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언컨데 좋은 책이란, 쉽게 읽히는 책이다. 수많은 자기계발 책으로 지쳐갈 무렵 살아 온 날들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추억할 수 기회를 얻게 되었다. 짧지만 강력한 저자의 문장력이 모처럼 읽는 즐거움을 전해 주었다. “너무 애써서 찾지마. 어차피 내 인생의 롤모델은 결국 나 자신이더라.” 꾸밈없이 자연스러운 글귀와 삽화가 인상적인 도서. 따뜻한 마음을 전할때 선물용으로도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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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너무 쉽고 재미있게 술술 읽히네요~ 가볍게 조금만 읽어야지 했다가 앉은자리에서 순식간에 다 읽었네요~아이들도 쉽게 읽기 좋은 책이예요~ 초등학교다니는 막내도 재미있다며 금방 읽었습니다~ 처음엔 가볍게 읽었는데 두번째 읽으니 가족들 생각도 나고 옛날 생각도 납니다^^ 평범한 우리들의 이야기!! 끝까지 읽고 책을 덮고나니 소소한 행복감이 밀려옵니다~ 기분 좋아지는 책!!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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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되기 전에 어른이 됐다. 어른이 되기 전에 남편이 됐다. 철이 들기 전에 아빠가 됐다. 어른이라서, 남편이라서, 아빠라서 미안한 밤. 이 글에 작가의 집필 의도가 숨겨 있다. 그리고 성공해서 행복하기 보다는 행복해서 성공함이 낫다는 의미가 책 전반에 흐르고 있음을 책을 읽다보면 느낄 수 있다. 남의 등을 보며 달리는 기분을 느끼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작은 미소를 선물하는 듯 하다. 어릴적 어린왕자를 자주 보곤 했는데 이 책 역시 몇년, 몇달에 다시 한번씩 읽어보기를 권한다. 시간에 따라 상황에 따라 다르게 느껴질 것이 분명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