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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뜻대로 안 될 때] 카일 아이들먼이 지은 책이네요, 신앙적으로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낙심 가운데 있는 사람, 피로가 누적되어 있거나, 화를 자주 내는 사람, 늘 마음이 불안한사람들이 참고할 수 있는 양서입니다. 일단 번역이 부드럽게 잘 되어 있네요, 글의 주요 단어에 대한 설명이 잘 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필요로 하는 독자들에게 많은 유익을 줄수 있는 책이리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불안정한 삶을 사는 독자들에게 좋은 책이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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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 아이들먼 목사님의 <삶이 뜻대로 안 될 때> 누군가 잠깐 언급한 책인데, 제목이 너무 와닿아서 구매해보게 되었어요. 목사님의 삶에서 경험한 것을 가지고 차분히 쓴 글이예요. 그래서 더 쉽게 읽을 수 있었고 삶에 적용하기 좋았던 것 같습니다.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이 요한복음 내용 포도나무 가지를 제한다는 부분이었는데 아예 잘라버리기도 하지만 들어올려서 열매맺을 수 있게 정리하신다는 의미도 있다는 걸 알게 되어 많은 위로를 받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