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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권이네요. 일본 정발을 따라가긴 멀었지만 만족합니다. 일본은 참 다양한 주제로 만화책들이 나와서 좋아요. 그런 주제를 또 흥미롭게 푸는 재주도 훌륭하구요. 이런 만화를 읽고 만담에 흥미가 생겨 다양한 경험을 해 볼 수 있는 것도 좋구요. 이 책도 다소 생소한 주제지만 재미있게 잘 풀어나가는 것 같습니다. 주인공도 아주 매력이 있구요. 호평이 많더군요. 뻔한 내용으로 시작하지만 그래도 주인공이 라쿠고를 하는 여자라는 점과 한국에는 없는 주제라는 점. 그리고 일본에서도 이런 주제의 만화책은 못 본 것 같습니다. 수작 반열에 오를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잘 연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좋은 책 많이 나와줘서 좋네요 새해에도 모두 화이팅입니다. 만담 유튜브로 쫌 찾아서 공부도 좀 해볼까 합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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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네 이야기 3권 '그 생명 한이 없어' 시작 드디어 시작된 학생 라쿠고 대회 카라쿠배. 빼어난 실력으로 관객들의 주목을 받은 아카네. 코구마의 조언을 받아 꺠달은, 수한무만으로 이기기 위한 방법이란?1 아카네 앞을 막아서는 라이벌들의 개성적인 라쿠고도 밝혀지는데. 각자의 생각들이 격돌하는 싸움의 향방은...! 생소한 장르 및 일본 고유문화라서 그런지 설명은 해주지만 고유명사들이 많아서 헷갈려서 다시 읽어 보고 하는 나를 발견한다. 더 읽다 보면 익숙해지고 당연해지겠지만 그 과정이 쉽지는 않아서 집중하는 데 걸림돌이 되는 건 사실이다. 그래도 재밌는 만화책은 맞으니까 이 책을 읽는 분들은 그마저도 성장의 과정이라 생각하고 즐겁게 읽었으면 좋겠다. |
|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는 아카네 이야기! 그녀는 대회에 나가 자신의 실력을 선보인다. 단, 스승은 그녀가 대회에 나가기 위한 조건을 하나 제시한다. 그것은 수한문을 이용하여 대회에 나가라는 것. 그녀는 과연 기량을 선볻일 수 있을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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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라쿠고(만담) 만화로 스토리는 스에나가 유키 작화는 모우에 타카마사가 맡은 아카네 이야기라는 작품입니다. 기존에 많은 인기를 얻은 작품들과는 다르게 만담을 그린 만화로 일본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작품이나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반응이 그 정도는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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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라쿠고(만담) 만화로 스토리는 스에나가 유키 작화는 모우에 타카마사가 맡은 아카네 이야기라는 작품입니다. 기존에 많은 인기를 얻은 작품들과는 다르게 만담을 그린 만화로 일본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작품이나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반응이 그 정도는 아니다. |
| 일본현지에서는 이미 12권까지 나와서 정발 기준7권이 나와있으니 한시 바삐 발간해줘야 할 책이다. 물론 만화적 소재가 다양하지만 특히나 일본의 만담인 라쿠고는 특히나 성공의케이스와는 거리가 있지만 아카네이야기는 얼마든지 재밌게 그려냈다고 보여진다 |
| 일본의 전통기예를 소재로 하여 진행되는 작품입니다. 주인공의 성장스토리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시라 권하고 싶습니다. 소재와 용어가 낯설겠지맠 꾸준히 읽다보면 어느 정도 익숙해집니다. 무엇보다 독특하고 신선한 이야기가 펼쳐지는 작품이기 때문에 그 자체로도 너무 흥미롭습니다. 주변 인물들이 여러 등장하는데 그들과의 관계성도 끈끈하고 억지스러움이 보이지 않습니다. 듣기 삼 권에서는 정말 빠져들어 독서했네요. |
아카네 이야기 3권입니다.개인적으로는 처음 연재때부터 눈여겨봣던 작품이라 계속 구매하고 있는 작품중에 하나입니다우리에게는 조금 생소할수 있는 "라쿠고"라는 일본 전통기예를 소재로해서 발매한 작품인데요 연기와 목소리가 중요한만큼 애니나 실사화가 되면 좋을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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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네 이야기 3권입니다. 일본의 문화를 알 수 있게 해주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는 다소 생소한 문화이기도 하지만 일본에서는 전통 문화인 소재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림체도 나쁘지 않아서 작품에 입문하는 것에 대해서 크게 거리감이 들거나 하진 않는 것 같습니다. 만화로써 진입장벽이 높지 않도록 일본 문화를 접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으 들어서 추천드리는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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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와 표지의 그림체만 보고 담아버린 아카네 이야기 1권을 읽고 이제 믿고 내내 기다리게 된 정말 좋아하는 작품 아카네 이야기의 세번째 이야기. 글과 그림의 작가가 다를 경우 그 합이 한 흐름을 이루는 경우가 흔치 않은데 도서관의 대마법사 이후 이야기와 작화 모두 한 작가님이 만들어낸 듯 자연스럽고 어느 하나 빠지지 않게 정말 멋진 작품이다. 아카네 이야기의 3권째. 흐름이 여전히 자연스럽고, 낮선 라쿠고에 대해 접할 수 있는. 작화는 말할 것도 없이 예쁜 작품, 4권도 이 속도 그대로 발매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