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사, 혁명에 관한 이론들의 역사를 살펴보는 지성사가 엔초 트라베르소의 <혁명의 지성사>가 출판되자마자 바로 구입헀고, 그간 혁명은 무엇이었는지 질문하면서 혁명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단순히 혁명을 낭만적으로 이해하는 것을 뛰어넘어서 혁명에 대해 비판적 해석을 시도하고 있는 뛰어난 책이다. 홉스봄이 이야기헀던 혁명의 시대가 지나간 지금 공
혁명사, 혁명에 관한 이론들의 역사를 살펴보는 지성사가 엔초 트라베르소의 <혁명의 지성사>가 출판되자마자 바로 구입헀고, 그간 혁명은 무엇이었는지 질문하면서 혁명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단순히 혁명을 낭만적으로 이해하는 것을 뛰어넘어서 혁명에 대해 비판적 해석을 시도하고 있는 뛰어난 책이다. 홉스봄이 이야기헀던 혁명의 시대가 지나간 지금 공산주의를 역사적으로 되돌아보는 이 책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