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지형학에 대한 관심이 좀 있는 편이었는데 관련된 다른 좋은 책들도 있기는 하지만
설명보다는 사진 자료가 좀 아쉽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이런 아쉬움이
어느 정도는 상쇄된 것 같다. 단, 이 책은 설명이 요약적으로 제시가 되어 있는 편이라서
초심자보다는 지형학에 대해 어느정도 정통한 사람이 본다면 더욱 더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본다. 관심이 크지 않은 분야에 좋은 책 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