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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쇄를 찍자!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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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다 나오코님의 중쇄를 찍자! 18권입니다. 한권한권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책을 다루는 전문직은 저같은 평범한 독자에게는 미지의 세계이자 선망의 장소입니다. 그럼에도 그곳에도 치열한 생존경쟁과 장인정신, 슬픔 좌절 고난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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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다 나오코님의 중쇄를 찍자! 18권입니다. 한권한권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책을 다루는 전문직은 저같은 평범한 독자에게는 미지의 세계이자 선망의 장소입니다. 그럼에도 그곳에도 치열한 생존경쟁과 장인정신, 슬픔 좌절 고난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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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쇄를 찍자!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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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사랑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 사실 일을 완벽하게 하지 못하면서 사랑으로 민폐를 끼치는 경우가 많아서오히려 불호에 가까운데 여기는 나카타나 아유의 그런 감정들이 이해가 가고 응원하게 되는 참사람의 감정까지 잡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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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사랑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 사실 일을 완벽하게 하지 못하면서 사랑으로 민폐를 끼치는 경우가 많아서
오히려 불호에 가까운데 여기는 나카타나 아유의 그런 감정들이 이해가 가고 응원하게 되는 참
사람의 감정까지 잡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이달의 사락 s****o 2024.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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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방송 열풍 - 중쇄를 찍자! 1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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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스에 연재 중인 작가들이 이용 중인 작화 라이브 방송이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전혀 뜻밖의 인물이 여기에 동참하게 되는데... <중쇄를 찍자!> 18권입니다.인기작 '피브 전이'의 나카타가 여기에 관심을 보이자 그를 아는 업계 사람들은 전부 놀라고 맙니다. 독자들의 폭발적인 관심 속에 무사히 라방을 마친 그의 한마디에 또 놀라고 말았네요.아날로그 방식을 거쳐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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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스에 연재 중인 작가들이 이용 중인 작화 라이브 방송이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전혀 뜻밖의 인물이 여기에 동참하게 되는데... <중쇄를 찍자!> 18권입니다.
인기작 '피브 전이'의 나카타가 여기에 관심을 보이자 그를 아는 업계 사람들은 전부 놀라고 맙니다. 독자들의 폭발적인 관심 속에 무사히 라방을 마친 그의 한마디에 또 놀라고 말았네요.
아날로그 방식을 거쳐 거의 디지털로 원고 작업 중인 만화가들에게 벌어진 충격적인 사건, 그건 바로 프로그램의 작동 문제였습니다. 실시간으로 벌어지는 상황 속에 만화가와 편집부 모두 일동 패닉! 과연 펑크 없이 바이브스가 제때 나올 수 있을는지...
그밖에 전설의 어시 키요미가 전 세계 사람들에게 천사로 강림할 수 있었던 사연과 돈 냄새를 맡고 다시 돌아온 나카타의 친모 등 놓칠 수 없는 에피소드가 가득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4 2024.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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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쇄를 찍자!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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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를 제작하는 출판사의 편집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잘 그린 만화에요 현지에서는 드라마로도 나왔는데 원작이 궁금해서 구매했습니다 장편인데도 불구하고 내용이 질리지 않고 다양한 인간군상을 볼수있어서 좋네요 이제 완결이 다가오는데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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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제작하는 출판사의 편집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잘 그린 만화에요 현지에서는 드라마로도 나왔는데 원작이 궁금해서 구매했습니다 장편인데도 불구하고 내용이 질리지 않고 다양한 인간군상을 볼수있어서 좋네요 이제 완결이 다가오는데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c****1 2024.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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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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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이 현실 반영되어있는 작품답게 랜선 라이브로 넘어가는 18권입니다. 저도 옛날사람이라 만화쪽도 이렇게 되고 있다는 점이 참 신기하면서 예전보다 할일이 더 많아졌다는 점이 호불호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나저나 이번권을 읽으면서 나카타 화이팅이라고 외쳐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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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이 현실 반영되어있는 작품답게 랜선 라이브로 넘어가는 18권입니다. 저도 옛날사람이라 만화쪽도 이렇게 되고 있다는 점이 참 신기하면서 예전보다 할일이 더 많아졌다는 점이 호불호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나저나 이번권을 읽으면서 나카타 화이팅이라고 외쳐주고 싶네요.
m*******7 2024.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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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타에게 용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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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에 한번씩 장기 연재 만화를 단행본으로 만나다보면 앞 내용이 다 기억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일부러 바로 앞권을 한번 더 읽어보거나 하는데 이렇게 두권이 한꺼번에 발행되면 더 반갑다는.   17권에 이어 나카타의 이야기가 계속된다. 코로나19가 많은 분야의 디지털화를 가속시킨 것은 확실하다. 별별 유튜브 컨텐츠가 다 있는데, 만화가들이 작화 라이브 방송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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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에 한번씩 장기 연재 만화를 단행본으로 만나다보면 앞 내용이 다 기억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일부러 바로 앞권을 한번 더 읽어보거나 하는데 이렇게 두권이 한꺼번에 발행되면 더 반갑다는.

 

17권에 이어 나카타의 이야기가 계속된다.

코로나19가 많은 분야의 디지털화를 가속시킨 것은 확실하다.

별별 유튜브 컨텐츠가 다 있는데, 만화가들이 작화 라이브 방송을 하는 지는 몰랐다.

공부하는 라이브를 하는 것도 신기한데, 본인의 작화 라이브를 한다고 

예전엔 작업실 공개라는 것이 아예 없지 않았나 생각해보면 세상이 많이 변하긴 했나보다.

게다가 그 나카타가 작화 라이브를 한다니. 나카타의 마인드도 많이 변한 듯 하다.

 

만화를 그리는 도구의 변화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진다.

이번엔 프로그램에 관련한 내용인데 어쩐지 이런 내용을 보면 씁쓸한 마음도 한구석에 든다.

꼭 나이가 들어서는 아니겠지만 본인이 쓰던 매체, 프로그램에 집착하는 작가들도 분명 있을 것이고

여기에서 등장하는 작가들처럼 오래 쉬었다 복귀하는 사람들은 변화된 방식에 당황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나도 얼마전에 컴퓨터를 포맷하고 다시 사용하는데 프로그램이 많이 업그레이드되며 익숙해지는데 며칠째 애를 먹고 있다. 굳이 다운버전을 꺼내와 쓰거나 다시 다운로드받는 수고로움을 겪으면서도 예전 프로그램을 고수하는 내가 정말 뒷방 늙은이가 되어가는건 아닌지.

드로잉 프로그램 템플릿에 관한 에피소드는 충분히 있을법한 이야기였다.

 

평생을 괴롭혀온 아버지라는 인물이 사망하자마자 또다른 빌런, 엄마가 등장하다보니

작가가 그리려고 하는 나카타 하쿠는 어떤 사람일까 생각하게 되었다.

저렇게까지 자식에게 모질게 구는 이유가 뭘까.

병원에서 제정신이 아니었던 아버지가 나카타가 그린 작품을 자신이 그린 것이라며 싸인까지 해주는 바람에 사칭하는 사람이 있는 것 아니냐는 오해가 생긴 부분에서 과연 이것이 아들에 대한 속죄인지, 아니면 여전히 자기밖에 모르는 아버지의 모습인지 좀 헷갈렸다.

여러 어려움이 중복해서 밀려오지만 꿋꿋하게 버티는 나카타가 안쓰럽기도 하고

또 언제 폭발할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이번 책도 조마조마하며 읽었다.

 

변화하는 세상, 변화하는 나카타, 발전하는 쿠로사와의 이야기,

중쇄를 찍자! 18>이다.

YES마니아 : 골드 s****b 2023.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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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스튜디오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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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권 끝에는 사라져가는 어시스턴트나 이제 더이상 붓으로 먹칠이나 톤을 깎는 일이 없다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18권은 클립스튜디오(작중에선 크리에스타)이야기가 몇화씩 이어진다. 어시스턴트를 없애는 게 아닐까? 하다가 어시 비용을 대지 못할만한 사람도 디지털 덕분에 작업을 이어갈 수 있다는 긍정적인 부분으로 풀어나가는 부분이 좋았다.   앞부분 에피소드에선 휴일날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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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권 끝에는 사라져가는 어시스턴트나 이제 더이상 붓으로 먹칠이나 톤을 깎는 일이 없다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18권은 클립스튜디오(작중에선 크리에스타)이야기가 몇화씩 이어진다.

어시스턴트를 없애는 게 아닐까? 하다가 어시 비용을 대지 못할만한 사람도 디지털 덕분에 작업을 이어갈 수 있다는 긍정적인 부분으로 풀어나가는 부분이 좋았다.

 

앞부분 에피소드에선 휴일날 미팅에 나갔다가 사람을 꼼꼼이 관찰한 이야기가 좋았다.

보통은 이런 건 속물vs순수한 캐릭터 이렇게 되는 전개인데 그런게 없고 순수하게 여러 사람의 여러 면모를 보여주는 점이 중쇄를 찍자의 매력인거 같다(주인공을 보고 깅엄체크같다고 귀여워한 부분이 좋다)

 

아유… 역시 니카타를 좋아하는구나

마음이 쪼끔 아프지만 중쇄를 찍자에서 니카타 하쿠는 워낙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캐릭터니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고 감내하기로 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k 2023.11.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