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대대실격》 8권은 사건이 한층 격화되며 긴장과 불안이 이어지는 전개가 중심을 이룹니다. 인물들의 숨겨진 선택과 내면이 드러나면서 극적인 몰입감을 선사하고, 곳곳에 배치된 반전 요소가 흥미를 끌어냅니다. 빠른 템포와 치밀한 심리 묘사가 조화를 이루며 손에서 놓기 힘든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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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SF 액션 만화로 5등분의 신부로 유명한 하루바 네기 작가의 3번째 장편 작품이다. 인류의 수호자 용신전대 드래곤 키퍼 VS 세계정복을 노리는 악의 군단, 괴인 그들은 서로의 존망을 걸고 사투를 계속 펼치고 있다. 라는 건 조작의 연극 다른 별에서 침략해온 괴인들은 불과 1년 만에 대전대에 굴복했다. |
| 이 작가의 전작인 5등분의 신부와는 아주 동떨어진 소재의 작품으로 아직도 갈피를 종잡을수 없는 노선으로 어떻게 이끌어갈지 궁금해지기는 하나 엄청난 재미와 몰입도로 인한 궁금증보다는 어떻게 작가가 이어가고 마무리가 될건지 우려와도 비슷한 궁금증이라 보면될것같다. 그래도 내용이 재미는 있는 편이라 읽는건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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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대실격이 8권이 나왔다. 처음에는 개그물인줄 알았지만 작가가 점점 판을 키워간다고 생각한다. 용두사미로 안끝나길 바라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어영부영 하다가는 작품의 퀄리티가 떨어질것같은 내용이다. 그래서 불안하기는 해도 작가는 어차피 끝내야 하기에 일단 기대하면서 보고있기는 하다. 이야기가 이제 재미있게 흘러가기에 아직 안본사람은 볼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