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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번째 바다 생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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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고래와 해파리에 대해 관심이 많은 아들이 바다 생물을 좋아하게 되면서 바다 생물과 관련된 책을 아들과 함께 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좋은 책을 만나게 되어 아들과 함께 즐겁게 읽어 보았습니다.이 책은 해양 생물들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실감나는 사진과 함께 쉽고 흥미로운 소개로 이 책을 아이와 함께 본다면 아이가 호기심을 가지고 해양 생물들을 좋아하게 될거라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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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고래와 해파리에 대해 관심이 많은 아들이 바다 생물을 좋아하게 되면서 바다 생물과 관련된 책을 아들과 함께 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좋은 책을 만나게 되어 아들과 함께 즐겁게 읽어 보았습니다.


이 책은 해양 생물들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실감나는 사진과 함께 쉽고 흥미로운 소개로 이 책을 아이와 함께 본다면 아이가 호기심을 가지고 해양 생물들을 좋아하게 될거라 확신합니다.


해양 생물들중에서도 크고 작고 특별한 해양 생물들만을 소개해 주는데 아들이 너무도 관심을 가지고 재미있게 보게 되어 더욱 더 해양 생물들을 좋아하게 되고 멋진 해양 생물들을 위해 우리가 해양 생물들을 어떻게 보호해야 하는지도 관심을 갖게 되어 유익합니다.


아들이 대왕고래와 해파리를 가장 좋아하기에 여기에서도 소개가 될 것인지 궁금하였는데 바다 생물이라면 빠질 수 없는 생물들이기에 이 책에서도 소개가 되었는데 아들이 가장 오랫동안 관심있고 흥미롭게 보게 되어 너무 좋아하는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어린이들이 바다 생물들을 만나게 되는 첫 번째 책으로 손색없이 잘 구성되어 아이들에게 바다 생물들을 알려주시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리고 실감나는 사진으로 아이들이 신기하고 특이한 바다 생물들에게 관심과 흥미를 가지는 계기를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아들이 이 책을 여러 번 읽을 정도로 재미있게 보았고 먹이, 수명, 서식지 등을 외울 정도로 흥미로워 했으며 실감나는 사진을 자세하게 관찰하면서 특이한 면들을 발견하는 것을 보고 너무도 잘 구성되고 재미있는 책이 아닌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아들뿐만 아니라 성인인 저도 아들과 함께 책을 보면서 다시 옛날의 동심의 세계로 돌아간 듯한 느낌을 받으면서 즐겁게 읽어 보았고 제가 몰랐던 해양 생물들도 제대로 아는 시간되어 제에게도 뜻 깊고 재미있는 시간 되었습니다.


바다 생물들을 보면서 저도 심각해지고 있는 환경 오염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고 아들과 함께 바다와 바다 동물들을 위해 우리가 어떤 실천과 노력을 할 수 있는 지 이야기 나누어 보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고 느낄 수 있는 시간도 함께 가질 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잘 알지 못했던 너무도 오래 사는 해양 동물들에 대해 알게 되면서 깜짝 놀랐고 흥미로웠으며, 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도 가지면서 바다 동물 상식도 배울 수 있어 재미와 배움을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k*******2 2023.07.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첫 번째 바다 생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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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약간 무서우면서도 어린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미지의 영역입니다. 바다에는 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으며, 역사를 따져 보면 육지보다도 더 먼저 생명체, 그 중에서도 척추동물이 살기 시작한, 생명의 본향입니다. 이런 바다에 대해 정확히 알고 배우는 것은, 이후 상급학교에 진학하여 생명과학 분야를 본격 공부하기 위한 좋은 준비 단계가 될 수도 있습니다. p1을 보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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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약간 무서우면서도 어린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미지의 영역입니다. 바다에는 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으며, 역사를 따져 보면 육지보다도 더 먼저 생명체, 그 중에서도 척추동물이 살기 시작한, 생명의 본향입니다. 이런 바다에 대해 정확히 알고 배우는 것은, 이후 상급학교에 진학하여 생명과학 분야를 본격 공부하기 위한 좋은 준비 단계가 될 수도 있습니다.

p1을 보면 "지구는 푸른 행성이라 불린다"는 말이 있습니다. 최초의 우주 비행사 유리 가가린이 한 말로도 유명한데, 이처럼 외부에서 보아 푸르게 보이는 가장 큰 이유는 지표 70%를 차지하는 바다 때문입니다. 그 중에서도 큰 바다를 두고 "대양(ocean)"이라 부르는데, 대양에는 대서양, 태평양, 인도양이 있음도 학생들이 잘 알 필요가 있겠네요.


p8~9에는 대표적인 해양생물인 고래가 소개됩니다. 고래는 머리 꼭대기에 있는 "분수공"을 통해 호흡한다고 책에서는 가르쳐 줍니다. 물고기와는 달리, 아가미로 숨을 쉬지 않아서이죠. 어린이들이 주의해서 공부해야 할 포인트는 아마, 고래가 온혈동물이고, 우리와 같은 포유류라서 엄마 젖을 먹고 자란다는 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p20에는 바다코끼리가 소개됩니다. 영어로는 walrus라 쓰며 복수형이 walruses입니다. 괜히 바다코끼리가 아니라서 (책에도 나오듯이) 바다표범, 바다사자와 생긴 모습은 비슷하지만 덩치가 어마어마하게 크다고 설명되네요. p21에 사진이 나오는데 생긴 모습도 참 재미있습니다. 수명은 약 40년이며 무게가 최대 2t이라는 점이 경이롭습니다. 

물고기(어류)도 바다에 사는 것이 있고, 강가 민물에 사는 게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고래 다음으로 흥미 있어할 상어가 p30에 나오는데, 책에서 강조하는 건 이 상어라는 고기의 뼈가 연골로만 이뤄졌다는 점입니다. 사람의 경우 몸체를 구성하는 뼈대가 단단한 부분이 비교적 많죠. 우리가 영화 등에 나오는 한 가지 종류만 아는 게 보통인데, 책에는 상어의 종류만 수백 가지라고 하여 아마 어린 독자들이 이 대목에서 적잖이 놀랄 수도 있겠습니다. 그린란드상어, 귀상어, 고래상어 등이 책에 일러스트로 나오는데 아이들이 특히 귀상어를 재미있어할 듯합니다.

바다거북은 파충류의 일종입니다. p43에 보면 그 분포는 북극해, 남극해를 제외한 모든 바다에 걸친다고 나옵니다. 거북이 그 정도로 널리 분포하며 거의 안 사는 데가 없다시피한 동물이란 건데, 역시 전세계 어린이들이 두루 친숙해할 만한 동물의 자격이 있습니다. 영어로 jellyfish라고 쓰는 해파리는 무척추동물이라는 점을 유의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p47에 보면 그 크기도 다양합니다. p50에 나오는 산호 역시, 광물, 식물이라고 보는 입장도 있었으나 지금은 누구나 동물로 인정합니다.

사진과 일러스트가 풍부하고 정확한 정보가 실렸기 때문에 아이들 교육용으로 유익한 책 같습니다.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v*****7 2023.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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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번째 바다 생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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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번째 시리즈 좋아해요. 2년 전에 나의 첫번째 행성이야기(미래주니어)를 처음 읽고 반해서, 그 후 3개월 전에 출간된 나의 첫 번째 지구이야기(미래주니어)'도 읽어보았지요. 큰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고,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쓰여진 문체들이라 어린이들이 이 책을 먼저 읽는다면 기본 개념이 확실하게 자리잡힐 수 있을 것 같아서 마음에 쏙 드는 책이랍니다. 이 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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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번째 시리즈 좋아해요.

2년 전에 나의 첫번째 행성이야기(미래주니어)를 처음 읽고 반해서,

그 후 3개월 전에 출간된 나의 첫 번째 지구이야기(미래주니어)'도 읽어보았지요.

큰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고,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쓰여진 문체들이라

어린이들이 이 책을 먼저 읽는다면 기본 개념이 확실하게 자리잡힐 수 있을 것 같아서 마음에 쏙 드는 책이랍니다.

이 시리즈의 책들이 오래 출간되면 좋겠어요.


이번 책은 바다생물에 대해 배울 수 있어요.

바다에서 살아 숨쉬는 모든 생명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우리가 직접 볼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과학 영역 중에서 어렵게 생각하는 행성, 지구, 바다생물 등을

막연하게 생각하기 쉬운데,

이 책의 실감나는 사진들 덕분에 매우 인상깊게 기억납니다.

자연관찰책으로 아주 훌륭해요.


지구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넓고 깊은 큰 바다를 '해양'이라고 하죠.

제일 처음에는 바다에 대한 설명으로 이 책이 시작됩니다.

핵심 단어들은 굵은 글씨로 되어 있어서

책을 읽을 때 더 집중해서 단어에 관심갖고 읽게 되는 것 같고,

읽고 나서도 단어들만 정리하며 다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아요.

켈프 숲과 빙하에 대한 사진도 바로 뒤에 나와있어서 볼 수 있으니 좋아요.

백문이불여일견이라고 하죠. 한 번 보는 게 훨씬 낫기 때문에 이 책의 사진자료들이 매우 감사합니다.

돌고래, 대왕고래, 바다코끼리, 펭귄, 상어, 가오리, 바다거북, 해파리, 산호, 게, 문어 등

많은 바다동물을 실제 사진과 함께 배울 수 있어요.

책의 맨 뒤에는 부록으로 '용어집'이 있습니다.

갑각류, 온혈동물, 촉수, 파충류, 포유류, 해조류 등

책을 읽으면서 잘 이해되지 않는 단어들을 모아서 설명해 주시네요.

각 동물들의 영어 이름도 배우고,

특징도 배우는데 대화체로 되어 있어서 재미있어요.

곰치가 바위 틈에 숨어있다가 먹잇감을 발견하면 순식간에 튀어나와서 덥석 문대요.

"아휴, 깜짝이야!" 라고 쓰여 있어서 책을 읽으며 미소가 지어져요. ^^

각 동물들의 사진에는 더 자세한 설명이 쓰여 있어요.

분류, 서식지, 분포, 먹이, 수명, 크기 등 자세한 설명 덕분에 전체적인 이해가 빠르답니다.

바다생물에 대한 여러 가지를 정확하게 배우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나의첫번째지구이야기, #어린이를위한지구의모든것, #스테파니만카쉬틀러, #미래주니어

[출판사로부터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b****w 2023.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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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나의 첫 번째 바다 생물 이야기’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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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바다 생물에 대해 점차 관심을 갖는 아이들에게 바다 생물을 자세히 보여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서 선택했습니다. 아쿠아리움에 가더라도 바다생물의 크기가 실제로는 많이 작아서 생각보다 잘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관람객이 많이 붐비는 경우에는 여러 동물들을 건너뛰는 경우도 있죠. 특히 책에 있는 흰동가리와 말미잘의 경우 실제 크기는 정말 작아서 어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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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바다 생물에 대해 점차 관심을 갖는 아이들에게 바다 생물을 자세히 보여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서 선택했습니다. 아쿠아리움에 가더라도 바다생물의 크기가 실제로는 많이 작아서 생각보다 잘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관람객이 많이 붐비는 경우에는 여러 동물들을 건너뛰는 경우도 있죠. 특히 책에 있는 흰동가리와 말미잘의 경우 실제 크기는 정말 작아서 어린 아이들은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지나치죠. 그런 아이들에게 바다 생물에 대한 개요를 알려주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에게 바다 생물을 소개하는 책이에요. 전집에서는 책 하나에 한 가지 동물만 설명하는 것과 달리 이 책은 바다 생물에 대한 개요를 보여준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전체적인 큰 틀은 이 책으로 잡고, 개별 동물들에 관심이 있다면 전집을 통해 확인하는건 어떨까 생각합니다.

이 책은 바다에 사는 동물을 모두 보여주는 전집이 아니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책입니다. 큰 틀을 먼저 설명해주고 대표적인 바다 생물을 소개한 후 이런 친구들도 있고 이런 경우도 있어요~라고 설명하는 순서로 진행됩니다.

책의 구성은 지구로부터 시작해서 바다생물을 대표하는 포유류, 조류, 어류, 파충류, 갑각류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마지막엔 왜 우리가 이 지구을 지켜야 하는지 해양보호에 대해 생각해보는 순서로 진행됩니다. 표지에서부터 아기 가시복이 알록달록 귀여운 모습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끌고 있습니다.

아이와 이 책을 읽으면서 바다 동물 하나하나의 모습과 색깔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보았어요. 바다 동물 중에는 뽀로로에서 많이 봤던 상어 친구들이나, 펭귄 친구들, 돌고래도 확인해 보았어요. 저에게는 바다 코끼리가 예전에 잠깐 같이 일했던 부장님 닮아서 반가웠습니다.

책에서는 지구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바다로 시작하여 빙하의 전체 모습을 해수면과 함께 보여주는데 아이에게 빙하가 어디에 있고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설명해주기 좋은 사진이었습니다.

특히 해상도 높은 고 퀄리티 사진으로 바다 생물과 바닷속 풍경을 보여주는게 정말 멋져요. 흰동가리와 말미잘은 실제로는 엄청 작은 크기인데 사진으로 보니 커다랗게 볼 수 있어 좋았어요. 뽀로로에 나오는 상어친구들도 여럿 나와서 반갑게 책을 보았습니다. 아이에게는 아쿠아리움에서 보는 모습과 사진 속 바다의 모습이 왜 다른지 설명해 주었어요. 책에 소개된 쇠돌고래와 아쿠아리움에서 교감했던 벨루가는 무엇이 다른지 아이와 찾아봤어요. 그냥 봤을 땐 쇠돌고래가 벨루가인줄 알았는데 책을 보고 새로 알게 되었습니다.

아쉬운 점도 조금 있었습니다. 개정판에서는 부연 설명에 나오는 바다생물들의 사진도 작게나마 추가했으면 좋겠어요. 사진에 제시되지 않았는데 이런 생물도 있어요~라고 제시되는데 그 생물을 핸드폰을 꺼내서 검색하고 보여주는 과정에서 흐름이 끊기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리고 바다표범, 바다사자, 바다코끼리를 글로만 비교 했는데 특히 다른 점은 비교 사진을 추가하는건 어떨까요?? 특히 아이들이 똥을 좋아하는데 크릴새우를 먹은 펭귄이 싼 똥으로 덮여있는 돌 사진이 있으면 좋겠어요.

그래도 아이와 함께 재밌게 바다 생물들을 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알면 더 많이 보인다고 다음에 아쿠아리움에 가거나 제주도에 돌고래 보러 가면 더 반갑게 바다 생물들과 인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유아의 눈높이에 맞게 바다 생물을 알려주고 싶을 때 이 책을 이용해 보는건 어떨까요??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s******a 2023.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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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번째 바다 생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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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앞서 나의 첫번째 행성 이야기와 나의 첫 번째 지구이야기에 이어서 나의 첫번째 이야기 시리즈가 우리 곁으로 왔네요. 이번에는 바다생물과 관련된 이야기예요. 비록 바다는 다소 자주 가는 곳은 아니지만 평소 우리가 자녀와 함께 아쿠아리움 등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바다 속에 살고 있는 바다 생물에 대해서 많은 흥미와 관심을 갖고 있는 것 같아요. 이번 주제도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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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앞서 나의 첫번째 행성 이야기와 나의 첫 번째 지구이야기에 이어서 나의 첫번째 이야기 시리즈가 우리 곁으로 왔네요. 이번에는 바다생물과 관련된 이야기예요. 비록 바다는 다소 자주 가는 곳은 아니지만 평소 우리가 자녀와 함께 아쿠아리움 등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바다 속에 살고 있는 바다 생물에 대해서 많은 흥미와 관심을 갖고 있는 것 같아요. 이번 주제도 우리 자녀들의 마음을 셀레게 하기 충분한 것 같아요. 

 

평소 저희 가정은 자녀와 함께 아쿠아리움에 자주 가는 편이예요. 왜냐하면 자녀가 아쿠리움에서 다양한 동물을 보는 것을 너무 좋아하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저희 가정은 자녀와 함께 자주 가는 편이예요. 그 곳에 가면 수많은 바다생물을 볼 수 있어요. 그때마다 느껴지는 게 자녀의 정서에 좋은 것 같아요. 그때마다 느껴지는 게 자녀의 정서에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아무래도 자녀가 텔레비전이나 핸드폰 영상 등을 자주 접하게 되면 자극적이고 폭력적인 것들에 노출되잖아요. 이런 인위적인 것보다 아쿠아나 집 근처에 있는 산이나 공원에 있는 동식물들을 자주 보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이런 시간이 자녀에게 우리와 더불어 살고 있는 다양한 동식물들과 함께 어떻게 살아가야 되는지에 대해서 나누고 배울 수 있는 멋진 교육의 시간이 되는 것 같아요.

 

최근에 무더운 날씨로 인해서 오늘은 집에서 자녀와 함께 책 한 권을 보았어요. 이 책을 자녀와 바다생물에 대해서 배웠어요. 특히 이 책는 그림과 내용이 너무 좋아서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눠보려고 해요.

 

먼저 책의 제목은 <나의 첫 번째 바다 생물 이야기>예요. 이 책은 미래 주니어 출판된 신간이예요.

 

 

 

이 책은 다양한 바다 생물의 이야기를 담아놓았어요. 어릴 때 자녀들은 한창 호기심이 많을 나이잖아요. 또한 이때 자녀가 배운 내용을 자신의 것으로 잘 흡수하기 시기인 것 같아요.

 

이 책은 보고 듣을 것들에 대해서 더 큰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선명한 사진으로 자녀의 눈길을 사로잡아주세요. 또한 책 속에 바다 생물 이야기에 대해서 재미있는 내용을 통해서 자녀들에게 바다 생물에 대해서 더 관심을 높아지는데 도와주세요.

 

책 속에 평소 자녀와 함께 자주 다녔던 아쿠아리움에서 보았던 다양한 바다 생물들이 책 속에서 보았어요. 뿐만 아니라 아쿠아리움에서 보지 못했던 바다 생물을 볼 수 있었던 점도 좋았던 것 같아요.

 

이 책의 장점은 선명한 사진들으로 실려 있어서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또한 다양한 바다 생물들의 사진이 선명한 색상과 함께 자녀가 책읽기 좋게 큼직한 크기로 실려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간혹 책 속에 글씨가 너무 작아서 그림만 보여주고 덮게 되요. 글밥이 좀 있는 편인데 자녀가 보기에 글씨 크기가 적당할 뿐만 아니라 옆에서 설명하는 부모도 유익한 내용이라 더 좋았어요. 감사하게도 분류나 서식지, 분포, 먹이, 수명, 크기 등 유익한 정보가 책 속에 등장하는 바다 생물마다 앞서 말씀해 드린 내용이 보기 좋은 게 설명해 주세요.

 

결론적으로 이 책은 서론에 언급해듯이 자녀의 정서 발달에도 도움받을 수 있고 바다 생물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줄 뿐만 아니라 자녀의 관심이 궁극적으로 그들과 공존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게 만드는 좋은 매개체라고 생각해요. 여러분도 자녀와 함께 이 책으로 시작해 보세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ClarkeGinjerL #나의첫번째바다생물이야기 #미래주니어 #책좋사 #서평

이달의 사락 l******3 2023.07.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