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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 못다 한 이야기들 리뷰입니다. 100% 페이백 대여 이벤트로 구매한 책입니다. 요즘 같은 날씨나 계절에 잘 어울리는 선택이었습니다. 일 때문에 바쁜 아버지와 소원한 사이였던 줄리아는 결혼식을 앞두고 아버지가 참석할 수 없다는 말을 전하는 아버지 비서의 말에 놀라지 않습니다. 원래 그런 분이었으니 기대도 실망도 없는 거죠. 그런데 비서의 말에 따르면 불참의 이유가 아버지가 죽었기 때문이랍니다. 아버지와 딸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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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퍼센트 페이백 이벤트로 감상하게 된 마르크 레비 작가의 소설 "차마 못다 한 이야기들"에 대한 리뷰입니다. 돌아가신 아버지와 갑작스런 아버지의 죽음을 겪게 된 딸 줄리아의 이야기 입니다. 부녀 사이의 추억, 갈등, 사랑을 담아 낸 감동적인 스토리입니다. 제목처럼 아버지의 그동안 살면서 딸에게 못 다한 이야기들이 하나하나 풀려가는 것을 읽고 있으면 감동적입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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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페이백 대여 이벤트로 읽게 된 마르크 레비 작가님의 <차마 못다 한 이야기들>입니다. 줄리아는 결혼식을 앞두고 있습니다. 결혼식 며칠 전, 전화 한 통이 걸려옵니다. 아버지의 개인비서입니다. 성공한 사업가이자 늘 멀기만 한 아버지 안토니 왈슈가 그녀의 결혼식에 참석할 수 없다는 소식. 이는 예상했던 사실이라 놀랍지 않습니다. 하지만 예상하지 못한 소식이었습니다. 아버지 안토니 왈슈가 죽었다는 소식이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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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 레비 작가님이 쓰시고, 강미란 번역가님이 번역하신 차마 못다 한 이야기들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100%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읽게 되었습니다. 정말 많은 곳에 번역되고 많은 곳에서 많은 분들이 읽은 책을 페이백 이라는 좋은 이벤트를 통해 읽게 되어 좋았습니다. 드라마화가 되었다는 걸 보고 흥미로웠습니다. 주인공은 부유한 부모님이 있지만 어머니는 치매로 돌아가시고 워커홀릭인 아버지도 심장마비로 떠났다는 소식을 결혼식 며칠 전에 듣게됩니다. 장례식 이후에 아버지를 빼닮은 밀랍인형을 받게되고 그 인형을 통해 아버지의 과거를 알고 이해하게되는 내용입니다. 부모와 자녀는 서로에게 부족함을 느낀다. 멀리 있는 사람과는 대화를 잘 나누지만 정작 가까이에 있는 소중한 이와는 중요한 이야기를 하지않고 잊고 살다가 마지막 순간에 와서야 그 소중함을 깨닫는다는 말이 기억에 오래남았습니다. 좋은 책을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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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마르크 레비의 차마 못다 한 이야기들을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프랑스에서 드라마화가 되었다는 소개문을 읽고 궁금해서 대여하여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줄리아라는 주인공은 일러스트레이터이며, 부유한 부모님이 있습니다. 그러나 어머니가 치매로 돌아가시고 일에만 매진하는 아버지의 곁을 떠나 자립하여 지금의 자리에 이른 여성입니다. 그런 그녀에게 결혼을 앞두고 아버지가 심장마비로 떠났다는 비보를 듣게 되고 장례식을 치룹니다. 그 장례식 이후에 그녀는 아버지를 똑 빼닮은 밀랍인형을 받게되고 리모콘을 누르자 그 인형은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그런 인형으로 아버지의 과거를 알게되고, 이해하게 되는 내용의 이야기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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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 레비의 소설 차마 못다 한 이야기들에 대한 리뷰입니다. 갑자기 아버지의 죽음을 알게된 딸 줄리아는 장례를 치르고 받은 한 상자를 기점으로 완전히 다른 장르의 이야기가 시작되네요. 돌아가신 아버지가 미처 딸에게 전달하지 못한 말들을 이것을 통해 줄리아가 듣고 못했던 부녀간의 경험과 따뜻한 여정들이 마치 영화를 보는듯 장면화돼서 다가왔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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뗄려야 뗄 수 없는 부모자식간이지만 가끔은 속내를 온전히 드러내기엔 또 쉽지 않은 미묘함이 있어요. 이 책의 제목인 차마 못다 한 이야기란 무엇이었을까? 책을 읽기 전부터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어요. 엄마가 치매로 돌아가시고 아버지를 떠난 여주에게 일어나는 이야기인데 의외로 잔잔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한번씩 깊이 빗대어 생각해 볼 거리도 있고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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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힌 프랑스 작가라는 데, 미처 알지 못했던 작가 마르크 레비의 소설을 만나게 됐다. |
| 49개 언어 번역, 5천만 부 이상 판매된 세계적 작가 마르크 레비 장편소설이라는 소리에 한번은 읽어보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결혼식을 앞둔 주인공이 아버지의 비서로 부터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결혼식에 오지 못한다는 얘기를 듣고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생각나는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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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림원 출판사에서 출간한 마르크 레비 작가님의 차마 못다 한 이야기들 을 100% 페이백 이벤트로 대여 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결혼식을 앞두고 줄리아는 아버지의 부고 소식을 듣게 됩니다. 장례식 이후 어버지를 닮은 인형을 받게 됩니다. 부녀지간을 느낄 수 있는 훈훈한 이야기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