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각로맨스라서 흥미진진하게 보는중이나, 거의 히라라로 남주 확정이네요 ㅎㅎㅎ 외전에는 마시모의 순애보를 보여주려고 한갓같지만, 그래도 마시모는 친구로 남는게 좋을것같다! 앞으로의 전개가 너무 궁금해지네요~~^^!!!! |
| 이 작품은 히라라도 츠무구도 좋고 둘이 사귀게 되는것도 1권에서부터 남주는 히라라인것 같아서 아마 예측된일이라 ... 근데 보면 볼수록 마시모가 너무 짠해요 ㅋㅋ 잘못된 방식의 애정으로 열렬히 좋아하던 상대의 마음 결국 얻지 못한거라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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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모리 미요시 작가님의 < 200m 너머의 온도 7>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1~6권은 최상급중고로 구하게되어 읽어보고 재밌어서 7권부터는 새책으로 구매하고있네요. 킷카의 페티시는 일단 저와는 다른 성향이다보니 처음엔 공감이 어려웠지만 ㅋ 히라라와의 첫만남에서 아. 저런 남자라면....(역시..얼굴이 개연성인가........) 하는 생각을 하게되더라고요 ㅎㅎ 일본에선 11권까지 발매되었던데 완결까진 얼마나 남았을지~ 얼른 정발부터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이 작품을 저에게 참 애매한 포지션인게 다음권 발매될 때쯤에는 다음권 사기가 망설여지다가 막상 앞권부터 읽어보면 재밌고 그런 작품이에요 솔직히 이 작품 큰 스토리는 없고 그냥 여주랑 남주들 인생 사는 이야기, 평범한 연애 이야기가 다라서 스토리이 큰 개성은 없고 남주 캐릭터들 매력이 좋아서 멱살잡고 캐리하는 만화같아요 그래서 저도 이렇게 어찌저찌 7권까지 읽게 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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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m 너머의 온도 벌써 7권이네요 구매하고 이제야 읽었는데 드디어 히라라랑 킷카가 서로 이어졌네요! 잘 사귀고 잘 만나고있는데 상황이나 주변 인물들이 왜이렇게 소소하게 걸리적 거리는지.... 그래도 둘이 드디어 ..... ㅎㅎ |
| 200m 너머의 온도 7권... 킷카 히라라 이야기만 보고 싶은데...ㅠㅠ 처음에는 삼각관계로 미사모까지 껴서 이야기가 진행됐지만... 이제 거의 뭐 히라라랑 짝꿍 확정 아닌가 싶은데... 뭐 미사모가 나쁘거나 싫은 건 아니지만... 삼각관계는 너무 질질 끌면 좀 그렇잖아요...ㅠㅠ |
| 200m너머의 온도 7권 리뷰 입니다 !!!!!!!!!!!!!!!!!!!!!!!!!!!!!!!!!!! 5권 까지 친구한테서 양도 받고 각잡고 읽는데 하 히라라 너무 좋앙ㅎ 미치겠어 검은머리는 이름 기억도 안나서 빨리 다음권이 필요해 질렀습니다 ㅋㅋㅋ 8권이랑 같이 샀는데 하 히라라 실제로 있었으먼 내가 낚아챘을텐데… 작가님 빨리 8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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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m 너머의 온도 7권 리뷰입니다. 여전히 재밌는 200m 너머의 온도. 이번 권도 구매했습니다. 이 작품은 삼각관계를 그린 작품인 만큼 작품의 주인공들인 킷카, 미사모, 히라라 이 세 사람의 얽히고설킨 이야기가 무척이나 흥미로운 작품인데요. 킷카와 히라라의 달달한 모습은 물론 그 사이사이에 드러나 있는 마시모의 말이나 행동, 또 외전을 통해 마시모의 열렬한 마음 또한 느껴져 얼른 다음 권을 찾게 만드는듯싶습니다. 어서 다음 권도 보고 싶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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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권 나올때마다 사서 읽고 있다 끝날때쯤 내용이 아침드라마급이라 다음권이 궁금해지는그래서 빨리 나오길 바라게 되는 책이다 그림체도 예쁘고 이 사람이 남자주인공 같은데 이 사람의 비중이 은근 있어서 이 사람이 남자주인공인거 같고 그걸 생각하면서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 궁금한 장면에서 끝나서 빨리 다음권 나오면 좋겠다 그리고 본편도 재밌지만 외전도 재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