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 #협찬 도서
악어오리 구지구지의 두 번째 이야기.
평화롭게 오리가족과 튜브를 타고 헤엄치고, 춤추고 놀던 중 사냥꾼이 나타났다. 사냥꾼은 악어처럼 생겨서 오리걸음으류 걷고, 오리 헤엄을 치고, 오리 노래까지 부르는 악어오리 구지구지를 서커스단에 팔겠다는 결심을 한다. 오리 낚시대를 든 사냥꾼은 구지구지를 잡아 서커스단으로 넘기게 된다. 악어오리 구지구지 두 번째 이야기는 앞의 책과 반대로 구지구지가 위험에 빠트리게 되는데... 뒷 이야기는 책을 통해 확인하면 더 감동적일 것이다. 생김새도 다른 구지구지를 사랑하고 가족처럼 생각하는 오리 가족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그림책이다.
"예림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았습니다."
#구지구지가사라졌어요 #악어오리구지구지 #악어오리 #구지구지 #악어 #오리 #책추천 #초등책추천 #아동문학 #예림당 #스마트베어 #천즈위엔 #강상훈옮김 |
|
구지구지가 사라졌어요! [예림당]
표지부터 궁금증을 자아내는 모습의 구지구지 저희 집 막내가 한눈에 알아보고는 “엄마 얘는 악어인가? 음.. 오리야?” 하고 물었어요. 빨리 읽어 달라고 아우성이었어요
------------------------------------------------------ 구지구지는 모습이 다르지만 오리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사냥꾼이 구지구지를 보고 나쁜 마음을 먹엇지요 모습이 특이한점을 이용해 서커스단에 팔 생각이었어요. 구지구지를 꼬셔내어 납치해갔어요..
납치당하던 순간 구지구지는 좌절만하고 있지 않고 재치있게 땅에 구조신호를 그렸어요. 그리고 납치 장소까지 손에 막대기를 꼭 잡고 놓지 않아 그 선을따라 가족들이 구하러 와주길 바랬어요.
구지구지가 보이지않자 오리가족들은 모습은 다르지만 가족이라고 생각한 구지구지를 위하여 위험할지도 모르는 길을 떠났어요
오리가족은 구지구지를 구해내고 통쾌하게 복수도 해줍니다. 우리 구지구지 얼마나 가족사랑을 느끼고 행복했을까요? ------------------------------------------------------
구지구지가 사냥꾼에게 납치당하면서 자기가 잡혀간 곳을 알리려 막대기를 놓지 않는 것을 보고 5살 막내가 “오~똑똑하네” 라고 했어요 정말 구지구지의 순발력과 영리함은 훌륭했던것같아요 무섭다고 울고만 있었다면 오리가족이 찾지 못했을거에요
지금 주위에는 예전보다 모습이 다른 친구들이 많이있어요. 다른 나라에서 온 다문화친구들과 예기치 못한 사고로 장애를 가지게 된 친구들도 있죠. 하지만 중요한건 모습이 아니에요 구지구지네 가족들처럼 모습과 상관없이 서로 아끼고 위하고 사랑해준다면 모두 진정한 사이가 될거에요. 구지구지의 감동적인 가족사랑이야기를 만나보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
#구지구지가사라졌어요 #악어오리구지구지 #악어오리 #구지구지 #악어 #오리 #책추천 #초등책추천 #아동문학 #예림당 #스마트베어 #유아책추천 #7살그림책 #6살그림책 #초등그림책 #책육아
|
|
#협찬도서 #광고 #협찬 #구지구지가사라졌어요! #천즈위엔_글그림 #강상훈_옮김 #예림당 #악어오리구지구지 #가족 #진짜가족 #악어오리 #구지구지 #악어 #오리 #책추천 #초등책추천 #아동문학 #예림당 #스마트베어 <악어오리 구지구지>는 우리 아이들이 아가때부터 읽었던 그림책이다. 너무 마음 따뜻해지는 그림책이라 어른들 모임에서도 소개하기도 하고 지금도 가끔 꺼내서 아이들과 읽고있다. 그런 그림책의 후속편이 20년만에 출간되었다. 얼마나 기대되던지~ 서평단에 뽑혀 책을 만나니 감탄이 나온다. 아이들은 '엄마 구지구지가 변했어.'라며 책을 펼치고 비교해 가며 본다. 구지구지가 작아졌네! 더 귀엽고 색상이 화려하다면서 재미있게 본다. 20년만에 만난 구지구지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 '구지구지가 사라졌다'니 무슨 일이 벌어진거지? 궁금하니까 빨리 책 속으로 들어가보자. -책 속으로- 눈부시게 화창한 아침 오리 가족이 호수에서 헤엄을 치고 있다. 아빠, 엄마, 달빛, 얼룩이, 점박이. 그리고 그 뒤에서 첨벙첨벙! 어푸어푸! 구지구지까지. 어느 날 밤, 호숫가에 나타난 수상한 트럭. 쉿! 트럭에서 사냥꾼이 내린다. 특이한 동물을 찾던 사냥꾼 눈에 악어처럼 생겼는데 오리걸음을 하고, 오리 헤엄을 치고, 오리 노래를 꽥꽥 부르는 구지구지가 걸려들었다. 사냥꾼은 구지구지를 서커스단에 팔려고 잡아간다. 구지구지는 사냥꾼의 덫에 걸리고 마는데. 오리가족은 구지구지를 구해낼 수 있을까? *구지구지는 우리에게 가족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한다. 나와 똑같이 생긴 것도 중요하지만 진심으로 서로를 사랑하는 것, 서로를 믿고 의지하는 마음이 중요함도 전해준다. 최근에는 남보다 못한 가족의 이야기들이 솔솔치않게 들려온다. 자녀를 학대하는 부모, 부모를 죽이는 자녀.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묶여 상처받는 이들이 넘쳐난다. 가족이란 무엇인지 고민하게 되는 요즘 우리의 마음에 감동을 전하는 책이다. 악어오리 구지구지는 가족과 떨어져 오리와 가족이 되어 살아가며 겪는 이야기가 담겨있다. 겉모습은 달라도 너무 다르다. 다르다고 차별을 받거나 놀림을 받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사랑받는다. 진짜 감동의 포인트다. 오리 엄마는 구지구지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지켜준다. 구지구지가 사라지고 슬피 우는 엄마 오리의 장면은 나도 모르게 눈물을 쏟게 한다. 어느 부모가 내 자식이 사라졌는데 슬프지 않을까? 구지구지를 찾으러가는 모습에서 보여주는 내 자식을 힘들게 한 나쁜 녀석들을 혼내주고야 말겠다는 결의에 찬 모습에는 박수가 나왔다. 구지구지 이야기는 입양가정에 대한 나의 편견도 조금씩 바꿔주는 계기가 되었다. 악어에 대한 편견. 악어는 다 자라고 나면 오리를 모두 잡아먹을거야. 오리에 대한 편견. 어떻게 악어를 키울 수 있지? 내 속으로 난 자식도 키우기가 얼마나 힘든데. 이런 선입견과 부정적 마음은 구지구지와 오리엄마, 달빛, 얼룩이, 점박이의 모습을 보면서 나를 부끄럽게 만들고, 그사람의 겉모습보다 마음을 보는 그 따뜻함에 나의 마음도 위로받는다. 겉모습이 다르다고 가족이 될 수 없는 것은 아니다. 부모의 사랑이란 그런것이다. 있는 그대로 잘나도 못나도, 잘해도 못해도, 내 자녀라 사랑하고 보듬는다. 사냥꾼에게 잡혀가 위기에 처한 구지구지가 서커스단에서 씩씩하게 버틸 수 있었던 것은 오리 가족들의 따뜻한 사랑이 자신을 꼭 구해줄거라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yearimdang.official 에서 좋은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예림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았습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악어오리 구지구지〉의 두 번째 이야기! 이 책은 용감한 악어오리 구지구지를 향한 이웃의 사랑이 잘 묘사되어 있다. 주인공 '악어오리 구지구지 오리들과는 다른 생김새 때문에 자신이 오리인지 악어인지 정체성을 찾지 못하고 혼란을 겪기도 했지만, 오리 가족들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으며 지혜롭고 튼튼하게 자랐다. 그러던 어느 날 밤 호숫가에 처음 보는 트럭이 나타났고 사냥꾼은 구지구지를 잡아다 서커스단에 팔기 위해 덫을 놓는다. 구지구지는 과연 어떻게 될까?
구지구지는 장난감 오리를 쫓다 그만 사냥꾼의 덫에 들어갔다. 구지구지는 부랴부랴 나뭇가지를 주워 땅에 그림을 그려 도움을 요청하는 구조 신호를 오리 친구들에게 보낸다. 사냥꾼은 서커스단에 구지구지를 팔아넘겼다. 서커스단에는 많은 동물들이 있었고 새벽부터 밤까지 넘기 연습을 해야 하고 실수라도 하면 서커스단장이 채찍이 날아와 벌벌 떨면서 연습할 수밖에 없었다. 서커스단장은 구지구지한테도 묘기를 시켰다. 하지만 줄타기도, 공 굴리기도, 그네 타기도 잘 못했다. 서커스단장이 구지구지를 혼내고 우리에 가두고 밥도 주지 않았다. 악어 가죽을 만드는 공장에 팔아넘길 생각이다. 그날밤, 서커스단장과 사냥꾼이 함께 먹고 마시며 놀다가 술에 잔똑 취해 잠이 들었다.
하루종일 구지구지를찾아 헤매된엄마는 호숫가에 털썩 주저않아 눈물을 흘렸어요. 그때 한 오리가 구지구지가 남긴 구조 신호를 발견했다. 땅에 그려진 선을 따라 도착한 곳은 서커스단 문 앞이었다. 오리들이 사냥꾼과 단장을 번쩍 들어 우리 안으로 옮겼다. 지금도 오리 호수에는 크고 작은 동물들이 어울려 살고 있다. |
|
##책추천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글.그림 천즈위엔 옮김 강상훈 예림당 아이가 책을 보자마자 '어!미운오리새끼인가? 아니네?? 구.지.구.지.가.사.라.졌.어.요??' 무슨책이지??하며 한장한장 넘겨보다가 '엄마 큰일 났어요! 구지구지가 감옥에 갇혔어요!!' 빨리 읽어주세요~ 아이의 눈이 호기심으로 꽉 차 있었다. ? 책을 읽어 내려가는데 알록달록 색감의 풍경과 동물들의 표현이 너무 잘되어있어서 어른이봐도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 중간중간 못된 서커스 단장에게 야단을 치는 아이.. ? 구지구지의 지혜로운 생각으로 엄마, 아빠, 가족들을 다시 만나 너무 다행이라며.. 가족의 소중함도 느끼는 아이였다. ? 마지막 책장을 덮을때 아이는 '그럼 사냥꾼과 서커스아저씨는 어떻게 되었을까?' 라며 미쳐 생각지도 못한부분을 짚어주었다. 아이에게 너무 유익하고 재밌었던 책이어서 첫번째 이야기 <악어오리 구지구지>도 읽을예정이다. #구지구지가사라졌어요! #유아그림책 #구지구지 #예림당 #악어오리
|
|
구지구지라는 이름부터 특이하죠? 주인공이 바로 구지구지랍니다. 악어지만 오리와 함께 살고 있어요. ?? 구지구지는 누구지? 오리인가? ?? 아니 악어야 ?? 오리랑 같이 사는구나 ?? 그런데 사냥꾼이 잡아가 그래서 서커스단에 파는데 둘이 한 패인가봐 같이 술도 먹고 그래 사이가 좋아 아이는 책을 미리 읽어보고는 줄거리를 술술 말하더라구요. 그림이 쨍해서 그런지 눈에도 잘 들어오고 여기저기 볼거리도 많았답니다. 사냥꾼에게 결국 잡혀간 구지구지. ?? 이 하얀 연기는 뭐야? ?? 차에서 나오는 연기야 ?? 시동 걸면 나오는거야? ?? 응, 까만 매연이야 ?? 트럭은 나오는 구나 과연 가족들이 구지구지를 구하러 올 수 있을까요? 구지구지의 똑똑한 생각으로 가족들을 다시 만난 구지구지에요. 구지구지의 겉모습은 가족들과 다르지만 누구보다 더 소중한 가족이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흔히 알려져있는 미운 아기오리 와대조적인 이야기다. 마침 지난달 미운 아기오리뮤지컬 을 활동해서, 더욱 대조 되었다. 아기오리는 다른다는이유로 배척 당했던 흔이 알려진 이야기와달리 구지구지는 다르게 생겼지만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사라졌을때 모두 찾아내기 위해 애쓰는 모습이 참 대조적이고 현대사회의 모습에 맞는 이야기라 생각이 들었다. 마침 아이의 반에 장애가 있는 친구가 있었는데 그친구가 다르더라도 같은 친구로 받아 들여주면 좋겠다는 이야기도 같이 나눠볼 수 있었다. 장애, 외국인, 외모, 등 우리와 조금 다른 모습과 생각을 가진 사람도 친구가되고 가족이 될수 있다는 메세지를 전해주는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구지구지가사라졌어요 #악어오리구지구지 #악어오리 #구지구지 #악어 #오리 #책추천 #초등책추천 #아동문학 #예림당#광고#협찬 악어오리구지구지가 새로운 이야기로 돌아왔다. 나는 악어일까 오리일까를 고민하던 구지구지 악어오리로 오리가족을 위험에서 구해냈던 구지구지는 여느때처럼 오리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 사냥꾼에게 잡혀간다. 사냥꾼은 악어처럼 생겼는데 오리걸음을 걷고,오리 헤엄을 치고, 오리 노래까지 귀여운 목소리로 부르는 구지구지를 잡기위해 구지구지가 사랑하는 가족인 점박이,얼룩이,달빛을 닮은 낚시대와 덫을 이용해 잡아 서커스단에 팔아버린다. 구지구지는 기지를 발휘해 흔적을 남기고 마침내 가족들은 구지구지를 구해내고 함께 잡혀있던 동물들도 구해 오리호수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행복한 결말이다. 전작과 함께보며 아이들이 즐기기에 좋은 이야기로 돌아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전히 오리가족과 즐겁게 보내는 구지구지를 보며 잘지내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과 잡혀가는 순간 막대로 구조요청을 하는 기지 구지구지를 구하기 위해 총출동하는 오리가족의 사랑 서커스단에서 구지구지의 실수들로 우연치 않게 당하는 단장과 사냥꾼에게서 권선징악도 보인다. 전작은 나의 정체성이란 고민에 어른동화 느낌이 있었는데 이번작은 가족의 사랑을 보여주어 아이들은 이번 구지구지를 더 자주보게 되지 않을까 예림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