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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서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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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년 전 고대인들의  삶 중에서도 지배층 이야기가 아닌, 일반 서민들의 삶이 중점으로 다루어져  꽤 흥미로웠습니다.역사는 늘 주인공이 지배층  중심으로만 기술되는 줄 알았는데 평범한 서민이 주인공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고대 중국 사회의 일면을 조금이나마 간접 체험을 할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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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년 전 고대인들의  삶 중에서도 지배층 이야기가 아닌, 일반 서민들의 삶이 중점으로 다루어져  꽤 흥미로웠습니다.
역사는 늘 주인공이 지배층  중심으로만 기술되는 줄 알았는데 평범한 서민이 주인공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고대 중국 사회의 일면을 조금이나마 간접 체험을 할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n 2024.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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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년 전 중국의 일상을 거닐다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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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이런 미시사 관련 책을 보는 거에 재미들려서 구매해봤는데 아주 재밌게 읽었어요. 이런 미시사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건데 역시 사람사는 건 겉모습은 약간씩 다르더라도 근본적으로는 대부분 비슷하게 가는 거 같아요. 특히 거시적인 측면이 아니고 일상적인 생활은 다들 유사하게 가는데 그 안에서 디테일하게 다른 부분들을 발견해내가는 재미가 있네요 ㅎㅎ 삼국지를 다시 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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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이런 미시사 관련 책을 보는 거에 재미들려서 구매해봤는데 아주 재밌게 읽었어요. 이런 미시사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건데 역시 사람사는 건 겉모습은 약간씩 다르더라도 근본적으로는 대부분 비슷하게 가는 거 같아요. 특히 거시적인 측면이 아니고 일상적인 생활은 다들 유사하게 가는데 그 안에서 디테일하게 다른 부분들을 발견해내가는 재미가 있네요 ㅎㅎ 삼국지를 다시 읽어보려고 하는데 그 전에 웜업으로 읽어보길 잘 한 거 같아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h*****s 2023.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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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학습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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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이나 배경을 모르고 상상이나 기존 몇가지 이미지에 의해 논문이나 사료를 접하게 되면 삐뚜루된 지식정리가 될 우려가 있다. 이런 책을 충분히 읽어두면 역사서가 좀 더 잘 읽히고 바르게 이해될 것이다. 가끔은 피상적으로 아는 것보다는 아예 모르는게 새로운 것을 익히는데 나을 때가 있다. 어학이 그렇고 칭춍거리는 짱꼴라 유교국가로 중국을 알아두기보다 이런 책으로 바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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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이나 배경을 모르고 상상이나 기존 몇가지 이미지에 의해 논문이나 사료를 접하게 되면 삐뚜루된 지식정리가 될 우려가 있다. 이런 책을 충분히 읽어두면 역사서가 좀 더 잘 읽히고 바르게 이해될 것이다. 가끔은 피상적으로 아는 것보다는 아예 모르는게 새로운 것을 익히는데 나을 때가 있다. 어학이 그렇고 칭춍거리는 짱꼴라 유교국가로 중국을 알아두기보다 이런 책으로 바르고 자세한 사전지식을 쌓아두고 익히는 편이 나을 것이다.
t******n 2023.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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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년 전 중국의 일상을 거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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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맞말이 나온다. 대체로 역사는 승리자(지배층, 영웅, 승자)위주로 서술되며 아주 뛰어난 몇 명의 놀라운 활약을 중심으로 쓰인다는 것. 그렇게 본다면 이 책은 그저 그런 흔한 역사책은 아니다. 나는 역사적으로 유명한 인물들 외에도 그 시대를 살아갔던 나와 같은 평범한 사람들의 삶도 궁금한데 그런 책들은 생각보다 많지가 않다. 그래서 요즘같이 이북이 대세인 시대에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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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맞말이 나온다. 대체로 역사는 승리자(지배층, 영웅, 승자)위주로 서술되며 아주 뛰어난 몇 명의 놀라운 활약을 중심으로 쓰인다는 것. 그렇게 본다면 이 책은 그저 그런 흔한 역사책은 아니다. 나는 역사적으로 유명한 인물들 외에도 그 시대를 살아갔던 나와 같은 평범한 사람들의 삶도 궁금한데 그런 책들은 생각보다 많지가 않다. 그래서 요즘같이 이북이 대세인 시대에 품절되기 전에 얼른 구매해버리는 것이다. 그리고 이미 가지고 있는 책과 많이 중복될수록 꽝된 기분을 느끼곤 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반은 패 반은 승이다. 옛 중국의 백성들의 삶을 살펴보기 좋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i 2023.11.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