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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가 장손인 호진이 억압된 대학생활에서 유일한 탈출구를 만났다. 도희와 기간 한정으로 1년을 만나고 유학을 떠났다. 하지만 도희는 사랑과 바꾼 아이를 얻으면서 가족도 버리고 홀로선다. 7년만에 회사대표와 3개월 계약직으로 다시 만나게 된다. 남주가 엄청 답답함을 느끼게도 했지만 결국은 다시 자신의 의지를 가지게 되서 다행이었다. 이준같은 귀여운 아이가 있어서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
| 페가수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이현성 작가님의 너로 물든 봄 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마지막 권이라서 나름 권선징악으로 벌받을 사람 벌받고 남주랑여주랑 해피엔딩으로 끝납니다. 문체가 선호하는 스타일이 아니고 조금 유치해서 아쉬웠어요 |
| 작가님의 책 중에서 백 만원의 그대라는 책을 예전에 재미있게 봤었는데, 이번에 신작이 나와서 구매했어요. 표지는 약간 아쉬운 느낌이 드는데, 내용은 술술 잘 읽히네요. 한 때 사랑했지만 남주는 여주의 곁을 떠나고 혼자 아이를 낳고 키우고 있었던 여주가 남주와 다시 만나는 이야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