서운 괴물 같아 보일지도. 몇일전에 본 다큐멘터리에서, 미세플라스틱으로 바다의 생물들과 동물들이 고통 받고, 사라져가고 있다는 심각한 영상과 이야기를 보았었다. 간편하고 편리하다는 이유와 코로나를 겪으며 더 많은 일회용 플라스틱과 비닐의 사용으로 무분별하게 버려진 각양각색의 해양쓰레기는 우리에게는 위협을 다음세대에게 심각해질꺼라 말한다. 정말 작가의 상상력처럼 플라스틱맨이 바다를 청소 해주고 아니, 지키고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지금 우리에게 직면한 과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이해시키고, 해결을 위한 노력이 절실하다는 메시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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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공장에서 나온 쓰레기는 비와 바람을 타고 바다로 흘러 흘러 들어가 바다를 황폐하게 만들어요. 서로 남 탓만 하고 문제는 해결하지 않는 이 마을에 플라스틱맨이 등장하지요. . 언뜻 보면 코끼리같이 보이기도, 청소기 같아 보이기도 하는 코를 가진 플라스틱맨은 마을을 돌아다녀요. . 어라? 갑자기 플라스틱맨의 가슴에서 빛이 나네요. 무슨 일이 있는 걸까요! . 아하! 주변에 플라스틱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이 있군요. 플라스틱맨은 바람을 후후 불어 경고를 날립니다. . 이렇게 사람들을 위협하는 것처럼 보이는 흉측한 외모의 플라스틱맨에게 반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생기겠지요? 플라스틱맨의 목적은 무엇이며, 그의 등장 이후 마을에는 어떤 변화가 생길까요? . 우리 삶을 편하게 만드는 플라스틱이 되려 우리 삶을 위협하고 있지요. 갈수록 늘어나는 플라스틱 쓰레기는 피서객에게도, 마을 주민들에게도, 결국 우리에게도 큰 피해를 줄 거에요. 플라스틱 오염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귀여운 동화책이랍니다! *리뷰 목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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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읽고 생각나눔하면서 느끼는 점이 컸습니다. 표지에서만으로 보자면 무시무시한 인상을 가진 플라스틱맨이지요. 우리가 버린 쓰레기 속에서 죽어가는 바다 생물들의 분노가 만들어 낸 플라스틱맨. 하지만 겉모습과 달리 플라스틱맨이 우리에게 전달하고싶은 얘기가 있었다는 것. 그리고 우리를 돕고 있었다는 데에서 우리 친구들은 모두 표정이 한껏 밝아졌답니다^^ 편리하지만 환경을 해롭게 하는 것대신 조금 불편해도 모두 건강해지는 것이 오래오래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결론을 내렸답니다. 만들기 활동 내내 까르르, 즐거운 웃음소리가 끊이지않아서 그 소리를 듣고 그 표정을 보는 선생님의 마음도 깨끗해지는 기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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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초 발명된 이후 가볍고 튼튼하고 저렴한 가격 때문에 플라스틱은 우리 생활 곳곳에서 유용하게 사용되어 왔습니다. 특히 변형이 쉽고 뛰어난 내구성 때문에 음식이나 음료 용기 등의 일회용품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어요.
하지만 자연분해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버려진 플라스틱 쓰레기가 바다와 토양을 오염시킬 뿐만 아니라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다는 점은 큰 문제점으로 인식되고 있죠. 뿐만 아니라 플라스틱 재료로 사용되는 일부 화학물질이 환경호르몬으로 작용한다는 논란 때문에 사용을 자제하자는 목소리가 크기도 하죠.
이 책은 이러한 문제점들을 어린이들에게 알려주어 깨끗한 환경과 더 나은 삶을 위해 우리가 무엇을 실천할 수 있는지 어린이들 스스로가 생각해 보게 하고 있어요. 자, 이 책이 어떤 내용인지 같이 볼까요?
플라스틱은 우리 생활에 유용하게 사용되지만 효용을 다한 플라스틱 쓰레기들은 바다에 버려져 바다 생물들의 목숨과 생태계를 위협하고 있어요.
사람들은 환경 오염의 근본적인 원인과 해결 방법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만드는 사람들과 사용하는 사람들 서로가 서로에게 잘못을 떠넘기기에만 급급했죠.
그러던 어느 날, 오염된 바다 생물들의 슬픔과 분노가 플라스틱 쓰레기에서 플라스틱맨을 탄생시킵니다. 이 플라스틱맨은 쓰레기에서 태어났기에 외양은 흉측했지만 결코 악당이 아니었어요. 플라스틱맨은 근처에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이 있으면 찾아내 바람을 불어 주의를 줬어요. 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외모 때문에 사람들은 겁에 질려 도망만 칠 뿐이었어요.
사람들은 플라스틱맨이 마치 악당이라도 되는 것처럼 그에 맞서 싸웠어요. 이에 플라스틱맨은 눈물을 흘리며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호소합니다. 그러한 모습에 사람들은 플라스틱맨을 무찌르는 것을 보류하고 당분간 지켜보기로 했어요.
그렇게 사람들은 플라스틱맨을 지켜보면서 자신들을 둘러싼 환경을 더럽히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플라스틱맨이 어떠한 일을 하는지 알게 되면서 깨달음을 얻게 되는데요. 그들의 깨달음은 어떤 변화를 일으키게 될까요?
이 책은 창의적이고 개성적인 플라스틱맨을 등장시켜 흥미를 끄는 동시에 화려한 색채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어요. 거기다가 플라스틱 쓰레기와 환경보호라는 현실적인 문제를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보여주며 아이들 스스로가 플라스틱 쓰레기로 인한 환경 오염의 심각성과 해결 방안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게 하고 있어요.
이 책은 환경 보호에 대해 '나 하나쯤이야'하는 안일한 생각을 하며 플라스틱 일회용품들을 사용해왔던 나 자신을 반성하게 했어요. 그리고 그 생각은 '나 하나에서 나부터 시작하자'라고 바뀌게 되었지요.
아이들에게 환경 보호에 대한 교훈을 주고 문제점과 해결 방안에 대한 사고력과 판단력을 길러주는 이 책을 강력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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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문제는 이제 먼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당장 몇 년 뒤에 문제가 되어가고 있다. 그런 환경문제 중 하나가 바다 오염이다. 그리고 그 오염의 주범으로 지목된 것이 '플라스틱'이다. 바다에 엄청난 넓이의 플라스틱 쓰레기 섬이 존재할 정도로 바다 오염은 심각하다. 미세 플라스틱은 바다 생태계를 위협하고 있다. 일본의 정신과 의사인 기요타 게이코의 《고마워, 플라스틱맨》은 환경의 중요함을 알려주는 의미 있는 동화로 제8회 그림책출판상 우수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어느 날 바닷가 플라스틱 쓰레기들 틈에서 플라스틱맨이 태어났다. 플라스틱맨은 플라스틱을 편리하게 사용하고 쉽게 버리려는 사람들에게 주의를 준다. 하지만 마을 사람들은 녀석의 행동에 놀란다. 쓰레기를 치우는 플라스틱맨에게 놀란 까닭은 무엇일까?
어린아이들에게 환경문제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의미 있는 동화책이다. 환경문제 특히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를 쉽고 흥미롭게 만날 수 있어 좋았다. 플라스틱의 오남용을 줄이고 플라스틱 쓰레기의 적절한 처리가 왜 중요한지 재미난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어서 글을 알지 못하는 어린아이들에게도 환경의 중요성을 느낌으로 알 수 있게 해주고 있어서 무척 매력적이다.
화려한 색채의 그림이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고, 흥미로운 스토리가 아이들의 생각을 사로잡는 멋진 책이다.
"특서주니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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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맨, 소중한 바다를 지켜 줘!"
플라스틱 쓰레기로 더러워진 어느 한 마을. 플라스틱을 끊임없이 만들어내고,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린다. 공장에서 플라스틱을 만들었기 때문에 바다와 마음이 더러워졌다는 마을 사람들, 반대로 플라스틱을 아무데나 버린 자체가 나쁘다는 의견 대립으로 조용할 날이 없다. 버려진 쓰레기들은 바다로도 흘러들어가 바닷속 동물들의 몸을 감아버리거나, 잘게 부서져 물고기뿐만 아니라 다른 생물들도 먹게 되는데.. 이에 바다 생물들의 분노가 커져 플라스틱 쓰레기 더미에서 플라스틱맨이 태어났다.
플라스틱맨은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들에게 주의를 시켰고, 눈물로 호소했다.
쓰레기로 더려워진 어디든, 날씨가 좋든 좋지 않든 플라스틱맨은 쓰레기를 주웠다. 이를 본 사람들은 함께 돕기로 한다. 수상해 보이기만 했던 플라스틱맨과 사람들이 살고 있는 곳과 바닷속은 어떻게 되었을까?
플라스틱맨이 시작했지만 마을 사람들이 스스로 깨닫고 스스로 환경을 지켜내는 교훈적인 그림책 『고마워, 플라스틱맨』
『고마워, 플라스틱맨』에 담긴 주제는 부모님과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눠보면 좋겠다. 어른도 사실 평소에 무심하게 지나칠 수 있는 환경 문제이기 때문에 이렇게 책으로 어린이 스스로 생각해 보고, 어른도 한번 되돌아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고마워플라스틱맨 #기요타게이코 #특서주니어 #그림책 #어린이그림책 #환경문제 #플라스틱 #추천도서 #도서지원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으나 지극히 주관적인 감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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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환경동화 신간 <고마워, 플라스틱맨>을 분리수거도 잘하고 , 쓰레기도 집으로 가져오는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평소 환경문제에 관심도 많고 집에서 환경을 지킬 수 있게 잔소리를 늘어놓는 아이라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던 것 같아요. 어린이집에서 누리과정으로 환경보호 주제로 배우는 날들을 가장 좋아하더니 고마워, 플라스틱맨 책도 재밌다고 여러번 읽었어요. 고마워, 플라스틱맨은 유아 창작동화로 누리과정에서도 초등 1학년~2학년때도 환경 부분과 연계해서 볼 수 있어요. 정신과의사인 기요타 게이코 작가님이 쓴 책이며, 내용도 좋고 섬세한 그림체로 일본 그림책 수상작으로 상도 받았더라구요~ 바닷속 생명들을 위협하는 플라스틱 쓰레기들이 넘쳐나는 환경에 피해보는 바다동물들을 지켜줘야되는 내용이에요. 바다에 플라스틱 쓰레기가 넘쳐나는 와중에 어느날 플라스틱 쓰레기들이 모여서 플라스틱맨을 만들어요. 사람들은 요상한 모습의 플라스틱맨을 쫓아내려고 하지만 바다동물들을 위해, 환경을 위해 사람들의 등쌀에도 꿎꿎히 쓰레기들을 치우고 환경을 보호하는 플라스틱 맨을 인정하게 되는데요. 결국 플라스틱맨의 선함을 알게 된 마을사람들은 플라스틱맨과 함께 바닷속도 청소하고 더러워진 마을을 깨끗한 모습으로 돌려놓아요~ 환경동화로 인하여 지구를 지키기 위해 할 수 있는 일들과 책임감에 대해서 배워보았어요. 환경에 관심 많은 아이들과 함께 즐기며 읽을 수 있는 환경동화책이에요~ 환경보호 창작 동화책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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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플라스틱맨
플라스틱. 공장에서 플라스틱을 만들고 사람들은 쓰고 나서 자꾸자꾸 버려요. 그렇게 바려진 쓰레기는 비와 바람에 바다로 흘러가고 파도에 부서져 눈에 보이지 않을만큼 작아지죠. 그걸 물고기 산호들이 먹고 죽는 일도 있고요. 그렇게 바다가 황폐해져요. 그러자 플라스틱을 만든 공장때문 이라는 사람들 버린는 쪽이 나쁘다는 공장쪽 사람들의 다툼도 생기고요. 그러던 어느날 플라스틱 쓰레기에서 플라스틱맨이 태어났어요. 플라스틱맨은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이 나타나면 주의를 시켰는데 사람들은 무서워서 도망치기만 하죠. 그런데 사람들은 플라스틱맨이 나쁘지 않은거 같다고 생각을 하고 지켜보기로 하죠. 일상생활에 많이 사용하는 플라스틱. 제대로 분리수거를 하고 제대로 버리면 앞으로 플라스틱맨은 바닷 속에서 나오지 않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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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특별한서재에서 출간한 특서주니어 유아 그림책으로 모두가 힘을 모으면 망가져가는 바다를 지킬 수 있다는 희망을 이야기한다. 일본 스프링잉크사 주최 제8회 그림책출판상 우수상을 수상한 [고마워, 플라스틱맨]은 어느 날 바닷속 플라스틱 쓰레기에서 태어난 플라스틱맨의 이야기를 담았다.
편리한 물건은 대개 플라스틱으로 만든다. 이 마을 공장에서는 플라스틱을 만들고 사람들은 플라스틱을 쓰고 나서 자꾸자꾸 버렸다. 플라스틱 쓰레기는 비와 바람에 운반되어 바다로 흘러가서 쓰레기에 휘감겨 꼼짝도 못하거나 플라스틱 쓰레기를 먹고 죽는 생물이 많다. 주위에 있는 해로운 것들이 자꾸자꾸 들러붙어서 바다를 떠도는데 그것을 물고기가 먹게 된다.
물고기가 깃들여 사는 산호도 플라스틱을 먹고 죽는 일이 있다. 따라서 산호가 죽으면 살 집을 잃은 물고기도 죽고 만다. 그래서 아름다운 바다는 점점 더 황폐해진다. 공장에서 플라스틱을 만들기 때문에 마을과 바다가 더러워졌다고 쓰레기로 가득 찬 마을에서는 싸움이 그치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바다 생물들의 슬픔과 분노가 가득 차서 플라스틱 쓰레기에서 플라스틱맨이 태어났다. 플라스틱맨의 가슴이 빛나고 있었다. 근처에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이 있는 것 같아. 후후 바람을 불어서 쓰레기 버리는 사람을 주의시켰다. 모두들 무서워하며 도망칠 뿐이었다. 사람들은 플라스틱맨에게 맞서서 싸웠지만 플라스틱맨은 슬픈 듯이 눈물을 흘리며 무언가를 계속 호소했다.
“이 녀석, 그렇게 나쁜 놈은 아닌 것 같아. 생각해 보면 그렇게 큰일도 일어나지 않았어!” 사람들은 플라스틱맨을 당분간 관찰하기로 했다. 그리고 눈보라 속에서 쓰레기를 줍고 있는 플라스틱맨을 본 사람이 말했다. 바람이 불고 있는데도 필사적으로 쓰레기를 줍고 있더라구 말이다. 바다에 잠수해 있는 사람이 말했다. “눈에서 빛이 나와 주변을 밝히고 있었어.”라고 모래밭에서 놀던 아이가 말했어. “플라스틱맨은 코로 모래를 빨아들여서는 입으로 플라스틱 조각만을 토해 내서 모으고 있었어. 깨끗한 모래밭처럼 보였는데 이렇게 많은 플라스틱이 모래 속에 숨어 있었던 거야!”
사람들은 플라스틱 쓰레기가 얼마나 마을을 더럽히고 있는지 깨달았다. 그리고 플라스틱맨과 함께 쓰레기를 줍기 시작했다. 마을도 깨끗해지고 마을 사람들의 마음도 바뀌었기 때문에 플라스틱맨은 바닷속에서 잠시 쉬기로 했어 하지만 걱정스럽고 또 걱정스러워서 하는 수 없이 땅위의 모습을 보러 갔어. 가슴은 빛나지 않았지만 말이야.
플라스틱맨은 앞으로도 바닷속에서 우리를 지켜볼 거야. 너도 언젠가 만날 수 있을지 몰라!
[고마워, 플라스틱맨]을 읽은 아이들의 마음에도 아름다운 바다에 대한 책임감이 무럭무럭 샘솟고, 연대와 공존, 협력하는 마음이 자리잡게 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