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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불상 로봇이랑 괴수가 싸우는 부분을 보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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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츠 유키노부 작가님의 단다단 9권입니다. 끊임없는 액션, 긴장감이 끝나는 그 순간까지도 지속되는 9권이었습니다. 무서운 걸 잘 못보는데 이 만화는 공포와 액션, 개그가 섞여 있어 보기 쉬운 스릴러 만화인 것 같아 좋습니다. 캐릭터들간 티키타카 굿 |
| 단다단 9권을 읽었습니다. 같은 학교에 다니는 오카룽(타카쿠라 켄)은 외계인의 존재를 굳게 믿는 오타쿠 소년으로, UFO와 미확인 생명체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두 사람은 서로의 신념을 부정하며 말다툼을 벌이다가, 귀신과 외계인의 존재를 직접 확인해 보기로 내기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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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다단 9를 넘기며 새로운 외계 존재와 거대 괴수급 배틀이 본격적으로 터지면서 속도감이 미쳤음. 타츠 유키노부의 연출이 또 한 번 폭발해서 액션 신마다 페이지가 살아 움직이는 느낌이었으며, 개그와 공포를 섞는 타이밍이 절묘해서 웃다가도 소름 돋았음. 신캐릭터 디자인도 매력적이고 귀여운 면이 돋보여서 세계관이 더 확장되는 맛이 났음. 다만 이전 에피소드의 여운을 이어가면서도 전투 중심으로 치우쳐서 감정선이 살짝 덜 깊게 느껴졌음. 그래도 시리즈 특유의 광기 어린 재미는 최고조에 달해서 다음 권을 바로 집게 됐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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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다단 9권입니다. 제목부터가 뭔가 나타날거 같은 제목아닙니까? 단다단! 아니라면 말구요. 아무튼 매권 인물이 나오거나 사건도 터지고 도파인이 터지는 전개가 이어집니다. 특이하게 생겼긴 하다만...그래도 뭐 재밌으니 그만입니다! |
| 세계관이 더 넓어지면서 앞으로 나올 이야기의 방향이 슬슬 보이기 시작한다. 새로운 위협과 설정이 추가되는데도 기존 흐름을 해치지 않는다. 여전히 정신없는 전개지만, 초반보다 훨씬 안정감이 느껴진다. 계속 따라가도 되겠다는 확신을 주는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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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다단 9권은 액션, 개그, 공포가 동시에 폭주하는 권으로 이야기의 텐션이 끝까지 떨어지지 않는다. 전투 연출은 더 과감해지고, 기괴한 적들과의 싸움 속에서도 캐릭터들의 관계성과 감정 묘사가 살아 있다. 웃기다가도 갑자기 진지해지는 특유의 분위기가 강해서 단다단의 매력이 가장 잘 드러난 권 중 하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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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로봇의 등장입니다.사람이 생각한 이미지를 통해 만들어진 로봇이구요.그래서 인지 뭔가 종교적으로 느낌있게 생기기도 했지만 반대로 보면 조금 웃기게 생긴 불상 모양의 로봇입니다.그리고 상대 괴수와 싸워 이겨야 합니다.상상으로 만들어진 로봇이면서도 사람이 탑승할수 있는 구조 입니다.하지만 로봇만화 에서도 충실히 재현되는 내용이지만 로봇크기가 클수록 동료들이 필요해요 |
| 이 권에서는 거대 괴수(카이쥬)와의 맞섬이라는 대규모 액션이 펼쳐지면서도, 그 속에서 구성원들의 관계와 개인기의 조화가 한층 깊어진다. 오카룽이 집을 개조해 거대 로봇으로 만드는 발상이나, 모모의 직감과 결단력 등은 시리즈 특유의 ‘제멋대로 기발함’을 잘 살리고 있다. 동시에, 새로운 인물 킨타 사카타(에로스케)의 등장은 이야기 폭을 넓히며 앞으로의 흐름에 기대를 갖게 만든다. 게다가 코미디, 액션, 초자연이 뒤섞인 구성 덕분에 단순한 싸움 만화가 아닌 ‘뜻밖의 즐거움’을 주는 권으로 느껴졌다. 전체적으로 시리즈 중에서도 재미와 밀도가 올라간 전환점이라 해도 무방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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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까지 쌓여온 복선과 세계관 확장이 본격적으로 드러나는 지점입니다. 거대 괴수 등장, 전투 장면이 확대된 만큼 연출이 시원시원하고 박진감 있게 느껴집니다. 단다단 특유의 오컬트 + 괴담 + 외계 / SF 요소가 과도하게 치우치지 않고, 균형 있게 유지되는 느낌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