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당장 일을 그만두면 당신은 얼마나 버틸 수 있는가? 일을 그만두면 = 월급이 끊기면 나와 우리 가족은 얼마나 버틸 수 있나? 최소한 1년 3개월은 버틸 수 있다. 더 시간이 흐르면? 어렵다. [본문(폭풍) 속으로] |
|
최근 몇 년간 재테크에 신경쓰지 않고 살았다. 아이들의 사춘기와 입시를 겪으면서 내 관심사는 '마음의 평화'였다. 그러나 타이밍이 좋지 않았는지, 마음치유와 중년을 잘 맞이하는 방법에만 관심을 기울이는 동안 부동산은 천정부지로 뛰었고 주식마저 폭등하였다. 세상이 바뀌는 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는 자책감과 상대적인 박탈감에 '마음의 평화'마저 흔들리기 시작했다. 늦었지만 이제라도 재테크에 관심을 가져야 겠다는 마음에 '예스24 서평단'에 '지갑이 마르지 않는 평생부자'라는 책을 신청했고, 아주 잘 읽었다.
- 돈과 시간의 연관성 - 자산과 부채에 대한 새로운 정의 - 자산과 재산의 차이 - 돈의 흐름 - 어떤 부자가 되고 싶은지를 명확히 정의하고 구체적으로 상상하기
** 평생부자가 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어떤 부자가 되고 싶은지를 명확히 정의하고 구체적으로 상상하라'는 부분이 크게 마음에 와닿았다. 나만의 부자 철학과 목표를 설정하는 숙제가 생겼다. 돈에 대한 생소한 개념들이 많아서 어렵기도 했지만 읽고 또 읽다보면 돈과 돈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그 흐름에 편승하여 돈이 나를 위해 일하는 날이 올 것 같다. 오늘부터 나는 어떤 부자가 되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상상할 것이다.** yes24 리뷰어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사람들은 돈을 벌기 원하지만 돈의 성격은 잘 모른다. 부자가 되기 위해 방향을 모르고 열심히 달리고 있다면 잠깐 멈추고 이 책을 읽을 필요가 있다. 노후를 걱정하는 100세 시대의 필독서라 할 만하다.
<소비보다 투자> 누구나 부자가 되기를 꿈꾼다. 평생 돈 걱정 없이 사는 것이 소원이다. 하지만 부자는 아무나 될 수 없다는 생각이 지배적이다. 유산을 많이 받았거나, 운이 좋거나, 똑똑하거나 등등 뭔가 선택받은 사람들 차지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그런 고정관념에서 탈피하도록 도와준다. 평범한 사람들도 돈이 주머니에 계속 들어올 수 있는 길이 있다고 알려준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 돈이 모이지 않는 이유를 알게 되었다. 건물을 지으려면 설계도 이전에 조감도가 필요하듯이 단순히 돈을 얼마를 벌겠다는 생각보다 돈의 성격과 흐름을 아는 것이 먼저였다. 그런 의미에서 늦게나마 이 책을 만난 것을 다행으로 생각한다. 저자는 먼저 소비의 유혹을 이기고 투자에 집중할 것을 강조한다. 투자가 쉽지 않은 이유는 소비는 즉각적인 만족과 즐거움을 주지만 투자는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또 성과가 불확실해서 어렵게 모은 돈을 잃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만족을 미래로 지연시키고 투자를 선택해야 한다. 이것은 단순한 돈의 문제가 아니라 생각과 태도의 문제이다.
<시간에 일 시키기> 투자든 소비든 돈과 시간이 동시에 일을 한다. 이 둘은 늘 함께 다닌다. 모든 일은 시간을 들여야 한다. 당신이 돈과 시간을 소비하는 동안 누군가는 시간을 투자해서 돈을 벌고 있다. 게으름과 망설임은 시간을 낭비하는 가장 큰 적이다. 대부분의 가난한 사람들은 시간이 일을 하도록 하기보다는 늘 시간에 쫓기며 산다. 투자란 내가 가진 것(재산)을 자산화하는 것인데 시간을 바람직하게 쓰는 것이 투자의 기본이다.
<꿈이라는 무형 자산> 구체적이고 간절하고 선명한 꿈을 가진 사람의 삶은 방향성이 있다. 꿈은 그 자체가 자산이고 투자의 대상이다.
자신에게 먼저 투자하는 태도는 꿈이 있는 사람만이 선택할 수 있다. 현실을 바꾸고 싶은 꿈이 있다면 투자를 위한 저축, 가기계발을 위한 지출, 부자가 되기 위한 배움의 비용 등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한다. 스티븐 코비는 ‘성공하려면 시급하지 않아도 소중한 것에 투자하라’고 했다(p158)
부자의 꿈을 가진 사람들은 많다. 하지만 간절한 사람만이 그 꿈을 이룬다. 간절하지 않으면 행동이 뒤따르지 않기 때문이다. 구체적인 꿈이 있고 그 꿈이 정말 간절한 사람은 꿈을 실현하기 위해 돈과 시간, 그리고 자기가 가진 전부를 투자한다. (p171)
<자산, 재산, 부채>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생각해 볼 때 거위가 낳아서 이미 가지고 있는 황금알은 재산이고, 지속적으로 가치(황금알)을 만들어내는 거위는 자산이다. 반대로 부채는 호주머니에서 지속적으로 돈을 빼내가는 것, 혹은 그럴 것으로 예상되는 것이다. 집이나 자동차도 돈이 계속 들어가면 부채라고 할 수 있다. 어떤 자산이든 호주머니에 돈을 넣어줄 수 있는 이유는 그 자산에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돈은 따라오게 해야 한다는 말이 있다. 즉 돈은 가치가 있는 곳으로 따라온다. 가치가 없는 곳에 돈이 모이는 것은 일시적이거나 사기성이 있을 때뿐이다. 자산은 유실수와 같고 반면에 부채는 잡초와 같다. 조금만 방심하면 쑥쑥 자라서 수확에 지장을 준다. 자산은 나를 먹이고 부채는 나를 먹는다.
<궁극의 자산, 애용자> 어떤 사업이든 궁극의 자산은 애용자라는 무형의 자산이다. 즉 모든 사업은 ‘애용자를 얼마나 많이 그리고 빨리 확보하고, 안정적으로 유지하느냐’로 성패가 갈린다. 애용자가 또 다른 애용자를 만든다는 것은 한 명의 애용자가 사업의 레버지리로 이어진다는 의미이다. 결국 모든 사업은 단골게임이다.
기회의 신 카이로스는 머리 뒤쪽에 머리카락이 없고 벌거숭이로 날아다닌다고 한다. 그래서 기회는 재빨리 잡아야 한다. 그런데 모든 기회는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서 온다. 그래서 기회는 곧 사람이다. 사람을 중요하게 여길 때 지속적인 자산의 유입이 가능하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부자가 될 준비를 마친 것 같아 뿌듯하다. 돈에 대한 개념과 가치를 알게 되었고, 올바른 방향을 잡으려고 노력하게 되었다. 돈은 내가 꿈과 노력과 시간을 투자한 만큼 내게 온다. 그리고 사람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모든 일의 시작과 끝은 사람이기 때문이다. 돈에 대한 걱정이 많다면, 돈을 더 잘 벌고 싶다면, 돈에서 자유로워지고 싶다면 이 책이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
|
"평생부자" 아 ~~~ 말만 들어도 생각만 해도 좋다. 이토록 마음이 평안해 질 수 없다. 아마도 성인이 되서부터 인생의 대부분을 부자가 되기 위해 살아가고 있는 지 모르기 때문인지 모르겠다는 마음에 조금은 서글퍼진다. 나름 인생을 즐기며 산다고 살아왔는데 그러다가 다시 경제적으로 불안감을 느껴 다시 나의 인생은 뒷전에 두고 산 적이 많았다. 써도 써도 마르지 않는 지갑. 이왕이면 넘쳐 흘러서 닫지지도 않는 지갑이면 좋겠다. 베풀고 나누고 조금이나마 이 세상에 보탬이 되는 인생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그저 막연하게 부자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지 말고 정말 평생부자가 되고 싶다면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고 저자가 말하는 8가지 습관을 익혀야 할 것이다. 내 경우 8가지는 무리고 반만이라도 습관이 되면 좋겠다 일단은 위에 올려놓은 것을 보고 나는 부자의 생활을 보내고 있는 지 가난한 사람의 생활을 보내고 있는 지 자각하는 게 좋을 것 같다. 나는 불행하게도 많은 부분에서 가난한 사람이었다. 아니 가난한 사람이다. 첫번째 경제적인 목표부터 시작해서 부에 대한 태도, 마지막 사람을 만나고 시간을 보내는 방법까지 나는 지극히도 가난한 사람이었다. 더욱 놀라운 것은 나는 내가 한번도 가난하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다는 것이다. 대단하게 성공하지는 않았어도 돈에 대해 그렇게 얽메이고 살지도 않으니 당연히 나는 이만하면 잘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나는 그저 아주 보잘것 없이 느껴졌다.
"부자와 가난한 사람은 돈이 많고 적음의 문제를 넘어 생각과 태도에서 확연한 차이가 난다." - p41
아마도 나는 생각과 태도의 가난한 사람이었나보다. 그래도 다행인 것이 이런 경제 서적을 많이 접하면서 습관을 나름 고쳐나가고 있으니 미래는 오늘 보다 더 나을 것이라 믿는다.
저자는 책을 통해 여러가지 방법으로 부자가 되는 길을 제시한다. 그길의 첫걸음은 자기 자신을 자각하는 것이요, 또한 자기 자신의 부가 어느 정도인지 아는 것이다. 자신의 자산과 부채를 점검해봐야한다. 그리고 그것이 정녕 자산이 맞는지 확인해볼 필요성도 있다. 자신의 상태를 확실히 알고 투자를 하고, 연금과 저축성보험등 금융상품도 제시한다.
**** 마치면서 *****
언제나 부의 대한 열망이 가득한 세상이었겠건만, 요즘들어 더욱 주식, 부자, 돈에 대한 서적이 쏟아지고 있다. 그만큼 이미 부를 이룬 사람이 많은 것이고 그들은 그 방법을 이제 나눠주고 있어서 평범한 사람들도 부를 쌓을 방법이 많은 것이다. 많은 책을 읽고 생각하고 반성해도 아마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을 것이다. 얼마전 알리바바 마윈의 강연을 유튜브에서 본 적이 있다. 그는 가난한 사람과 함께 일하지 말라고 강조했다. 절대로. 그들은 부정적이고 핑계가 많고, 도전하지 않는다고. 가난한 사람은 이제 단순히 경제적인 가난함 만이 아닌 세상이다. 그들은 그 경제적 가난으로 인해 정신까지 가난해지고 있는 것이다. 평생 부자가 되야지 다짐하고 책을 읽었다가 갑자기 절대 가난해지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다시 가난한 사람의 생각과 태도가 엄습한 것이다. 이럴때 재빨리 다시 생각을 고쳐먹는다. 평생 부자가 되야지 하며....
yes24 리뷰어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진정한 부는 '얼마를 가졌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오랫동안 풍족하게 사느냐'로 결정된다, 책표지에 적힌 이글을 보다보니, 진정한 평생부자의 정의를 잘 표현한것 같다. 부자가 되는 법칙이 있다면 어떤것일까, 그중에 하나는 만족지연의 비밀에서 찾을 수 있어보인다. 지금 당장 눈앞의 이익이나 편함에 당장의 만족을 추구하는 것보다, 시간을 투자하고 기다리고 더 큰 만족을 향한 목표를 세울때, 즉, 당장의 소비를 통제할수 있는 능력을 가진 자의 미래가 부자 더 빨리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이다. 책의 본론을 읽어가다보면, 자산과 부채를 잘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한다. 내가 자기고 있는 모든 것들을 자산과 부채를 나눠보면, 실제로 나에게 돈을 가져다줄 수 있는 자산을 거의 없고, 투자라고 생각햇던 많은 것들이 실제로는 돈이 나가게 하는 부채라는 것도 새롭게 다가왔다. 자산에 포함되는 영역을 더욱 다양하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자산이란 쉽게 말해, 향후 내게 돈을 불러오게 할 수 있는 것이다. 쉽게는 건물이 있어서 월세를 받거나, 책을 쓰고 인세를 받는다든지 하는것도 있겠지만, 미래를 향한 투자, 즉 시간과 건강도 자산이 될 수 있다. 또한 간절한 꿈도 자산이 된다. 꿈이 간절한 사람을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돈과 시간을 투자한다. 단순히 원하는 꿈을 이룬것을 성공이라고 하기는 어렵다. 꿈을 쫒는것도 중요하지만 먼저 돈을 벌어라. 돈이 없으면 꿈이 멈춘다. 돈은 꿈의 스폰서이다. 돈을 버는 것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의미로 보인다. 돈을 벌기 위해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 그것은 돈만이 아니라 시간을 더 많이 투자해야 할수도 있다. 또한 배울 수 있는 곳이면 어느곳이든 찾아가고, 성공의 선배들을 만나봐야 한다. 책의 뒷부분은 네트워크마케팅에 관한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 구전마케팅으로 좋은 품질의 제품을 통해 단골고객을 확보한다면 끊이지 않는 수익으로 채워질 수 있다는 것이다. 아직까지는 이부분에 대해 적극적으로 찬성하는 편은 아니라서 심도있게 읽지는 못했지만, 앞부분의 많은 내용에 대해, 특히 시간을 잘 활용하는 법, 만족지연의 비밀에 대해 자녀와 함께 이야기하면서 젊을때부터 시간을 아끼고 끊임없이 공부하고 노력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나누었다. 진정한 부자가 되기위한 마음자세를 배우기에은 매우 유익한 책이다.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naver.com)사이트 를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