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 무렵부터 단행본에만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이 적잖게 나왔고, 그 도움을 받은 덕분에 전부터 관심을 갖고 있던 이 책을 정가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었다.
책 소개에도 나와있듯이 이 책은 경제와 금융 지식에 취약한 이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서 이들이 보기에 딱 좋은 책이 아닐까 싶었다. 개인적으로도 이 책을 통해 '채권'과 '증자'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었고... (유튜브보다 더 이해하기 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