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장식 뉴스 하이킥 가을소풍에서 잠시 언급하셨어요. 기대하고 있습니다. 읏샤!!!! 두 번은 경험하지 맙시다!! 누구도 경험하지 말아야할 정권. 신장식 저자를 북콘서트에서 만나고 싶습니다. 매일 '신장식의 오늘'로 만나고 있습니다. 그가 마이크 앞에 있어도 여의도로 향하여도 응원합니다. 어느 곳에서든 행동가로서의 역할에 언제나 찐으로 활동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진심의 목소리가 청취자들에게도 고스란히 전달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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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의 뉴스하이킥에서 신장식의 오늘 코너를 좋아하여 구매했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600일을 한 권으로 집약한 책입니다. 정치에 국한하지 않아도 경제, 노동, 인권, 외교, 안전, 국방 등 여러 사건들을 통해 2022년 3월부터 지금까지 대한민국 사회 전반을 간결하게 축약하여 돌이켜 볼 수 있었습니다. 듣는 것보다 책으로 넘기면서 보는 게 훨씬 좋네요. 지금 읽어야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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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기대했다, 공정과 상식을 주장한 검찰총장에게. 그래서 그가 대통령이 되었다. 기대 반 걱정 반이었다. 그러나 기대는 5년 임기를 마치기 전에 사라졌다. 영유아 조기입학, 킬러 문항 제거, 언론탄압, 잼버리, 일본 위주의 외교, 독도훈련 비공개로 전환, 뉴라이트 인사가 장관으로 등등…. 3년은 너무 길다. #신장식 #조국혁신당 |
| 우리는 무도한 이 정권을 언제까지 견딜 수 있으며 어디까지 지켜봐야 할 것인가. 정권 초기 이미 이런 여러 징표들이 나왔음에도 우리는 왜 이 정권을 용인하고만 있어야 하는가. 깨어 있지 않으면, 행동하지 않으면, 목소리를 내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고 아무런 희망도 없다. 과연 무도한 시기를 역사가 어떻게 기록할 것인지 뻔한데, 이 시기의 국민들에 대해 역사가 기록할 것인지는 우리의 생각과 향후 행동에 달려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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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변호사님의 '두 번은 경험하고 싶지 않은 나라'를 독서를 한 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지금 현 정부에 대한 비판적인 내용들이 자세히 서술 되어있다. 정치 경제 사회 노동 기타 등등 여기서 나는 많은 것을 깨우쳤다. 그 중에서는 '노동법' 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갖게 되어서 노동법을 인터넷에 검색을 해보고 여러가지 시사나 뉴스를 적극적으로 알아 보았다. 노동이란 것은 성스럽고 차별을 하지 말아햐 하는 것이다. 물론 가치로 따진다면 우리는 절대로 '노동' 이라는 단어에 평가를 내리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노동법이 개정되고 노조가 우선적인 나라가 된다면 모두가 함께 어울려져서 열심히 일하는 사회가 분명히 올 것이다. 우리가 여기서 알아야 하는 것은 모든 면에 관심을 갖고 비판적인 사고를 기르는게 우리가 이 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다. |