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사람과의 대화가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던 중에 저에게 필요한 책을 발견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저의 대화방식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고 잘못된 점을 알게 되어서 고쳐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에 간단하게 요약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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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정석 어떤 관계를 좋게 오래 유지하기 위해서는 사람과의 대화가 최우선이다. 이책에선 우리가 무심코 하는 말이나 행동 등에서 가져올 수 있는 실수나 버릇 등을 지적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대화를 힘들어하고 또 그만큼 잘하고 싶어하지만 어떤 식으로 풀어나가야 할지 막막할 때 도움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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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겐 사람만이 희망이다. 내 자신도 사람이니 사람만이 희망임은 백퍼!!!! 그러나 사람과의 관계가 삐뚤삐뚤 서툴기만 한 우리들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 시작과 끝인 대화. 그 시작과 끝 그리고 최선의 방법과 방향을 이 책과 함께 여행해 보시라~~~ 수학은 수학의 정석 대화는 대화의 정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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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으로 좀 일찍 일어나는 날 틈틈이 읽고 있ㅇㅓ요~! 시간이 지나면서 대화에 대해 좀 깊이 생각하고 듣는 사람에게 상처받지 않게 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어 요즘 대화나 인간관계에 대한 책을 자주 구매해서 읽는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참 좋은 책 같아요요 |
대화가 힘들었던 상황을 살펴보면 대부분은 상대방에게 ‘관심’이 없어서였을 것이다. 대화를 이어지게 하는 힘은 관심이다. 관심이 있으면 질문이 나오고, 그 질문은 상대방을 향한다. 대화 상대에게 관심을 갖자. 그 사람의 생각과 기분, 마음을 궁금해하자. 예전에는 어떤 것을 공부해야 좋을지 몰라하는 사람에게 ‘영어’나 ‘중국어’를 추천했다. 외국어는 어떤 일을 해도 도움이 되는 능력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직장 생활을 오래 하고 난 뒤에는 다른 것을 추천한다. 바로 ‘커뮤니케이션’이다. 커뮤니케이션 능력이야말로, 무슨 일을 해도 도움이 되는 능력이고, 많은 직업에서는 필수적으로 장착해야 하는 능력이다. 그런데 정작 나는 좋은 커뮤니케이터인가 하는 의문이 들었다. <일 잘하는 팀장>을 집필하면서도, 내가 커뮤니케이션에 대해서는 아직 부족한 점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더 알고 싶었고, 그래서 선택한 책이 정흥수 작가의 <대화의 정석>이다. 사실 책을 읽기 전에 작가에 대해 먼저 알고 있었다. SNS를 통해 짧은 코칭 영상을 접했고, 오프라인 강연에도 두 번 참석했다. 강연을 듣고 난 후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디테일하다’는 것이었다. 어떤 분야에 대해 깊은 통찰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구분하는 방법이 몇 가지 있다. 그중 하나가 디테일을 살피는 것인데, 정흥수 님의 강연에는 깜짝 놀랄 정도의 디테일함이 있었다. 그래서, ‘이 사람은 정말 대화의 전문가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런 디테일함이 책 <대화의 정석>에도 그대로 반영되어 있다. 책의 첫 느낌은 디테일에 대한 것이었지만, 읽을수록 책의 진가를 다른 곳에서도 발견하게 되었다. 제목이 <대화의 정석>이어서 당연히 대화에 대한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읽다 보니 이 책은 ‘인간관계’에 대한 책이었다.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인간관계를 어떻게 다루어야 할 지에 대해 깊이 있게 이야기하고 있다. 앞서 깊은 통찰을 구분하는 방법으로 ‘디테일’을 이야기했는데, 깊은 통찰을 가진 사람들은 ‘본질’을 놓치지 않는 특징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대화의 본질은 바로 ‘관계’에 있다.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글은 다소 추상적이 될 위험이 있다. 같은 내용을 같은 순서로 말하더라도, 어미 하나 접속사 하나로 상대방의 해석이 달라지는 게 커뮤니케이션이다. 따라서, 추상적이기만 한 글은 생각보다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는데, <대화의 정석>은 구체적인 예시도 빠뜨리지 않고 있다. 수많은 강의와 컨설팅으로 단련된 작가의 높은 역량이 돋보이는 것 같았다. 내가 집필한 <일 잘하는 팀장>에서도 커뮤니케이션을 비중 있게 다루고 있다. 하지만, 좋은 커뮤니케이터가 되기 위한 이야기를 다 다루지는 못하고 있기 때문에, 반드시 커뮤니케이션 전문 서적을 읽어 보라고 권하는 편이다. 보통 <인간관계론>과 <YES를 이끌어내는 협상법>을 권하는데, 하나 더 권할 만한 책이 없을까 고민을 많이 했다. 그런데, 이제는 고민할 필요가 없어졌다. <대화의 정석>을 마지막 추천서로 권하고 있다. 이 세 권을 탐독하면, 어지간하면 좋은 커뮤니케이터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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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이미 대화 관련 서적이 많은데요 요 내용은 보다 실전적이고 현실적인 내용이 많아 뜬구름 잡는 다는 느낌이 덜 들었습니다. 실제 저자가 직접 겪은 내용과 에러사항 등을 반영한 내용이라 더 와닿는 게 컸어요. 좋은 내용 덕분에 나날이 대화 스킬이 늘어가고 인간관계도 원활해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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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을 보면 누구나 아는 내용을 쓴 것 같아 읽고나서 돈 아깝다는 생각도 들고 그렇다. 그런데 이런 책들이 은근히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것도 같다. 타인의 나와 다르다는 점을 인정하면. 질문의 중심에 사람을 두자. 내 생각을 말하기 전에 이유를 물어보자. 결과보다 감정을 묻는다. 꼬치꼬치 캐묻는 대신 더 나은 질문을. ㅅ랑하는 사람에게 물어볼 것. 질문에 숨은 진심을 찾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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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흥버튼님의 쇼츠가 자꾸 떠서 관심을 갖게 되었고 책까지 사보게 되었다. 책 제목을 보며 고교 때수학의 정석이 생각나기도 했다. 대화도 서툴고 거절 못하고 말수가 적고 낯가림 많은 나에게 흥버튼님의 똑부러지는 대화 방법들은 앞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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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버튼님 유튜브와 인스타에서만 보다가 책에 관심이 생겨 구매했습니다. 한번도 대화에 대해 생각을 해보지 않았는데, 책을 읽으면서 아 이렇게 말을 할수도 있구나 라고 느꼈어요. 쉽고 흥미로운 내용이라 책이 술술 읽혔어요. 가족,친구, 사회생활을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잖아요? 어떤 식으로 대화를 해야하는지는 딱히 생각을 한적이 없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새로운 깨달음을 얻었어요 ㅎㅎ 주변 지인들한테도 강력하게 추천한 책이에요. 많은 분들이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대화하는 법도 배워야 잘할 수 있어요~ 다들 한번씩 꼭 읽어보세요 |
| 대화의 정석을 읽기로만 끝내는 것이 아니라 책과 함께 트레이닝을 하다 보면 조금씩 변화가 됨을 자각할 수가 있습니다. 말하기 훈련에 정말 실질적으로 도움이 많이 되는 책입니다. 또한 대화에 대한 생각의 지경도 넓어지고 나 자신의 말하기 습관에 대해 집중해서 진지하게 돌아볼 수 있었던 부분이 저에게는 가장 좋았습니다. 말을 하는 이 세상의 모든 이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