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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다락원 출판사의 협찬을 받아 진행됩니다
태조부터 순종까지, 조선 왕조 500년동안 스물일곱 명의 왕과 함께 조선 역사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조선의 왕을 소개할게요📙 아이가 7세 때부터 역사와 전쟁 이야기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해서 한국사를 알려주면 좋겠다 싶었는데요 막상 책이나 교재를 찾아보니 미취학이나 초등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쉬운 한국사 교재는 많지 않더라고요😢 그러다가 서점에서 우연히 발견한 책이 바로 다락원의 조선의 왕이었어요💫
조선의 왕은 내 손으로 직접 완성하는 한국사 플랩북으로 플랩+ 스티커+팝업+게임까지 한 권에 알차게 담겨있어요📚 눈으로 읽기만 하는 한국사가 아니라 직접 열어보고, 붙이고, 만들고, 게임까지 즐기면서 한국사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초등 저학년 아이에게 역사를 알려줄 때는 처음부터 많은 내용을 알려주는 것보다 이야기를 읽으며 시대와 인물에 친해지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 요소가 가득해서 한국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7세(예비 초등)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 첫 역사 교재로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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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를 공부하면서 빼놓을수 없는 중요한 시기가 바로 조선인데요~ 조선의 왕들이 또 정말 익숙하고 많죠! 특히 왕과사는남자 영화의 인기로 단종이 너무나도 유명해졌는데요^^ 오늘은 재미있는 한국사 만들기북 다락원 출판 조선의 왕 책을 소개합니다~^_^
내 손으로 완성하는 한국사 플랩북 본책과 만들기책이 함께 있는 구성의 조선의 왕 책이랍니다~^^ 덕분에 아이들이 재미있게 한국사 공부하기 딱 좋은 책이에요~! 예비초등부터 공부하기 좋은책이라서 미취학어린이들도 재미있게 한국사 공부하기 좋아요^_^
차례입니다!!^^ 총 27명의 왕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익숙한 왕도 생소한 왕도 있어서 저도 아이랑 함께 공부하는 기분이었어요^^
왕사남 영화로 유명한 단종입니다! 아이도 영화를 봐서 알고있는 단종이 나오니 더욱 유심히 공부하더라구요~^^ 열심히 오려 붙이기도 했고요! 스티커 붙이기도 합니다~^^ 사육신이란 단종을 다시 왕으로 올리려고 하다가 목숨을 잃은 여섯 신하를 말해요! 정말 왕에 대해 배우면서 역사공부도 저절로 되는 마법의 책 다락원 조선의 왕 역사책이에요^^
마지막으로 조선 왕 계보와 조선 왕 퀴즈로 책이 마무리되는데요~ 정말 제가 봐도 너무 재미있어서 아이랑 공부하는게 너무 즐거웠어요^^ 사실 역사공부가 어렵고 지루한데요 조선의 왕 책과 함께라면 너무 재미있어요!!^^ 역시 엄마표 홈스쿨링 교재로 최고예요~ 오늘은 재미있는 한국사 만들기북 다락원 출판 조선의 왕 책을 소개해보았습니다~^_^ 본 리뷰는 다락원 출판사의 협찬을 받아 진행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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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는 업체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으며, 실제 경험과 솔직한 감상을 기반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초등 역사 도서 추천 조선의 왕 두 권으로 구성된 조선의 왕은 조선의 왕의 역사적 포인트를 초등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재밌게 표현되었고 플랩북이 별도 부록으로 메인 책 중간중간 가위질로 붙이고, 스티커를 붙여서 좀 더 재미있게 나만의 '조선의 왕' 책을 만들어 가는 도서라고 볼 수 있어요 예비 초등도 쉽게 볼 수 있어서 같이 추천드립니다
이 책의 강점은 도서 책 중간중간 자르고 붙이고 할 수 있어서 손으로 오감체험하면서 나만의 역사도서를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부모와 같이 자르고 붙이면 거 이게 뭐라고? 질문도 주고받으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500년 역사의 조선시대 총 27대 왕이 있어요 시대별로 특징이 있던 조선의 왕에 대해서 재미있게 구성이 되어있어서 조선 역사의 흐름은 이 한 권으로 요약정리 가능 조선의 왕 한 분 한 분 특징이 설명되어 있어서 1일 1왕 공부하기 가능 그 외에도 왕의 궁 생활들도 설명되고 있어요 이제 이 책 들고 경복궁 등 구경 가면 더욱 재밌겠더라고요
아이와 세종-문종-단종-세조에 이른 부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읽었어요 요즘 #왕사남 이 대세인데 단종이 누구인지 아이랑 같이 역사 공부하고 왕사남 보러 갔다며 조선시대 왕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질 때라서 그런지 저보다도 상세한 정보들을 많이 알고 있더라고요 그래도 같이 조선의 왕 도서를 읽으면서 메모하고 영화 보러 갔는데 눈물 버튼 눌려서 펑펑 울고 왔다는
백성들을 사랑해서 만들 훈민정음 "나라의 말이 중국과 달라 한자와 서로 통하지 않으니,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제 뜻을 펴지 못하는 배성이 많다. 내가 이를 불쌍히 여겨 새로 스물여덟 자를 만드니 사람들이 쉽게 익혀 편히 쓰기를 바라노라" 훈민정음은 입, 혀, 목구멍 등의 모양을 본떠서 과학적으로 만들어졌어요 집현전 학자들이 훈민정음해례본에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자세히 적어놓았다는 진심 백성을 사랑하는 왕이라고 느껴집니다. 그외에도 어떤 조선의 왕들이 있었는지 역사 이야기가 있었는지 아이와 조선시대 역사 공부 하기 좋은 초등역사도서로 추천드립니다 #초등역사도서 #조선의왕 #초등도서추천 #초등역사책 #초등역사공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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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조선의 왕>은 태조부터 순종까지, 조선의 27명의 왕을 따라가며 역사의 흐름을 익힐 수 있는 내 손으로 만드는 한국사 플랩북이에요. 글이 빼곡한 책으로 역사는 어렵다는 첫인상을 남기는 대신, 내 손으로 오리고, 붙이고, 자르는 활동을 통해 재미와 기억, 두 가지를 모두 잡을 수 있답니다. <조선의 왕>은 본 책과 만들기 책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한 권에 붙어 있었다면 앞뒤로 넘기느라 꽤 번거로웠을텐데 따로 구성되어 있어서 훨씬 편하게 활동할 수 있었답니다. 세종대왕정도만 알던 우리 둘째는 오리고, 접고, 붙이는 활동을 하며 고려의 장군이었던 이성계가 어떻게 조선을 세우게 되었는지 알게 되었고, 이성계의 다섯번째 아들이 이방원이 어떤 과정으로 왕의 자리에 올랐는지도 알게 되었어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설명이어서 옆에서 엄마가 설명을 안해줘도 금방 이해하더라구요! 동생이 하는걸 옆에서 지켜보던 첫째도 자기도 하고 싶다고해 함께 만들었어요ㅎㅎ 조선의 왕과 그들의 역사적 업적, 사실 등을 플랩, 스티커, 팝업, 게임 요소가 어우러져 즐겁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점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 초등학교 5학년이 되면 본격적으로 한국사를 배우기 시작한답니다. 그래서 4학년 겨울방학 추천 도서에도 역사 관련 책이 많더라구요. 하지만, 갑자기 역사에 대한 책을 읽으라고 하면 흥미가 쉽게 생기지 않을 뿐 아니라 아이들도 읽기에 부담이 될 수 있어요. 이럴 때 필요한 건, 놀면서 자연스럽게 배우는 책! <조선의 왕>은 딱 그 조건에 만족하는 책이었답니다. 사실 저는 학생때 한국사를 꽤 어려워했어요. 그때 이런 책을 만났더라면 수업시간이 덜 지루했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은 재미있게 배울 수 있으니 참 다행입니다ㅎㅎ 스스로 만든 책이기에 애정을 가지고 볼 수 있는 초등역사책 내 손으로 만드는 역사플랩북 <조선의 왕> ✔️한국사를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 ✔️역사에 관심을 보이는 학생 ✔️놀이처럼 즐겁게 배우고 싶은 아이 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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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단순한 역사책이 아닌 한국사 플랩북으로 만들기 활동도 하면서 더 재밌게 다양하게 읽을 수 있는 초등역사책이에요. 왕의 하루일과, 식사 종류와 나오는 메뉴들, 왕실 사람들의 호칭 등 다양하게 배워 볼 수 있었어요. 궁궐의 종류와 누가 살았는지 상세하게 나와 있었어요. 자주 궁으로 놀러가는 만큼 반갑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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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만 제공받았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중3 아들이랑 초5 딸이 거실로 튀어나와서 태정태세문단세... 를 외치는데 사실 저도 뒤로 갈수록 가물가물하더라고요. 명색이 엄마인데 아는 척은 해야겠고 내용은 꼬이고 정말 진땀이 났던 기억이 있어요. 특히 우리 딸은 역사를 무슨 외계어처럼 느끼는지 도통 흥미를 못 붙여서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답니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조선의 왕 계보를 어떻게 하면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줄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아주 신박한 물건을 발견했어요. 방학만 되면 역사 포기자가 속출한다는데 저는 이번에 다락원에서 나온 세트 덕분에 한시름 놨거든요. 이 정도로 구성이 알찬 초등역사책 스타일이라면 아이들이 먼저 책상에 앉게 될 거예요. 보통 역사라고 하면 두꺼운 책이랑 연도 외우기부터 떠올리잖아요. 저도 학창 시절에 그랬던 기억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무조건 읽으라고 강요하기가 참 미안하더라고요. 하지만 이번에 만난 조선의 왕 관련 도서는 시작부터가 달랐어요. 딱딱한 설명보다는 인물 중심의 이야기로 풀어내니까 아이들이 동화책 읽듯이 슥슥 넘기는 모습이 참 대견했답니다. 이 책은 두 권이 한 세트로 되어 있는데 구성이 정말 야무져요. 하나는 꼼꼼한 설명이 담긴 메인북이고 다른 하나는 직접 손으로 조작할 수 있는 팝업북 형태거든요. 단순히 글자만 가득한 초등역사책 버전이 아니라서 아이들이 시각적으로도 아주 즐거워해요. 메인북으로 지식을 채우고 팝업북으로 확인하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니까 학습 효과도 두 배인 것 같아요. (3) 손으로 만들며 익히는 조선왕조 팝업북의 매력 우리 초5 딸이 제일 좋아했던 건 역시나 직접 만드는 팝업북이었어요. 조선왕조 인물들을 하나하나 세우고 배치하다 보면 어느새 그 왕이 어떤 업적을 남겼는지 저절로 머릿속에 남는다고 하더라고요. 중3 오빠도 옆에서 슬쩍 보더니 자기도 이런 식으로 공부했으면 조선의 왕 이름 외우는 게 훨씬 쉬웠을 거라고 한마디 거드네요. 역시 공부는 일단 재미가 있어야 스스로 움직이게 되는 법인가 봐요.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어휘가 어려우면 아이들이 금방 덮어버리죠. 그런데 이 책은 용어 설명이 정말 친절해서 엄마인 제가 옆에서 일일이 해석해 줄 필요가 없더라고요. 조선왕조 전반의 흐름을 초등학생 수준에서 딱 필요한 만큼만 깊이 있게 다루고 있어요. 너무 얕지도 않고 그렇다고 전공 서적처럼 무겁지도 않은 적당한 선을 아주 잘 지킨 초등역사책 정석 같은 느낌이었답니다. 요즘은 저녁 먹고 나서 아이들이랑 같이 팝업북을 펼쳐놓고 퀴즈를 내곤 해요. 조선의 왕 중에서 누가 제일 멋있는지 혹은 누가 제일 힘들었을지 이야기하다 보면 대화가 끊이지 않더라고요. 아이들에게 역사라는 게 단순히 시험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 우리 조상들의 삶이라는 걸 알려줄 수 있어서 참 뿌듯해요. 여러분도 아이들에게 정말 괜찮은 초등역사책 한 권 선물하고 싶다면 이 세트를 꼭 리스트에 넣어보세요. 어려운 시대를 살았던 조선의 왕들의 고민과 결단력을 배우면서 우리 아이들도 조금 더 단단하게 자라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역사는 지루하다는 편견을 깨준 고마운 시간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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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이지만 실제로 읽어본 후기입니다.
조선 시대를 ‘왕’이라는 인물 중심으로 쉽게 풀어낸 한국사 입문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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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아이가 나에게 요청했다. 엄마, 태정태세문단세 예성연중인명선 그거 나 가사 좀 뽑아줘요. 몇 번 노래를 듣더니 정확한 가사를 알고 싶다고 해서 태정태세문단세 예성연중인명선 광인효현숙경영 정순헌철고순 가사를 적어 뽑아주었지! 이럴 때가 기회지! 아이가 원할 때! 초등역사 조선의왕 제대로 알고가면 좋을 것 같아서 초등역사 플랩북 조선의왕 만들기 준비했다. 스물입곱 명의 왕과 함께하는 조선 역사의 흐름을 배워볼 수 있는 내 손으로 완성하는 한국사 플랩북 조선의 왕 만들기 책이다! 만들기를 하면서 아이의 초등역사 공부를 자연스럽게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준비했지! *_* 태조부터 성종까지 자연스럽게 조선의 왕을 배우면서 조선의 역사 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있겠다! 조선 왕의 순서를 오려서 책갈피로 활용할 수 있으니 더욱 자연스럽게 눈에 익히며 활용해볼 수 있어서 좋지! 태조부터 순종까지 스물 일곱 명의 조선의 왕을 간단한 이야기로 만나볼 수 있는 초등역사 플랩북 조선의왕 왕위 계승과 업적, 그 시대의 주요 사건들을 살펴볼 수 있고 조선 역사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해볼 수 있지!! 역사를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왕의 하루나 왕의 사람들, 조선의 궁궐 등 다양하게 나와있어 아이와 함께 보는 데 나도 정확히 도움을 받을 수 있었네!! *_* 만들기책이 함께하기 때문에 오려붙이기와 스티커 활동에 필요한 책이 함께 있어서 더욱 마음에 들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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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내 손으로 완성하는 한국사 플랩북 <조선의 왕> 역사, 특히 한국사를 아이들에게 가르칠때 가장 중요한건 눈으로 보는 것, 실제 경험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생각하는데요 역사의 모든 것을 다 경험 할 수 없기에 역사적 기록과 흐름, 관련된 영상을 보며 익혀나갑니다. 우리 한국사를 쉽고 이해하기 위해서 조작북으로 만들면서 익힌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재미있게 기억에 남길 수 있는 방법으로 아주 좋은 책이 있습니다! <내 손으로 완성하는 한국사 플랩북 – 조선의 왕> 입니다!
<조선의 왕>은 단순한 그림책이나 설명서가 아니예요 읽고, 만들고, 붙이고, 색칠하고, 놀면서 배우는 한국사 책이라 아이들이 한국사의 흐름을 잘 몰라도 만들면서 배울 수 있답니다. <조선의 왕>은 본책 + 만들기책 2권 구성으로 본책에서는 태조부터 순종까지 조선의 27명 왕 이야기를 읽고, 만들기책에서는 플랩과 팝업, 스티커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조선 시대의 흐름을 내 손으로 ‘완성’할 수 있어요. 조선 왕조 500년을 아이 스스로 읽고 만들고 붙이면서 정리할 수 있는 책이라 보시면 됩니다!!
태조부터 순종까지, 조선의 왕 한눈에 정리가 되니 가끔 저도 헤깔릴때가 있는데 함께 해서 좋더라구요!! 태정태세문단세 노래처럼 부르던 왕들의 순서 다 기억하시나요??!! 책갈피에 왕 순서표가 따로 적혀있어서 활용하기도 좋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 바로 플랩 아니겠어요!! ✔️ 오려 붙이기 ✔️ 스티커 붙이기 ✔️ 색칠하기 ✔️ 퀴즈와 게임 ✔️ 팝업 구성 역사 이야기를 단순히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직접 손으로 만들며 기억에 오래 남고, 주요 인물과 사건을 활동을 통해 더 생생하게 학습할 수 있어요 한국사는 초등 5학년부터 배우지만 초저 아이들부터도 충분히 노출해주기 좋고 조선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 아이가 궁금해 했던 왕부터 만들어보는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다가오는 여름방학 역사 공부에 도전하고 싶다면 <조선의 왕>플랩북으로 전체 흐름을 익혀보면 어떨까요?!! #조선왕 #초등역사 #초등역사공부 #조선역사 #초등역사책 #플랩북 #역사플랩북 #역사공부하기 #만들기북 #초등한국사추천도서 #초등한국사 #조선의왕 #초등역사공부 #한국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