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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세계적인 문제, SNS로 소통하고 힘을 하나로 모아 극복해요! 우리 삶에서 SNS는 아주 중요한 부분이 되어가고 있어요. SNS가 취미이자 생활이되기도 하고 지금 아이들에게는 일상의 한부분이 되어있는 것 같아요. 보통 SNS를 통한 부정적인 소식들이 뉴스에서 많이 들려와서 이 네트워크 자체가 안좋은 이미지를 많이 가질수도 있는데 생활의 한부분이 되어가는 지금은 순기능을 발전시켜서 아이들에게도 좋은점을 많이 알려주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SNS에서 찾은 연대 이야기"는 서로의 일상과 생각을 공유하며 공감해서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는 장이되는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주고 있어요. 전체 6장으로 이루어져있는 주제를 보면 아래와 같이 이루어져 있어요. 제1장 기후 운동을 위한 연대 제2장 미얀마 민주화 운동 연대 제3장 민간 외교를 위한 연대 제4장 우크라이나 난민을 위한 연대 제5장 팬데믹 극복을 위한 연대 제6장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연대 각주제들을살펴보면 결코 가벼운 주제는 아니에요. 하지만 초등학생이 읽고 이해할수 있는 예와 내용들을너무나도 잘 써주어서 교육적인면과 재미를 한번에 잡을수 있습니다. 저는 2장 미얀마 민주화 운동연대가 가장 감명깊게 다가왓고 10살아이는 자기가 겪고 배웠던주제여서 그런지 5장 팬데믹 극복을 위한 연대와 6장쓰레기 줄이기 위한 연대가 가장 재미있었고 생각해볼 거리가 많았다고 해요~ 이모두 개인이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인데 세계인이 힘을모으고 서로 응원하면서 무언가가 바뀔수 있다는것을 알게된 아이가 연대의 힘이 어마어마하다는 것을 느꼈고 좋은쪽으로 바르게 연대가 이용되어야 바른일을 제대로 해낼수 있다는것도 함께 제가 이야기해주었습니다. 좋은기회로 "SNS에서 찾은 연대이야기"라는 좋은책을 읽게되었는데 토론거리도 많고 그냥 일상에서 이야기거리도 될것이 많아서 초등저학년들도 쉽게 접할수 있을거같아서 너무나도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어린이 모두가 힘을 합칠수록 커지는 연대의 힘이 어떤것일지 읽어보고 느끼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쓴 솔직하고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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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찾은 연대 이야기 어른이나 아이들이나 요즘은 sns를 안하는 사람이 별로 없을 것이다. 일상적인 이야기를 공유하는 sns. 이런 sns로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일도 소통하며 힘을 모을수 있을 것이다. 기후 위기, 난민. 쓰레기등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적인 문제들도 함께하면 커지는 연대의 힘에 힘을 보탤수 있을 것이다. SNS에서 찾은 연대 이야기 에서는 기후 운동, 미얀마 민주화 운동, 민간 외교, 우크라니아 난민, 팬더믹 극복,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연대에 대해 이야기가 나온다. 아이들이 잘 알지 못하고 관심 없어 하는 분야의 이야기가 나오면서 이야기로 끝나는게 아니라 왜 이러한 일이 생기게 되었는지에 대한 설명과 지식플러스에서 sns에서 공유된이야기도 나오고. 교과서 속 연대 키워드로 정리가 되어 나온다. sns를 통해 힘을 모을수 있다는걸 알려주는 읽어보면 좋은 책인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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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씨앤톡의 생각하는 어린이 시리즈 사회편의 신간 [SNS에서 찾은 연대 이야기]를 읽어보았습니다.
SNS는 잘 알지만 연대라는 단어는 어려웠는지 제목을 보자마자 연대의 뜻을 물어보네요.
'연대 : 함께 힘을 모으거나 서로 연결되는 것' 첫 장에 친절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SNS 공간을 통해 위기를 알리고 왜곡된 진실을 바로 잡고 세계인의 참여를 독려하는 것
SNS를 통한 연대활동 사례를 6개의 장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1장) 그림을 보자마자 알아보셨겠지만 바로 그레타 툰베리의 모습입니다.
지금은 모두에게 잘 알려진 인물이지만 처음 툰베리의 기후 운동도 SNS를 적극 활용하여 연대활동을 시작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기후 위기에 직면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적극적으로 나서 공동으로 시위하는 모습에 수많은 어른들도 관심을 갖고 참여하게 됨으로써 SNS를 적극 활용한 연대 활동의 대표적인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2장) 우리나라 1980년도에 있었던 광주 민주화 운동과 닮아있는 미얀마 민주화 운동입니다. 40여년이 지난 현 시대에도 미얀마에서는 군부 독재로 시민들에게 총을 겨누고 민주주의를 탄압하는 모습에 우리들은 멀리서 SNS로 지지와 응원을 전합니다. 미얀마에서는 언론도 탄압했기때문에 더욱이 SNS가 큰 역할을 했을 것 같네요.
(3장) 역사왜곡을 바로 잡는 데도 큰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SNS입니다.
SNS를 통해 잘못된 사실을 바로잡고 우리의 훌륭한 역사를 알리고 홍보할 수 있습니다.
(4장) 우크라이나는 집을 잃고 갈 곳 잃은 수많은 전쟁 난민들이 피난 중입니다. 인접한 많은 국가들이 전쟁 난민을 돕기 위해 SNS를 통해 연대하는 모습입니다. 어릴 적 전쟁을 겪어 본 독일의 할머니가 우크라이나의 아이를 돕기위해 방을 비워 마련해주는 따뜻한 연대 이야기예요.
우크라이나 인구 5분의1이 난민이라고 합니다. 유럽연합에서 난민 지원을 통해 일상 회복을 돕고 먼 나라에서도 다양한 구호 활동을 보내고 있습니다.
(5장) 지난 몇 해간 전 세계를 혼란에 빠뜨린 바이러스 팬데믹에 관한 연대 이야기입니다.
SNS를 통해 방역수칙을 공유하고 함께 실천하며 팬데믹을 극복해 나갈 수 있었어요. 지친 의료진에게 응원을 담은 메세지를 SNS를 통해 전하기도 하고요.
(6장) 제로웨이스트 챌린지는 대표적인 SNS 챌린지 중 하나입니다. 쓰레기 줄이기 운동은 2000년대 들어서부터 시작해 아주 오래된 운동이지만 SNS에 공유되면서 빠르게 확산될 수 있었어요. 그래서 짧은 시간 안에 세계적인 캠페인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ㅡ 6가지 연대이야기를 읽어보며 SNS가 얼마나 큰 역할을 했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항상 SNS에서 오는 폐해들만 접하다가 이러한 순기능들로 세상을 바꾸는 역할도 있다는 것을 알고는 저도 아이도 큰 깨달음을 얻게 되었어요. SNS를 유익하고 바른 소통의 창구로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라봅니다.
SNS의 연대 역할과 더불어 세계의 다양한 소식들과 앞으로의 우리의 실천들에 대해서도 많이 배울 수 있었어요.
#도치맘 #서평단 #도서협찬 #리틀씨앤톡 #생각하는어린이 #신간 #SNS에서찾은연대이야기 #책추천 #초등추천도서 #책읽는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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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는 전 세계적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많은 SNS가 만들어지고 있다. k-pop 스타들도 전 세계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자기 나라말로 응원하고 그걸 번역하여 다른 사람들이 볼 수도 있다.
우리는 실제로 만날 수 없는 사람들과 sns를 통해 연대할 수 있고 함께 소통할 수도 있다.
이 책은 sns를 통해 소통하고 연대가 되어 변화를 일으킨 내용들이 나온다. 전 세계적으로 이슈가 된 내용들이다. 1,6장은 환경 오염에 대한 이야기인데 아이들이 환경 오염에 대한 책도 많이 읽고 관심도 있는 부분이다.
3장은 민간 외교 단체 [반크]에 대한 이야기이다. 독도를 빼앗아 가려고 눈독 들이는 일본과 동북공정으로 우리나라를 자기네 속국처럼 만들려는 중국에 대항하여 올바른 역사를 전 세계에 인식시키려는 단체이다.
2장은 자유를 찾으려는 미얀마의 민주 운동 이야기이다. 아직 사회라는 과목을 접하지 않아 생소하지만 미얀마 민주 운동을 통해 우리나라의 광주 민주화운동을 공부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다.
4장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 이야기이다. 우크라이나를 침공당하면서 터전을 잃고 난민들이 생기는 이야기이다. 많은 나라들이 우크라이나를 지원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6?25 전쟁을 겪고 많은 도움을 받았을 것이다. 전쟁이 우리와 먼 이야기 같지만 우리나라 또한 휴전 중인 나라라 전쟁과 무관하지 않다.
5장은 아이도 잘 알고 있는 코로나19이다. 중국 우한이란 곳에서 처음 발견되었는데 은폐하려고 했다. 그러나 양심 있는 의사로부터 sns를 통해 알게 되었고 전 세계적으로 팬데믹이 되었다.
이 책은 5,6학년의 사회, 도덕, 과학 교과서와 연계되어 있다. 책을 통해 지식들을 습득하면 나중에 수업 시간에도 쉽게 이해가 될 것 같다.
팸플릿을 통해 알게 되었는데 씨앤톡의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수업 자료 내려받기가 있다. 독후 전, 독후 중, 독후 후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독후 활동하기 좋은 자료이며 독후 후 활동은 문제 푸는 형식과 같아서 문제집 대신 하루는 책을 읽고 활동하기 좋을 것 같다. 지문을 통해 문제를 물어보는 형식도 있지만 내 생각을 적을 수 있는 문제도 있어 생각 넓히기에 좋다. 지금 올리는 책의 자료는 없어서 나중에 살펴봐야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sns #연대 #sns에서찾은연대이야기 #생각하는어린이 #사회편 #교과연계 #리틀씨앤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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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보는 리틀씨앤톡 도서 <SNS에서 찾은 연대이야기> 는 사람들이 SNS를 통해 다양한 사회문제들에 대해 함께 공감하고 행동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스마트폰이 일상화된 요즘 SNS는 우리와 아주 가까운 일상을 공유하고 있는것 이상의 의미를 갖고 있지요.
그 순기능은 잘 활용하고 역기능은 조심해서 사용해야 하는 SNS
함께 행동하고 싶은 일이 있거나 부당한 일을 널리 알리고 싶을때 혼자서 고민하지 말고 SNS를 통해
나와 생각이 같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연대를 형성한다면 더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은 SNS를 통한 다양한 연대의 역사적 사실들을 알려주어 매우 놀라웠어요.
이렇게 세계 각지역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SNS를 통해 세계적으로 시민들이 연대하는 것을 보면서 나도 할 수 있겠다라는 것을 자연스레 느낄 수 있지않았을까 생각이 들었어요.
스웨덴 소녀 그레타 툰베리가 시작한 기후 운동이 시발점이 되어 세계적인 청소년 기후운동으로 발전되었다는 사실이 참 놀라웠어요.
기후위기에 대한 많은 걱정과 우려가 계속 되고 있는 요즘.. 그레타 툰베리의 기후운동처럼 여전히 개선되지 못한 기후문제에 대한 많은 관심과 연대가 필요합니다.
50년동안 이어진 군부 독재에 대헤 맞서 싸운 미얀마 민주화 항쟁도.. SNS가 아니었다면 현지의 정확한 사건사고들이 사실적으로 알려지기 힘들었을 것 같아요..
언론이 있고, 기자들이 있는데 무슨 걱정이야? 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군부 정권을 따르라는 정부의 보도 방침 상황에서 올바른 보도를 하기에는 무리가 많았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멈춰버린 언론의 역할을 대신하게 된 SNS
사람들이 직접 찍은 사진과 현상이 공유되면서 현지의 상황이 알려지고 미얀마 국민들에 대한 세계적인 도움의 손길이 닿게 된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더라구요.
<SNS에서 찾은 연대이야기> 를 읽어보니 SNS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이 동시간대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생각을 굥유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어요!
전쟁이나 감염병, 기후 위기 등 세계적인 연대가 필요한 다양한 문제들에 대해 모두 함께 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논의해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SNS에서 찾은 연대이야기> 에서 보았듯이 어려운 문제에 포기하지 않고 힘을 모은다면 SNS를 통해 우리는 하나이고, 모두가 함께 손을 잡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함께하면 힘이 커지는 연대의 마법같은 사실 !! <SNS에서 찾은 연대이야기> 가 알려준 고마운 가치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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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어린이 시리즈는 이미 몇번 읽어보았습니다. 아이와 부모인 제가 둘다 만족하며 유익하고 즐겁게 읽은 경험이 있어서 신간이 나와서 반가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번에 나온 생각하는 어린이 시리즈는, 'SNS에서 찾은 연대 이야기'입니다. 요즘 아이들은 태어나기전 뱃속에서부터 SNS를 접한 세대로 SNS가 없는 세상은 아마 상상이 안될만큼 너무 당연한 것이 되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에 아이들이 좀 더 관심을 가질 수 있고 SNS를 통한 연대를 배우며 SNS의 좋은점을 발견하고 잘 활용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기후변화는 이제 말하면 입이 아플정도로 현대에 중요한 과제입니다. 여러 매체에서, 기관에서, 회사에서, 학교에서 기후변화 문제에 대해서 이미 많이들 배우고 느꼈을 것입니다. 하지만 기후운동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웨덴 여자아이인 툰베리의 1인 시위는 저도 뉴스에서 보아 알고 있었습니다. 이 책에도 소개되는 툰베리의 기후운동 1인시위를 SNS를 통한 연대로 함께 할 수 있다고 알려줍니다. 툰베리 한 사람으로 시작된 기후운동을 SNS공유와 좋아요를 통해 세계 여러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는 방법을 보여주며 , 실제로 툰베리와 같은 직접적으로 기후운동에 나선 활동가가 많아졌다는 기적같은 상황을 만들어 냅니다.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민감하게 반응할 수 밖에 없는 독도에 관한 이야기도 있습니다. 실제로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해서, 관심이 없어서, 잘못된 교육을 받아서 독도가 한국의 땅이라는 사실을 잘 모르는 세계인들이 생각보다 많다고 들었습니다. 이 역시 사이버 공간 속 디지털 외교관이 되어 독도의 주인이 누구인지 확실하게 세계 곳곳의 오류를 바로 잡아 줄 수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가 매일 습관처럼 사용하고 공기처럼 익숙한 SNS를 통해서 생각보다 더 큰 일을 하고 SNS를 통한 연대로 큰 힘을 낼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깨달을 수 있었답니다. *리틀씨앤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생각하는어린이 #SNS에서찾은연대이야기 #생각하는어린이시리즈 #리틀씨앤톡 #맘수다 #책세상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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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찾은 연대 이야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도서 시리즈 중 하나! 이번에는 SNS로 찾은 연대 이야기 인데요. 요즘에는 워낙 인터넷에서 SNS 가 발달하다보니 그곳에 가지 않아도 시시각각, 실시간으로 접할 수 있어요. 그리고 여러가지 이유로 SNS를하기도 하는데요. 쉽고, 빠르게 자신의 생각을 전할 수 있는 SNS! 물론 위험도 있지만, 오늘 도서에서는 SNS로 어떠한 일들도 할 수 있는 지를 알아보면 좋을 것 같아요,
첫번째 이야기에서 기후위기에 어린이 1인이 시위를 하면서 점차 확산되어서 어린이에서 청소년 그리고 성인까지 같이 시위를 했는데요. 이러한 사실은 SNS를 통해서 알게 되어서 너도 나도 여러곳곳에서 한마음으로 시위를 하게 된 이야기였어요. 어른조차도 1인시위가 쉽지 않은데 꾸준히 하는 어린이 1인시위 어른이 제가 봐도 대단하다고 느껴졌어요. 아주 사소하고 작은 규모였던 시위가 SNS를 통해서 확산되면서 전세계에서 동참하게 된 기후위기에 대한 시위! 박수를 보내고 싶었어요. 그리고 작년 22년 2월부터 시작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 이때문에 많은 난민들이 생겨났고 그로 인해 많은 인접 국가에서도 이들을 돕기도 했는데요,. 전쟁이 시작되면서 가장 첫번째가 난민들이 발생하여 처음에는 머물곳만 도와주다가 점차 전쟁이 길어지자 거처말고도 난민들이 그 지역사회에서 적응을 할 수 있더럭 여러가지 복지정책도 만들었다고 합니다. 특히 내용에서는 일반 가정에서도 난민들을 위해 머물곳을 제공해주고 이러한것을 SNS에 올리면서 빠르게 알리고 SNS통해서 연락을 주고 받아 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고 한다는 사실 예전에는 좋아하는 연예인을 보고 혹은 숙제를 할때 인터넷등을 이용했다면 이제는 그 외에도 도움을 청하거나 뭔가 판매를 한다거나 억울함을 호소하거나 신기한 일을 공유하고 싶을때 자유롭게 이용을 하고 있답니다. 이처럼 바르게 좋은 일에 사용하면 좋지만, 그렇지 않은 사건들도 많으니 항상 조심하면서 SNS를 이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 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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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틀씨앤톡의 생각하는 어린이 시리즈 사회편, SNS에서 찾은 연대이야기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어린이 시리즈를 좋아합니다. 아이들이 읽기에 유익한 내용도 많고, 특히 저희 아이가 이 책들은 다 잘 보더라구요^^ 보고나면 생각의 폭이 좀 넓어지는 것 같아 주위에도 추천하는 책이에요~ 주제가 자칫 어려워보일 수 있지만 내용을 읽어보면 아이들 눈높이에서 보다 쉽게 잘 풀어낸 것 같아 아이들이 읽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자세히 한번 살펴볼게요.
전 아이에게 아직 SNS를 비롯해 핸드폰에 어떤 앱도 깔아주지 않아 아이들이 SNS에 대해 좀 생소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게 뭔지 이해는 하고 볼까 라는 마음도 있었답니다. 요즘 SNS는 우리나라에만 속한게 아니라 전 세계가 함께 쓰고 있어서 전달도 빠르지요. 제가 올린 글에 외국인이 보고 댓글을 다는 그런 시대입니다^^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일도 SNS로 소통하며 함께해요"라는 문구를 보니 SNS의 순기능을 알려주는 사례들이 많을 것 같아요~ 차례를 한번 살펴보면 기후운동을 위한 연대, 미얀마민주화 운동 연대, 민간 외교를 위한 연대, 우크라이나 난민을 위한 연대, 팬데믹 극복을 위한 연대,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연대 이렇게 꽤나 사회적인 이슈가 됐던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SNS로 인한 연대도 알 수 있지만 세계적인 이슈도 함께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후운동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학교에서 단순한 숙제로 시작했던 지구의 기후문제가 SNS를 통해 금요일마다 학교를 가지 않고 집회를 하는 아이, 기후를 위한 학교파업을 하는 아이를 알게되면서 이 아이를 위해 SNS로 인한 전달이 시작되고 온 세계에서 이 친구에 대한 응원과 협력등이 이어집니다. 직접 가지 않아도 이렇게 순식간에 SNS로 인해 자신이 하고 있는 집회가 전세계에 퍼지게 되고 힘을 얻으며 모두가 귀기울이지 않았던 집회였지만 이제는 이슈로 떠오르게 됩니다. 여기서 SNS의 순기능, 그리고 이상기후에 대한 앞으로의 지구에 대한 이야기도 다루고 있어서 아이들이 많이 생각할 수 있는 에피소드 인 것 같습니다. 저는 두번째 에피소드가 참 맘에 와닿았습니다. 미얀마 민주화 운동 연대 에피소드인데요. 글에도 다뤄졌지만 예전 80년대 광주민주화운동과 참 많이 닮아있다고 생각되었어요. 그때는 언론도 통제되고 광주에 살지 않은 다른지역 사람들은 아예 그런일이 일어나고 있다는것 조차 몰랐다고 하니까 그 때 SNS가 있었다면.. 전달 할 수 있는 그 무언가가 있었다면 언론통제가 일어나더라도 어디선가 이야기가 전해지고 도움을 받을 수 있었을텐데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답니다. 미얀마도 불행한 일이 일어났지만 그래도 SNS를 통한 도움과 관심이 많았기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현재 일어나고 있는 세계적 문제들도 다루고 있어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이 두 에피소드 이외에도 4가지가 더 있으니 꼭 읽어보셨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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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가 제목을보고는 sns는 알겠는데 연세대는 아는데 연대는 뭔지 모르겠다며 궁굼해했어요.
연대란 힘을 모으거나 서로 연결되어 있는것을 말해요.
몇개의 단편적인 이야기로 나뉘어져 이야기로 진행하면서 아이들에게 하나의 주제를 인식시키는 구성으로 되어있는 생각하는 어린이편이예요.
이번에는 sns 를 이용한 연대의 힘을 보여주는 이야기가 담겨있었어요.
툰베리이야기는 다양한 책으로 접해봤기에 알고 있었어요. 툰베리의 이야기가 sns로 연결되어 툰베리에게 힘이 실어지는 그중에 주인공 두아이가 숙제의 일부로 참여하는 과정이 그려있어요.
이야기가 끝에는 조금더 자세한 배경지식과 함께 지식 플러스로 담겨진 내용이 아이들에게 설명이 쉽게 담겨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그래서 지금은? 이라는 코너에서 현재의 상황에 대하여 알려주며 뭔가 조금더 행동을 할 수있는 여지를 주는 듯해요.
미얀마의 민주화와 비슷한 광주시민이야기가 연결되어 민주화에 관한 설명이 담겨있기도하고, 독도가 한국땅이라는것을 sns에서 알려 민간외교를 하고 있는 이야기,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위한 방내어주기, 바이러스와 쓰레기에 관한 이야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겨있어요.
아이들이 이책을 통해 sns로 도움을 주고 받는것을 배우면서 힘을 공유하고 모으는 연대의 힘을 느낄 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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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SNS에서 찾은 연대 이야기]입니다.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세계적인 문제, SNS로 소통하고 힘을 하나로 모아 극복해요!
생각하는 어린이 사회편 11권. 우리는 SNS를 통해서 친구와 가족뿐만 아니라 실제로 만나 적이 없는 사람과도 소통하며 살고 있어요. 서로의 일상과 생각을 공유하며 공감하기도 하고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지요. 그러면서 세계적인 문제에 함께 뜻을 모으고 행동으로 이어지기도 한답니다. 기후 문제나 난민, 팬데믹, 쓰레기 문제 등 한 개인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에 세계인이 힘을 모으고 서로 지지하고 작은 일도 실천하면서 조금씩 변하고 바꿔 나가고 있어요. 함께 할수록 커지는 연대의 힘을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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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가 가지는 힘이 얼마나 큰지, 얼마나 파급력이 있는지 잘 보여주는 이야기들입니다. 혼자 해결하려 하거나 발품을 팔아 널리 알리려 한다면 이렇게까지 널리 알릴 수는 없을 거예요. 난민에게 집을 내어주고, 기후 위기에 대한 활동을 전세계에 널리 알려 여러 나라 사람들이 함께 활동을 해나가면서 더욱 효과적인 지구살리기를 할 수 있어요.
이 책은 SNS를 이용하여 연대를 맺으며~ 기후운동을 할 수 있어요. 미얀마 민주화 운동에 뛰어들 수 있어요. 민간 외교를 할 수 있어요. 우크라이나 난민을 도울 수 있어요. 팬데믹을 극복할 수 있어요. 쓰레기를 줄일 수 있어요.
SNS의 힘을 보여주고 있어요. 그리고 사이사이에 '지식플러스'를 통해 더욱 배경지식도 넓혀가며 읽으면 더 연대운동의 대단함을 실감할 수 있을 거예요.
어린이도 SNS를 통해서라면 사회운동을 할 수 있단 사실이 더욱 놀라웠고, 우리집 사랑이도 읽어보더니 "나도 SNS하면 할 수 있겠는데?" 이 말을 쉽게 하더라고요 ㅎ 그래서 우린 SNS를 통해 무얼 할까? 고민을 시작했죠!
아직 무얼 하겠다고 정하진 못했지만 이 책을 기점으로 SNS로 무한한 힘을 낼 수 있다는 용기를 갖기 시작했고, 고민을 시작했다는 겁니다.
마음을 정한 그때 이 책을 읽고 가졌던 그 마음으로 SNS에 글을 올려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