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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득하기 어려운 구입 후 대응 방식
"납득하기 어려운 구입 후 대응 방식" 내용보기
이전에 이곳에서 구입해 사용하던 전기요가 1년을 조금 넘기고는 작동되지 않기 시작했다.  이 제품은 포인트를 소진하기 위해서 다시 이곳에서 구입한 전기요인데 배송되고 나서 한 달 여 만에 온도조절기가 망가졌다. 새로 배송을 받는 며칠 동안 살짝 추위에 떨었다. 어이가 없었지만 그래도 대체품을 받았으니 됐다고 여겼고 그럭저럭 이후와 이번 겨울의 추위를 견디는데 활용했다.
"납득하기 어려운 구입 후 대응 방식" 내용보기
이전에 이곳에서 구입해 사용하던 전기요가 1년을 조금 넘기고는 작동되지 않기 시작했다.
  이 제품은 포인트를 소진하기 위해서 다시 이곳에서 구입한 전기요인데 배송되고 나서 한 달 여 만에 온도조절기가 망가졌다. 새로 배송을 받는 며칠 동안 살짝 추위에 떨었다. 어이가 없었지만 그래도 대체품을 받았으니 됐다고 여겼고 그럭저럭 이후와 이번 겨울의 추위를 견디는데 활용했다.

그러다 최근에 온도조절기는 작동되는데 전기요 자체에 열이 들어오지 않는 일이 생겼다. 구입일로부터 아직 1년이 되기 전이었다. 이 제품을 설명하는 소개 글에는 구입일로부터 1년 이내에 문제가 발생하면 무상으로 A/S 해준다는 안내가 있었다.당연히 무상 수리가 되리라 생각하고 위 사진에 나온 A/S센터로 전화했다. 그런데 전화를 받지 않는다. 사흘 동안 10여 차례 이상 전화를 했지만 신호가 가는데도 연결이 되지 않고 다시 전화하라는 기계음만 들렸다. 하는 수 없이 예스24의 1:1 문의를 통해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할지 물었고 다른 전화번호를 받은 이후 겨우 연락할 수 있었다. 문제가 발생한 제품을 보낼 주소 등을 받았는데 택배 요금은 반반 부담이라 한다. '무상이라며?'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빨리 수리를 받아 사용할 수 있기를 바라며 그 부담을 감수하기로 했다. 
  그리고는 다시 온 연락. 전기요의 열선이 망가졌고 이는 사용자 귀책 사유이므로 온도조절기를 제외한 전기요를 새 제품으로 보낼 테니 23,000원을 송금하라는 연락이었다. '잉? 이것도 무상 처리하는 게 아니라고?'하는 생각에 약간 화가 치밀었다. 해당 제품을 소개하는 글 처음부터 끝까지 어느 부분에도 구입 후 1년이 안 되더라도 이런 사유로 문제가 발생한 경우에는 유상으로 처리한다는 내용은 없기 때문이었다. 그저 깔고 자다가 1년도 채 안 되어 열선이 망가졌는데 무상 A/S사항이 아니라 소비자 사용 상 문제이니 돈을 내라니. 도대체 당신들이 무상 A/S하는 기준은 무엇인가? 사전에 그런 설명 없이 문제가 발생해서 수리를 요청하니 그제서야 이건 당신 책임이라 공짜로는 고쳐줄 수 없다는 대응은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 아닌가? 이 정도 금액이 발생할 줄 미리 알았다면 아예 새 제품을 구입했을지도 모를 판이다. 다시 예스24의 1:1문의에 제품 설명에 나오지 않는 것을 요구하는 게 타당한가 물었지만 그저 업체와 얘기하라는 무성의한 답변이 돌아왔다. 나는 예스24에서 샀는데?
  남은 포인트를 다 소진하면 이곳을 더 이상 이용하게 될지 모르겠다. 포인트 남은 게 꽤 많아서 골치가 아프긴 하다만.
a******9 2025.02.25. 신고 공감 5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