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산책 출판사의 책 중 가장 좋아하는 시리즈가 있다. 말 시리즈인데, 이번에 신간이 나왔다는 알림이 떠서 바로 구매했다 :) 내가 좋아하는 작가인 옥타비아 버틀러이기도 해서 기대가 된다. 책 디자인도 컬러감이 산뜻해서 받아보니 기분이 좋다. 옥타비아 버틀러의 책은 <킨>을 처음으로 읽었고, 지금은 <씨앗을 뿌리는 사람의 우화>를 읽는 중인데 SF픽션인데도 현실처럼 읽힌
마음산책 출판사의 책 중 가장 좋아하는 시리즈가 있다. 말 시리즈인데, 이번에 신간이 나왔다는 알림이 떠서 바로 구매했다 :) 내가 좋아하는 작가인 옥타비아 버틀러이기도 해서 기대가 된다. 책 디자인도 컬러감이 산뜻해서 받아보니 기분이 좋다. 옥타비아 버틀러의 책은 <킨>을 처음으로 읽었고, 지금은 <씨앗을 뿌리는 사람의 우화>를 읽는 중인데 SF픽션인데도 현실처럼 읽힌다. 이런 글을 쓰는 사람의 말을 얼른 들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