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 엄마들이 겪은 일을 쓴 글이에요. 아이들과 함께한 순간들을 시처럼 기록해 둔 책인데 정말 시처럼 아름답고 예뻐서 모든 순간에 왜 이렇게 뜨거운 눈물이 나던지요. 세상에 모든 엄마들 아이들 사랑합니다! 책 읽는 내내 행복했어요- 9개월 아이도 같이 만지며 보고 들었답니다:) 태교책으로 선물해줘도 좋을 것 같아요. 올 해 태어난 우리 아가랑 처음 함께하는 모든 순간이 소중하다 느끼고 있는 중이라 더 와닿았는지도 모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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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함께한 모든 순간들 기쁠 때도 힘들 때도 감동의 순간도 미안했던 순간도... 너는 나에게 가장 힘이 센 기쁨이야. 세상 모든 엄마들과 아이들의 마음을 담아낸 듯한 사랑과 공감 가득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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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자마자 임신해서 지금까지의 순간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더라구요, 지금은 워킹맘이지만 한달 전엔 아기와 24시간을 함께하던 엄마로 지난 아기와의 모든 순간이 떠오르게 하는 그런 책이예요?? 워킹맘으로 지내는 건 장단점이 있는데 확실히 육아에서 조금 멀어지니 몸과 마음이 좀 덜 지친다는 것, 그에 반해 단점은 아기와의 함께 보내는 시간이 줄어든다는 거죠?? 워낙 애교도 없고 감정표현이 크지 않은 아기라 평일엔 저한테 잘 안와도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주말에는 다른 날과 달리 저한테 잘 안기고 잘 노는 것을 보니 평일에 같이 엄마가 없어서 섭섭해한다는 걸 뒤늦게 깨달았어요(속상) 그런만큼 아기와 함께 있을 땐 더 집중하고 더 많이 사랑을 나눠주려고 해요?? 세상의 모든 엄마들이 그럴거예요, 아기에게 사랑을 주고 또 줘도 한없이 부족함을 느끼는데 이런 감정을 함께 공유하고 나눌 수 있는 책이랍니다?? 글과 그림 모두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만들고 아기와 함께 읽는 시간 내내 힐링이 되요, 저희 아기도 다른 그림책도 좋아하지만 이 그림책의 그림이 사랑스러워서인지 꽤나 좋아한답니다 육아멘토로 유명한 오은영 박사님의 찐 추천책? 그리고 실제 육아를 하는 부모의 스토리를 담아 더 진심이 느껴지고 마음에 더 와닿는 거 같아요 아직 아이가 말을 못하지만 그림책의 아이들처럼 엄마에게 세상 그 어느 말보다 힘있고 따뜻한 말한마디 해주는 때가 오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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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엄마 힐링책은 <너의 모든 순간> KT키즈랜드와 로이북스를 통해 57명의 어린이, 부모님, 글로벌 아티스트가 함께 만든 감정 그림책이다. 글쓴이에 아빠, 엄마, 아이들 이라고 적혀 있는데 내 마음이 다 뭉클. 참여한 부모님들는 얼마나 마음이 따뜻해졌을까. 7가지 감정을 통해 육아의 순간을 묘사하는데 아이들의 말과 부모님들의 글이 아티스트들의 손을 통해 멋진 그림책으로 거듭났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은 책이라 할 수 있다.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며 나도 육아중에 있었던 그 순간들이 스쳐 지나갔다. 우리 아이는 무슨 문장을 처음 했더라, 참 병원에 입원했을 때 처음 엄마 사랑해요 하며 말을 내뱉었지 하는 순간들. 아마 이 책을 읽는 분들 모두 나처럼 육아의 행복, 위로, 즐거움, 슬픔, 대견함, 미안함, 감동과 같은 7가지 순간들을 떠올리지 않았을까 싶다. 한 번쯤은 겪고 지나갔을 그 육아의 여러 순간들이 그림책으로 표현된 것도 멋지지만 그림 하나하나 정말 예쁘고 따뜻해서 여기저기 선물하고 싶은 힐링책이다. 따뜻하고 귀엽고 아기자기 다 하는 그림 등다양한 그림체를 한데 모아 볼 수 있다는 것도 소장가치가 충분하다. #함께그린책#너의모든순간 #그림책#육아일기#유아도서#엄마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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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표지부터 딱 보고 “우리 아이가 정말 좋아할 책이다” 하고 느낌이 왔다 표지느낌 그대로 내용도 정말 따뜻했다?? 이 책은 57명의 어린이와 부모님 글로벌 아티스트가 참여하여 7가지 감정이 담긴 육아의 순간을 그림책에 담았다 그래서인지 이 책장을 넘기는 별이의 손이 바쁘다 너무 이쁜 일러스트에 아이가 홀딱 반해서 어떤 이야기인지 빨리 보고 싶다는 이유에서다 첫장부터 나는 아이와 어릴 적 이야기를 나누며 샛별이는 이랬고 엄청 사랑스러웠어 …. 57명의 아이들과 부모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58번째 주인공이 된 우리는 우리들의 이야기로 책 한장 한장을 채웠다?? 그렇게 따뜻하게 책장을 넘기다가 긴머리의 엄마가 아기를 꼬옥 안고 있는 그림이 나왔다 별이는 그 모습을 빤히 보더니… 그림책을 꼭 안아주었다 어른인 내가 봐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체는 동화내용을 읽어주지 않아도 5살 아이의 가슴에 이미 전해지는 것 같았다 우리는 이미 이 책에 흠뻑 빠져 버렸다 ?? 마지막엔 엄마와 아이들이 껴안고 서로 자기가 더 많이 사랑한다고 고백을 하는 장면이 나온다 별이는 보더니 엄마를 더더더더 사랑한다고 말하고 엄마도 별이를 더더더더 사랑한다고 말하며 서로를 꼭 안아주었다?? 책을 읽고 나니 이 책은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 서툰 엄마와 아이가 보기에 더 없이 좋은 책이라는 걸 느꼈다 우린 표현을 잘안하는 가족은 아니지만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내 마음을 열어 표현하고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멋진 책이구나 하고 느껴졌다 또 국민 육아 멘토 오은영 선생님의 추천 도서라고도 하니 꼭꼭꼭 읽어 보시길 강력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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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모든 순간 : 엄마와 아빠, 아이들 57명의 어린이와 부모님, 글로벌 아티스트가 참여하여 7가지 감정이 담긴 육아의 순간을 그림책으로 담은 책. 이 책을 읽노라니, 아이의 신생아 시절부터 지금까지의 육아의 순간들이 파노라마처럼 떠올랐다. 순간순간의 기억들이 나를 울컥하게도, 미소 짓게도 만든다. 현재도 여전히 진행중인 육아지만, 힘든때 보다는 행복한 기억들이 압도적으로 많다. 아이로 인한 행복은 다른 무언가로 대체하기엔 너무도 커서 그 자체로 진중하게 빛나는 무거운 존재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한 순간들을 글과 그림으로 예쁘게 정리한 이 책은, 페이지마다 감동이고 사랑스럽고 따스함이 묻어난다. 아이와 함께 읽는내내, 미소가 입가에 남았다. 내 아이와 함께 한 모든 순간을, 따스하게 느껴보고 싶다면 이 책을 펴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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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함께 책을 읽으면서 "어? 우리 이야기다!" "우리랑 똑같네" "사랑해" 꼬옥 안아주면서 뽀뽀를 몇번이나 했는지 몰라요 42명의 어린이와 부모님의 사연으로 만든 책이라 더 공감이 많이되는것같아요 그리고, 15명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그림책이라 한장한장 책장을 넘길때마다 다양한 그림체로 이야기의 이해를 쏙쏙돕고, 눈이 얼마나 즐거운지 몰라요 책 내용 중 "혼날 때도 내 옆에 꼭 붙어 있는 너를 보며 눈물이 날 때가 많아" 이 부분에서 왈칵! 한건 안비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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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모든 순간 작년 이맘 때 앞으로의 공부나 진로에 대해 뒤늦게 고민하며 힘든 시기를 보내던 중에 그림책 서평단 활동을 하면서 슬럼프를 극복할 수 있었다. 올해도 따뜻한 그림책들을 많이 읽고, 주위에 나눠야지 하고 다짐했지만 , 2023년 마지막 달력을 넘기면서 올 한해를 돌아보니 내가 처음 생각했던 시간들을 잘 보내지 못한 아쉬움도 남는다. 올해는 다시 현장으로 돌아가 담임으로 일년도 무사히 잘 보냈고, 임용 준비를 하며 지난 몇년동안 멈춰있던 시계바늘이 다시 돌아가듯 정말 바쁘게 보냈다. 당장 지금도 할일이 태산이고, 내일도 해야 할 일들이 많지만 힘듦 속에서도 나를 버티게 해주고, 더 강하게 만들어준 힘의 원천은 우리반 아이들이 아닐까 싶다. 얼마전 학부모 면담 기간이라 부모님과 아이에 대해 이런저런 고민을 나누게 되었는데, 고민끝에 어머님께 이 책을 선물해드렸다. 부모님이라면 누구나 마찬가지겠지만 평소 눈에 꿀이뚝뚝 떨어지는 아이를 너무 사랑하시는 어머님 이셨다. 아이를 너무 사랑하지만 뱃속에 둘째 동생이 생기고, 아이의 성격이 사랑도 애교도 넘치지만 부모님이 바쁠때, 자신의 요구나 대답을 잘 하지 못하는 경우엔 짜증을 내서 부모님께서도 화를 내는 경우가 종종있어 아이를 훈육하며 어려움이 있어 아이에게 너무 미안하다는 내용이였다. 부모님께 아이의 원내 일화와 관찰내용에 대해 말씀드리며 어떻게 해야 부모님과 아이에게 조금이라도 더 따뜻한 도움이 될지 고민하던 순간이였다. 그 순간 서평단에 당첨되어 읽게 된 너의 모든 순간 그림책이 바로 떠올랐다. “어머님, 상담을 하며 ㅇㅇ이와 어머님께 꼭 선물해드리고 싶은 책이 떠오르네요! 제가 내일 하원할 때 가방에 책을 보내드릴테니 우리 ㅇㅇ 이와 그림책을 함께 읽어주세요??하고 말씀드리며 상담을 마무리 지었다. 한주동안 원에서 아이들과 우당탕탕 정신 없이 보내고, 주말을 행복하게 보내면서도 늘 주말 끝에는 키즈노트와 아이들 사진을 보며 아이들을 그리워하곤 한다. 아이들이 너무 예쁘면서도 나를 힘들게 하기도 하는 , 어렵기도 한 육아, 가르침 , 교사, 부모 , 무엇보다도 아이들에게 따뜻함과 사랑을 가득 전할 수 있는 이책을 정말 꼭 추천하고 싶다. 읽는 내내 마음한켠이 너무 뭉클하고 따스해져서 주위에 그리고 면담때마다 부모님과 아이들에게 꼭 선물해주고 싶은 책이다. 서평단에 당첨되고 주위에 출산을 한 지인들 , 부모님들께 벌써 다섯권째 선물중인 정말 추천 하고 싶은 책 #함께그린책 #너의모든순간 #그림책 #육아일기 #유아도서 #엄마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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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이 책을 읽는데 마음이 참 따스해지더라구요. 엄마, 아빠가 아이를 얼마나 많이 사랑하는지에 대해 쓰인 책은 참 많은데 아이가 엄마, 아빠에게 얼마나 큰 힘이자 소중한 보물인지를 알려주는 책은 그에 비해 적다고 느꼈었는데, 이 책은 이 두 내용을 포괄적으로 담으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깊이 느낄 수 있도록 해줘서 참 좋았습니다. 더불어 그림체가 따스하고 감성적이라서 보는 부모도, 어린 아이도 마음이 몽글몽글 벅차는 기분이었어요. 모든 순간, 아이의 모든 순간이 얼마나 벅차고 감사한일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부모로서 어리숙했던 우리가 성장하며 아이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고, 작고 사랑스러운 아이가 우리 삶의 뿌리와 양분이 되어 부모로 성장하게 해주고 있음에 다시 한번 더 감사하게 되는 책이에요. 일상의 당연한 이야기를 담았지만 그 당연함과 소중함을 글로 그림으로 따스하게 전달해주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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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따뜻해지는 그림책 “ 너의 모든 순간 ” 육아하는 엄마 아빠들이 아이와 함께 하며 마음이 벅차올랐던 순간을 다양하고 예쁜 일러스트와 함께 담은 책이에요 혹시 아이와 같이 있는 시간이 너무 길어서- 사랑하는 마음은 깊숙히 넣어두고 찰나의 감정을 아이에게 보여줄 때가 더 많진 않나요? 함께 그린 책, ” 너의 모든 순간 “ 을 같이 보며 엄마 아빠의 진짜 마음을 보여주세요 저는 이 책을 보면서 아이를 향한 부모의 세레나데라고 생각했어요 때로는 현실에 지쳐서 또는 일상이 너무 당연해서 어쩌면 사랑을 표현하는 게 어리숙해서 나의 하나뿐인 아이에게 마음을 보여주지 못했다면- 아이와 함께 지금 이 책을 펴서 읽어주세요 어느 때보다 기뻐하고 행복해하며 자꾸만 읽어달라고 조르는 그런 책이 될거에요 ” 너의 모든 순간 “ 은 평범한 엄마 아빠의 이야기를 담았어요 가끔은 내가 생각하기도 했지만 말로는 뱉지 못했던 사랑이 담겨 있어요 p. 17 우리 아기, 언제 이렇게 컸나 싶었지 너는 엄마의 만병통치약이야 p. 23 “ 엄마, 나도 아직 아기니까 집에 오면 많이 안아줘야해 “ p. 31 " 엄마도 먹어 봐 새콤달콤 맛있어 같이 먹으니 더 맛있다! “ 나도 너와 같이 웃고, 함께할 수 있어서 참 감사해! #도서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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