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에 꼬리를 무는 상상 놀이를 하고,거침없이 노는 애들을 보며 몇 살까지 이렇게 놀 수 있을까 생각했다.촉수 괴물이라고 나온 애에게 다짜고짜 물 뿌릴 때랑 알들을 들고 놀이를 할 땐 조마조마했다.바닥이 미끄러워서 설마 저대로 넘어져서알을 깨진 않겠지? 하며 봤는데...감정이입이 아빠한테 되더라. :)참, 그림이 고전삽화 분위기.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상상 놀이를 하고, 거침없이 노는 애들을 보며 몇 살까지 이렇게 놀 수 있을까 생각했다. 촉수 괴물이라고 나온 애에게 다짜고짜 물 뿌릴 때랑 알들을 들고 놀이를 할 땐 조마조마했다. 바닥이 미끄러워서 설마 저대로 넘어져서 알을 깨진 않겠지? 하며 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