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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난 꿈은 꾸는자에게 꼭 이루어진다는 생각이 들었다. 난 안돼 포기하고 좌절하면 아무것도 이룰수 없고 그냥 저냥 살아가는 것이고 , 무언가 계기가 되어 각자의 삶을 더 빛나게 살아가는 모습들이 너무나 멋지고 아름다웠다. 나도 다시 꿈을 꿀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삶에 터닝포인트는 한번쯤은 온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꿈을 포기한다면 온지도 모르고 그냥 지나칠수 밖에 없다.꿈꾸는 자에게 반드시 이루어지는 포기말고 한발 한발 나아갔으면 좋겠다. 너무 멋진 작가님들에 글을 읽고 또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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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닝포인트로 퀀텀점프하라는 인생을 살며 겪는 여러 사건 중 누군가의 삶을 바꾸는 계기를 기회로 만드는 사람들 이야기이다. 다른 사람의 삶을 통해 나에 대해 돌아볼 수 있다. 사람들은 위기에 처하면 그걸 이겨내고 한 단계 도약하거나 그대로 무너지기도 한다. 위기를 기회로 활용한다면 어쩌면 평범한 내 삶을 좀 더 특별하게 살 수 있지 않을까? 터닝포인트로 퀀텀점프하라는 인생을 살며 겪는 여러 사건 중 누군가의 삶을 바꾸는 계기를 기회로 만드는 사람들 이야기이다. 다른 사람의 삶을 통해 나에 대해 돌아볼 수 있다. |
터닝포인트로 퀀텀점프하라: 인생의 변곡점을 찾는 사람들 그들에게만 보이는 시크릿을 통해서 저도 삶을 통찰하고 제 삶을 다시 돌아보고 싶어요. 2024년 모두가 퀀텀점프하시려먼 이 책을 읽어보세요.터닝포인트로 퀀텀점프하라: 인생의 변곡점을 찾는 사람들 그들에게만 보이는 시크릿을 통해서 저도 삶을 통찰하고 제 삶을 다시 돌아보고 싶어요. 2024년 모두가 퀀텀점프하시려먼 이 책을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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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닝포인트로 퀀텀점프하라 이 책에 등장하는 여러 작가님들의 인생스토리를 통해 어떻게 자신의 삶을 점프할 수 있었는지 솔직 담백하게 이야기했다. 이제 곧 50인데 인생의 절반쯤 왔다고 생각하니 나의 뒤를 돌아다보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