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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21 Tripful 트립풀 목포』
BT21 캐릭터를 ‘트립풀 목포’ 책 여기저기서 발견한다. 산뜻한 느낌의 캐릭터라서 책이 아기자기하게 한결 밝아 보인다. 어디를 갈지, 무엇을 먹을지 고르면서 기분이 들뜨게 만들어 준다. 트립풀만의 특징인 다양한 텍스트와 디자인 레이아웃 역시 여행책자로 진부한 느낌 없이 매우 훌륭하다. 깨알 같은 글씨로 적힌 두꺼운 여행 책자의 두세 페이지를 차지하는 내용만 보다가 이렇게 한 권의 책으로 목포를 만나 좋았다. ![]()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케이블카가 목포이 있다고 한다. 바다 위를 지나는 해상케이블카를 꼭 타봐야겠다. 문학가와 예술가들이 많이 배출된 도시답게 서산동 시화골목, 목포진역사공원 등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쉬는 흔적을 많이 소개하였다. 부모님 모시고 가면 근대역사문화공간을 탐색하며 과거의 모습을 살펴보아도 좋을 듯하다. ![]()
‘목포는 항구다’는 말도 있는데 목포항구포차거리에에 가면 온갖 해산물과 맛난 먹거리가 가득하단다. 그리고 책에서 목포 로컬 음식인 세발낙지, 꽃게무침 뿐만 아니라 특이하게 목포백반을 소개하였는데 아침 식사로 훌륭해보인다. 바닷가 시장답게 목포 시장에 해산물이 지천인데 말린 생선을 좀 사오고 싶다. 냉동실에 두고두고 먹으며 목포를 반추할 수 있을 것 같다. ![]()
근교에 있는 고하도라는 섬에 대한 소개도 인상깊었다. 다리가 놓여 있어서 가보기도 쉬울 것 같다. 고하도에 가면 이충무공 유적지도 둘러보고 전망대가 있는 독특한 건축물로 사진에 남겨볼만한 카페도 들르고 싶다. 이 밖에도 숙소와 날씨, 여행 전 알아두면 좋은 것들과 지도도 책의 끝부분에 첨부하였다. 『BT21 트립풀 목포』 목포만의 독특한 매력을 가득 담았다. 여행은 현지인의 삶 속에 들어갔다 나오는 과정인데 『BT21 트립풀 목포』에는 목포 사람들의 이야깃거리가 가득하다. 디자인 레이아웃에 신경을 많이 썼고 캐릭터와의 조화로 지루함을 느낄 틈이 없다. 여행 책자의 일부분을 찢어가지 않아도 된다. 가방에 이 책 한 권 담아 들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떠나보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나는 여행을 좋아한다. 여행을 좋아하는 입장에서 여행책을 매우 좋아하는 편인데, 트립풀 시리즈는 여러 장소들이 다양하게 나와있어서 좋다. 처음 책을 받아보았을 때의 느낌은 사진과 글이 적당히 어울러져 있어서 읽기 편해보인다 라고 느꼈다. 그리고 얇아서 휴대성도 좋다. 가지고 다니면서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출퇴근길에서도 오며가며 짬짬히 보기 편했다. ![]() ![]() 세부적으로 보자면, 디저트, 카페들을 요새 자주 찾는 MZ세대들이 많은데 이렇게 따로 요약해주니, 좋았고, 사진이 첨부되어있어서 일일이 찾아보지 않아도 카페 분위기가 어떤 느낌인지 알 수 있었다. ![]() 유명한 먹거리들도 쓰여있어서 어떤걸 먹을지 쉽게 여기서 고민해볼 수 있어서 편했다. 여행의 꽃은 먹거리라고 생각하는 1인이라 이런거 너무 감동이다! 중간중간 캐릭터들도 있어서 책이 심심해보이지않고 중독성있게 손이 가게된다. ![]() ![]() 갈 곳도 이렇게 지도로 표시되어있어서 여행 경로를 짜기에도 너무 편해보이고 좋다. 지도 또한 캐릭터들이 있어서 눈을 즐겁게 만들어준다. 책이 대체적으로 휴대성도 좋고, 가독성도 좋고, 먹거리,카페,경로 등을 다 여행계획 할 수 있게 되어 잘 만들어져있었다. 트립풀은 다양한 장소로 출간되어있어서 여러 장소를 책으로 만날 수 있다. 여행 다니면서 한권 한권 모으는 것도 꽤 쏠쏠한 재미 일거같다. 여행책으로 트립풀 강추한다. * 이 책은 출판사에서 지원받아 개인적인 느낌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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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Tripful. 목포하면 먹거리 풍부하고 볼거리와 산과 바다가 있는 삼다도 1.감미로운 도시 .맛의 수도라는 말이 있듯이 목포 명물 먹거리로 .홍탁삼합 세발낙지 호롱.갈치조림등 다양한 먹거리가 있어 나의 취향에 맞는 것을 골라 먹을수 있어 좋아요. 예술가들이 사랑하는 도시 낭만의 도시이자 예향의 도시인 목포 김우진.박화성등 다양한 작가들을 배출 하고 타마굼해 벽마다 시화와 그림이 골목골목 채워져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과 목포를 관광하는 사람들에게 눈을 즐겁게 하는 시화 골목이 있다. 목포를 주제로 노래가 있는데 전국민 한번쯤 들어 본" 목포의 눈물 목포는 항구다" 2.공간의 시간 .공간 재생 아픈공간을 재생하여 목포를 방문하는 분들에게 아픈 역사를 체험할 수 있고 그때의 시대상을 알 수 잇는 건축물이 많다. 목포영사관.농민의 수탈기관 이었던 동양척식주식회사 목포지점 일본의 전통의 사찰 등 다양한 건축물을 재생해서 역사를 뒤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 3.과거와 현재 그 사이 근대역사문화공간 드라마 "호텔 델루나"촬영지로 유명한 근대역사관 1관은 1897년 1월 목포항 개항하고 목포일본영사관으로 지어진 건물이다. 근대역사관 2관은 1908년 대한제국의 경제를 독점하기 위해 설립한 동양척식주식회사 건물이 조성 되어 있다. 주변에는 갤러리.먹거리.볼거리 구성이 되어 있어 목포 방문하면 꼭 들러봐야할 곳이다. 3.걸어서 섬 속으로 고하도 바다 위에서 해안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고하도 해안데크는 지난 2019년 11월 처음으로 관광객을 맞이 한 후 명소가 되었다.케이블을 타고 유달산과 고하도를 갈 수 있어 편리하고 고하도 전망대에서 바다를 보면 다양한 곳을 볼 수 있다. 목포 하면 다양하게 구성이 되어 계획 짜기가 쉽지 않아 고민을 많이 하게 되는 도시인데 Tripful 목포를 통해 먹거리.놀거리 볼거리 등 구성이 되어 목포여행 가시고자 하시는분들에게 정말 유용한 가이드북입니다. 목포는 북항권.&유달산권 .삼학도권.고하도.갓바위권으로 나뉘어 잇어 취향대로 여행지를 정해 다녀 오셔도 좋고 순번을 정해 다녀도 좋을듯 하네요. 여행지마다 특색이 있고 볼거리.먹거리 풍부한 목포 여행 가이드북으로 추천 합니다. 미리 알았다면 시간 낭비 하지 않고 목포여행을 즐겻을텐데 아쉽게 목포 여행을 가서 방황만 하다 볼거리도 제대로 못 보고 왔는데 다음 목포 여행 갈때 책을 통해 얻은 정보로 계획 짜서 알차게 목포여행을 할 수 있어서 좋아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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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를 한 번도 못 가봤기에 오히려 더 읽어보고 싶었다. 전라남도 자체를 가볼 기회가 없었기도 하지만 딱히 의지를 갖고 여행을 갈 이유를 찾지 못하기도 했는데, 이번 책을 통해 목포를 꼭 한 번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지앤북스 편집부의 신간, Tripful(트립풀) 양평이다. https://www.instagram.com/tripfulofficial/ #책추천 #책읽기 #책스타그램 #책리뷰 #서평 #서평단 #도서서평 #독서노트 #독서일기 #독서 #북유럽 #이지앤북스 #트립풀목포 여행책 '트립풀' 시리즈는 개인적으로 두 번째로 만나게 되었는데, 아마 목포 말고도 더 많은 다양한 도시를 소개하는 것 같다. 여행 순간순간의 낯선 즐거움이 당신의 삶에 영감으로 새겨지기를 바란다는 문구가 매우 인상적이었다. 책은 전체 약 100페이지도 채 되지 않지만, 지역별로 그리고 테마별로 퀄리티 높은 사진과 글을 정리해둠으로써 책의 완성도를 상당히 높여놨다는 점을 가장 큰 특징으로 꼽고 싶다. 책의 전체 내용을 살펴볼 수는 없겠지만 인상 깊게 본 몇 곳의 장소를 소개해 보고자 한다. 낭만하면 떠오르는 도시, 당연 목포일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최대한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책은 목포를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도시로 근대의 역사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원도심부터 아름다운 바다와 자연을 끼고 있는 지역까지, 목포는 동네마다 장소마다 저마다의 매력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의 취향에 따라 여행 계획을 짜보는 것도 목포 여행의 또 다른 재미가 될 것이라고 추천한다. 특히 목포는 주요 여행 장소들이 붙어 있어 여행 계획 짜기가 좋으며 가고 싶은 장소를 고른 후 동선을 연결하다 보면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곳들도 많으니 인접해 있는 장소들을 묶어서 여행해 볼 것을 추천한다. 목포 하면 떠오르는 두 가지는 지극히 개인적으로 고 김대중 대통령과 적산가옥이다. 우리나라 지방자치제도상 400개가 넘는 시도 자치구가 있는데 이 많은 도시 중에서 인물로 도시를 대표할 수 있는 곳이 몇 개나 될까 싶다. 목포가 바로 그러한 곳 중 몇 안 되는 도시라 생각하고 고 김대중 대통령이야말로 목포를 상징하는 인물이 아닐까 싶다. 또한 일제 치하 당시의 잔재와 흔적으로 남아있지만 지금은 역사적 가치가 빛을 발하는 적산가옥은 전국에서 가장 많이 잔존하고 있다고 알고 있다. 책에도 적산가옥 대표 여행지를 소개하니 다음엔 꼭 목포 여행을 계획해 평생에 있어 목포를 방문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기를 희망한다. 요약 목포 여행 적산가옥 고 김대중 대통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