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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서재의 “510원의 깜짝 세계여행” 동전들의 함께하는 용감하고 멋진모험★
★꿈과 가치와 경제 개념은 덤으로 !★
★510원의 쨍그랑 대모험?
이책의 제목을 처음볼 때 저렴하게 갈 수 있는 세계여행이야기인가? 510원은 무슨뜻이지? 궁금해서 서평단에 신청하게 되었다. 그리고 서평을 신청하면서 시리즈 1권이 있다는 것도 알게되었다. 시리즈1은 이야기는 누군가를 도우며 꿈도 펼치게 된 오롱이와 어르신은 또다른 꿈을 찾아서 길을 떠났다는 이야기였다.
00문구점 뽑기 앞에서 무지개 색 탱탱볼이 나오길 간절히 바라는 아이, 아! 떨리는 손으로 동전을 넣고 손잡이를 열심히 돌린다.
동전은 500원짜리 오롱이! 오늘도 오롱이는 십조 어르신과 함께 실패없는 미션을 수행중이다!
친구의 무지개 색 탱탱볼을 잃어버려 마음을 졸이던 아이는 두 동전의 활약 덕분에 무지개 색 탱탱볼을 손에 쥐고 환하게 웃는다.
그리고 오롱이와 십조 어르신은 옛 친구들을 만나러 화폐박물관에 가서 동전피라미드를 보고 화폐박물관 2층에서 외국돈을 보며 놀라기도 했다. 그후 설레이는 마음으로 네온사인 켜진 명동의 밤거리를 구경하다가 어르신이 유럽연합의 화폐 2유로짜리 동전과 부딪쳤다.
과연누구일까? 외국에서 길을 잃고 헤메고 있는 유라! 오롱이와 십조어르신은 한국으로 여행온 아이의 주머니에 매달려 구경하다가 길을 잃어버린 유라를 도와주기로 결심을 하였다.
태어나 처음 보는 외국 동전이었다. 그런데 이 동전 입에서 우리말이 술술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그런데 오롱이는 낯선 동전이 영 못마땅하다. 처음 본 어르신에게 종알종알 떠들어 대며 은근슬쩍 지식을 뽐내는 데다, 어르신도 친절하기 그지없는 말투와 미소로 대해 주니 둘은 대화가 술술 통하는 모양새다.
이를 지켜보는 오롱이는 괜히 샘이 난다. 같은 해에 태어난 또래라며 오롱이더러 낯선 동전과 친구가 되면 좋겠다는 말도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
그러던 중 낯선 동전에게 딱한 사정이 있다는 걸 알게 되고, 어르신은 기꺼이 도와주려 하지만 오롱이는 쉽게 마음을 정하지 못한다.
처음 만난 동전 때문에 복잡하고 위험한 상황에 발을 들여놓고 싶지 않은 것이다. 그렇다고 모르는 척할 수는 없는 노릇이고, 하지만 유라에게 딱한 사정이 있었으니... 함께 길을 나선 세 동전들 앞에 어떤 일이 또 펼쳐지게 될까
물론 위험은 가득하겠지만 멋진모험을 막을수 없으니, 이책은 두딸을 키우며 동화에 매력에 빠져 작가가 되셨고, 어린이책 그림 작가로 활약하는 박재현님께서 그림을 그리셔서 아동들에게 자기만의 세계여행을 꿈꾸게 만드셨다.
이작가는 “함께하는 즐거움”하는 것을 아동들에게 알려주고 싶은던 것 같다. 즉 심리학자 아들러가 말하는 사회적 관심 즉 공동체의식 같은 것이다.
그리고 기꺼히 도전하여 실행해보는 것을 말하는 것 같았다.
마지막으로 제가 이책을 읽어보니 막힘없이 한번에 읽을수가 있었다.
경제개념은 덤이고 여행에 대한 설레임, 특히 함께하고, 여행중에 이타심을 발휘하며 행복을 느끼되는 오롱이, 십조어르진 그리고 유라
벌써 510원깜짝 세계여행의 다음시즌이 기다려진다. 재미있으니 초등아이와 함께 읽어보기를 권합니다.
#510원깜짝세계여행 #반달서재창작동화 #김진형 #박재현 #510원의쨍그랑대모험2 #재밌으면읽는다 #꿈과가치 #경제지식은덤 #이야기나무 #초등읽기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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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원의 깜짝 세계 여행이라는 제목을 보고 아.. 아이들에게 경제 원리와 개념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겠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이게 웬걸.... 500원 오롱이와 10원 십조 어르신이 정말로 세계여행을 하는 이야기네요. 초등학교 2학년 Peter와 6학년 Harry가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Peter는 제가 서평을 쓴다고 책을 잠깐 빌려가겠다고 하자 '언제 돌려줄거냐'며 성화를 부리더라고요. 그만큼 재미가 가득했다는 거겠지요. 10조어르신은 오랜만에 친구들과 만나기로 약속을 하셨는데, 그 장소가 명동에 있는 화폐박물관이에요. 어르신은 눈을 꼭 감은채 오롱이 등에 매달려 지하철을 타고 화폐박물관이 있는 명동으로 향했어요. 그곳에서 십장이, 십전이, 십국이, 십용이 등 친구들을 아주 오랜만에 만났어요. 그곳에서 오롱이는 자신을 "십조 어르신과 함께 이곳저곳을 다니며 누군가의 꿈을 이뤄 주는 일을 하고 있어요" 라고 소개했는데, 오롱이와 십조 어르신에게 딱 맞는 자기 소개라고 생각해요. 박물관을 나온 오롱이와 십조 어르신은 길을 잃은 2유로짜리 동전 유라를 만나게 돼요. 외국에서 길을 헤매고 있는 유라를 보고 가만히 있을 오롱이와 어르신이 아니죠. 유라는 한국으로 여행 온 아이의 주머니에 매달려 명동을 구경하다가 그만 길을 잃고 만거에요. 오롱이와 십조 어르신은 유라를 도와주기로 결심을 해요. 명동을 돌아다녀도 그 아이를 찾을 수 없자, 셋은 공항으로 향해 독일로 가는 사람들을 찾아보기로 합니다. 자, 오롱이와 십조 어르신은 유라를 무사히 독일로 돌려보낼 수 있을까요? 이 책의 제목이 [510원의 깜짝 세계여행 ]인 것으로 미루어보아, 오롱이와 십조 어르신도 혹시 '깜짝' 세계여행을 하게 되는 것일까요? 점점 그 다음이야기가 궁금해지는 [510원의 깜짝 세계여행 ]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이 책은 [510원의 쨍그랑 대모험 ] 2번째 이야기인데, 세번째, 네번째 모험도 너무너무 기대가 돼요. 생각지도 못한 세계여행을 하게 되면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도와주는 것'에 큰 행복을 느끼게 된 오롱이, 십조 어르신 그리고 유라. 우리 아이들에게 여행의 기쁨, 함께의 즐거움, 나눔의 행복을 가르쳐 줄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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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원의 깜짝 세계 여행> 김진형 글, 박재현 그림, 반달서재, 2023.10 화폐는 상품의 가치를 나타내어 지불 기능을 가진 교환 수단을 말합니다. 물물교환의 번거로움을 피하기 위하여 그 대신에 교환할 수 있는 가치를 가진 것으로 간주되는 물품입니다. 화폐에도 문화가 숨어있기에 세계 여러나라의 화폐를 살펴보면 생각보다 많은 것을 알 수 있답니다. 행운 슈퍼를 탈출해 모험을 시작한 500원짜리 동전 오롱이와 10원짜리 동전 십조 어르신. 여전히 아이들의 꿈을 도와주며 지내지만 이번에는 십조 어르신이 화폐박물관에서 약속이 있다고 하시네요. 명동 우리은행 옛 건물에 위치한 화폐박물관에서요. 그리고 박물관에서 2유로, 유라를 만나 남산 타워도 가고 공항에도 갔다가…! 프랑스를 거쳐 유라의 고향 독일로?! 동전들의 무대가 점점 넓어집니다. 독일에서는 무슨 일이 생기려나요. 주인공이 500원과 10원이라 경제동화일까?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경제 동화는 아닙니다. 누군가에게 기쁨이 되어 주고 꿈을 찾는 이야기랍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 보신 후 명동에 있는 한국은행 화폐박물관에 가 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화폐박물관에서는 화폐, 금융에 관한 모든 정보와 위조지폐, 세계 여러나라의 화폐 및 1억원과 5억원의 무게도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방학을 하면 아이들로 붐비는 장소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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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원의 깜짝 세계 여행 ♥?책이 얇아서 아이들과 함께 읽기 전에 먼저 후루룩 읽어 보았는데요. 어른인 제가 읽어도 오롱이와 십조 할아버지의 이야기가 재미있었어요. ♥?오롱이와 십조 할아버지가 새로운 인물들과 만나게 돼요. 유라를 만나고 겪는 오롱이의 질투. 센트를 만나 영어를 할 줄 몰라 거짓말하는 십조 할아버지의 행동. 누군가를 도우며 여행하는 십조 할아버지를 부러워 하는 친구들. 주인공들이 겪는 감정선을 너무 재미있게 보았어요. 경제 지식은 덤이었고요. ♥?질문 - 누군가를 도와 줘서 기뻤던적 있었나? - 우리나라에 최초로 엘리베이터가 설치 되었던 건물은? - 외국말을 못해서 도망쳤던 십조 할아버지가 박물관 문닫을 시간이 되어 나왔다고 거짓말을 하는데 그의 행동을 어떻게 보았나? - 읽은 소감은 어땠나? ♥?1호 빼고 세 명의 아이들과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어 봤는데요. 적극적으로 대답하는 6세 진솔하게 대답하는 10세 모르쇠로 일관하는 사춘기 입성 12세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 나누면서 알지 못했던 아이들의 많은 부분을 알 수 있게 되었던 소중한 시간 이었습니다. #반달서재 @bandalseojae_publisher #김진형글 #박재현그림 #510원의깜짝세계여행 #반달서재창작동화 #초등읽기책추천 #꿈과가치 #재밌으면읽는다 #510원의쨍그랑대모험2 #경제지식은덤 #이야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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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있으면 할아버지와 손자가 함께하는 모습이 그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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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는 반달서재의 이야기나무시리즈 중 510원의 쨍그랑 대모험의 다음편인 <510원의 깜짝 세계여행>이 출간되었다. 500원짜리 동전 오롱이와 10원짜리 동전 십조 어르신은 누군가의 꿈을 이뤄주는 일을 하며 보람을 느낀다. 십조어르신의 친구들을 뵈러 화폐박물관을 갔다가 명동의 밤거리를 구경하다 그곳에서 2유로 동전 '유라'를 만나게 되고, 독일로 돌아가고 싶어하는 유라를 위해 모험을 하게 된다. 특히 제일 긴장되었던 순간은 버스 안에서 십조 어르신을 잡은 아기가 입안에 넣었던 부분이었다. 다행히 오롱이와 십조의 재치로 위기를 모면하게 되는데, 얼마나 걱정이 되던지......???? 유라를 돕는 그 과정이 참 순탄치 않고, 위험천만한 순간들도 있지만 함께 마음을 모아 씩씩하고 현명하게 풀어나가는 모습을 보며 우리도 어렵고 힘든 상황이 닥쳐도 쉽게 포기하지 말고, 이겨낼 힘과 용기를 가질수 있지 않을까? 이야기도 너무 재밌어 몰입도가 높고, 경제와 다른 나라의 문화에 대해서도 느껴볼 수 있어서 나도 십조어르신과 오롱이, 유라와 함께 여행을 다니는 착각까지 들 정도였다. 초중학년 읽기 책이지만 챕터를 나눠 읽는다면 초저학년도 재밌게 읽을수 있을것이다. 너무 재밌어서 초등읽기책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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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함께 책을 읽고 서로 생각을 공유하며 기록하는 슈가레이블입니다. 반달 서재에서 <510원의 깜짝 세계여행>이라는 책의 서포터즈를 구하는 글을 보고 뭐라고?? 510원으로 세계여행을 한다고?라며 어떻게?!!라는 궁금증으로 이 책은 무조건 읽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여행 꿀팁이라도 알려주나?라는 생각으로 말이죠. 여행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아무리 생각해도 현실 속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아들에게도 510원으로 세계여행을 할 수 있는 책을 읽을 수 있게 되었으니 기대하라고 했죠. 그런데 책을 받아들고 아들이 그러더라고요. " 510원으로 깜짝 세계여행 "이 아니고 " 510원의 깜짝 세계여행 "이라고요. 뭐라고!! 풉!! 난 정말 510원으로 세계여행을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했던 것인가.... 일단 표지 일러스트에서 알 수 있는 건 500원, 10원, 2유로 동전들이 블루마블 위를 걸으며 여행하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510원으로 세계여행을 할 수는 없어도 500원과 10원 동전들이 어떻게 지구를 여행하는지 궁금해지는 대모험 창작소설이네요. 아~~나도 배낭 하나 메고 떠나고 싶다!! Right Now!!
510원의 깜짝 세계여행은 딸 둘을 키우면서 동화의 매력을 알게 되고 작가가 된 김진형 님께서 책을 쓰시고, 어린이책 그림 작가로 활동하시는 박재현님께서 그림을 그리셔서 아이들에게 멋진 세계여행을 꿈꿀 수 있는 책을 만드셨습니다. 김진형 작가님은 "함께"라는 가능한 힘을
어린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으셨나 봅니다.
지난 이야기가 있어 읽어보니 510원의 쨍그랑 대모험 후속편으로 이어진
책인 것 같습니다.
"함께"라는 힘이 발휘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966년에 태어난 십조 할아버지 2013년에 태어난 오롱이 그리고 유럽 독일에서 어쩌다 한국까지 오게 된 유라까지 셋이 함께 유라의 고향인 독일까지 데려다주기 위한 고군분투!! 그 속에서 배우는 경제 용어와 여행에 대한 갈망!! 즐거운 내용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이끌고 있어 함께 보는 엄마도 참 흐뭇하네요.
아들과 510원의 깜짝 세계여행 책을 읽고 오롱이와 십조가 함께 누군가를 도와주는 마음이 멋지다는 내용부터 2017년 4개월 동안 유럽여행을 다녀왔던 이야기로 아들과 길고 긴 대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아이들의 모험심과 그 속에서 알아야 할 경제 상식까지~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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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원의깜짝세계여행 #510원의쨍그랑대모험2
500원짜리 오롱이는 2013년생이고, 10원짜리 십조 어르신은 1966년생이다. 이야기 속 동전들의 그림과 이름들도 참 귀여웠다. 벌써 510원의 두 번째 이야기. 책의 앞부분에 지난 이야기가 짤막하게 요약되어 있었다. 스토리 이해에 전혀 무리는 없지만 동전들의 이야기가 흥미로워서 #510원의쨍그랑대모험 을 도서관에서 먼저 대출해서 읽어보았더니 더욱 재미있었다.
우리집 어린이도 2013년생이라 더 관심이 갔던 것도 사실이다. 비슷한 또래의 초등 중학년 친구들이 읽으면 좋을 듯 하다.
1권에서는 행운 슈퍼의 금전등록기에 갇혀 있던 동전들이 세상 구경을 하기 위해 용기 내어 탈출해 서로 돕고 의지하며 꿈과 가치를 찾아가는 이야기이고,
이번 신간 2권에서는 십조 어르신과 오롱이가 화폐 박물관에 갔다가 명동 거리에서 유로 동전 '유라'를 만나 서로에게 배우며 '유라'가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는 과정에서 또다시 새로운 꿈을 쫓는 이야기이다.
- 나이와 국경을 초월한 우정 - 포기하지 않는 끈기와 협동심 - 꿈과 배움에 대한 열정 - 타인을 돕는 마음 이야기를 통해 차곡차곡 쌓을 수 있을 것이다.
고소공포증까지 있는 십조 어르신은 과연... 무사히 비행기를 탈 수 있었을까?
이 책을 읽은 후, 서울 명동 거리 나들이도 좋을 것 같다. 아이와 지난 여름 다녀온 적이 있는데 이야기 속에 나오는 장소인 한국은행 화폐박물관, 명동 성당, 남산 타워 등등을 지하철도 타고 버스도 타고 걸어다니며 구경해보면 더 재밌을 것 같다. 공항갈 기회가 있다면 그 전에 읽어보는 것도 좋겠고!
오롱이와 십조 어르신의 다음 이야기는 어디에서 펼쳐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데.. 세상도 구경하고, 더 넓은 세계도 접해 보았으니 다음 편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동산은 어떨지? 아무래도 십조 어르신에게는 무리일까 싶기도 하지만... 오롱이는 무척 신나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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