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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고, 개인적으로는 PART 1 2장에 나와있는 내용-MBTI 주기능, 부기능, 3차기능, 열등기능-이 가장 괜찮지 않나 싶었다. 아무래도 PART 3장에 각 유형별 특징과 심리구조, 스트레스 상황 및 해소법, 열등기능의 성장이 나와 있긴 한데, 사람이라는 존재를 이 16가지 중 하나라고 단정을 짓기에는 상당한 무리수가 있지 않을까 싶기 때문이었달까. 그래도 누군가를 만나고 인연을 이어갈 때 나름 도움이 될 만한 책 중 하나라는 생각은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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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에 대한 이해가 쉽게 써 있어서 술술 잘 읽혀요~~ 유형별 스트레스 상황과 스트레스 해소 상황이 구분되어 있어 좋아요. 그리고 해당 유형에게 스트레스 상황에 대한 조언 한줄이 가슴에 확 와 닿아요. 책이 참 예뻐요. 파스텔 디자인이 이해가 좋게도 되어 있지만, 은은한 색이 예뻐서 선물용으로 하나 더 구매했어요. 유튜브 책도 사보려고 해요. 다음 시리즈도 나오면 좋겠어요. 구성이 마음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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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P에게 보내는 조언을 보고 놀랐네요. 사람의 특성이 성격이라고 하지만 MBTI 유형별로 보니 더 신기해요. 이런 책을 보면 성격유형에 갇혀있는거 보다 현명하고 적절하게 활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듯요. 요즘 만나면 MBTI 오픈하고 쟤는 이렇고, 너는 이렇고의 식으로 편파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렇게 활용하는 것보다 건강하게 사용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함. 이 책이 건강한 MBTI 활용방안을 알려주고 있어서 좋았어요. 남친 선물로 하나 더 샀어요. 너 자신을 알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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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사용하는 주기능 아닌 부기능으로 스트레스 해소해야 한다는 게 흥미로웠어요.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주로 사용하는 기능이 과부하가 된다는 것도 재밌네요. 앞으로 스트레스 상황에서 사용해보려고 노력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