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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 뤼펭 6. 아르센 뤼펭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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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 뤼펭 6. 아르센 뤼펭의 고백 -거울놀이, 지옥의 함정, 그림자 표시, 붉은 실크 스카프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 원작 모리스 르블랑 프랑스 루앙에서 태어나 뤼팽을 주인공으로 한 소설을 쓰면서 이름을 알렸다. 무려 백년전에 써서 유명해진 뤼팽이다. 범죄자이며 명민한 두뇌로 사건을 풀어가는 뤼팽 이야기를 쓰며 50편이 넘는 시리즈를 발표했다. 뤼팽을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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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 뤼펭

6. 아르센 뤼펭의 고백

-거울놀이, 지옥의 함정, 그림자 표시, 붉은 실크 스카프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

원작 모리스 르블랑

프랑스 루앙에서 태어나 뤼팽을 주인공으로 한 소설을 쓰면서 이름을 알렸다. 무려 백년전에 써서 유명해진 뤼팽이다. 범죄자이며 명민한 두뇌로 사건을 풀어가는 뤼팽 이야기를 쓰며 50편이 넘는 시리즈를 발표했다.

뤼팽을 주인공으로 한 소설은 연이어 출간 프랑스 최고 훈장도 받았다.

그림 이혜영

아동미술교육 전공, 순정만화가로 데뷔했다. 다양하고 폭넓은 활동을 했다.

전세계에서 오랫동안 인기가 많았던 괴도 아르센 뤼팽.

어떤 모험과 추리가 있을 지 기대가 된다. 뤼팽은 괴도라는 말이 붙는 데, 괴상한 도둑이라는 뜻이다. 도둑이지만 가난한 사람의 물건을 훔치지 않고, 부정하게 돈을 모은 사람의 돈을 훔쳐 가난한 사람을 도와준다. 정의로운 도둑 뤼팽.

모험심도 강해서 어떤일이 휘말리기도 하고 모험도 떠나지만 뛰어난 머리로 추리하고 판단하고 어려운 문제도 해결하는 재미가 있다.

총 4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거울 놀이, 그림자표시, 지옥의함정, 붉은 실크 스카프

제목들만 봐도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펼쳐질 것 같다.

한낮의 수상한 신호, 사라진 빛, 어느 늙은 의사의 방문, 등 이야기마다 각 등장인물들도 새롭게 등장한다.

흥미로운 스토리와 중간중간의 적절한 그림으로 몰입감을 더 한다.

흥미진진하고 미스터리한 어린이 추리 소설 시리즈

100년 넘게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세계적인 작가 아서 코난 도일의 작품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재구성하였다. 철저한 과학적 추리를 통해 사건을 해결하는 셜록 홈즈는 추리 소설의 묘미를 느끼게 한다. 정말 다양한 시리즈의 셜록홈즈는 아이들의 즐거운 이야기를 보여준다.

* 본 후기는 컬처블룸으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태그#아르센뤼팽#아르센뤼팽의고백#어린이세계추리명작시리즈#모리스르블랑#이혜영#국일아이#컬처블룸

h*****7 2023.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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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 뤼팽 6 _ 아르센 뤼팽의 고백 / 국일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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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 뤼팽 6 _ 아르센 뤼팽의 고백모리스 르블랑 지음이혜영 그림국일아이아르센 뤼팽프랑스에서 가장 유명하지만 베일이 쌓인 도둑으로 대단한 변장술로 사람들을 속여가며 도둑질을 합니다. 그러나 가난한 사람들의 돈은 훔치지 않는 정의로움을 지닌 괴상한 도둑입니다. 아르센 뤼팽 6에서는 거울놀이, 그림자 표시, 지옥의 함정, 붉은 실크 스카프 4편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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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 뤼팽 6 _ 아르센 뤼팽의 고백
모리스 르블랑 지음
이혜영 그림
국일아이


아르센 뤼팽
프랑스에서 가장 유명하지만 베일이 쌓인 도둑으로 대단한 변장술로 사람들을 속여가며 도둑질을 합니다. 그러나 가난한 사람들의 돈은 훔치지 않는 정의로움을 지닌 괴상한 도둑입니다.
아르센 뤼팽 6에서는 거울놀이, 그림자 표시, 지옥의 함정, 붉은 실크 스카프 4편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거울 놀이

뤼팽의 친구인 '나'의 시점에서 시작하는 이야기로, 갑자기 숫자를 받아 적으라고 하는 뤼팽의 지시에 따라 숫자를 적기 시작합니다. 6-21-8-18-5.....

처음에는 의도를 알 수 없었지만 곧 눈치를 챘습니다. 맞은편 건물의 누군가가 거울에 햇빛을 비춰가며 거울 놀이를 하고 있던 것이었습니다.

뤼팽이 부르던 숫자는 벽에 비치는 햇빛의 수였던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뤼팽이 밝혀낸 암호 속에 숨겨있던 어마어마한 이야기!

암호를 풀어낸 뤼팽이 정말 대단했습니다!



그림자 표시

그림자 표시 역시 '나'의 시점으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나'는 뤼팽의 앞에 아기자기한 풍경에 1802년 4월 15일을 뜻하는 듯한 15-4-2라는 숫자가 쓰인 그림 한 장을 가져왔습니다. 우연의 일치인지 맞은편 건물에 사는 루이즈 데르느몽이라는 여인의 집에도 같은 그림이 걸려있는 것 또한 알려주었습니다.

이 여인에게 4월 15일은 매우 중요한 날로 딸아이와 꼭 외출을 한다고 합니다. 오늘이 바로 4월 15일이라 뤼팽과 '나'는 이들을 따라가며 조사에 나섭니다.

이들은 한참을 걸어가다가 어느 작은 문으로 들어섰는데 잠시 후 여러 사람들이 그 문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과연 이 문안에 숨겨진 비밀은 무엇일까요?

표지에는 울고 있는 여인과 조각상 옆 웬 시계와 반짝거리는 무언가를 들고 있는 뤼팽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글을 읽고 난 후 표지를 다시 살펴보면 어느 이야기의 삽화인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국일아이의 아르센 뤼팽 시리즈는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구성된 이야기와 이야기에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게 그려진 일러스트까지 아이들의 흥미를 돋게 합니다.

제가 조금이나마 적은 거울 놀이와 그림자 표시뿐만 아니라 지옥의 함정, 붉은 실크 스카프까지 국일아이의 아르센 뤼팽 6 책 속에서 함께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초등학생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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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y*****n 2023.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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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 뤼팽 6 : 뤼팽의 새로운 모험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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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 뤼팽 6 ; 아르센 뤼팽의 고백' 표지) 기다리던 '아르센 뤼팽 6권'이 나왔다. 이번 6권의 뤼팽에 대한 4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다. 역시나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다. '뤼팽 시리즈'는 프랑스 소설가 모리스 르블랑이 창작한 추리 소설이다.   모리스 르블랑은 영국 '셜록 홈즈'와 같은 추리 소설을 한번 써보는 것이 어떻게냐는 친구의 제안으로 '뤼팽 시리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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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 뤼팽 6 ; 아르센 뤼팽의 고백' 표지)

기다리던 '아르센 뤼팽 6권'이 나왔다.

이번 6권의 뤼팽에 대한 4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다.

역시나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다.

'뤼팽 시리즈'는 프랑스 소설가 모리스 르블랑이 창작한 추리 소설이다.

 

모리스 르블랑은 영국 '셜록 홈즈'와 같은 추리 소설을 한번 써보는 것이 어떻게냐는 친구의 제안으로

'뤼팽 시리즈'를 탄생시켰다.

절대 사람을 죽이지 않는 것이 원칙이고

때로는 돈보다 의리, 사람 사이 정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도둑.

그래서 보통 범죄자 도둑과는 달라 '괴도'라 불린다.

뤼팽을 잡기 위해 항상 호시탐탐 끈질기게 기회를 엿보는 가니마르 경감이

이번에는 꼭 뤼팽을 체포할 수 있을까?

아르센 뤼팽 6 ; 4개의 단편

('아르센 뤼팽 6 ; 아르센 뤼팽의 고백' 차례)

이번 아르센 뤼팽 6번째 시리즈에는 끝을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단편 4가지가 담겼다.

변장도 잘하고

탐정 못지않게 사건 추리도 잘하는 뤼팽은

현대 첩보물에 나오는 주인공을 닮았다.

그의 주변에는 항상 그를 도와주는 많은 조력자들이 있다.

알고 보면 뤼팽의 탈주를 돕거나 정보를 주거나 숨겨 주거나 한다.

이번 이야기 중 하나는

이런 점을 역이용해 뤼팽이 위기를 넘기는 내용이 나온다.

그 재치있는 뤼팽의 모습에 절로 미소를 짓게 된다.

흥미진진한 모험을 떠나듯,

아르센 뤼팽 시리즈에 도전해 보자.

많은 초등 고학년 이상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다.

 

 

('아르센 뤼팽 6 '내용 일부 )

첫 번째 이야기 ; 거울 놀이

('아르센 뤼팽 6' 중에서)

어릴 적 누구나 거울을 햇빛에 반사 시켜 놀아본 적이 있을 것이다.

지금 뤼팽은

모스 부호처럼 맞은편 벽에 반사된 햇빛의 수를 헤아리고 있다.

우연히 그 숫자가 일정한 패턴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발견한 것이다.

누가 왜 이런 햇빛 신호를 보내는 걸까?

그리고 뤼팽은 렙스타인 남작의 금고 비밀번호를 어떻게 알아냈을까?

거울로 이렇게 햇빛을 이용해서 신호를 보내는 사람과

그에 얽힌 이야기가 첫 번째 이야기 '거울 놀이'이다.

두 번째 이야기 ; 그림자 표시

개인적으로 두 번째 이야기가 정말 흥미진진했다.

한 부인이 4월 15일만 되면 만사를 제치고 자신의 딸과 오전 10시에 외출을 한다.

하루 종일 무엇을 하는지 아무도 아는 사람은 없다.

지난 몇 년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그날만 되면 딸과 함께 어딘가로 사라지는 모녀!

도대체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을지 진짜 읽으면서 정말 궁금했다.

이 이야기에는 프랑스 혁명과 보물이야기가 얽혀 있다.

증거는 세 장의 그림!

뤼팽은 숨겨진 다이아몬드를 어떻게 찾아낼까?

과연 이번에는 뤼팽도 보물을 손에 넣을 수 있을까?

번번이 보물과 골동품 등 값비싼 물건을 손에 넣으려고 하는 뤼팽은 도대체 성공한 적이 별로 없다.

이래서야 '명성에 걸맞은 도둑'이라고 할 수 있을지.

뤼팽의 활약이 돋보이는 이야기다.

세 번째 이야기 ; 지옥의 함정

뤼팽 최대의 위기!

죽을 고비를 세 번이나 넘겼다

어쩌면 뤼팽은 이렇게나 운이 좋다니!

자신의 지갑 속 5만 프랑을 도둑맞은 지갑 주인이 스스로 목숨을 끊고 만다.

지갑 주인의 아내는 뤼팽이 도둑이라고 지목했다

그러나 뤼팽은 자신은 도둑이 아니라고 기사를 내고

유족을 위해 5만 프랑을 내놓는다.

왜 지갑 주인의 아내는 뤼팽을 지갑 도둑이라고 생각했을까?

더불어 연이어 죽을 고비를 세 번이나 넘긴 뤼팽에게 어떤 행운이 따랐던 것일까?

반전이 돋보이는 세 번째 이야기다.

네 번째 이야기 ; 붉은 실크 스카프

뤼팽이 증거물을 가지고 가니마르 경감을 찾아간다.

가니마르 경감은 자존심이 있지, 범죄자인 뤼팽이 주는 단서를 수사에 이용하고 싶지 않다

네 번째 이야기에서는 수사관 못지않은 추리 실력을 보여주는 뤼팽이다.

붉은 실크 스카프에 무슨 비밀이 숨어 있을까?

과연 가니마르 경감은 뤼팽이 주는 단서들을 이용하게 될까?

뤼팽이 이번에는 보물을 손에 넣을 수 있을까?

 

 

'아르센 뤼팽 6 ; 아르센 뤼팽의 고백' 표지)

이번 제6권 아르센 뤼팽 시리즈도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는다.

아르센 뤼팽 시리즈를 기대하는 많은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다.

한 권 한 권 출간될 때마다 기다리는 즐거움도 있고

초등 고학년 이상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선물하기 딱 좋은 시리즈다.

*국일 아이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c********0 2023.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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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뤼팽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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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 뤼팽 6    ~ 아르센 뤼팽의 고백 ~   글 _ 모리스 르블랑   그림 _ 이혜영   출판 _ 국일아이   :: 수록 작품 ::   거울 놀이 지옥의 함정 그림자 표시 붉은 실크 스카프     추리 소설은 왜, 국일아이 아르센 뤼팽 시리즈일까요      국일아이 아르센 뤼팽 시리즈는      ▶ 시대와 세대를 뛰어넘는 불멸의 추리 소설  ▶ 어린이 독자의 눈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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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 뤼팽 6

 

 ~ 아르센 뤼팽의 고백 ~

 

_ 모리스 르블랑

  그림 _ 이혜영

  출판 _ 국일아이

 

:: 수록 작품 ::

 

거울 놀이

지옥의 함정

그림자 표시

붉은 실크 스카프

 

 

추리 소설은 왜, 국일아이 아르센 뤼팽 시리즈일까요 

 

  국일아이 아르센 뤼팽 시리즈는 

 

 

시대와 세대를 뛰어넘는 불멸의 추리 소설 

어린이 독자의 눈높이에 맞게 엄선한 작품 수록 

이야기에 생동감과 상상력을 불어넣는 일러스트

추리력, 논리력, 관찰력, 상상력 등을 기를 수 있는 스토리텔링

 

국일아이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 아르센 뤼팽 6을 만나보았습니다. 아르센 뤼팽과 셜록 홈즈는 20세기 당시 추리 소설의 양대 산맥을 이룬 대표 작품으로 100년이 넘는 지금까지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 중 하나이지요.

 

국일아이 출판사에서는 이 흥미로운 스토리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탄생시켰습니다. 추리 소설의 고전을 어린이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는 국일아이 셜록 홈즈 시리즈와 아르센 뤼팽 시리즈!

 

특히 아르센 뤼팽 시리즈에는 괴도 뤼팽과 대적할 인물로 헐록 숌즈를 등장시킵니다. '헐록 숌즈'는 예상하시는 대로 '셜록 홈즈'가 맞습니다. 원작가 아서 코난 도일이 이름 사용을 허락하지 않아 살짝 변형해서 등장시키고 있습니다. 당대 최고의 탐정 셜록 홈즈가 뤼팽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작품에서 어떤 인물로 조명되는지 살펴보는 것도 관전 포인트입니다.

 

아르센 뤼팽 6권은 네 편의 이야기를 수록하고 있습니다. 등장인물 ''를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여기서 ''는 뤼팽의 둘도 없는 '친구'입니다. 뤼팽이 아닌 친구의 시선에서 쓰였다는 의미에서 '아르센 뤼팽의 고백'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습니다.

 

그럼, 이야기를 만나러 가보실까요 

 

 

 

 

아르센 뤼팽 6 책 속으로

 

첫 번째 이야기 : 거울 놀이

 

'생각'보다 '직관'이 더 맞을 때도 있는 거지.(39)

 

단어에서 철자 하나를 빼고 덧붙이는 방식으로 틀린 철자를 조합해 암호를 풀어가는 거울 놀이. '고작 낱말 하나로 모든 게 시작되고 해결'되는 놀라운 추리 과정을 만날 수 있는 작품입니다. 햇빛과 거울을 이용해 신호를 주고받는 과정 역시 그 당시만의 아날로그적 상상력을 더한 이 작품의 백미가 아닐까 싶어요.

 

6-21-9-18-5

 

과연 이 숫자들의 비밀은 무엇일까요? 과학 수사가 아닌 뤼팽의 직관 수사에 감탄하게 되는 거울 놀이>. 암호를 함께 푸는 동안 이야기 속으로 푹 빠져들게 될 것입니다.

 

 

 

두 번째 이야기 : 그림자 표시

 

프랑스 혁명 당시 나라의 세금을 거두는 일을 하던 징세 청부인인 데르느몽. 막대한 부를 축적했지만 신변에 위협을 느낀 그는 전 재산을 팔아 열여덟 개의 다이아몬드를 사 모읍니다. 생각지도 못한 장소에 이 보물을 숨겨두는데요, 정신이 온전치 않았던 데르느몽은 415일에 집착합니다. 이것만이 유일한(?) 단서!

 

흥미로운 사건을 접한 뤼팽은 자신이 그 보물을 찾고, 대신 3분의 1을 갖겠다고 선언합니다. 과연 데르느몽의 후손들과 뤼팽은 숨겨진 보물을 찾아낼 수 있을까요?

 

그림자 표시에서도 뤼팽의 기막힌 변장술은 유효합니다. 뤼팽은 과연 어떤 인물이 되어 이 사건을 해결해 나갈까요? 궁금하시다면 직접 책을 통해 확인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세 번째 이야기 : 지옥의 함정

 

경마장에 나타난 가짜 형사 뤼팽과 뒤그리발 부부의 얽히고설킨 사연. 함정에 빠진 뤼팽은 과연 어떻게 이 위기를 극복해 나갈까요? 매번 놀라운 변장술을 선보이는 뤼팽 앞에 더 놀라운 변장술(?)을 선보이며 등장한 가브리엘.

 

제대로 함정에 걸려든 뤼팽과 그를 돕는 의문의 인물. 그 혹은 그녀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네 번째 이야기 : 붉은 실크 스카프

 

괴도 뤼팽과 숙적 가니마르 경감의 흥미로운 대결구도가 돋보이는 작품 붉은 실크 스카프>. 실은 대결 구도라기 보다 뤼팽이 가니마르 경감의 조력자로 나섭니다. 사건의 증거와 힌트가 될 내용을 괴도가 형사에게 알려주는 아이러니한 상황. 과연 뤼팽은 어떤 이유로 가니마르 경감에게 협조적인 것일까요?

 

이번 사건 역시 뤼팽의 추리와 직관이 돋보입니다. 크고 작은 사건들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붉은 실크 스카프속도감 있는 전개로 그 어느 작품보다 높은 몰입감을 선사할 것입니다.

 

 

 

 

어린이 독자에게는 추리 소설의 매력을,

어른 독자에게는 추억을 소환하게 할

국일아이 아르센 뤼팽 6

 

단편 모음이라 더 흥미롭게 빠져들 수 있습니다.

 

추리 고전이 지닌

스토리텔링의 힘을 경험하게 해 줄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국일아이 서포터즈 협찬 도서

n****a 2023.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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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면모를 보여준 뤼팽|아르센 뤼팽 6:아르센 뤼팽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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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 뤼팽 6. 아르센 뤼팽의 고백/ 모리스 르블랑 저/ 국일아이

 

 

신간 아르센 뤼팽 시리즈 여섯 번째 이야기 <아르센 뤼팽의 고백>에는 4편의 이야기가 담겼습니다. 덕분에 다양한 모습의 아르센 뤼팽을 만나볼 수 있네요.

 


 

 

'나'가 등장하는 <거울 놀이><그림자 표시>


 

아찔한 함정에 빠져 죽음의 위협을 당하는 뤼팽이 안타까운 <지옥의 함정>

뤼팽의 추리에 꼭두각시가 되어 수사에 몰두하는 가니마르 경감이 나오는 <붉은 실크 스카프>

 

 

아르센 뤼팽의 다각적 면을 살펴볼 수 있는 흥미로운 작품집 <아르센 뤼팽의 고백>입니다.

주어진 정보를 바탕으로 추리하여 사건을 풀거나, 수수께끼 같은 일에 호기심을 느껴 해결하거나,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고 감사 인사를 바라지 않는 호탕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이렇게 정의롭고 따뜻한 심성을 지닌 뤼팽을 만나는 시간은 즐거웠습니다.

 

이런 정직한 모습이다가도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타인을 협박하거나, 남을 속이거나, 도둑질을 하기도 합니다. 본업이 '도둑'인지라 당연한 캐릭터이지만, 빠른 두뇌회전으로 휙휙 변하는 뤼팽의 태도에 혀를 내둘렀네요. 이런 행동으로 뤼팽 본인이 위험에 처하거나 다른 사람이 좌절하여 이야기에 긴장감을 선사하게 됩니다.

 

 


 

 

네 편의 이야기 모두 <아르센 뤼팽 시리즈>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지만 <지옥의 함정><붉은 실크 스카프>가 특히 인상적입니다. 이 두 작품에서 뤼팽은 상반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답니다.

 


 

 

<지옥의 함정>에서는 자신을 과신한 나머지 죽음의 고비를 겪는 뤼팽을, <붉은 실크 스카프>에서는 경찰청의 가니마르 경감을 꼭두각시처럼 부려 원하는 바를 취하는 뤼팽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푸하하, 천하의 뤼팽이 그런 실수를 하다니!"

 

 

 

 

뤼팽은 절체절명의 위기 앞에서도 용기 있고 쾌활한 모습을 보입니다. 그런 그에게 인간적인 매력을 느끼고 구원의 손길을 내미는 이가 존재해서 천만다행이죠. 능청스럽고 유연한 대응이 장점인 뤼팽을 끔찍한 복수의 대상이 되게 한 것은 생각지도 못한 실수였어요. 괴도 뤼팽도 인간임을 절절히 보여주는 위험천만한 에피소드 <지옥의 함정>이었습니다.

 

 

"우리가 널 찾아내는 게 아니라 네 발로 우릴 찾아오게 하는 거였지."

 

 

 

 

<붉은 실크 스카프>는 뤼팽의 추리력과 대범함을 발산하는 흥미진진한 에피소드입니다. 우연히 얻은 증거품만으로 놀라운 추리를 해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도 놀랐지만, 가니마르 경감에 대해 정확히 간파하여 원하는 대로 다루는 솜씨에 감탄만 했답니다. 이토록 인간의 심리를 잘 파악하는 도둑이라니!!!

 

 

 

 

 

 

<아르센 뤼팽의 고백> 4편의 이야기 모두 놀라운 추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같은 정보를 접하고 사건의 전말을 파악하는 이와 그렇지 못한 이가 나뉩니다. 과연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냥 보는 것과 관찰하는 것이 첫 번째 차이고, 관찰해서 얻은 정보를 논리적으로 분석하는 것이 두 번째 차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뤼팽과 똑같은 정보를 손에 쥔 '나'나 '가니마르 경감'이 제대로 보지 못하고 제대로 생각하지 못한 것처럼 말이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상황이나 문제를 제대로 인식할 수 있도록 관찰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이를 바탕으로 문제 해결 방안에 적합한 방법을 찾아야겠죠.

모험 가득한 <아르센 뤼팽 시리즈>는 1차적으로 재미와 짜릿함을 선사합니다. 그리고 뤼팽의 관찰력과 사고력과 추리력 그리고 용기와 포기할 줄 모르는 끈기와 의지를 2차적으로 배울 수 있어 더욱더 알찬 시간을 제공하고 있답니다. 혼자서만 정답지를 가지고 있는 듯 거침없이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괴도 '아르센 뤼팽'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지는 이유입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d******u 2023.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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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가 선택한 국일아이의 어린이 신간도서 아르센 뤼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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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작가 모리스 르블랑이 쓴 아르센 뤼팽은 흥미로운 이야기와 등장인물의 심리묘사나 상황묘사가 뛰어나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추리소설이예요. '설록 홈즈 이야기에 뒤지지 않는 추리 소설을 써 보면 어때?' 친구의 이 말 한마디에 르블랑은 탐정소설을 쓰기 시작하여 1905년부터 1939년까지 25년 이상에 걸쳐서 집필된 프랑스의 인기 소설이죠. 괴도신사라는 뤼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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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작가 모리스 르블랑이 쓴 아르센 뤼팽은

흥미로운 이야기와 등장인물의 심리묘사나 상황묘사가 뛰어나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추리소설이예요.

'설록 홈즈 이야기에 뒤지지 않는 추리 소설을 써 보면 어때?'

친구의 이 말 한마디에 르블랑은 탐정소설을 쓰기 시작하여

1905년부터 1939년까지 25년 이상에 걸쳐서 집필된 프랑스의 인기 소설이죠.

괴도신사라는 뤼팽의 별명이 괴도, 즉 도둑이잖아요.

그런데 20세기 초는 부르주아의 전성기라 할 정도로 당시에는 값비싼 가구들과 장식품들이

저택에 넘쳐나서 몰래 가택을 침입하여 절도를 하는 범죄가 많았다고 해요.

아마도 작가는 이런 사회적 현상을 소설화한 듯해요.

소설의 묘미라면 아르센 뤼팽의 경우는 자신의 범행을 스스로 공개하는데

이를테면 범행 현장에 짧은 메모를 남기고 주인에게 알리는 형태예요.

우리가 뻔한 범죄 노출에도 몰입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단순히 남의 물건을 훔치는 게 아니라

부당하게 축적한 부에만 범행 대상을 삼고, 이런 사람들에게 조롱하듯

그 위선을 폭로하여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하는 거 같아요.

물론 그의 절도행위는 마치 마술을 부리듯 치밀하고 정교해서 읽는 재미가 있죠.

그래서 아르센 뤼팽의 시리즈는 장편소설이라 수집해서 소장가치도 있고

권당 한두 가지의 에피소드 형태로 이야기를 전개하기 때문에

단편소설로 접근해서 일단 그 재미를 느껴보시면 어떨까요??

 

 


 

"뤼팽, 재미있는 애기 좀 들려주게.."

이번 이야기는 저자가 뤼팽을 만나 직접 들은 이야기를 재구성하여 들려주는 형식을 취하고 있는데

뤼팽의 고백을 통해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뒷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더 재미있었어요.

사실 「아르센 뤼팽의 고백」은 9개의 단편 이야기로 알고 있는데

국일아이의 《아르센 뤼팽》 6권 ‘아르센 뤼팽의 고백’에서는

‘거울 놀이’, ‘그림자 표시’, ‘지옥의 함정’, ‘붉은 실크 스카프’ 등 4편을 다루고 있어요.

이번 단편 이야기에서는 뤼팽과 대적할 만한 인물은 나오지 않지만

네 편도 흥미진진하게 펼쳐 집니다.

물론 가니마르가 또 다시 조롱당해서 안타깝까지 하네요.


 

거울 놀이

 

벽에 깜박깜박하는 햇빛이 비치는 것을 보고 뤼팽은 거울 햇빛 반사광으로 보내는 신호로

숫자를 세어 그 신호의 뜻을 알아내지만 미완성의 문장을 보고

뤼팽은 렙스타인 남작을 찾아가죠.

그 신호는 렙스타인 남작 부인이 사라진 것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된 남작의 비서 라베르누가 보낸 것이었어요.

뤼팽은 먼저 거울 신호를 보낸 건물을 찾아갔는데, 거기에는 남작의 비서이자 집사가 이미 죽어 있고

뤼팽은 증거는 없지만 직관을 믿고 렙스타인 남작을 무작정 찾아가

돈과 보석을 나누면 살려주겠다고 안 그러면 경찰에 체포될 것이라고 하는데..

남작은 발뺌을 하지만 뤼팽은 남작이 남작부인을 살해하고 재산을 정리하여

애인인 배우와 떠나기 위해서라는 것을 밝히면서 금고를 열어 살해된 남작부인의 시체를 찾아내죠.

금고의 비밀번호는 거울 신호에서 틀린 글자를 조합해 알아냈어요.

그리고 뤼팽은 남작의 마련한 비밀통로로 빠져나왔어요.

그림자 표시

뤼팽의 이야기를 쓰는 저자가 뤼팽에게 의뢰한 이상한 수수께끼예요.

저자의 반어적 표현이 재밌는 이야기였어요.

우연히 산 그림이 이웃에 사는 부인이 가진 그림과 똑같고,

그 그림에는 똑같이 15-4-2라는 숫자가 적혀있어요.

이런!! 1802년 4월 15일이라는 날짜인 것 같은데

루이즈와 데르느몽 후손들은 매년 4월 15일만 되면 데르느몽 정원으로 향해요.

그 날이 되어 뤼팽과 '나'는 부인의 뒤를 따라 가보니

그 집에는 여러 사람이 모여 있는데 그 집이 바로 그림 속의 그 장면이었어요.

사실 루이즈드 데르느몽는 공포정치 시대에 단두대에서 처형당한 징세 청부인의 증손녀였어요.

그리고 정원에 데르느몽이 숨기고 간 보물이 있지만 아무도 찾지 못해 절망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죠.

뤼팽은 자신이 그 보석을 찾겠다고 위탁금을 걸어놓고 다음 해 그 날짜에 나타나 아주 쉽게 보석을 찾아냈어요.

숫자 2가 1802년의 2가 아니고 2시의 2였던 것!!

바로 2시에 해시계가 비추는 곳에 보석이 있었어요.

 


 

지옥의 함정

뒤그리발 부부와 조카 가브리엘은 경마장에서 5만프랑이라는 큰 돈을 땄지만

뤼팽은 들랑글이라는 가짜 형사 행세를 하면서 뒤그리발의 전재산을 훔쳐요.

이에 절망한 뒤그리발은 총을 쏴 자살을 하면서 뒤그리발 부인과 조카 가브리엘은

뤼팽에게 복수를 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그를 함정에 빠뜨는데..

뤼팽은 자신의 이름으로 조의금이라며 5만프랑을 보내오지만

강도가 들어 부인에게 상처를 내고 5만프랑이 강탈당하는 사건이 곧바로 일어나죠.

이 사건을 맡은 가니마르 경감도 오리무중이예요.

그러던 어느날 이 집에 낯선 남자가 찾아와 절도사건에 대해 중요한 정보가 있다고 하는데

사실은 뒤그리발 부인은 루팡이 조의금이라고 보낸 돈이

자신들이 잃어버린 돈에 번호를 붙여놓았던 것을 알아보고 범인이 뤼팽이라는 것을 알아내고

그 돈을 다시 강탈당했다고 하면 뤼팽이 궁금해서 다시 나타날 것이라고 예상하고

함정을 파 놓았던 것이었어요. 그리고 부인이 뤼팽을 죽이려는데 ..

어디선가 아름다운 여인이 나타나 뤼팽을 구해 주는데 알고보니 조카가 남장여자였던 것!!

'얼굴이 너무 잘생겨도 피곤하다니까.. 어휴, 어딜 가나 이놈의 인기는.."

붉은 실크 스카프

뤼팽은 가니마르 경감에게 자신이 아는 뱃사공이 누군가 버린 꾸러미를 주웠는데 살인사건 같으니

제니 사피르의 살인사건을 파헤쳐 보라고 권합니다.

붉은 실크 스카프와 몇 가지 증거물, 그리고 범인에 대한 정보를 주면서

피해자는 여성이고 범인은 외알안경을 쓰고 경마계에 종사하는 남자이며

수법은 칼로 찌르고 목을 졸라 살해한 것이고 범행 직전에 카페에 들렀을 거라고 말해주는데..

피해자는 라이브 카페 가수인데 선물받은 그 보석을 노린 범행이었어요,

하지만 가니 마르는 결정적인 증거가 없어 범인을 검거할 수 없었는데

결국 뤼팽을 만나러 간 가니마르는 증거로 잘린 스카프를 맞춰보니 들어 맞네요.

그리고 뤼팽이 스카프 끝의 장식에서 보석을 찾아냅니다.

피해자가 보석을 스카프의 장식에 숨겨놓았을 것을 알고 가니마르가 피해자 몸에 남겨진 스카프를

가져오게 만들려고 뤼팽이 수를 쓴 것이었어요.

뭐냥?? 가르마니 또 뤼팽에게 당한건가요???

 

《아르센 뤼팽》 6권 ‘아르센 뤼팽의 고백’은

기암성과 813에서 보여 주었던 이야기에 비해 단편적이예요.

법과 질서를 유린할 정도로 완벽에 가까운 뤼팽을 기대했던 우리에게

이번 아르센 뤼팽의 고백’은 자화자찬이 강한 느낌이예요.

완벽한 영웅보다는 이런 인간적인 면도 공감되는 부분이죠.

그래도 사람을 해치지 않고 의적행위를 보이는 것은

지금 우리 사회에 필요한 슈퍼영웅이 아닐까 싶어요.

이번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6권 '아르센 뤼팽의 고백'이었어요.

#아르센뤼팽 #괴도뤼팽 #괴도아르센뤼팽 #국일아이 #신간도서

#어린이선물 #어린이신간도서

[저는 이 책을 해당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v******u 2023.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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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 뤼팽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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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듯이 아르센 뤼팽 시리즈는 저자인 모리스 르블랑이 셜록 홈즈 이야기에 뒤지지 않는 추리 소설을 쓰기로 결심하고 쓴 책입니다.   셜록 홈즈도 물론 유명하지만 아르센 뤼팽도 1900년대 초 엄청난 인기를 끌게 되죠.   역사적으로 감정이 좋지 않은 영국(셜록 홈즈)과 프랑스(아르센 뤼팽)의 보이지 않는 대결로도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치열하게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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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듯이 아르센 뤼팽 시리즈는

저자인 모리스 르블랑이 셜록 홈즈 이야기에 뒤지지 않는 추리 소설을 쓰기로 결심하고

쓴 책입니다.

 

셜록 홈즈도 물론 유명하지만 아르센 뤼팽도 1900년대 초 엄청난 인기를 끌게 되죠.

 

역사적으로 감정이 좋지 않은 영국(셜록 홈즈)과

프랑스(아르센 뤼팽)의 보이지 않는 대결로도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치열하게

경쟁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 중의 하나로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추리 소설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재구성한 책입니다.

 

그중 6편인 '아르센 뤼팽의 고백'에서는 '거울 놀이', '그림자 표시', '지옥의 함정',

'붉은 실크 스카프' 등 뛰어난 추리력으로 눈부시게 활약하는 뤼팽의 이야기 네 편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근데 제목이 아르센 뤼팽의 '고백'이네요?

괴도 뤼팽이 자수라도 하려는 걸까요?

아니면 뜬금없이 연인에게 사랑 고백? ㅋㅋ

 

과연 어떤 내용이 들어있을지 함께 확인하러 가실까요?

 

거울 놀이

 

뤼팽은 친구와 이야기하며 창밖을 바라보다가

건너편에 있는 낡은 호텔에 햇빛이 반사되는 것을 수상히 여겨 그 숫자를 종이에 적습니다.

 

6-21-9-18-5

 

과연 이 숫자들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이고

누가 이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하는 걸까요?

이웃님들~ 궁금하시죠? ㅎ

 

뤼팽은 이 메시지의 암호를 해석해 렙스타인 남작 부인의 실종 사건의

실마리를 찾고자 합니다.

 

뤼팽이 이 사건을 어떻게 해결해나갈지 책을 통해 확인해 주세요~

 

그림자 표시

 

프랑스 혁명 당시 세금을 거두어 막대한 부를 축적한

징세 청부인인 데르느몽은 목숨의 위협을 느끼고 자신의 보물을 정원의 둥근 정자와

해시계와 우물 사이에 숨겨놓습니다.

 

그 후 후손들이 눈에 불을 켜고 이를 찾으려고 노력하지만 결국 찾지 못했고 나중에는

데르느몽이 감옥에 끌려간 날짜인 매년 4월 15일마다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라며

정원에서 모임을 갖습니다.

 

이 이야기를 들은 뤼팽은 본인이 찾아내어 보물의 3분의 1을 갖겠다며

5,000프랑의 거액을 선뜻 내놓습니다.

 

뤼팽은 어떻게 이런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일 수 있는 걸까요?

 

아무런 단서도 없는데 말이지요.

뤼팽이 어떻게 보물을 찾는지는 책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지옥의 함정

 

남편인 뒤그리발이 뤼팽에게 도둑질을 당하고 나서 권총으로 자살을 하자 뒤그리발 부인과

그의 조카 가브리엘은 뤼팽을 함정에 빠트려 방에 가두는 데 성공합니다.

 

온몸이 묶여있어 꼼짝달싹 못한 채로 경찰에게 붙잡히기 직전~!

의문의 여인이 뤼팽의 탈출을 도와줍니다.

 

이곳에 뤼팽이 잡혀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뒤그리발 부인과 조카 가브리엘뿐인데?

과연 이 여인은 누구이고 뤼팽을 살려준 이유는 무엇일까요?

 

마지막에 그 이유가 나오는데 좀 황당합니다 ㅋㅋ

이것도 직접 확인해 보세요~

 

붉은 실크 스카프

 

뤼팽이 숙적 가니마르 경감을 일부러 본인이 묵고 있는 방으로 유인한 뒤

범행의 단서가 될 만한 꾸러미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멋지게 사건이 일어난 상황을 유추해 내죠.

 

그러고는 가니마르 경감에게 본인이 준 힌트를 이용해

범인을 잡아 사건을 해결하라고 이야기합니다.

이게 정말 말도 안 되는 상황이죠~

 

형사가 그렇게 잡고 있어 하는 유명한 도둑이 오히려 범행 사건을 수사하라고

증거와 힌트를 주다니요.

 

가니마르 경감은 자존심이 상합니다.

하지만 사건을 파헤치다 보니 뤼팽의 추리가 정확하게 들어맞는 것을 확인하고

뤼팽을 인정하게 돼요.

 

범행 현장을 한 번도 보지 못했는데도 범인의 특징과 어느 지역에 살고 있을지도

알아맞히는 뤼팽 클라스~!

 

그렇다면 뤼팽은 사건 해결이 본인에게 무슨 이득이 된다고 가니마르 경감이

공을 세우게 도와준 걸까요?

이것 또한 책을 통해 확인하시면 재밌으실 겁니다 ㅎ

 

이번 편은 특히 하나의 책에 많은 사건들이 등장하고 이야기 진행도 빨라

더욱 몰입할 수 있었네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d*****y 2023.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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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 뤼팽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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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서평단에 당첨돼서 받은... [아르센 뤼팽의 고백]평소 추리소설을 좋아하는데 추리소설에 서서히 흥미를 가지기 시작하는 아들이 딱 읽기좋은 책이다. 아르센 뤼팽은 프랑스의 제일가는 도둑으로, 도둑이지만 정의로움을 가지고 있는 인물로 변장에 매우 능한 특기를 가지고 있다. 모리스 르블랑에 의해 탄생한 가상의 인물이지만 정말 매력적인 캐릭터이다. 이 책엔 그런 뤼팽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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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서평단에 당첨돼서 받은...
[아르센 뤼팽의 고백]
평소 추리소설을 좋아하는데 추리소설에 서서히 흥미를 가지기 시작하는 아들이 딱 읽기좋은 책이다. 아르센 뤼팽은 프랑스의 제일가는 도둑으로, 도둑이지만 정의로움을 가지고 있는 인물로 변장에 매우 능한 특기를 가지고 있다. 모리스 르블랑에 의해 탄생한 가상의 인물이지만 정말 매력적인 캐릭터이다.
이 책엔 그런 뤼팽의 이야기 4 가지가 소개되어 있다.
책 내용을 좀 보자면 거울놀이 속 뤼팽은 가만히 앉아서 창가를 뚫어지게 바라보다가 누군가가 보내는 빛을 이용한 거울놀이를 통해 암호를 해독하고 사건임을 알아채는 영민함과, 때론 깊이 생각하기보다 문득 느껴지는 대로 판단하는 직관으로 사건을 해결해 버리는 괴짜스러움까지...
그림자 표시 속 뤼팽은 사건 해결을 위해 1년을 기다리는데..그림을 보고 3대에 걸쳐 찾지 못했던 보물이 있는 곳을 찾아내는 추리력까지 두루 갖춘 인물이다. 도둑이지만 너무 매력적인게.. 가난한 사람들의 돈은 훔치지 않고 욕심 많은 부자나 나쁜 사람들 위주로 도둑질을 하기에 괴도로 유명할 수밖에 없는 듯 하다. 이 책은 하나의 이야기가 그리 길지 않아서 아이가 읽는데 지루함이 전혀 없고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추리력과 논리력, 상상력을 길러 줄수 있는 소설이어서 초등 저학년부터 읽기에도 너무 좋을 듯하다.

#아르센뤼팽6권 #모리스르블랑 #국일아이 #어린이도서 #초등추천도서 #초등문해력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0****0 2023.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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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팽의 추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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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을 해결하고, 자신의 몫은 확실하게 챙겨가는 뤼팽   국일아이의 아르센 뤼팽 6권이 도착했습니다.   이번 책에는 총 4개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어요. 거울 놀이, 그림자 표시, 지옥의 함정과 붉은 실크 스카프입니다.   셜록 홈즈처럼 친구인 "나"가 화자인 작품도 있고, 3인칭으로 쓰여진 작품도 있는데요.   두 종류 모두 재미있습니다.   홈즈나 뤼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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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을 해결하고, 자신의 몫은 확실하게 챙겨가는 뤼팽

 

국일아이의 아르센 뤼팽 6권이 도착했습니다.

 

이번 책에는 총 4개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어요. 거울 놀이, 그림자 표시, 지옥의 함정과 붉은 실크 스카프입니다.

 

셜록 홈즈처럼 친구인 ""가 화자인 작품도 있고, 3인칭으로 쓰여진 작품도 있는데요.

 

두 종류 모두 재미있습니다.

 

홈즈나 뤼팽이나 사건을 해결하는 것은 비슷하지만, 뤼팽은 범죄에 연루된 보석 등을 쓱싹 챙기는 것이 역시 본질이 도둑이구나 싶은데요.

 

여배우 살인 사건인 붉은 실크 스카프 사건에서도 범인은 찾아주지만 여배우의 사파이어는 자신이 받아갑니다.

 

첫번째 이야기 거울 놀이

 

이번 주에는 전국을 떠들썩하게 한 사기꾼의 I'm ** 의 청조체가 우리를 허탈하게 웃게 해 주었습니다.

 

옆에서 속삭질하는 사람 믿으면 안된다는 걸 알려주는 이야기가 이번 여섯번째 책의 첫번째 이야기인 거울 놀이입니다.

 

반대로 옆에서 자신에게 잘 해주는 사람을 의심하면 중요한 순간에 좋은 기회를 놓치게 된다는 걸 알려주는 붉은 실크 스카프 이야기도 있습니다.

 

추리물을 읽을 때 등장 인물 소개가 스포일러 일 수가 있습니다.

 

책을 다 읽고 나서 등장 인물 소개를 읽어보았습니다.

 

스포일러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거 같구요.

 

오래된 조상님의 보물을 찾아 후손들이 특정한 날짜에 모인다는 이야기인 그림자 표시에서 15-4-2라는 숫자 배열 단서를 해석하는 뤼팽의 추리력에 대해 감탄합니다.

추리도 인생도 이랬다 저랬다 하지 말고 일관된 기준이 필요한 듯 합니다.

 

#초등고학년추천도서 #어린이도서 #초등추천도서 #초등문해력 #어린이추천도서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 #아르센뤼팽6 #아르센뤼팽의고백 #국일아이 #모리스르블랑

 

*컬처블룸 카페 서평 이벤트로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보내주신 책을 읽고 쓴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a 2023.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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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 뤼팽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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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국일아이에서 출간된 신간 <아르센 뤼팽 6권>에 대해서 나누어 보려고 해요.     현재 어린이 추리 소설 시리즈 <아르센 뤼팽>은 자녀와 함께 너무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올 겨울에 1권을 자녀와 함께 보았는데 어느 덧 벌써 6권이 우리 곁을 찾아왔네요. 자녀와 함께 기대하는 마음으로 아르센 뤼팽 6권을 펼쳐보았어요.   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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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국일아이에서 출간된 신간 <아르센 뤼팽 6권>에 대해서 나누어 보려고 해요.

 

 

현재 어린이 추리 소설 시리즈 <아르센 뤼팽>은 자녀와 함께 너무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올 겨울에 1권을 자녀와 함께 보았는데 어느 덧 벌써 6권이 우리 곁을 찾아왔네요. 자녀와 함께 기대하는 마음으로 아르센 뤼팽 6권을 펼쳐보았어요.

 

이 책은 프랑스를 배경으로 괴상한 도둑 뤼팽의 이야기를 담아 놓았어요. 아르센 뤼팽은 프랑스의 제일 가는 도둑이예요. 물론 아르센 뤼팽은 도둑이지만 마치 홍길동과 같이 정의로운 목적을 위해서 노력하는 인물이예요. 아르센 뒤팽은 잘못된 방법으로 재산을 모은 부자들의 재산만 훔쳐요. 이 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누어 보는 도둑이예요. 다른 인물로 변장하는데 남다른 능력을 가지고 있고 상당히 매력적인 캐릭터예요. 물론 저자에 의해서 탄생한 가상의 인물이예요.

 

아르센 뤼팽은 셜록 홈즈 시리즈의 뒤를 이을만큼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추리소설이예요. 르센 뤼팽 시리즈가 셜록홈즈 시리즈와 다른 점을 뽑는다면 아마도 내용전개에 대한 관점이라 생각돼요. 아르센 뤼팽은 도둑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전개되기 때문에 내용과 전개과정을 더욱 생생하게 마음에 와닿는 것 같아요.

 

아르센 뤼팽은 셜록 홈즈 시리즈와 같이 어린이 추리소설 시리즈이기 때문에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 속에서 상상력, 창의력, 탐구력을 길러주는데 매력인 것 같아요. 이를 위해서 출판사는 자녀들이 읽어도 괜찮은 내용으로 선정해서 어린아이들의 눈높이에 알맞게 쓰려고 부단히 애쓰세요.

 

아르센 뤼팽 시리즈 안에 포함되어 있는 모든 책들이 단권 안에서 결말까지 등장하기 때문에 지루할 틈없이 이야기를 전개하기 때문에 좋아요. 즉 각 권마다 독립적인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꼭 1권부터 차례대로 읽을 필요가 없어요.

 

아르센 뤼팽 6권은 총 거울 놀이부터 시작해서 그림자 표시, 지옥의 함정과 붉은 실크 스카프까지 총 4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벽에 깜박깜박하는 햇빛이 비치는 것을 보고 뤼팽은 숫자를 세어 그 신호의 뜻을 알아낸다. 그 신호는 렙스타인 남작 부인이 사라진 것에 대한 진실을 알게 된 남작의 비서 라베르누가 보낸 것이었다. 뤼팽은 증거는 없지만 직관을 믿고 렙스타인 남작을 무작정 찾아가는데… 특히 마지막 이야기 붉은 실크 스카프 이야기는 살인사건을 중심 단어로 작용해요.

 

여러분 책 속에 담겨 있는 이야기를 아주 간략하게 나누어 보았어요.

 

여러분 어떠세요?

 

책 속에 어떤 내용이 담겨있는 궁금하지 않으세요?

 

오늘 사랑하는 자녀와 함께 아르센 뤼팽 6권을 읽어보세요.

 

끝으로 아르센 뤼팽 시리즈는 삽화로 인물의 외모뿐만 아니라 성격, 배경, 상황등 을 더욱 실감나게 묘사해 놓았기 때문에 마치 책 속에 수록되어 있는 배경과 상황을 더욱 직관적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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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3 2023.1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