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 중 특히 식량을 다루는 분야에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이 책을 구매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관심 분야의 더 많은 정보를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처럼 식량을 다루는 경제학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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