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약상품인 굿즈랑 합배송을 해서 받는데 오래 걸렸지만 기다린만큼 정말 재밌던 4권입니다. 무엇보다 표지가 너무 예뻐서 좋았어요. 귀가 잘 안 들리는 주인공과 그런 주인공을 옆에서 도와주며 함께 성장하는 또다른 주인공의 모습이 어느 곳이든 따뜻하구나 느껴집니다 |
| 드라마 장르로 쿠즈시로라는 다소 생소한 작가의 작품으로 청각 장애를 앓고 있는 소녀 오이카와 카논과 레즈비언인 킨다이치 사키가 주인공으로 작가의 장점인 백합으로 돌아온 만화이기도 하다. 한쪽은 확실한 레즈지만 한쪽은 적어도 친구로 보고 있기에 이둘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지켜보는 재미가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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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리뷰라 스포일러 있으니 책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이제 슬슬 과거가 밝혀지기 시작하는데요. 4권에는 그동안 오이카와 카논의 과거회상에서 안좋은쪽으로 끊임없이 자꾸 나왔던 카논의 예전친구와 킨다이치 사키가 이야기를 하게됩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감탄한 부분이 작가님이 그냥 잠깐 스처가는 악역을 설정해놓으신게아니라는것이 감탄스러웠습니다. 나중가면 카논과 화해를 하지않을까 하고 조심스럽게 예측해봅니다. 보면볼수록 점점 재밌어지는데요. 비오는 밤의 달은 정말 재밌고 작품성있는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다음권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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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밤의 달 4권을 읽었습니다. 이번권에서는 귀가 안들리는 예전 학우였던 친구의 이야기를 들어주면서 시작합니다. 저는 그 친구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어느정도 공감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녀는 돈도 벌어야 하고 형제도 많아서 자신이 가장역할을 도우며 장녀 역할을 해왔던거죠 그런데 귀가 안들리는 친구를 돕게 되니 자신이 자신을 위해사는건지 그녀를 위해사는건지 몰라 멀어지게 된 이야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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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즈시로 작가의 또 다른 백합만화 비 오는 밤의 달 4권. 꽤나 재밌게 보고 있는데 재밌을수록 더 아쉽다. 왜냐하면 이 작가의 다른 백합 만화들도 많이 있는데 아직 정발이 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솔직히 나오면 어느정도는 전부 판매량을 보여줄 것 같은데 아직까지 정발이 안되고 있는 이유를 모르겠다. 어찌됐든 4권도 재밌게 읽었고 약간 안타까운 부분도 있었지만 기본적으로는 즐겁게 볼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