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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기 토끼는 아빠가 주는 노랑 모자, 분홍 장갑, 파랑 양말을 받고 조금 작다고 한다. 그리고 자기 동생을 보면서도 정말 작다고 생각을 한다. 우리가 말을 하다 보면 작다는 건 똑같이 작다고 생각하는데 모든 건 상대적이다. 그래서 자기보다 작은 아기토끼에게 자신에게 작은 모자, 장갑, 양말을 씌워주고 딱 맞다는 걸 알게 된다. 어떤 관점에서 보냐에 따라 클 수도 있고, 작을 수도 있다. 마지막에 아빠 토끼는 보라 옷을 가져오는데 굉장히 크다는 걸 알 수 있다. 이 옷은 내게는 크지만 아빠에게는 딱 맞을 수 있다.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는 발달 단게상 타인 입장에서 사물을 볼 수가 없다. 이 그림책을 읽어주며 다른 사람들의 관점에서 볼 수 있도록 계기를 마련해줄 수 있는 책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아기 토끼가 등장하며 세상의 중심인 줄 알았는데 동생이 생겨 혼란이 생긴 자녀에게 읽어준다면 좋을 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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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한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들은 들은 내용과 그림을 기억해서 글을 읽는 것처럼 책을 읽어 주는 모습이 있어서 신기해요 이 도서 '작은데?'는 아이들이 기억하고 읽기 좋아요 토끼 캐릭터도 귀엽고요 작아서 동생에게 물려주는 내용들이 동생이 있어 무언가를 물려 주는 아이나 누군가에게 물려 받은 경험이 있는 아이 모두에게 공감을 줄 수 있는 내용이라 좋아요 삽화가 단순하고 예뻐서 아이들이 따라 그리고 싶어하고 그려보고 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좋았어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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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이전 작품인 ‘아기 토끼의 생일 파티’도 아이가 재밌게 읽고 있어 이 책도 아이가 좋아할까 기대하며 읽혔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지금은 하루에 한 번씩 꼭 읽어줘야 하는 책이 됐습니다. ㅎㅎㅎ
전반적인 책의 내용이 단순하고, 페이지마다 대표하는 그림을 하나만 넣었기 때문에 어린 아이가 집중해서 보기에 좋았습니다. 또한 책에 나오는 여러 사물을 통해 ‘작다’라는 개념과 몇몇 색상을 알려 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 중 가장 좋았던 부분은 아기 토끼가 동생 토끼에게 본인에겐 안 맞는 작은 물건들을 가져다주는 부분입니다. 어린 아이 대부분 자기 물건을 나누기 싫어하지만, 언젠가 이 장면처럼 자기 물건을 잘 나눌 줄 아는 아이가 됐으면 합니다.
표지부터 책 속 내용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게 재밌었고, 아이가 이 시리즈를 좋아하기 때문에 다른 시리즈도 구매해서 읽어 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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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북이라 돌 지난 우리 아기에게 제공하기 딱 좋았습니다. 표지도 예쁜 초록색에 귀여운 토끼가 그려져있으니 시선이 확 끌리고 아기도 바로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내용은 아기토끼에게 작고 소중한 동생토끼가 생긴 이야기인데 여기에 더해 작다/딱 맞다/크다 의 개념을 익힐 수 있고, 알록달록 색깔개념도 익히기 좋은 그림책입니다 마지막쯤 내 동생이라며 동생토끼를 업어주는 그림이 너무 따뜻하고 예쁘네요 :) 아직 동생이 없는 아기들은 신생아때 입었던 모자와 양말을 따라 입어보면서 이 책을 읽어도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조만간 아기와 이 방법으로 책을 읽어보려 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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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하드커버 재질의 어른 손바닥만한 정사각형의 앙증맞은 동화책이다. 앞 표지는 초록초록한 바탕에 토끼 한마리가 작은데?를 외치고 있고 뒷표지에는 앞 표지의 토끼와 그 토끼보다 작은 토끼가 함께 인사를 하고 있다. 무엇이 작을까? 책을 펼쳐 본다.
아빠 토끼가 무엇인가를 들고 왔다. 무엇일까? 아기 토끼는 아주 궁금하다. 처음 아빠 토끼가 가져온 물건은 바로 노랑 모자! 하지만 이상하다! "조금 작은데?"
이렇게 아빠가 사오는 물건들은 아기 토끼에게 다 작기만 하다. 분홍 장갑, 파랑 양말 모두 아기 토끼에게 작다. 이 알록달록 작은 물건들의 주인은 어디에 있는 것인가? 아기 토끼의 물건이 아닌것 만은 틀림없다.
그 다음 아빠 토끼가 아주아주 작은 무엇인가를 안고 왔다. 아기 토끼에게 작던 물건이 딱 맞는 작은 무엇인가를.
작다, 크다, 딱 맞다 등의 표현이 반복적으로 등장하여 유아들에게 크기에 대한 개념을 심어주기에 알맞은 책이다. 크기뿐만 아니라 물건에 알록달록 다양한 색감을 더해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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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배경의 앞표지에 초록색 원피스를 입은 하얀 토끼가 옷상자에서 옷가지를 꺼냈어요. 털모자를 머리에 씌워 보려고 하지만 털모자는 작아서 한쪽 귀에도 다 안 들어가네요. 책 제목인 '작은데?'는 파란 양말, 노란 털모자, 분홍 벙어리장갑이 작아서 낑낑대는 내용일까요?
아빠 토끼가 무언가를 들고 오면 우리의 주인공인 아기 토끼는 두근두근해요. 아기 토끼는 조금 작은 옷가지를 입어 보려고 하지만 작아서 들어가지 않아요. 정말 이상하네요. 그런데 아빠 토끼가 아주아주 작은 토끼를 안고 왔는데 아기 토끼의 동생이라고 하네요. 아기 토끼는 자기보다 더 작은 이 토끼가 동생이라니 신기해요. 아기 토끼는 작다는 생각에 좀 전에 입어봤던 옷가지를 가지고 와요. 세상에나~ 작은 옷가지들이 동생 토끼에게 딱 맞다니 그저 신기할 따름이에요.
어느 날, 아빠 토끼가 보라 옷을 들고 왔는데 이번에는 동생 토끼가 두근대기 시작했어요. 막상 입었더니 조금 크지 뭐예요. 과연 보라 옷을 어떻게 했을까요? 그 답은 표지 맨뒷장에 나와 있어요.
출판사 '종이종'은 거꾸로 읽어도 종이종 이네요. 종이종이라고 해서 종이로 만든 종일까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글쓴이가 박현종 님이면 글쓴이의 이름을 딴 출판사 인거죠? 재미있는 말장난이라 흥미 있어요.
입고 있는 옷의 색깔로 아빠 토끼, 아기 토끼, 동생 토끼를 잘 구분하였으며, 내용에서 검은색 크레파스로 테두리를 그리고 뚜렷한 단색으로 토끼의 옷이나 물건들을 색칠한 것으로 표현하여 유치부 아이들이 스케치북에 이 책의 그림을 보고 따라서 그리기 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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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의문형이라 어떤 내용일까? 생각했던 책 조카랑 앉아서 뭐가 작다는 걸까? 했더니 "빨리 넘겨봐!!"하던 조카ㅎㅎ 아이도 어른도 제목을 읽고 궁금한 건 마찬가지였나보다 궁금증을 안고 읽은 내용은? 토끼 아빠가 모자도, 양말도, 장갑도 가져오지만 작다..! 어? 다 작은걸 가져오네? 하니까 동생이 있는 첫째 조카는 대번 동생꺼네~ 했다 역시..경력직은 다 아는걸까?ㅋㅋ 맞아! 동생이 생겼나봐! 하니까 맞지? 하면서 의기양양하는 모습..제법웃겨 마지막쯤 제목과 반대의 삽화가 나타나는데 여기서 첫째조카는 어? 이거는 언니꺼다!!!하며 뭔가 이야기 속 형님토끼도 우리 조카처럼 '이번엔 자신의 것을 선물받았을 때 좋아했을까?'하는 생각도 들었다
아기자기한 그림과 화려한 색감이 눈을 사로잡는 책이다. 책을 잘 보지않는.. 둘째조카에게 우리 책읽자!!하고 보여줬더니 웬일..? 자기 혼자스스로 책을 펼쳐서 보고있다; ㅎ 웃겨서 남겨둔 사진 그만큼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는 무언가가 있는 책인가보다. 그리고 들고 볼 수 있을만큼 사이즈도 아담하고 쉽게 찢을 수 없다는 장점이 있는 책! 읽어주면서 여기 동생이 태어났대~ 아기토끼는 너고 여기 형님토끼는 언니다~했더니 손가락질하며 언니언니하는 나름 훈훈한..모습^^ 조카들이 자매라서 그런가 이 책 한권으로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어요 (형님토끼가 동생이 생겼대! 너도 동생이 생겼을 때 기억나? / 왜이렇게 작은 것만 가져오는 걸까?!/ 등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책이라 형제/자매가 있는 아이들이 읽으면 더욱 흥미있게 읽을 것 같네요 추천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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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처음 딱 봤을때 우리 쌍둥이에게 적합하다고 느꼈어요. 호기심이 왕성해서 씹고 찢기 일쑤인데 보드북이어서 좋았어요. 자기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던 토끼가 동생토끼가 생기면서 경험하게 되는 나 아닌 타인도 함께한다라는 취지의 이야기가 참 좋았어요. 내용이 짧고 단순해서 둥이들이 집중하기에도 좋았고요. 원색으로 그림이 간결해 아기들이 좋아했고요. 그 다음번에 읽어 줄때는 색깔을 위주로 읽었어요 노랑 모자, 분홍 장갑, 파랑 양말 이렇게 색깔들을 구별해서 읽어주고 그 다음에는 작다 크다를 중점적으로 해서 읽어줬어요. 반복해서 읽어주는 것도 좋아하는 아기들이지만 읽을 때마다 변화를 주니 더 집중해서 잘 보더라구요. 아기들 책을 선정해줄때 글밥이 너무 길지 않고 간결한 것을 선호하는 편인데 적당한 길이에다가 여러 방면으로 책을 보여줄 수 있어서 좋았던것 같습니다. YES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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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데?
제목을 읽어주고 책표지를 아이에게 보여주니
아빠토끼가 아이토끼에게 건네주는 모자, 장갑, 양말은 아빠는 왜 아기토끼에게 맞지 않는 선물을 주었던것일까요?
아빠 토끼가 데려온 아기토끼의 동생도 정말 작아요
나에게 맞지 않았던 물건들이 동생한테는 딱 맞아요
아기토끼에게는 상대적으로 작았던 것들이 동생토끼에게는 작지 않고 딱 맞는걸 보면서 작다와 크다는 절대적인게 아니라 상대적이라는걸 보여줍니다
어린 아이가 보기에 어렵지 않은 내용으로 어린자녀가 있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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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종 출판사에서 나온 작은데? 작은거에 대한 의미를 재밌고 쉽게 잘 풀어주셨다.
그림체가 예뻐서 그럴까 아기가 오자마자 관심폭발! 그리고 반복적인 단어가 많이 나오는데 가벼워서 외출시에도 들고 다니면 좋을거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집에 여러책이 많은지라 보드북이라 아직 힘조절이 안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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