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ython 파이썬이란? Python 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진짜 너무 많이 설명했지만, 처음 보는 분들도 있을 수 있느까 파이썬이란 무엇인지 간단하게 설명하고 시작할게요. 파이썬은 고급 프로그래밍 언어의 하나로 현재 가장 인기있는 코딩 언어예요. 시작은 1991년에 귀도 반 로섬이 개발하면서 현재까지 발전이 이뤄지고 있어요. 그런데 python이 왜 가장 인기있는 언어가 되었을까요? 바로 쉽고 간결한 문법, 가독성, 다양한 라이브러리 지원으로 범용성이 높아졌기 때문이에요. ? 파이썬과 경영의 관계 제4차 산업혁명시대를 융합의 시대라고도 하죠. 산업과 산업, 학문과 학문이 서로 융합해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시대라고 말예요. 파이썬과 경영도 IT 정보기술과 비즈니스가 하나로 융합된 새로운 데이터 경제를 탄생시켰어요. ? 데이터 분석과 경영 트렌드 파이썬이 기존 경영기법에 융합되면서 다양한 방식의 진보가 이뤄지고 있어요. 이러한 흐름은 새로운 경영 트렌드라고 할 수 있겠죠. 대표적인 예로 데이터 드리븐과 예측 분석이 있어요. ?데이터 드리븐(Data-Driven Decision Making)이란? ? 예측 분석(Predictive Analytics) ? 데이터 경영을 위한 파이썬 데이터 경영을 위한 파이썬은 컬럼비아 MBA에서 파이썬을 배우는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시작으로, 파이썬과 판다스를 이용해서 실제 경영 데이터를 어떻게 분석할 수 있는지 방법을 소개하는 책이었어요. 책은 크게 두 파트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앞부분은 파이썬 기초, 뒷부분은 파이썬 데이터 분석 즉 데이터 경영을 위한 파이썬 본론에 대한 부분이었어요. 데이터 경영을 위한 파이썬은 데이터 분석 전반에 대한 것을 실습으로 배울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EDA 즉 탐색적 데이터 분석부터 데이터 전처리, 데이터 시각화까지 단계별로 학습하실 수 있어요. 데이터 분석을 경영에 적용하기 위한 방법으로, 실제 데이터를 중심으로 데이터 분석을 적용하는 방법을 쉽게 소개하고 있다고 느껴지더라고요. 데이터 분석에 대해 관심과 경제경영에 파이썬이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예요. |
|
이 책은 아직까지 코드를 작성해 본 적이 없는 사람을 위해 쓰여진 책으로 컬럼비아 경영대학원에서 경영 전문가들에게 수년간 가르친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다고 해요.
몇년 전부터 파이썬을 들어보긴 했으나 IT 문외한이라 어떠한 프로그래밍인지 몰랐는데 책을 읽고 그 유용성에 대해 실감할 수 있었어요.
모든 프로그래밍 언어는 사람이 컴퓨터와 의사소통하는 데 쓰인다고 하는데, 각 언어에 따라 같은 출력물을 얻기 위해 사용된 단어와 기호가 다르더라구요.
파이썬은 1991년 네덜란드 공학자 '귀도 반 로섬'이 만든 언어로 뱀이 아니라 영국의 코미디 그룹인 콘티 파이썬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고 해요.
파이썬 언어의 범위는 매우 방대하지만 우리에게 실제로 쓸모 있는 부분은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고 해요. 대부분의 숙련된 프로그래머조차도 전체의 표면만 알고 있다고. 전문 프로그래머라도 자신이 모르는 새로운 주제와 개념을 계속 접하며 스스로 학습하는 방법을 생각해야 한다고 하네요.
구글, 페이스북, 유튜브, 스포티파이, 넷플릭스, 드롭박스, 야후, NASA, IBM, 인스타그램 등 대부분의 대기업을 비롯해 거의 모든 기술 회사가 파이썬을 사용하고 있는데 파이썬이 널리 활용되는 이유는 다양한 작업에 범용적으로 사용될 뿐 아니라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와 병행해서 쓰기 쉽기 때문이라고 해요.
이 책은 OS가 맥이냐 윈도우냐에 따라 파이썬을 설치하는 방법부터 기본 및 고급 개념에 대해 알려주고 대부분의 기본 기능과 데이터 분석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오래 전 대학 실습에서 설문조사한 결과를 가지고 엑셀을 이용해 데이터화해서 피벗테이블로 분석해 보고서를 작성한 경험이 있는데 이와 유사하게 느껴졌어요.
그런데 왜 엑셀을 쓰면 안되고 굳이 파이썬을 사용해야 하는지? 확장성, 안전성, 자동화, 통합성 측면에서 파이썬은 대규모 데이터세트에 대한 자동화된 반복적 분석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해내기 때문이라고 해요.
마지막 부분에서는 미국 동부에 기반해 규모를 확장할 예정인 디그라는 식당 체인을 소개해 이 식당이 가진 데이터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파이썬을 이용한 데이터 분석으로 설명해 주고 있어서 실제 사례와 접목해 알려줘서 좋았어요.
<이 책을 읽어야야 할 사람은?> 성공하는 CEO가 되고 싶은 사람
< 내가 생각하는 핵심 키워드는?> -높은 가독성의 고수준 언어, 빠른 진화 속도의 '파이썬' -오류는 '구글링'으로 해결 -네이버 지식인과 유사한 '스택 오버플로' 사이트 -개발자들의 피즈버즈 도전 과제 해결 -코드 스멜(코드의 뭔가가 잘못되었다는 징후) 해결 -파이썬 패키지 -서드파티 패키지 중 하나인 '판다스' -코드와 사용 설명서 등을 공유하는 공간이 '깃허브'
※컬처블룸을 통해 제공받아 읽은 책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
[똑똑한 도서소개] 윌북, 데이터 경영을 위한 파이썬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본 소개 글은 컬처블룸카페 서평단을 통해서 윌북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진행하였으며, 구매가이드(도서소개) 성격이 강합니다. 오늘날 데이터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필자가 자주 보는 B2B 웨비나의 주요 주제가 바로 데이터, 데이터센터, 클라우드컴퓨팅, 데이터보안, 업무효율을 높이기 위한 방법, 정보통신 인프라 구축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이들은 바라보는 지향점과 방향성 등에서 차이가 큽니다만 공통점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바로 데이터입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가 있습니다. 국내에 코딩 열풍을 일으킨 단 하나의 프로그래밍 언어가 있습니다. 바로 파이썬입니다. 필자가 검색광고 시험을 치르기 위해서 찾아간 사이트에서 중요한 것을 하나 찾아내게 되었습니다. 바로 “파이썬마스터” 라는 시험이 존재한다는 사실입니다. 이 파이썬 책은 필자가 아주 많이 소개했던 경험을 가지고 있고 얼마 후에 초보들이 보는 책 한 권을 소개할 예정으로 있을 정도로 인기가 아직도 식지 않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그런데 이 파이썬이란 프로그래밍 언어는 다양하고 다채롭게 사용됩니다. 파이썬 프로그래밍 관련 서적을 읽다 보면 간단한 게임에도 사용되고 여러 가지 앱 및 각종 여러가지 용도로 사용되고 있으나 데이터 경영에 까지 사용될 줄은 전혀 몰랐기에 “데이터 경영을 위한 파이썬” 이란 책에 거는 기대는 매우 클 수밖에 없었습니다. 필자로서는 파이썬이란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해서 이미 여러 권을 소개해 왔던 터라 이번에 다루는 책이 어느 정도의 분량과 데이터 경영의 어느 부분을 집중적으로 다루는지가 제일 궁금했던 부분입니다. 그랬더니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쉽게 파이썬의 기초부터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데이터 경영을 위한 솔루션으로서의 파이썬을 기본적인 것부터 고급 기술까지 최대한 쉽게 설명하기 위해서 노력한 흔적이 두드러졌습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컬럼비아 MBA 즉, 경영대학원이라 불리우는 과정에서는 데이터 경영과 관련된 학습을 하기 위해서 파이썬을 도구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성공하는 CEO의 첫번째 조건은 증거를 통한 숫자입니다. 이러한 조건에 싫증을 내는 분이 있다면 파이썬 데이터 분석 기법을 배울 필요성이 있습니다. 파이썬은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만 전 세계의 비즈니스 리더들도 파이썬의 데이터 분석을 배우고 있을 정도로 크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파이썬을 잘 배워 두면 데이터분석 등 실질적으로 필요한 분야에서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
|
비전공자나 입문자의 경우에는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책이다. 하지만 우리가 실무 비즈니스 상황에서나 급변하는 사회의 모습과 기업들의 경영전략 및 관리법을 볼 때, 어떤 형태로 새로운 가치를 주도하거나 변화에 대응해 나가는지 등을 해당 도서를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볼 수 있고 비교적 실무를 위한 객관적 사실과 상세한 프로그래밍 소개, 파이썬이라는 의미가 갖는 특장점이 무엇인지를 자세히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도 부정보다는 긍정의 의미가 더 강한 실무 경영전략 및 관리 영역의 가이드북일 것이다.
<데이터 경영을 위한 파이썬> 정보와 지식이 난무하는 시대에서 이를 취합해, 개인이 선호하는 분야나 방향으로의 활용이 중요한 시대에서 이를 더 나은 형태로 관리하거나 일정한 가치 판단을 내리기란 말처럼 쉬운 과정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책의 저자는 이미 많은 분들이 파이썬이라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통해 더 큰 가치의 성장과 성공을 이뤘다는 점을 강조하며 누구나 새로운 기회를 주도할 수 있고 개인들에게도 실무를 위한 자기계발 및 관리법 등이 무엇인지, 이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다고 하는 점에서도 해당 분야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만나 볼 것을 권하고 싶다.
또한 다양한 영역과 분야에서 이런 유형의 프로그램이나 프로그래밍 언어가 계속해서 등장할 것이며, 그렇다면 이 책을 통해 가장 쓰임이 많고 대중적 인지도나 이미지가 강한 파이썬에 대해 자세히 배워둔다면 결국 스스로를 위해서도 최고의 선택이 된다는 점도 참고했으면 한다. <데이터 경영을 위한 파이썬> 물론 개인마다 받아들이는 정도의 차이나 바라보는 관점이나 기준에 따른 결과의 차이는 존재할 수 있지만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방향성이나 실무에서의 사용방안이 무엇인지, 이에 대해 비교하며 분석해 보는 과정을 통해 더 큰 가치를 경험해 볼 수 있다는 점도 알았으면 한다.
<데이터 경영을 위한 파이썬> 컴퓨터 및 모바일 기기나 플랫폼, 혹은 분야에 대해 능숙하다면 책에서 표현되는 의미가 어렵지 않을 것이며 상대적으로 이런 역량이 부족하다면 자신을 위한 실무 자기계발법이라는 관점에서 접하며 배우며 판단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구체적으로 어떤 가치를 통해 데이터와 경영, 그리고 파이썬이라는 프로그래밍에 대해 구체화 하고 있는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볼 수 있고 이런 과정에서 느끼게 되는 부분에 대해서도 긍정의 의미가 더 강하게 와닿을 것이다. 다소 어려워 보이나 결국 해야 하는 일이라면 조금 다른 관점에서 접하며 자세히 배우며 스스로를 위한 방향으로도 활용해 보자.
|
|
"데이터경영을 위한 파이썬" /마탄 그리펠, 대니얼 게타 지음 /박찬성 옮김 /윌북 컬럼비아 경영대학원에서는 MBA 학생들과 경영진들에게 코딩을 교육한다고 하는데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남긴 점 알려드립니다" |
|
코딩 언어에 대한 배경지식이 부족한 사람도 파이썬을 경험해보면 구조나 문법이 무척 직관적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코딩에 대한 배경이 풍부하지만 파이썬을 경험해 본적이 없는 사람들로부터 파이썬의 문법이 얼마나 쉬운지에 대한 설명을 접하게 되는 것은 무척 신기한 경험이 되기도 한다. 이는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수준과 인간이 사용하는 언어의 수준이 다르기 때문인데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이 이슈로 부상하게 되면서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다루는 것이 기업의 성장과 매출의 증대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저자인 마탄 그리펠과 대니얼 게타는 파이썬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에 대해 무척 효율적인 내용을 모아 두었다. '파이썬'이나 '코딩'이라는 말이 막연히 어렵게만 느껴지고 배경지식이 부족한 독자들도 차근차근 읽어나가며 익힐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해놓았는데, 1부에서 파이썬의 설치와 문법들에 대해 설명한다면 2부에서는 쥬피터 노트북의 사용법과 패키지 판다스에 대해 설명을 이어나간다. 판다스라는 패키지를 이용해서 대량의 데이터를 어떻게 다룰 수 있는지, 문제들을 풀어볼 수 있고 자주 발생하는 실수들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어서 해당내용을 익히는 것은 데이터를 다룰 수 있는 강력한 기술을 익히게된다.
관심이 있는 독자들이라면 소개받은 데이터 사이언스에 대한 내용을 바탕으로 다른 패키지인 넘파이에 대한 내용을 추가로 찾아볼 수도 있고 머신러닝과 인공지능에 대한 주제로 자연스럽게 넘어갈 수도 있게 된다. 데이터를 가공하기 위해서 시간과 인력을 사용해야 했고 자연스럽게 비용을 생각해야 했지만 데이터를 가공하고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게 되면서 비용의 절감은 물론이고 기업 경영을 위한 인사이트의 획득, 인공지능의 활용까지 연결되는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으니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절대 가볍게 넘길 수 없는 귀한 책읽기 시간이 될 것이다. |
|
데이터분석을 위해 파이썬을 배우는 분이 많으실 겁니다. 하지만 대개 파이썬 몇 페이지 배우다가 때려치죠. 원래 컴퓨터프로그램언어라는 것이 그렇죠. <데이터경영을 위한 파이썬>은 다른 파이썬데이터분석책과 달리 유머가 넘칩니다. 물론 미국식 유머이기는 합니다만 경영도서처럼 생겼는데 파이썬을 알려주는 형식이라 파이썬을 배우는 것도 신선합니다. 기초만 습득한다면 음식점 체인 디그의 실제사례를 통해 데이터분석하는 방법을 숙지할 수가 있습니다. 앞으로의 세상은 데이터를 다루는 일이 특별한 일이 아니라 표준화할 것이라고 합니다. 지금이라도 데이터분석을 배워야 하는 때인듯합니다.
저자들은 이 책을 통해 파이썬을 배우고 데이터분석까지 하게 하겠다는 의욕이 매우 강합니다. 책의 반을 파이썬 기초문법에 할애합니다. 어쩌면 일반 파이썬 책보다 매우 쉽게 설명을 합니다. 기본설명을 끝내면 출력도전과제까지 주어서 꼭 연습을 해보도록 배려합니다. 그리고 함수에 대한 내용을 자세히 다룹니다. 함수는 입력과 출력사이에 위치하고 무언가 해결해야하는 포지션이죠. 저자는 파이썬을 배운 사람들은 건너뛰어라라고 하지만 대충배운사람들은 꼭 한번 따라가볼만한 내용입니다. 매우 유익했습니다. 아마 데이터분석을 엑셀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분이 분명히 있죠. 소위 엑셀고수시죠. 하지만 빅데이터시대에는 엑셀은 맞지않는다고 합니다. 처리할 행수도 적어서 확장성이 떨어지고 시간소요로 안정성도 떨어집니다. 파이썬을 쓰는 이유는 업무자동화에 강력하기 때문인데, 엑셀자동화인 VBA도 있지만 파이썬앞에서는 고개가 숙여지겠죠. 마지막으로 통합성측면에서도 엑셀은 한계가 크다고 합니다. 코딩툴은 아나콘다의 주피터노트북을 사용합니다. 음식점 체인 디그의 데이터를 다루지만 실데이터는 아니고 각색된점도 분명히 합니다. 디그는 농장에서 식재료를 직접공수해서 전문요리사가 요리를 해서 식사를 제공하는 음식점입니다. 처음에는 경영진이 직관적으로 운영이 가능했지만 다시 확장단계에서는 데이터경영을 통한 네트워크구성이 필요한 거였습니다. 디그의 비즈니스모델은 "적당한 가격의 맛있는 지역음식'이라고 합니다. 이 모델의 가치사슬은 농부, 요리사, 고객으로 이어집니다. 디그가 데이터분석이 필요한 이유는 농장에서온 신선한 원재료에 따라 레시피를 조정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데이터를 일회용이나 엑셀등을 사용하다보니 연속성이 힘들다는 것이 문제였는데 이를 개선하기위해 데이터분석을 통해 시기나 가격 등을 예측해서 시간여유를 가지게 된다면 고객들의 발길은 더욱 잦아질겁니다. 이를 완수하는데 ceo 에덤에스킨의 원칙과 직원들의 협력이 좋은 결과를 냅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
|
프로그래밍 언어 입문서로써 초보자들이 알아듣기 쉽도록 설명해 주고 이해가 쏙쏙 되는 책은 처음 봤다. 판형도 어디서든 휴대하기 편한 사이즈라서 들고 다니기에 부담스럽지 않다. 일단 파이썬을 공부하기 위한 선행 조건으로 개발 환경을 꾸려야 한다. 우선 code.visualstudio 사이트에 접속하여 VS Code 편집기를 설치한 다음 pythonformbas.com/install에서 아나콘다 설치 파일을 다운로드 후 설치하면 파이썬 개발을 위한 기초작업은 끝난 것이다. 이제 Anaconda Powershell Prompt를 실행하여 저자가 이끄는 대로 연습을 반복하면 된다. 프로그래밍 언어는 반복해서 따라 하고 오류 메시지에 대한 디버깅을 하면서 배우는 것이다. 그래서 초보자는 1부인 파이썬의 기본기 1~3을 집중적으로 공부할 필요가 있다. |
|
컬럼비아 경영대학원에서도 가르치는 파이썬 데이터 분석, 컬럼비아 MBA는 왜 파이썬을 배우는가? 이 책은 아직까지 코드를 작성해 본 적이 없는 사람을 위해 쓰인 책으로 약간이 아니라 많이 겁이 나는데 걱정하지 말라고 한다. '파이썬'이 뱀을 의미한다는 사실 말고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나,코딩의 의미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도 편하게 읽도록 디자인되어져 있다고 한다. 세상이 코드로 움직인다는 것을 깨닫고 도태되지 않고자 다른 사고 방식을 터득하려는 사람도 있고, 일부 작업을 간소화하거나 자동화하는 스크립트를 작성하고 싶은 사람도 있다. 파이썬의 큰 장점은 빠른 진화 속도이다. 전 세계적으로 수천명에 달하는 개발자가 파이썬을 더 빠르고, 더 풍부한 기능을 제공하며, 더 강력한 언어로 개선하는데 시간과 열정을 쏟아붓고 있다. 파이썬의 기원, 할 수 있는 작업을 비롯해 파이썬을 더욱 잘 이해하게 될 것이며 구체적으로 컴퓨터에 파이썬과 그 외 도구를 설치하는 법, 명령줄에서 파이썬 코드를 실행하는 기본 사용법을 터득한 다음, 마지막으로 파이썬 스크립트를 직접 실행해보며 파이썬 코딩이란 무엇인지 감을 얻을 것이라고 한다.
이진코드보다는 사람이 읽기에 좀 더 쉬운 형태, 일부 친숙한 단어도 눈에 뛴다. 파이썬은 수많은 사람들이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접하게 해준 일등 공신이다. 그래서 파이썬은 뱀이 아니라, 영국의 코미디 그룹인 몬티 파이썬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고 1991년 네덜란드 공학자 귀도 반 로섬이 만든 언어, 파이썬 커뮤니티에서 그는 '선량한 종신 독재자'로 알려진 적이 있다.
간단한 설치 파일인 아나콘다를 사용한다. 윈도우에서는 아나콘다 설치 파일에 포함된 아나콘다 파워셸 프롬프트 프로그램을 사용한다. 파이썬을 하기 위해 먼저 설치부터 하고 이 책을 통해 공부해보자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
최근에는 너무나 익숙해졌지만, 대부분의 영역에서 경영자의 동물적 감각보다는 데이터를 활용하여 보다 체계적으로 경영을 해야한다는 주장이 좀더 설득력을 얻어왔고, 이젠 보편화 된것 같다. 다만, 데이터를 활용한 경영을 해야 한다고 말은 하지만, 실제로 어떻게 데이터를 활용하여 경영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는 약간 뜬구름 잡기 처럼 모호한 답변이나 처방을 많이 보게된다. 이 책은 컬럼비아 MBA의 강의로 학습 또는 교재로 쓰인 것처럼 보이며, 파이썬이라는 누구나 쉽게 사용가능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통해 뉴욕에 본사가 있는 "디그"라는 회사의 데이터 분석을 통해 파이썬으로 어떻게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는지에 대해 분석하고 배울 수 있다. 파이썬을 처음 들어보는 사람이라면, 처음부터 막연한 두려움이 생길 수도 있겠지만, 이 책은 거의 절반에 가까운 페이지를 파이썬을 설치하고 기본적인 파이썬 문법 및 주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기 때문에 누구나 아무런 배경지식 없이 처음부터 읽어봐도 금방 배울 수 있는 책이다. 또한, 책은 거의 500페이지로 약간 두꺼워 부담되는 사람도 있겠지만, 책의 곳곳에 저자의 유머러스한 표현과 위트로 가끔은 피식 웃게 만드는 책이다 그렇다고 재미만을 추구하는 책은 아니며, 이 책의 1부를 통해 어느정도 파이썬에 대해 친근하게 느낄 수 있으며, 간단한 예제는 따라해 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만든다. 2부에서는 진짜 이책의 목적인 디그라는 회사의 식당 체인점 데이터를 통해서 1부에서 배웠던 파이썬의 기본지식을 활용하여 실제로 분석해 볼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또한, 곳곳에 저자가 친절하게 방법론을 알려주고 있으므로, 프로그래밍이라면 선뜻 다가가지 못하는 사람들도 이 책을 통해 데이터 분석에 친숙해 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책이다. * 이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