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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인스타그램피드에서 돌고래쑈 영상에 멋진공연vs동물학대 인지에 찬반댓글을 본적이 있다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길고양이 엑스와 함께 희망버스를 타고 과거 현재 미래를 다니며 동물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그중에서 돌고래쑈에 관한 이야기도 있었는데 돌고래 두명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사육사들이 긴 막대로 찌르고 먹이도 주지않고 훈련을 시킨대 원래 4~50년을 사는데 좁은 수조에서 훈련받고 공연을 하는 돌고래들은 10년밖에 못산다고 하네요 동물원에 있는 동물들은 가까이 볼수있어 좋은점도 있지만 스트레스를 많이 받나봐요 착한 사육사분들이 잘 돌봐주시겠지만 자연에서 사는게 제일 좋겠죠 희망버스를 타고 여행을 하며 행복한 동물에 대해 잘 배운 세 친구는 미래에 동물권리 활동가, 미래식량 연구원, 가상현실 동물로 무대를 꾸미는 무대감독이 되었다 성장기에 작은 씨앗으로 꿈을 결정할 수도 있다는 걸 또 한번 느낀다 희망버스에서 여행을 다닐때마다 동물을 마리가 아닌 명으로 써놓아서 오타인가? 했는데 생명이 있는 동물도 사람처럼 귀하다 라고 표현하신것 같다 동물들을 더 소중히 여겨야하는것도 그들을 위하는 직업들도 배우는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 . #분홍고래#행복한동물 #미래로가는희망버스#공주영 #동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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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이기심 때문에 동물이 겪는 불행을 이야기 하는 책이 있어요. 행복한 동물 입니다. 초등 아들은 몇 년 전 발리로 여행을 갔던 기억을 떠올리며 그때, 고양이 똥에서 나온 커피를 보며 사람이 쇠똥구리냐며 웃었는데 고양이들에게는 고통이었겠다며 슬퍼했어요. . . . 루왁 커피. 사향고양이 똥에 있는 커피를 씻어서 만든 커피. 생각해보면, 대량 생산으로 만들어지는 루왁을 만들어 내기 위해 사향고양이게 가해지는 고통이 상당할 것입니다. 당시엔 깊이 생각지 않았고, 그렇다고 루왁을 사오지도 않았지만 아이와 함께 사향고양이에 대한 부분을 읽으며 마음이 아팠어요. . . . 책 속 에는 3명의 주인공 아이들 등장해요. 길고양이에게 밥을 챙겨 주는 동물의 권리를 생각하는 아이 동물을 함부러 대하는 아이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어 하는 아이 세 아이는 이상한 고양이 엑스와 희망 버스를 타고 시간 여행을 하며 동물들의 삶을 살펴봅니다. . . . 아이들과 다양한 동물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생명의 소중함에 대한 생각을 나눌 수 있어요. . . . 내가 소중하듯 타인과 동물도 소중함을 알게 해주고 동물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지 생각해보게 하는 책을 읽어 보고 싶다면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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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에게도 권리가 있다! 어린이 인문, 사회 동화책 요즘에는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사람도 많지만 사람들의 필요에 의해 미용, 패션, 고기로 쓰이려고 태어난 동물들이 있다. 미래로 가는 희망버스 7 행복한 동물에는 길고양이에게 밥을 챙겨주며 동물에게도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는 주아 길에 사는 동물은 사람에게 도움을 안 준다며 혐오하는 기달이 예쁜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어 하는 인경이가 나온다. 세 아이는 이상한 고양이 엑스와 버스를 희망 버스를 타고 시간 여행을 시작하는데.. 과거 인간과 동물은 동등한 지구의 주인이었지만 인간이 환경의 지배자가 되며 동물을 착취하고 학대했다.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우리의 노력은 아직 더 필요하다. 요즘 지구 온난화와 환경 문제가 아주 심각해서 자연재해도 잦아졌다. 아름다운 지구를 위해서는 인간만 있어서는 안되기에 우리가 사는 지구를 위해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를 위해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 말고 “나 부터“ 조금씩 변화를 실천해야겠다는 다짐을 오늘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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